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하더라도 선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다시 쓸 사람과 못 쓸 사람이 있는데
무작정 다 까버리고 마치 국짐처럼, 수박 마냥 공격해서는 마이너스 밖에 안됩니다.
심지어 수박중에서도 잘 골라낸다면 거름으로 써도 됩니다.
윤모씨정도 수준이 아니고 탈당하지 않았다면 수박도 마지막 숨구멍 정도는 만들어 줘야 퇴비가 되죠.
하물며 용혜인 정도면 퇴로 세개 정도는 만들어 주고 비판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용혜인은 알고 호감이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고 왜 민주당에서 이런 정치인이 나오지 못했는지 당원 및 지지자들도 생각해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고 민주당비례에 표주고 싶은데
자꾸 맡겨놓은듯이 자기들이 우선 들어가겠다고 하니까요.
설사 주더라도 용혜인은 자격없죠. 다른사람이 혜택을 받아야되는데 저러고 있으니 욕먹겠죠.
그리고 솔직히 알아서 잘하겠죠. 근데 왜 남의집 비례순번을 자꾸 달라고 난리에요. 본인들이 알아서 하새요.
저번에 앞순번으로 국회넣어줬잖아요. 4년동안 지역정해서 바닥부터 다졌어야죠. 연합비례 어쩌고 해도 본인은 받으면 안되죠. 그걸왜 본인은 두번 가져가요?
일종의 사다리 걷어차기 아닌가요? 퇴로는 본인의 욕심으로 틀어막고 있어요.
비례연합 읍소하고 본인은 지역구 나가서 싸웠어야죠. 하나라도 의석 빼앗아와야죠.
기본이 표로 선택받는데 본인 인지도로 선거비 보전 받을수 있는 지역 나가서 부딪혀야죠.
지역구 싸움은 민주당이하고 나는 앞번 15번 비례 안으로 달달하게 받겠다고 말했잖아요.
나중에 수정했지만 그게 속마음이겠죠.
안믿어요. 저는.
용해인이 민주당이어야 쓰고 말고 하는거죠. -_-ㅋ
언제까지 뒤통수 쳐 맞으면서 한숨 쉬고 살아야 하는건지 참 답답하네요.
용혜인이 문재인 대통령님에 관해 어떤 견해를 가졌었는지는 아시는거죠?
어떻게 보복받을지도 모르면서 전선에 나란히 서서 룬거니검찰정권 뼈를 때리는 데 앞장서 준 사람을 왜 저렇게 야박하게 대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역사적 맥락이란 게 있지 않습니까?
전대갈이 체육관 선거한다고 하나회 주축으로 만든 당이 민정당이고 그 계보가 민자당>한나라당>새누리당>국민의 힘 으로 이어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비판하는 거 아닌가요?
검찰개혁 거부한 이소영을 왜 품어야 하죠? 그러니까 문정부에서 개혁을 못 한겁니다. 다양성 그거 좋은거지 하면서 무지성으로 지지하다 선거도 져놓고 아직도 나이브하게 다양성타령이나 하고 있을 땐가요?
아니 민주당 내에서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다 내치자 하면 최대의석은 가능할거 같으세요? 민주당 내 몇명이나 바꿔먀 할까요? 님이 지향하는게 이재명 대표가 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정말로?
사람은 권력이 있을때 내치는거라고 윤석열한테 배웠습니다.
민주진영에서 절박하지 않았던 선거가 있나요? 민주당이 대선 승리 + 총선 180석 + 지선 승리 하고도 쿨타임 한 번 만에 정권 뺏기고 보궐선거 패배하고 총선 걱정까지 해야하는 지경에 이른데에는 총선 180석 승리가 아무런 효능감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중이떠중이들 잔뜩 모아놓고 민주당 이름 달고 나왔다고 뽑아주면 다음 번엔 정말 답이 없을거라고 봅니다.
정말로 비례연합정당이 룬 탄핵에 앞장설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군요..
정말 나이브하십니다.
그들이야 말로 본인들 이득이 무엇인지 각자가 주판알을 튕기고 있고, 그 중에 탄핵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들 생존이 우선이기 때문이죠.
용해인 개인으로는 탄핵에 동참하려고 할 수는 있겠네요.
너무너무 거대해서 다른건 생각이 안나는거죠....용혜인 의원도 정치 하려면 정말 이건 피해서 물밑에서 해야할겁니다
혹여나 국민들이 알면 바로 반감이 들테니깐요
정치인에게 필요한 상인의 감각이란 측면에서
용혜인이란 상인의 감각은 소래포구 상인이나 용팔이 정도는 아득히 뛰어넘는 사기의 영역에 있기 때문이죠.
좋은 상품도 지금의 상황은 15배의 뻥튀기 가격으로 흥정을 하고 있는거예요.
저는 지금의 용혜인의 행태에 욕이 나옵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민주당이 내부적으로 캡없는 연동형으로 가려고 거의 확정하고 있다고 해서
자기당 사람 한명이라도 더 의원 만들어 보려고 저러는거라고 보입니다.
만약 민주당이 병립으로 노선 선회하면 그냥 민주당 집중 포화 하고 지역구 나갈테니
민주딩이 양보해달라고 하겠죠. 진짜 젊은 심상정 같아보이네요.
비례던 지역구던 나가면 됩니다..
본인이 뭔데 비례연합 만들어
민주당 몫의 비례 순번 앞자리를 달라 하는지요.
그러니 욕을 먹는 겁니다..
사람들이 너무 예민해요.
그렇다고 딱히 방향성이나 뛰어난 후보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저쪽이 저렇게 삽질하고 있는데 이쪽 역시 이렇게 수렁으로 빠져들 준 몰랐네요.
솔직히 클량에도 용혜인이 맨첨에 비례 한 번 더 한다고 했을 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전 그 수 많은 댓글들이 거의 다 생각나요.
그런데 이동형이 한 마디 한 이후 급격히 냉랭해졌죠.;;;
좀 적당히들 했으면 해요.
고장난시계도 두번은 맞을텐데... 그러면 국힘도 지지할 수 있는 분들인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애써 모른척 하는 스윗한 분들이 많나봅니다...........
그리고 용혜인보다 더 좋은 훌륭한 사람이 기회를 놓칠수도 있죠..... 그 요구조건 다 들어줄 정도로 과연 민주당이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는 의문이긴 합니다.
아니면 그 의견들과 같은 마음이신건가요 혹시?
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을 지키세요
선거라고 무리한 요구하다 과거에 dog소리한게 튀어나와 욕먹는거구요
괴거의 행적을 봐선 민주당에 지분을 내놓으라고 하는게 어불성설이라 생각할 뿐 입니다
본인이 불구덩이로 들어가는데 퇴로를 어떻게 열어주나요. 다 타기전에 나오길 바랄수밖에 없는걸요.
솔직히 비례를 왜 민주당이 아닌 사람에게 줘야 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민주당 내에도 수박이 많은데 민주당 밖에 있는 사람을 뭘 보고 믿어야 합니까?
용혜인의원이 뭐 의정활동은 좀 사이다처럼 했는 지 몰라도,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지껄였던 것들을 보면
용혜인도 제2의 심상정이 되지 말라는 법 없죠.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처음은 비례를 받아서 국회의원이 되도 보통 그 다음번 총선에는 지역구에 나와서 투표를 치룹니다.
한 번 하셨으면 이제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하셔야죠. 언제까지 받아주나요?
다당제는 필수가 아니에요. 마치 민주당이 무슨 군소정당의 구세주나 된 것처럼 할 필요 없다는 얘깁니다.
지난번에는 홍위병 어쩌고해서 열폭하게 하시더니 이번에는 또 이런 글을 쓰셨네요.
정체가뭡니까 궁금합니다
용혜인 의원 지지못받는게 안타까우면 기본소득당 당원하시면됩니다. 수박을 걸러서 쓸정도로 아까우면 이낙연 당원하세요
용의원 정도 되는 사람도 배척하는데 무슨 승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지적만 하고 해결책은 나 몰라라...
민주당 입당 싫어, 지역구 나가는거 싫어, 비례 떠먹여 주는거 외에 다른 퇴로가 있습니까?
"이건 좀 너무 하지 않냐" 에서 시작해서 가지치기 하면 뭐든 다 배려 해 줘야 하고 협치 해줘야 하고...
당 대표 2명이 테러 당했습니다.
'야 기분 좋다' 라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발언을 조롱의 의미의 글에 사용한 것 보다
선을 넘은 글이 있다면 한번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것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쯤되면 의심이 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4849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