세세한 내용도 모를 사람들이 무슨 근거로 비난 하나요?
주호민 관련 건은 둘리 배 만지고 있어도 충분해 보입니다만…
요즘 시기에 주호민 보다는 서이초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목적이 있어 논란을 만드려는건지 그 글을 보니 일단은 현명한 사람은 아니라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세세한 내용도 모를 사람들이 무슨 근거로 비난 하나요?
주호민 관련 건은 둘리 배 만지고 있어도 충분해 보입니다만…
요즘 시기에 주호민 보다는 서이초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목적이 있어 논란을 만드려는건지 그 글을 보니 일단은 현명한 사람은 아니라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언급을 해주시는게 화제 돌리기 목적에 도움을 주는거죠..
오히려 서이초 사건으로 교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교사를 상대로 소송 진행 중이니 더 화력이 있는 게 당연한 것 같은데요?
평소 그 교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면서 그 특정행동에만 집중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서이초 사건이 흐려지는 느낌이 드는걸보니
의도를가진 이슈화인가? 라고 생각되기도하네요.
어느순간 큰 이슈가 생기면, "이건 뭘 또 가리려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네요
공교롭게도 서이초 사건 직후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해당 글 보면 둘리 배 만져야 알 수 있는 내용(교사의 정확한 발언내용 및 아동학대 해당 여부)이 아니라 겉으로 드러난 내용(해당 교사 교체요구 & 소송 제기)에 대한 의견을 쓴거니 충분히 쓸 수 있는 내용이지 않나요?
그게 재판을 안 거치면 학교에서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상태라 형식적 절차로 진행했다 하는데, 또 학교에선 형식적이어도 원칙을 지켜야 하니 한 명뿐인 특수학급 담당을 빼버리고... 학교 측이 귀찮으니까 또는 학부모 엿먹으라고 한 건 아닌지 의심은 되는데 확증은 없구...
초2입니다. 아이스케키 해도 성추행 맞긴 한데, 훈육을 시도해야지 특수학급으로 바로 넣으면... 교육기관이 귀찮다고 피해아동 가해아동 소패 싸패 만드는 것밖엔...
하도 이런 얘길 많이 접해서, 둘리 배만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Vollago
사실 저도 흔들려서 하는 말입니다. 안그러려고 노력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둘다 관심이 낮아지긴하네요... 이런 의식의 흐름을 느껴보니 분명 이걸 노리는 놈들이 있겠다싶습니다.
/Vollago
2. 그 상상을 단호한 어조로 기정사실화 하고
3. 그 기정사실화 시킨것을 근거로 비난한단 말이죠.
요새 인터넷 어디든 저런류 글 보면 패턴이 똑같아요
아주 세세한 내용을 모른다 치면 서이초는 더 모르지 않나요.
그럼에도 저는 선생님이 힘들었겠다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호민을 안다고하지말고 속단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서이초 학부모들 이슈는 비난을 안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