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가지고 나라 망신이나 부끄러움은 나의 몫일 필요는 없습니다. 애초에 기독교란 종교가 문화 침략의 교두보 역할을 한 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 문화도 많은 부분 영향(침략)을 당한 것이니까요. 자업 자득이죠.
예를 들어 하느님=하나님이고 야훼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 존재가 야훼와 동일시 되고 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기독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야훼라고 불러야 됩니다. (이 얘기를 하면 자꾸 이상한 근거를 들고와서 하나님은 하느님과 다르다는 얘기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미 과거 사료로 논파된 것입니다.)
@uebe님 제가 말한 것은 제 주장이 아니고 이미 알려진 팩트를 제시해드린 것입니다. 주장하시는 바를 요약해주세요. 말의 논리가 전혀 없고 맞지 않아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상사별곡이라는 십이가사입니다. 들어가서 고서의 이미지 보세요. 버젓이 '하나님'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7113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하나님=하느님"으로 사용되고 있었고, 다시 얘기하지만 이건 제 주장이 아니라 팩트예요. 팩트를 부정하고 본인의 앞뒤 맞지 않는 주장을 나열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그리고 위에 링크 드린 예수 셩교 젼서도 보셨어요? https://www.bskorea.or.kr/bbs/content.php?co_id=subpage2_3_3_1_1 이 번역에서 신명 번역으로는 ‘하늘’과 ‘님’에서 찾은 말로 ‘하느님’ 또는 ‘하나님’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중국어 번역은 주로 상제(上帝) 또는 신(神)으로 번역하고 있었다. 로스는 이렇게 기록했다. “한국인에게 ‘heaven’은 ‘하ᄂᆞᆯ’[hanal]이고, Lord 혹은 prince는 ‘님’[nim]이다. ‘hananim’은 어느 곳에서든 위에서 다스리시는 분이고, 지상에서 가장 높은 분이라고 조선인들이 알고 있는 낱말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기독경 번역에 하나님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조선인들이 알고 있는 낱말이라는데, 이걸 보고도 본인의 앞뒤 안맞는 주장을계속 할 거예요?
@uebe님 그러니까 말입니다.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이해를 못하시고 얘기를 질질 끄시네요. 단순하게 하나씩 짚읍시다.
위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인용) "아마 위 이야기일 것 같은데 그러려면 하나님과 하느님이 고전사료에서 논파되었다는 증거제시가 필요할듯합니다.
하나님은 고전에는 안 나오는 말이고 주장하신 것에 따르면 오히려 하나님 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과 맥락을 같이 하게됩니다.
하나님은 하느님이나 하늘님과는 구분되고 없던 것이었으니까요."
제가 이전 댓글에서 역사적 사료로 증거 제시를 했으니, 하나님은 단군 역사부터 시작해서 우리 민족 사이에서 이미 쓰이던 말이고 하나님=하느님 이건 인정 하시죠?
uebe
IP 223.♡.52.92
02-23
2024-02-23 17:35:14
·
@체스맨님 갑자기 윤동주 시인의 종교가 개신교에서 다른 종교혼합으로 바뀌는 순간이군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에서 하늘을 우러러가 체스맨님이 생각하는 신이 아닙니다. 개신교신자인 윤동주 시인이 왜 하늘을 우러러 라고 표현했을까요. 자체를 이해 못 하시니 어긋나는 겁니다.
단군역사부터 하나님이라는 말이 쓰였다는 것도 오류죠.
단군의 하늘과 우리민족의 하느님 자체가 동일한 대상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단군의 하늘의 신은 환인이고 우리민족이 쓰는 하늘이 무섭지않느냐의 하늘이 환인을 지칭하지도 않습니다.
앞에서 말했지만 정의운 절대적 존재나 천지신명 등이지 다 다릅니다. 천지신명으로 봐도 무교(무속)인데 무교를 우리민족의 종교라고 해도 어긋납니다.
단군신화 하늘 신 환인(桓因)의 아들인 환웅(桓熊)이 지상으로 강림하여 웅녀와의 사이에서 단군을 낳았고, 단군은 고조선을 건로했다.
같은 말이 반복입니다.
단군의 환인이 하늘님도 아니고 하늘님 자체가 특정 신을 지칭하지도 않았습니다.
불교와 유교를 거쳐왔던 우리민족인데 쭉 내려온 민족의 하늘신이 있다구요? 그 종교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하늘님의 이름이 하늘이나 하날입니까?정확히 무엇을 지칭하고 이름이 무엇일까요.
단군의 하늘의 신은 환인이고 기독교의 하느님은 야훼입니다. 불교에서 천주는 제석천의 이름 중 하나입니다. 천도교에서는 한울이고
몬온 주장이면 환인=제석천=천지신명=한울이라는 이야기로 모든 종교는 하나이다를 외치고 싶으신듯합니다.
역사적 증거라고 내민 자료가 하날에서 평양사투리로 인해 하날님 에서 ㄹ 탈락입니다. 아래아가 평양 쪽에서는 ㅏ 로 남쪽은 ㅡ 로 되어서인데 하나님이 하늘이라고 쓰인게 일반적인 예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 예시가 월등히 많고 예외적인 상황이니까요.예수셩교 자체가 고전이 아니고 기독교가 들어온 다음이라 우리 민족이 써왔다도 오류입니다.
지역적인 것을 확대해석해서 전체가 그렇다고하면 어떤 지방에서 쌀을 살이라고 한다고해서 외국인이 '살을 주식으로 한다고? 한국인은 육식주의자인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냥다시 쉽게 한 어휘가 여러 대상을 지칭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장을 유지하려면 기독교에서 하느님 이라는 사용이 민족이 써왔던 하늘과 동일시하여 혼란을 일으켰다를 증명해야 됩니다. 이게 안 되고 있고 있다니까요.
특히 현대 한국인은 하늘을 신으로 보지않아요. 더욱 더 혼란이 일어나자 않는데 누구 것을 침략합니까... 혼동하는 사람이 배경지식이 부족한 것이죠. 성당에서 하느님 아버지 하는데 "어 너 환인을 섬기는거였어?"라고 하면 그 사람이 무지한 것이지 침략당한겁니까.
더 자세히 설명 할 수가 있을까요? 저는 마지막으로 글을 쓰려합니다. 근데 다른 글에가서 내가 논리적으로 다 논파했는데 라고 적지는 마세요. 그거 창피한 겁니다.
체스맨
IP 211.♡.151.11
02-23
2024-02-23 18:45:46
·
@uebe님 일단 제대로 토론할 줄 모르는 것에 창피해하셔야되겠습니다.
논파에 대해서는 계속 그렇게 쓸겁니다. 제가 물은 내용에 대해 적절히 대답하신 게 없어서 아무 것도 변한 상황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토론을 회피한 채 그렇게 적지 말라 왈가왈부 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월권입니다.
제가 물은 게 뭡니까? 하느님=하나님 이렇게 같은 의미로 쓰였다는 것을 역사적 사료로 제시해서 보여드렸고 인정하느냐는 절차였을 뿐입니다. 이 조차 팩트를 팩트로 인정하지 못하는 것, 이거야말로 창피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쓰든 어떻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자 다른 수식어를 다 떼고 다시 묻습니다. 제가 보여드린 사료에 의하면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부터 하느님=하나님으로 같은 의미로 쓰였다는 것 인정 하셔야죠? 팩트 조차 인식이 안되는 것, 이 또한 창피한 것이고 문해력의 문제입니다.
파이어러
IP 172.♡.94.5
02-21
2024-02-21 11:38:31
·
빨리 죽어야겠네요
클라우스
IP 115.♡.181.114
02-21
2024-02-21 11:40:45
·
한국 내에서도 144,000명 들기 힘든데 월드와이드로 가면 본인들 순위는 얼마나 떨어질까요
metaljinie
IP 14.♡.200.144
02-21
2024-02-21 15:55:19
·
@클라우스님 ㅋㅋㅋㅋㅋㅋ
skepticism
IP 222.♡.202.185
02-21
2024-02-21 16:12:22
·
@클라우스님 그 놈의 14만4천명은 대체 무슨 기준인건지 말이죠. ㅋㅋㅋㅋㅋ
끌리앙ㅋ
IP 223.♡.140.15
02-21
2024-02-21 16:28:06
·
@클라우스님 14400bps 짜리 모뎀은 알아도 14.4만명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ㅋ
삭제 되었습니다.
해질무렵
IP 125.♡.114.38
02-21
2024-02-21 12:00:39
·
헐... 미국인에게도 신천지가
IP 222.♡.48.92
02-21
2024-02-21 12:02:31
·
바티칸에 추수꾼 투입할지도 모르겠네요 @_@
diynbetterlife
IP 220.♡.37.28
02-21
2024-02-21 13:05:56
·
와우..천공명신건진굥만큼이나 창피하네요 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한방스팀팩
IP 175.♡.202.146
02-21
2024-02-21 14:05:04
·
통일교는 이미 한번 쓸고 지나갔죠. moonies라고 통일교 신자를 부르는 말이 사전에까지 올라갔죠.
사이비종교도 한류인가요? 몇년전 넷플릭스 컨텐츠인 "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 를 보니 80년대는 힌두교에 기반한 개방적인 성 문화와 좋은 말씀과 요가를 기반으로 한 인도발 정신수양 이런게 유행했다면 지금은 한류에 편승해 사이비 한류 종교가 전세계를 선도하고 있나보네요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2-21
2024-02-21 16:07:05
·
현지화의 좋은 사례 ㅋㅋ 이걸로 가는건 아니죠?
예태
IP 118.♡.73.6
02-21
2024-02-21 16:08:41
·
교회가 다 거기서 거기라 느껴서 신천지와 다른교회의 차이점도 모르겠습니다. 누가 사이비 죠?
우주에평화를
IP 106.♡.196.35
02-21
2024-02-21 16:35:46
·
@예태님 득세하면 정통이요 신설이면 사이비라
신천지가 득세하면 정통이 되는거죠뭐 천공도 득세하면 민족의 아버지되는거죠뭐 ㅋ
에이아이애미나이?
IP 211.♡.247.80
02-21
2024-02-21 16:10:01
·
이만희가 가면 후계자가 있는건가요? 그분이 계시다면 이쯤되면 데려갈 만도 한데... 기독교와 약간의 교집합이 있으니 그 나라의 사람들이 좀 잘 휘둘리나 보네요... 거기도 사이비종교 많을텐데... K종교... K만 들어가면 요새 뭐든 팔리나 보네요~
씨펄
IP 39.♡.28.149
02-21
2024-02-21 17:25:57
·
신천지… 할말은 많치만 주위에 신자가 있어도 잘 안들어 내거나 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루그렛
IP 112.♡.98.162
02-21
2024-02-21 17:42:12
·
전 뭐 기독교나 별반 차이 없다고 생각하고 둘다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직인턴
IP 39.♡.25.29
02-21
2024-02-21 17:46:11
·
전세계에 자기가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49명있다고 하는데 그중 42명이 한국인이라고;; 사이비는 한국인가봐요.
lcoy
IP 222.♡.174.74
02-21
2024-02-21 18:04:29
·
이게 다 예수라는 사람을 신으로 신격화해서 숭배하는 기독교에서 갈라져나온 거죠... 보통들 신천지 JMS 같은 것만 신경쓰지만 그것들이 계속 생겨나는 원인인 기독교 자체부터가 문제인 건데 말이예요.
잡종 아베는 지옥에서 불타오르고 있기를 바랍니다.
지구정복의 그 날까지yo
그쵸... 문선명이 살아 있을 때.... 통일교를 미국 국교로 해주면, 미국 나랏빚 다 갚아주겠다고 했다던 썰이....ㄷㄷㄷ
그러게요. 미국은 국가부채 갚을 필요가 없는 나란데요 ㅎㅎ
아... 울나라였군요...;;
의외로 사이비종교가 한류 the beginning 일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https://en.wikipedia.org/wiki/Shincheonji_Church_of_Jesus
예를 들어 하느님=하나님이고 야훼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 존재가 야훼와 동일시 되고 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기독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야훼라고 불러야 됩니다.
(이 얘기를 하면 자꾸 이상한 근거를 들고와서 하나님은 하느님과 다르다는 얘기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미 과거 사료로 논파된 것입니다.)
천 명의 사람이 있으면 다 발음이 조금씩 다르니 천명의 신이 있는 것이니. 이데아가 어떻게 세상에 정확히 표현 될 수가 있나요.
아버지 성함 '김봉남'인데 나는 '아버지' 라 부르고 할머니는 '우리 아들'이라 부르니 다른 존재이다라는 논리네요. 김봉남= 우리 아버지=우리 아들 이 되야 맞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만...
외국인 부르면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나 또 다른 신이 되는 깃이니 종교란 참 어려운 것이군요.
YHWH를 어떻게 발음할 것인지, 언어마다 발음 차이는 어떻게 할 것인지는 기독교 내에서 다루어지면 되고 저는 관심 밖의 일입니다.
언급하신 것은 하느님과 하나임,야훼의 관계만 언급하셨는데 말씀의 요지를 모르겠습니다.
천주도 우리가 원래있던 하느님과도 다른 존재라 겹치지 않습니다.
또한 천주교의 하느님과 우리의 하늘님이나 천도교의 한울님 다 다른 것입니다.
예를 들어주시면 말씀하고자하는 것을 더 잘 이해하겠습니다.
아마 위 이야기일 것 같은데 그러려면 하나님과 하느님이 고전사료에서 논파되었다는 증거제시가 필요할듯합니다.
하나님은 고전에는 안 나오는 말이고 주장하신 것에 따르면 오히려 하나님 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과 맥락을 같이 하게됩니다.
하나님은 하느님이나 하늘님과는 구분되고 없던 것이었으니까요.
그리로 야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은 결국 야훼 명칭을 더 많이 사용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정당하고 나머지는 문제가 있다는 주장까지도 갑니다.
뭔가 '나는 아니까 넘어가고 '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니 말이 길어지는 것을 양해부탁드립니다
매번 이런 얘기를 해야돼서 그렇습니다. 한민족 역사에서 하느님=하나님이고 천주교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은 없는 겁니다. 야훼죠.
이미 기독교라는 이름 자체가 중국 한자 발음이라
한민족에서 말하는 하늘님이나 하느님은 다른 존재 입니다
천주와 하늘님 자체가 같은 게 아니고 우리 문화에서 같게 취급된 적도 없습니다.
본인 주장대로 되려면 우리민족의 하늘님과 하느님,하나님을 구분 못 해야되는데 그것도 아니지요.
매번 이야기해야하는 건 틀린말을 주장하는데 나만 맞다고 이야기하니 그런 것이죠.
우리민족의 하느님=하나님 이라는데 하나님 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민족의 하늘님으로 쓰인 자체가 없는데 뭔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중국에 맨 처음 천주로 야훼를 대입한 것이나 천주교가 힌국에 올 때 하느님이라 한 것에 대해 주장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하느님과 하나님이 동일한 신이므로 우리나라의 하늘님과 하나님이 같다는 것도 논리가 안 맞죠.
주장하는 말이 맞으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나님과 우리문화의 하늘님을 혼동했다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하늘님이라는 것도 신이 아니라 권선징악적 절대적 존재이지 하나의 신이 아닙니다.
"하늘이 무섭지않느냐"라는 말이 하늘이라는 신을 지칠하는 것이 아니죠.
하늘님과 하느님,하나님의 지칭대상이 다르고 혼란도 일으키지 않았는데 언어적 표현이 같다고 동일하게 본다면 비논리적이죠.
하나의 대상을 데우스,갓,디오스라 불러도 같은 대상일 수 있는 경우나 다른 대상을 하나의 단어로 부를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우리가 생선 혹 물고기라고 부르는 것이 영어서는 다 fish라 이해하지 못 하는 것과 동일한 오류입니다.
주장하시는 건 논리적 모순이 너무 많은게
내 '아버지'와 철수네 '아버지'가 둘 다 아버지이므로 나와 철수는 형제이다라는 논리입니다.
아버지라는 말이 같다고 동일인물이다의 오류죠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천주교의 하느님이나 하늘과 차이를 두기 위해서 인데 같다고 하는 것에서 안 맞죠.
중국에 천주교가 처음 들어갈 때 마태오 리치가 데우스=야훼= 하늘=천주=상제 를 한 적은 역사에 있어도 우리민족에서 하나님=하늘님 인 적이 역사에 없습니다.
주장하시는게 상당히 비논리적인데 본인은 이 구조에 잡혀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고 반복된다 느끼는 겁니다.
주장하시는 바를 요약해주세요. 말의 논리가 전혀 없고 맞지 않아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상사별곡이라는 십이가사입니다. 들어가서 고서의 이미지 보세요. 버젓이 '하나님'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7113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하나님=하느님"으로 사용되고 있었고, 다시 얘기하지만 이건 제 주장이 아니라 팩트예요.
팩트를 부정하고 본인의 앞뒤 맞지 않는 주장을 나열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그리고 위에 링크 드린 예수 셩교 젼서도 보셨어요?
https://www.bskorea.or.kr/bbs/content.php?co_id=subpage2_3_3_1_1
이 번역에서 신명 번역으로는 ‘하늘’과 ‘님’에서 찾은 말로 ‘하느님’ 또는 ‘하나님’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중국어 번역은 주로 상제(上帝) 또는 신(神)으로 번역하고 있었다. 로스는 이렇게 기록했다. “한국인에게 ‘heaven’은 ‘하ᄂᆞᆯ’[hanal]이고, Lord 혹은 prince는 ‘님’[nim]이다. ‘hananim’은 어느 곳에서든 위에서 다스리시는 분이고, 지상에서 가장 높은 분이라고 조선인들이 알고 있는 낱말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기독경 번역에 하나님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조선인들이 알고 있는 낱말이라는데, 이걸 보고도 본인의 앞뒤 안맞는 주장을계속 할 거예요?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잘 이해를 못 하시는군요.
같은 어휘를 사용했다고 같은 대상을 지칭하는게 아니하는 겁니다.
동네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형 어디가?'라고 한다고 해서 형이라고 사용했으니 친형인가봐 생각힌다면 오류라는 것입니다.
주장하는 것처럼 어휘를 빼았아갔다면 하느님이라는 어휘의 의미가 천지신명이나 한울 등의 신적 개념을 생각해야 되는 것에서 기독교의 신을 생각해야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위의 예시에서 내 아버지를 지칭하가 위해 '아버지'를 사용했다고 해서 동일한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 아닌데 같다고 보는 오류를 범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라는 어휘를 사용했다고 철수가 와서 '왜 나 아버지를 빼았아가냐'고 항의를 하는 것과 동일힌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정말 쉽게 한다면
1. 한 어휘가 다른 대상을 지칭할 수 있다.
2. 사용자들이 어휘사용으로 두 개의 대상이 동일한 것으로 인지해야 빼았아갔다는 주장이 합리적이 된다.
에서 1번부터 막혀서 이해를 못 하시는 겁니다.
어휘가 같으니 대상이 같다의 오류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해를 못 하니 반복하고 있는 겁니다.
이 논리면 천도교도 한울 이라는 신으로 우리문화를 빼았아갔다는 논리가 되고 우리나라 종교인데 뭔소리이냐 라고 주장하신다면 우리나라의 하늘은 한울이고 기독교는 야훼를 하느님이라 하는데 무엇이 문제냐 가 됩니다.
중국이나 조선 때 기독교가 들어올 때 혼동이면 모를까 기독교의 하느님과 우리민족의 하늘을 혼동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빼았아갔다는 주장이 논리적입니까?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천지신명=하늘=야훼 로 주장한다면 주장하시는게 맞지만 오히려 정반대가 아닙니까?
위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인용)
"아마 위 이야기일 것 같은데 그러려면 하나님과 하느님이 고전사료에서 논파되었다는 증거제시가 필요할듯합니다.
하나님은 고전에는 안 나오는 말이고 주장하신 것에 따르면 오히려 하나님 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과 맥락을 같이 하게됩니다.
하나님은 하느님이나 하늘님과는 구분되고 없던 것이었으니까요."
제가 이전 댓글에서 역사적 사료로 증거 제시를 했으니, 하나님은 단군 역사부터 시작해서 우리 민족 사이에서 이미 쓰이던 말이고 하나님=하느님 이건 인정 하시죠?
갑자기 윤동주 시인의 종교가 개신교에서 다른 종교혼합으로 바뀌는 순간이군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에서 하늘을 우러러가 체스맨님이 생각하는 신이 아닙니다. 개신교신자인 윤동주 시인이 왜 하늘을 우러러 라고 표현했을까요. 자체를 이해 못 하시니 어긋나는 겁니다.
단군역사부터 하나님이라는 말이 쓰였다는 것도 오류죠.
단군의 하늘과 우리민족의 하느님 자체가 동일한 대상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단군의 하늘의 신은 환인이고 우리민족이 쓰는 하늘이 무섭지않느냐의 하늘이 환인을 지칭하지도 않습니다.
앞에서 말했지만 정의운 절대적 존재나 천지신명 등이지 다 다릅니다. 천지신명으로 봐도 무교(무속)인데 무교를 우리민족의 종교라고 해도 어긋납니다.
단군신화
하늘 신 환인(桓因)의 아들인 환웅(桓熊)이 지상으로 강림하여 웅녀와의 사이에서 단군을 낳았고, 단군은 고조선을 건로했다.
같은 말이 반복입니다.
단군의 환인이 하늘님도 아니고 하늘님 자체가 특정 신을 지칭하지도 않았습니다.
불교와 유교를 거쳐왔던 우리민족인데 쭉 내려온 민족의 하늘신이 있다구요? 그 종교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하늘님의 이름이 하늘이나 하날입니까?정확히 무엇을 지칭하고 이름이 무엇일까요.
단군의 하늘의 신은 환인이고 기독교의 하느님은 야훼입니다. 불교에서 천주는 제석천의 이름 중 하나입니다. 천도교에서는 한울이고
몬온 주장이면 환인=제석천=천지신명=한울이라는 이야기로 모든 종교는 하나이다를 외치고 싶으신듯합니다.
역사적 증거라고 내민 자료가 하날에서 평양사투리로 인해 하날님 에서 ㄹ 탈락입니다. 아래아가 평양 쪽에서는 ㅏ 로 남쪽은 ㅡ 로 되어서인데 하나님이 하늘이라고 쓰인게 일반적인 예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 예시가 월등히 많고 예외적인 상황이니까요.예수셩교 자체가 고전이 아니고 기독교가 들어온 다음이라 우리 민족이 써왔다도 오류입니다.
지역적인 것을 확대해석해서 전체가 그렇다고하면 어떤 지방에서 쌀을 살이라고 한다고해서 외국인이 '살을 주식으로 한다고? 한국인은 육식주의자인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냥다시 쉽게
한 어휘가 여러 대상을 지칭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장을 유지하려면 기독교에서 하느님 이라는 사용이 민족이 써왔던 하늘과 동일시하여 혼란을 일으켰다를 증명해야 됩니다. 이게 안 되고 있고 있다니까요.
특히 현대 한국인은 하늘을 신으로 보지않아요. 더욱 더 혼란이 일어나자 않는데 누구 것을 침략합니까...
혼동하는 사람이 배경지식이 부족한 것이죠.
성당에서 하느님 아버지 하는데 "어 너 환인을 섬기는거였어?"라고 하면 그 사람이 무지한 것이지 침략당한겁니까.
더 자세히 설명 할 수가 있을까요? 저는 마지막으로 글을 쓰려합니다.
근데 다른 글에가서 내가 논리적으로 다 논파했는데 라고 적지는 마세요. 그거 창피한 겁니다.
논파에 대해서는 계속 그렇게 쓸겁니다. 제가 물은 내용에 대해 적절히 대답하신 게 없어서 아무 것도 변한 상황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토론을 회피한 채 그렇게 적지 말라 왈가왈부 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월권입니다.
제가 물은 게 뭡니까? 하느님=하나님 이렇게 같은 의미로 쓰였다는 것을 역사적 사료로 제시해서 보여드렸고 인정하느냐는 절차였을 뿐입니다. 이 조차 팩트를 팩트로 인정하지 못하는 것, 이거야말로 창피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쓰든 어떻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자 다른 수식어를 다 떼고 다시 묻습니다. 제가 보여드린 사료에 의하면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부터 하느님=하나님으로 같은 의미로 쓰였다는 것 인정 하셔야죠? 팩트 조차 인식이 안되는 것, 이 또한 창피한 것이고 문해력의 문제입니다.
14400bps 짜리 모뎀은 알아도
14.4만명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ㅋ
지구 평면설은 어떻구요...
득세하면 정통이요
신설이면 사이비라
신천지가 득세하면 정통이 되는거죠뭐
천공도 득세하면 민족의 아버지되는거죠뭐 ㅋ
그분이 계시다면 이쯤되면 데려갈 만도 한데...
기독교와 약간의 교집합이 있으니 그 나라의 사람들이 좀 잘 휘둘리나 보네요...
거기도 사이비종교 많을텐데... K종교... K만 들어가면 요새 뭐든 팔리나 보네요~
할말은 많치만
주위에 신자가 있어도
잘 안들어 내거나
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보통들 신천지 JMS 같은 것만 신경쓰지만 그것들이 계속 생겨나는 원인인 기독교 자체부터가 문제인 건데 말이예요.
놀라왔던건 현지인들이 들고있었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