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B%8F%85%EB%B0%95%EC%9C%A1%EC%95%84#s-2
여성가족부 장관 정현백은 "'독박육아'라는 말도 저희가 썼다. 직원들이 대응책을 마련하면서 언론이 쓰기 시작하고, 이제는 '독박육아'란 말을 많이 쓴다. 이런 게 바로 담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라고 밝혔다
저딴 단어 만들어내고 담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전 저 인간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 가네요.
저 단어 하나로 출산율이 0.1은 떨어졌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렇게 생각도 없고 반성도 없는 사람들이 큰 권한을 가지게 되면 안됩니다.
100퍼센트 동의 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런데 출산율이 (0.3%가 아닌) 0.3명은 떨어졌을거다 라고 하는게 님의 의도에 맞을듯 합니다.
도와주는거 없는데 같이 살 이유가 없잔아요.
반려자의 도움이 전혀 없다는 말 이예요.
이게 혼자 사는 것이지 같이 사는건 아니잔아요?
한마디로 편부모가정 입니다.
일해서 벌어다 주는 돈이나 집안일등 어느 한가지라도 도움을 받는다면 독박이 아니니 거론 할 가치도 없는 정상적인 생활 이구요.
돈, 집 없이 애 못키우니 애 돌보는 것만 육아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여유가 될 만큼 돈을 잘 벌면 애는 신생아 부터 돌봐주는 위탁업체가 봐줘도 되지요.
여혐TF, ‘독박육아’라는 단어 창조..
이런 거야말로 혐오조장이죠.
“ 수틀리면 종북좌파 타령하던 극우인사를 보는 거 같다 ” 라는 말에 수긍하게 되네요.
그냥 남혐주의자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장관이 될수 있는지 에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82324
저런 사람을 장관앉혀놓으니 2대남들이 삐뚤어지죠
된장녀 같은 사회 갈등 단어를 만들어서 가정과 사회에 갈등을 유발 시켰죠.
남자는 독박벌이 하는거임?
독박육아 = 외벌이 죠.
물론 가진게 많거나 연금생활하시는 일부는 제외인거구요.
이게 갈라치기지 뭐가 갈라치기인가요
갈등조장이라고 생각해요
출산율 추락에 한몫 할 수있어 좋으시겠어요...정!현!백!씨는...
더 말해 뭘하겠습니까.
Ex) 반팔이라는 말은 팔이 짧은 사람을 비정상화하므로 쓰지 말자라든지,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은 피해자임을 부정하려는 의도라며 쓰지 말자라든지
애 키워본적도 없으면서….
이력서 화려하네요.
여성가족부가 나서서 출산률 개박살내고 있죠.
저출산지원금 수백조 써가며요.
2찍하면 여가부 없앤다는거 아니었어요?
참 나라꼴잘돌아가요.
간첩이라면 작전 대성공이죠.
고스톱 용어이고, 점수가 났지만 더 많은 돈을 먹기 위해서 GO를 불렀다가 상대방이 오히려 점수가 나서
해당 도박판에 참여했던 플레이어들의 피박 광박 등을 혼자 전부 뒤집어 쓰는 것을 의미하고... 재수가 없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박육아... 적절한가요?
선거철이라 그런가
선거철이죠 ㅋ
본문 작성회원이 과거 이런 댓글을 쓰신적이 있습니다.
'클리앙에 페미 엄청 많은거 다 아는 사실이죠.'
그래 지금 썩열이때 여가부 예산부터 보고 오라고 하고 싶지만 뭐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ㅋ
전 이미 윤석렬이 여가부 예산 올렸다고 클리앙에 글 쓰고 비판한적이 있습니다. 무슨 의미가 있냐는 식으로 포기하는 분이 엉뚱한 사람 잡고 공격은 하는군요.
여가부 전장관 비판하니 절 공격하는 분이 계신데 여가부에 동의하는 페미겠죠.
제 과거 댓글을 메모해 놓으신건지 아니면
전문적으로 커뮤니티 관리를 하고 계신건지 무섭네요.
오늘 이른아침까지 추천글 최상단에 이혼 고민글이 있었습니다. 아내가 독박육아 얘기하면서 남편의 희생을 강요한다는 글이었죠. 그 글을 보고 이 글을 쓴거고 이 글도 많은 이들이 본거 같습니다. 이혼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모든게 다 선거가 아닙니다. 선거에 절여진 머릴 좀 식히세요.
혜화역 시위에서 대통령 욕하고 있는데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는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정권 넘어간 것에 지분이 만만치 않은 사람입니다. 남녀 갈라치기에 신나하는 부류라고 봅니다.
태어나서는 안 되는 단어였는데요
최근 판결 이후 별다른 입장 댓글을 쓰신적이 없어서 과거 언급하셨던 내용 올려봅니다
아직 시스템 익숙하지가 않아서 댓글 달려있는 글 링크도 첨부합니다
늦게 확인해서 수정하려고 하는데 댓글 삭제가 연속으로 안된다고 뜨긴하네요
아직 익숙지가 않았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가부 장관을 까니 과거기록까지 가져와서 메신저를 공격하는군요 ㅎㅎㅎ
근데 뭐 저 링크가서 보시면 누가 이상한지 알수 있죠. 제 편을 드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요.......
그때 주호민씨 비난하느라 바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으니까요
당시 주호민씨가 해명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 했지만 어디서 듣고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죄인으로 단정 짓고 확증편향에 빠져서 말씀을 하시던 분들이 많더라구요
부끄러운줄 아셔야 되는게 그 중 한분이셨습니다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괜찮은게 아니라요
해명 자체의 일관성이 없었죠.
판사도 실질적으로 처벌은 힘들다고 판결했습니다.
형사고소를 해놓고 처벌할 생각 없다고 하는데 앞뒤가 안 맞는걸요. 징계를 받게 해야지 저렇게 녹음해서 형사고소하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형사고소를 참 가볍게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근데 주호민 편 드는 다른 분들은 나중에라도 이해할 수 있는데요.
벨라스트라즈님은 주호민 편 들면 안됩니다.
오히려 주호민 안티만 생산하실거에요. 솔직히 주호민 안티 아니신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당시 제 편을 든거고 저도 벨라스트라즈님과 싸우는 다른분들 편을 든거구요.
당시 클리앙도 주호민씨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저도 그런 댓글을 단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마찬가지로 사실 여부 확인 안하고 억측으로 주장하시더군요
적으신 댓글 다시 읽어보셨나요? 사실 관계가 아니라 그럴 것이다 라는 추측이 상당히 많으십니다
실제 당시에 주호민씨가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서 해명을 한 부분이 많지만 그걸 어떻게 믿냐면서 추측하시면서 비난하신거구요
제가 주호민씨 편을 든게 아닙니다
선생님 편을 드시고 비난에 박차를 가하신거라 그렇게 보이신거 겠지요
여전히 반성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니 기대는 안하겠습니다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건 제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형사고소를 했지만 처벌할 생각이 없다.
이 말 하나로 끝입니다.
형사고소가 장난이냐고요ㅡㅡ^
신뢰가 전혀 가질 않습니다.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그 행동이 정당화 되는건 아닙니다
이번 판결 이전에 해명한 내용에서도 어떤식으로 빌드업 되어서 고소까지 가게 된건지 이야기 했었던 내용이 있었구요
그걸 볼 생각도 안하셨으니 이해가 안되는 건 당연한 겁니다
형사고소가 장난이 아니듯이 확실하지 않은 내용으로 사람을 비난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장난이 아닙니다
"형사고소를 했지만 처벌할 생각이 없다."
말이 자꾸 길어지시는데 다 봤지만
이 말 하나로 끝입니다.
앞뒤가 안 맞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하는 말을 전 신뢰하지 않습니다. 저만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한게 아니지요.
저게 이해가 되는 분들이 전 이해가 안되네요.
이상한 사람과 그만 얘기하자고 이미 링크글에서 얘기했는데 제가 뭘 하는건지... 전 이만 갑니다. 원하는대로 생각하세요. 벨라님이 다 맞습니다. 제가 다 틀렸어요.
앞뒤가 안맞는게 아니라 해당 교사에 대해서 학교에선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소가 아니면 선생 교체가 안되는게 현실이었기 때문이라고 과거에도 말씀드렸지만 그걸 이해를 못하시면 어쩔수 없지요
2시간 30분의 녹취가 이번 판결에 미친 영향이 큰데 그걸 듣지도 교사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는게 학교의 입장이었으니까요
본인이 이해를 못하신다고 잘 모르고 비난 하셨던 과거의 행동이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거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네네 벨라님이 다 맞습니다.
그리고 제3자신데 그런 분까지 모두 이해를 시켜야 하는 사안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성급하게 비난한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운 줄 모르시는거 같으니 저도 더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네네 벨라님이 다 맞습니다. 참 제 많은 지인들이 교사인데 학교에서 교장 교감이 뭐라 안해도 민원 때문에 고생하더군요. 심한건 교육청 통해서 민원 들어오기도 하구요. 장학사 통해서 들어와서 까이기도 하구요. 온라인으로 민원 넣기 좋은 세상이라 참 다양한 채널로 까이고 살던데 아직 고소 당한적은 없더라구요. 이제 녹음 당하고 형사 고소 당할까봐 다들 이직 준비 중이에요. 말만하고 그만 못 둘줄 알았는데 진짜 그만두는 친구도 있더군요. 나중에 교사들 입장도 한번 들어봐 주세요. 어쨌거나 벨라님이 다 맞습니다.
독박육아라는 단어를 부끄러워하셔야지 저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시는데 욕 먹을 분이 아니라니 저랑 생각이 다르시네요.....
독박이란 표현이나 써대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저 말은 의미상으로 독촉의 독박이 아닙니다.
페미군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저 단어로 많은 사람들이 육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죠. 이 글만 봐도 공감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논쟁 했었는데... 사용하는 사람 조차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애를 키우면서 독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