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빚이 있어서 죽어도 조국신당 뽑아야겠다면
뽑아야지 그 누구도 민주사회에서 남의 투표권으로 뭐라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벌어지는 일들이 옳다고보시나요?
진보 커뮤마다 또 유튜브마다 조국신당 도배를 해대며
진보유튜버는 이중당적이 걸릴일이 없다며 선동을 하고있질않나
또 민주당 탈당을 유도하고 본인 탈당하고 조국신당가겠다고
온갖 커뮤에 떠벌리고 다니며 거기에 조국지지자분들은
댓글로 저도 탈당합니다 이러고 분위기를 만들고있죠
21총선때 몰빵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그대로 지금은 조국신당을
밀고있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이게 외연확장?중도? 1이라도 도움되리라보시나요? 민주당에 진정으로 이게 도움될거라 보시나요?
그냥 진보울타리안에서만 유튜버들이 떠들고 커뮤가 반응하며
재생산이 일어날뿐
차라리 2찍이나 중도한테 가서 조국을 외친다면 뭐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그냥 진보울타리내에서만 요란을 떨고 계시죠들
여조꽃만 봐도 조국신당은 민주당 파이만 뺏어갑니다
그러면 민주당에 플러스가 안되는건 확실하니
적어도 마이너스라도 줄여야하는거 아닐까요 양심이 있다면요
마음에 빚이 있다면 조국 신당 뽑으세요
다만 혼자 조용히 뽑아주세요 제발...선동좀 하지마시고
누가봐도 선동하는걸로 보입니다
민주당표만 갉아먹는다
님과 같은 이런글도 선동글이죠.
저는 똑같다고 봅니다.
일단 지금 현상황 여조꽃보고는 제말이맞습니다
나중에 반박하는 여조가 나온다면 저도 제말을
정정할것입니다
창당 1주일도 안된 정당이
이제 첫 여론조사 결과 나온거라고 아까 지적했더니
본인이 성급했던거 같다고 인정하시더니
다시생각하니 인정한게 억울하셨나봐요.
이중당적 하면 구속되느니. 신고하겠다느니 하는 글을 보면 반발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자유의사를 억압하면 반발하게 되는데, 내 돈 내고 하는 정당활동도 다른 이가 협박하면 그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이중당적이 불법이니 하며 으름장을 놓으면 저런 경우가 생기니 악영향이라고 여러차례 얘기한 거에요.
그런 것 없으면 굳이 탈당했다고까지 할 분은 거의 없을 듯 한데… 씁쓸합니다.
세벽만 되면 흥분하네요 저도 최대한 자제해서
쓰려고합니다 제가생각해도 과했단 글들을
지웠습니다
진보 세력 쪽 통합만이라도 좀 해서
정의당 같은 사쿠라 정당만 없어져도
대한민국을 위해 조국 신당은 의미 있는거 아닌가요 ?
조국 신당이 제발 진보 어쩌고 이름쓰는 기타 정당 다 폐업 시키고
진보 정당으로 우뚝 서길 기대 합니다
중도는 민주당에 넓혀야죠
이재명 - 조국으로 보지마시고
이재명 + 조국으로 봐주세요.
전 이재명 × 조국이 될거라고 기대합니다.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좀 응원합시다 라는 드립이 떠오르고요. 알아서들 잘 하실거라 믿고요.
어줍잖지만,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혹시 본문 쓰신 분께서 진정으로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면
'진보울타리 안에서 요란들 떠시죠' 같은 말은 님 글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움이 되라 쓴글은 아닙니다
제가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다만 며칠내내 하루종일 조국신당을 오직
진보울타리안에서만 끊임없이 외치고있고
이게 총선까지 계속될듯 보이는데 이재명 혹은
민주당뿐만아니라 야당전체구도에도 전혀 도움되는
행위가 아니라는것 그건 여조에서도 나온점을
말하며 자중좀 하길 바랄뿐입니다
뭐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그리고 신당 생기면 단1표라도 외연확장이 있을 수 밖에 없고요.
조국 비례 의석이 왜 반민주당 의석이 되는지를
설명 못 하면 설득력이 없는데
조국이라는 이름의 무게 때문에
과거 열린당 때랑 다르게
조국신당 투표를 민주당에 투표 하는거랑 동일시 하거나
오히려 찐 비례 민주당으로 사람들이 느끼는걸 어쩌라고 저러시는건지 ㅎ
지지율이 올랐나요?
그리고 지지율이 깎이는건 공천 내홍때문인가요?
이미 그전부터 까이기시작했습니다
공천시작되기전 조국신당이 떠오르면서 지지율이
깎였다는 쪽입니다 저는
클리앙이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헉…
이런분이셨군요
제가 무슨말을 했길래 박제를 당했나 봤는데
새벽에 과격하게 말했을뿐 지금 저말을 취소할생각은 없습니다
의대증원 뻔히 정부의 쑈가보이는데 펨코같은곳에서 혐오글 퍼와서 무한재생산하고 호응하는게
정상이라곤 절대 생각하지않습니다
지금 이글도 또 저녁에 흥분해서 적은건 죄송합니다만 큰 틀에서 변화는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7593CLIEN
국힘 지지할 때는 편했죠?
이제 왜 이런 글을 쓰는지
모든게 이해가 갑니다^^
조국사태때 2찍 이대남이셨으니
조국에 대한 혐오가 중도의 대부분 정서이고
조국이라는 이름은 꺼내기만 해도 피해를준다는
거대한 착각에 빠져
이런 생각을 가지실만 합니다.
뭐 예전글들 퍼와서 어쩌란지싶네요
오히려 전향했기때문에 지금 상황이 잘보입니다
왜 저쪽이 하자는대로 흔들리는지 모르겠네요
전 확실히말하지만 조국님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조국사태때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관심자체가없었어요
지금은 그냥 사법에 과도하게 당해 불쌍한 분
딱 이정도 스탠스입니다
중도가 조국을 혐오한다고 하지않았습니다
도움이 될일은 없다고했습니다
조국찍지말라고안합니다
찍으시는건 마음대로 하시되 자꾸 부추기지말란소리죠
전 그쪽이 조국 싫어한다고 말한적 없어요
조국에 대한 혐오가 중도의 대부분 정서이고
조국이라는 이름은 꺼내기만 해도 피해를준다는
거대한 착각에 빠져있다고 한거죠.
조국이 나오는게 그쪽이 바라던바라고 주장하시더니이제와서 다른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본인이 있던 2찍사회가
중도일반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중도의 60%는 검찰독재청산을 바라거든요.
중도가 조국을 혐오한다고 한적은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있던 2찍사회를 고려한적도없습니다
제가 고려하는것은 대선때 47vs48 구도에서
지금은 대충 민주당이10프로정도 앞선다고
칠때 이 10프로가 저같은 사람들입니다
이사람들을 고려했을뿐 아직까지 2찍인 사람들을
고려하진않습니다
부추기지 말라???
왜죠????
지지하는 사람들이 지지글 올리는게 뭔 문제인건지?
부추기는게 민주당을 해친다. 라고 생각하시는건 답을 내릴수 없는 부분인데
마치 그걸 진리인걸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굉장히 독선적인 생각이신데요.
누군가 "민주당 뽑을거면 조용히 뽑으세요. 부추기지 마시구요." 라고 한다면 그게 맞는 말인가요??
내 자유가 존중받으려면 상대방의 자유도 존중해야 하는 겁니다.
무슨 이리 불쾌한 글이 다 있죠????
이번엔 국힘 탈당하고 이준석 신당으로 가입인증하는 펨코 정갤도 있는데요 뭐.
뭐 직접 연관 없으면 걍 지켜보고 있다가
마음이 동하는 사람들은 함께하면 되는거고
불편하다 싶으면 걍 멀리서 보면 되지 않을까요.
민주당게는
민주당 욕하는 사람이 50%는 되는데
클리앙은 99% 민주당 수호파 더군요 ㅎ
개인적으로는 매우 안타깝지만, 선전포고는 상대방 국가에 쳐들어가서 거의 이기고 있을때
해야 된다는 말도 있던데, 조국은 말이 앞섰고, 결국 집권하자마자 탈탈 털렸습니다.
죄의 유무를 떠나서 검찰은 아무 말없이 조국을 아작내었고, 우리는 똑똑히 봤습니다.
가정사가 안타까운 것은 별개로, 이래가지고 뭘 할 수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2년은 된거같습니다
그이후로 전 죽을때까지 국힘뽑을일은 없습니다
민주당 탈당글들이 올라오는걸 보고 지긋지긋하다고 한것입니다
이게 맞는건지싶어서요
조국에 대한 본심이 아니라요
저에게 조국은 사법에 과하게 당한 불쌍한 분
이이상도 이하도아닙니다
네 수고하세요 ㅋ
나도 조국신당 지지합니다.
이재명 당대표는 가진게 당원밖에 없어(ㅠㅜ) 민주당원이 많이 이탈하게되면 좋지않다! 라는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긴 클리앙의 모두의 공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 게시판이 아니고요.
민주당을 지지하겠다,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조국신당도 응원,후원 하겠다, 조국신당을 지지하겠다, 조국신당으로 가지만 이재명의 민주당도 응원하겠다 등등 여러 의견을 가진 분들이 공존하는 곳이고 그런 의견을 적고 공유할 수 있는 곳이에요.
지난 총선때도 몰빵론을 주장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열린민주당으로 간다는 분들 응원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민주당 당원이지만 조국신당이 지금은 쓰레기가 되어버린 정의당의 자리를 대신해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응원 할거고요. 조국신당으로 간다는 분들도 응원할겁니다.
글쓴님은 조국사태(검찰사태가 더 맞는 말이지만..)에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저희는 당시 초단위,분단위로 조국 장관과 가족들이 찢어발겨지는 걸 실시간으로 지켜봤습니다. 그저 할수 있는거라곤 촛불집회 나가서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목청 껏 외치고 포털에서 댓글부대와 싸우고 유튜브에서 싸우고 탄원서에 동의 버튼 누르는 것 밖엔 없었어요. 다들 횃불이라도 들고싶고 불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이었을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그렇듯이 많은 분들이 조국에게도 부채의식이 있어요.
그러니 응원은 못할지라도 지긋지긋 하다는 말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과연 누가 선동하는걸까요
지난 총선 때 민주당 몰빵해서 얻은 성과가 뭔데요?
저도 민주당원이긴 하지만 민주당이 잘 해서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국힘을 찍을 수는 없고 대안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거죠.
지난번에도 비례 열린민주당 투표했고 이번에도 조국신당 찍을겁니다.
그래서 분탕질 칠 아이디로 묵혀둔거 꺼낸거군요.
암튼 잘 알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올라오겠죠?
진보 커뮤마다 또 유튜브마다 조국신당 도배를 해대며
진보유튜버는 이중당적이 걸릴일이 없다며 선동을 하고있질않나
라고 하셨는데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마세요
님 뭐라도 됩니까?
민주당 파이 빼가는 게 머 중한디유...??
그럼 진작에 민주당에서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무조건 민주당만 맹신해야 하나요?
그럼 왜 지 자리 안 준다고 튀쳐 나온 이낙현 무리한테는 왜 조용하신가요?
이거 지적할 시간 있으시면....민주당한테 더 잘하라고 욕하세요...
1. 새벽이면 감정이 격해지는 일이 잦다고 하셨죠.. 이건 스스로 새벽에 글을 쓰지 않거나 어딘가에 저장해두고 한번 숨고르기를 하신 후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쓰시는 글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겠죠. 2찍이었다가 전향한건 "황희두"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신중한 언행으로 사람들의 믿음을 얻어갈 뿐이죠. 글쓴이도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아마 별다른 생각은 없으셨겠지만... 클량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조국씨에 대한 마음의 빛 외에도 열린민주당 총선 시점에 김어준씨의 의견에 의해 민주당의 위성정당으로 비례를 굳히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 분들중에 열린민주당에 대해 더 힘을 실어주지 못했음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어준씨의 의견대로 민주당에 몰아줬더니 180석으로 유효한 결과를 내지 못한게 지금의 상황을 만든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죠(이건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3. 조국신당(가칭)에 대한 지지를 게시판에 쓰시는 분들중 "남들에게 권유하는" 문구가 있다면 갈라치기가 맞습니다. 다만 "XX운동" 이라는 사상운동이 늘 그렇듯이 "자신의 행동을 증명"하는 글을 쓰는것만으로 일정부분의 선동이 되기도 합니다만... 냅두시면 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조국신당의 후보 면면을 보고 판단" 하겠다는 입장이시고 이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일히 글 또는 댓글을 젓지 않을뿐이죠.
민주당은 수학같은 절대 정답이 아닙니다. 유시민씨가 말한것처럼 "신뢰해도 괜찮을만한 브랜드중 하나" 일 뿐이고 차악의 선택지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스스로도 새벽에 격해지셨다 했는데... 조국씨에 대한 이슈 말고도 굥정부의 썩을일은 넘쳐나니 당분간은 그쪽에 신경을 써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조국신당에 대한 부분은 후보가 공개(?)된 다음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을겁니다. 젊음의 패기로 모든 글을 다 이해해 줄만큼 클량은 여유롭지 않습니다. 다들 나이대는 좀 있으시지만 그만큼 지금의 정치 정서가 절박하다는 의미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비아냥조의 모든 댓글에 전부 신경쓰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쓰신 글의 어조는 다른사람에게 "공평하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건 내 생각의 뉘앙스를 온전하고 자세하게 펼치지 못한 "글을 쓴 자신" 에게 원인이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 "책임" 에 대한 규칙은 저 역시 늘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음에는 좀 더 오해를 받지 않을만한 글을 쓰시면 된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다른 댓글들도 좀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다른분들도 새벽에는 격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칭 "새벽알바" 로 의심되는 일이 많기 때문이죠. 글을 쓸때 커뮤니티의 특성까지 파악을 하시면 좀 더 좋은 관계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문 그것도 최상단에 올랐는데.. 목표로 하셨다면 성공하셨군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깨어있는 조직된 시민들의 힘으로
계란으로 바위 치기 라도
부화 해서 병아리가 중닭이 성조 되어 뛰어 넘고 날아가는 날까지
민초들의 풀 뿌리 정신으로
야인들의 강인함을 무기로
나아 가야지요
나 보다 못한 것들이 국정운영 한답시고
국가와 민족을 갈기 갈기 찢어 발기는데
바로 잡아야 내 아이들 내 후손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남아 있을거 아닌가요
일본에게 잠식 당하고
중국에게 조공 드리고
미국 러시아 에게 아부 하며
살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진정 보수가 애국이 먼지????
언론사 사주들의 펜 에 놀아나는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무지의 길을 걷지 말아요
처음이니 댓글도 달리고 토론 분위기 형성되네요. 이게 민주주의죠.
저는 비례대표 면면을 보고 투표할겁니다.
조정훈 같은애들 또 뽑을 순 없잖아요?
님의 주장도 타당성이 있고 다른 분들의 주장도 타당성이 있습니다(잼마을은 조국신당반대 딴지는 조국신당 클리앙은 반반 이렇다더군요
조국신당에 저어되는 점도 있고 기대되는 점도 있으니 지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