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이쪽 관심 있을때 열심히 알아봤는데
결국 가격에 좌절하고 포기했었죠..
이쪽 유명한 제품이 바오니스의 스텔리나, 그리고 보급형의 베스페라 정도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500만원, 200만원 정도죠.. 비싸죠..
그리고 유니스텔라 eVscope 도 있죠.. 어차피 가격은 매한가지 입니다...
그런데 ZWO라는 (아마 중국계 광학업체일겁니다.) Seestar s50을 들고 나왔습니다..

ZWO라면 천체망원경 이미징 장비 업체이긴 합니다..성능도 나쁘지 않아요
스펙도 거의 바오니스 베스페라 정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가걱이...
400불 정도 입니다.. 국내 정발 제품은 60만원 중반이군요.. 1/3가격입니다..
성능은? 뭐 나쁘지 않습니다.

말머리 성운이 잡히는군요....
화소는 200만 화소인데.. 어차피 그쪽 세계 장비가 화소에 인색하기도 하니...
전문가들과 써보신 분들의 말씀으로는 딱 그정도 성능의 장비다 라고 합니다..
이런 제품들의 장점인 그냥 설치만 하면 끝납니다.. 꺼내고 삼각대 연결하고 켠다(물론 수평은 맞춰야 하지만..)
망원경은 한참 더 복잡하죠..거기다 이미징센서 쿨링도 해야하고..
별을 찾는것도 한참이고.. GoTo 기능이 있다해도 이것 역시 보정이 한참 걸립니다..
2.5kg 내외로 따뜻하게 차 안에서 별을 볼수 있죠.. 물론 낭만은 없지만...
GoTo 망원경이 있는 입장에서 보조장비로 더 없이 좋은 제품일것 같네요
그냥 관찰도 가능한데 그냥 점 정도로만 보이구요 저정도 사진을 보려면 결국 찍어야 볼 수 있죠
하지만 광해가 있는곳에서 못쓸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혹시 말고리즘(?)을 적용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ㅎㅎ
달고리즘...? 하다가 사진 다시보고
아! 말고리즘!! 하고 사무실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WIFI 제품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중고도 꽤 나오는 코동을 추천드려 봅니다.
셀레스트론 90GT 입니다. 이게 좀 거추장 스럽다면
오라이언 스카이스캐너 100 과 같은 제품도 추천드려 볼만 합니다...
행성 관찰에 딱이구요... 성단 정도는 어지간히 올라가도 점으로만 보이니
입문으로는 이정도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큰 투자 안하고 접더라도 판매가 수월한 편이고..
전 두제품 다 가지고 있긴 해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천체사진 찍어서 보정없이 망원경이나 실제 눈으로도 저런 색상으로 보이는건가요? 아니면 후보정 들어가는건가요?
60이면 혹한데 자주 쓸지 ㅠㅠ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휴대성이면... 전 살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는 망원경과 보조로 사용하면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고투 기능은 그 대상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얼라인은 고투기능을 써먹기 위해 기준점(북극성 기준)을 입력해주는 과정입니다.
예판끝난직후에 질렀죠!!!
트렁크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추....추워서 그럴뿐이에요 ㅜㅜ
그럼 집 옥상에서도 쬐끔 더 나은 환경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아 수평 잘 잡게하기 위해서는
요론고 하나 장만하시면 좋습니다
(링크랑 아무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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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약구매 제품 받아서 써보고 있습니다. 위링크는 예전에 클리앙에 올린 사용기 이지요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조금 나가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