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이 더이상 클리에 사용자 모임은 아니지만,
정치 및 종교관련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던 시절도 이제는 아니지만,
정말 많은 정치관련된 글들이 추천글에 올라오는것도 이제는 놀랍지 않지만,
특정 정치인(들)에 대해서 왜 이렇게 저속한 표현들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안해서 수준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클리앙에 올라오는 선을 넘는 글들이나 답글들을 보면 안타깝네요.
이 글에도 어떤 댓글이 달릴지...
클리앙이 더이상 클리에 사용자 모임은 아니지만,
정치 및 종교관련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던 시절도 이제는 아니지만,
정말 많은 정치관련된 글들이 추천글에 올라오는것도 이제는 놀랍지 않지만,
특정 정치인(들)에 대해서 왜 이렇게 저속한 표현들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안해서 수준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클리앙에 올라오는 선을 넘는 글들이나 답글들을 보면 안타깝네요.
이 글에도 어떤 댓글이 달릴지...
댓글에 상처 받고 두번 탈퇴하고 세번째 가입했습니다. Michigan since 2012
보통은 진짜 품격없는 것들한테는 얘기안하더라구요
지금의 집권세력, 법조, 언론 등등
진짜 품격이 필요한 것들에게는
암소리도 안하고
그거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만 품격따지더군요
그딴 품격이라면 개나 줘버리라지요
제 생각입니다
가능하죠
근데 왜 진짜 쓰레기짓하는 것들에게는
품격을 논하지 않을까요?
잣대가 다르면 안되는데 말이죠
국힘 쓰레기들의 부정부패는 걔들은 원래그래
민주진영의 부정부패는 너네는 그러면 안되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도 나라 망치는 것들 얘기는 없이
그게 잘못되고 너 문제야 하는 쪽에다가만
품격? 일단 똥이나 싸지 말라고하고
나서야 품격얘기라도 하면 그나마 낫지
잘못된거는 얘기도 안하면서
뭔 품격따집니까?
억울하고 분해 미칠것 같은 사람에게
너 품격이 없네 해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잘못한 놈 제대로 처벌하고
자 이제 그만 노여움 푸세요
하는게 순서이고 순리입니다
지금이 품격 따지고 있을 때인가요?
누가 보면 태평성대인줄 알겠습니다.
아빠곰탱이님이 한가롭게 품격 따지고 있을 때 다수의 클리앙 회원님들은 개인 시간을 희생해가면서 권력자를 비판하고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을 돕거나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옆에서 품평이나 하는 글이야말로 선넘는 거 아닌가요?
이 글 지우지 마세요. 메모해 둘게요.
[클리앙 메모 기능 사용설명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8520325CLIEN
그래서 민주당 잘하라고 지적하면서도 지지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사람도 아닌 쓰레기들은 잘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고 하고 있잖아요
현 정권의 태도에 분노해서 사적 자리에선 저도 욕도 하고 하지만, 열린 공간에 글 쓰면서 굳이 안해도 되는 얘기는 안하면 더 좋을 것 같긴 해요.
지금 어떤 느낌이냐 하면요
제가 님을 죽도록 패니까 님이 저한테 개새끼라고 했어요 그러니 옆에서 품격없게 개새끼가 머냐? 맞아도 품격있게 맞아야지 이러는겁니다
엄중이랑 곂치는 느낌도 드네요
그냥 커뮤니티에는 지침이 있고 룰이 있고
그 안에선 자유롭게 하는 게 맞죠
품격 없으니 그런 글은 내려 삭제해 너 꺼져
이런 거 하라는 건 오히려 클리앙에 안맞다고 봅니다
신고 기능도 있고…요
나랏님 조롱도 아무렇지 않게 했던 해학의 민족 나라에서...
일베 조롱과 대비시키는데
한모씨 등등의 조롱받을 짓과 일베가 조롱하는 인물의 그렇지 않은 행동에 대한 차이는 인식해야죠.
손에 똥 묻히고 피칠갑 되어도 이겨야하는 전쟁이라서요.
우리가 그런 표현하면 박살낸거죠.
중도가 볼 땐 둘 다 열등감이고..
멋없게 지면 최악이라며 멋없게 이기면 세상 못 바꾼다던 나이브 송양지인 이탄희를 보는듯한 기시감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품격 지킴을
지향해야 하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세월호, 이태원 참사
그리고 삼권분립이 흔들리는 등
많은 일이 있었고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과격파와 온건파가 있는것처럼
같은일을 진행할 때
사람의 생각은 다룰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품격을 지킬 수 있고
다시 주모를 외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화두를 던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올라오는 저속한 표현들을 한달치 합쳐봐야 타 사이트에 한시간동안 올라오는 욕설/비속어들조차 못따라잡습니다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되어선 안된다고 하던 시절이 있었죠.
뒷짐지고 '엣헴 우리까지 그러면 안되지'한 결과는 윤석열 당선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34061?c=true#146367107CLIEN
그럴꺼면 히틀러한테도 점잖게 비판하라고 하시죠?
궁금한데 클리앙의 품격이란게 어떤건가요?
품위 지키자고 하면 인정하겠습니다.
클량의 품격이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간같지도 않은 매국적폐들에게 품격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은 합니다.
전쟁터에서 총알이 오가는데.. 사람죽으니 일단 만나서 말로 풉시다... 라고 전쟁터를 걸어가다가는.. 죽기 쉽상이겠죠.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중에 많은 분들이 생존레벨의 위험을 느끼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들은 금괴왕에 시계까지... 근거없는 없는 이슈도 사람이 죽을때까지 만들어내죠... 그런 매국적폐를 상대로... 품격이라는거... 지켜야 하는건지 저는 글쓴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한국을 오래 떠나계신분이 한국을 걱정해주시는건 참 좋은 일이지만, 현 한국의 상황을 채감하시기 어려운 분이 상대방에 대한 품격를 이야기 하시는 것은 그냥 강건너 불구경 같은 느낌이네요
이태원희생자분들, 독립운동가들, 어의없는 국가 정책 및 대통령의 고집 등등...
품격을 지키기엔 제가 너무 힘듭니다.
짖기만 하다니요 미친개가 발광을 하지요 윗말은 현재를 빗대어 말한게 아닙니다 ㄷㄷ
미친개도 고운표현이고 욕을 안쓰고는 말을 할수없는 것들이 아주 ㄷㄷㄷㄷㄷ
욕하고 비난은 하되, 저급한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사람으로
스스로의 격을 낮추는 행위까지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저들과 다를 바가 뭔가요.
다만 한국에서 살면서 이걸 매일 보시면 품격을 가지는게 의미가 있나? 할 정도로 자괴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게 또 매력인 거구요.
클량을 하나의 인격체로 개념을 생각하고 겉보기 예의에만 방점을 찍고 편협하게 보면
본인만 곤란해지고 오해하는 것일 뿐이죠. 그럴 줄 몰랐다는 말이나 하게 될 겁니다.
추가로 클량은 상식의 편이지 민주당만의 팬클럽이 아닙니다.
몰상식을 몰상식이라고 할 때 속 좀 시원한 단어 정도는 좀 써도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5851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46622CLIEN
악을 처단해야 그다음을 생각하지 맨날 선비질이나 하는데 무슨 처단이에요
그런데 뭐 품격까지 논한 일인가요? 아예 쌍스러운건 알아서 신고로 정화되는데요? 굳이 이런글을 쓰신 이유는 뭡니까?
선비는 필요없습니다
법 위반, 규칙 위반 소지 가능성이 있다면 정화되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노동자들 시위하는 거 보면서 '질 떨어지게 시위나 한다'고 비난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나빠요.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품위를 갖추고 후르려 패야죠
그저 쌍스러운 조롱은 조롱대상자에게 더 정당성을 주고, 제3자에게도 눈살 찌푸리게 하죠
다시 댓글달면 말꼬리나 잡고 시비를 걸려고 하고요.
물론 일베나 기타 커뮤니티보다는 비율이 적겠지만 단지 민주당, 이재명 지지자일뿐 일베와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839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5408?od=T31&po=4&category=0&groupCd=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5408?c=true#144456428CLIEN
20년 동안 지켜본 결과 이곳은 선을 넘지 않고, 자정이 되는 곳입니다.
오히려 상놈이라 불리던 민초들이 나라를 구했습니다.
지금 위기상황에 선비모드가 무슨 소용이랍니까
피해자라고 해도 범죄자를 절대 욕하면 안되고요.
그 사람들이 말 잘 듣고 "네 알겠습니다." 라고 하게 되는거죠?
미친개가 물어죽이겠다고 달려드는데, "너 그러면 안돼" 라고 품격있게 말씀 하실분이시겠죠?
앞으로의 미래에도 되풀이될거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가능한 해결 방법이 되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걸 우리는 지금도 봐오고 있죠.
품격이라는 말을 존중하지만, 상대할 가치가 있을때 지켜야 할 단어입니다.
저는 근래의 정치를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라 보지 않습니다.
정의와 거짓의 싸움으로 명확해진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전 정의의 편에 서있는 사람이며, 이 길이 맞다고 믿습니다.
공감 가지 않는 글입니다.
다른 커뮤니티들도 한 번 가서 눈팅 해 보세요. 펨코나 일베 같은 곳 말이죠...
저놈들이 칼로 찔러도 품격 지킨다고 얌전히 계실건가요.
아직 살만한가 보다 싶습니다.
욕하려고 하면 우리편끼리 하는것도 좋은데
다른 커뮤니티 가서 하시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굳이 우리편끼리
비판이 아닌 욕하는지 에 대한
아니 효율에 대한 의문이 있기는 합니다
상대가 저열할 때 체통을 지키다가 모든 걸 빼앗긴 역사가 어디 한두번입니까?
같은 급이 되는 걸 바라지 않지만, 도저히 같은 급이 될 수도 없겠던데요 다른 곳 보면.
클리앙 보고 뭐라 할 게 아니라 차라리 전체적인 커뮤니티의 정화를 논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여기만 깨끗해집시다는 정말 현 시점에서는 아닙니다.
이 따위 정권을 몇번이나 겪어야 했는지...
그래도 클리앙 정도면 덜하지만 공격적인 글을 보면 무서울때가 있긴해요
여러 커뮤니티를 한번 둘러보면 요즘 추세가 그런게 아닌가 싶긴합니다
그러다보니 가끔씩은 인터넷 초장기에 이쁜말 쓰려고 노력하던 시절이 그립긴하네요
ㅋㅋㅋ 제가 봐도 틀이긴하네요
이런식으로 뭐하지 마 상대랑 같아질꺼야? 이러니 맨날 선비 소리나 듣죠
나는 피흘리고 죽어가는 친구와 그 친구를 보는 이에게 신사적이어야 한다고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품격이 있다는거 ... 참 멋지잖아요.
저들이 (글쓴이님 말구요) 원하는 세상이 이렇게 다 품격없이 서로 공격하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저들은 어차피 품격이 없었으니 아무 손해볼것 없고,
원래 품격있었던 우리들은 품격이 없어졌으니, 누군가가 우리보고 품격이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런 세상이요.
품격 너무 지키고 싶지만, 품격보다 더 필요한게
시대 정신을 거슬르고, 민초의 피를 빨아 이익만을 취할려는 이들에게 단죄를 내리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품격있게 하고 싶지만, 그런건 좀 더 성숙한 유시민 작가님한테 맡겨드리고,
저는 품격없게라도 저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싶습니다.
품격을 지키면서 하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품격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저들을 막는게 우선이라 생각입니다.
빈댓글에 덧붙입니다.
갑자기 올린 광역어그로 글인데도 구체적인 예시도 별 피드백도 없고 주루룩 박힌 공감아이디들을 보면 의도가 있는 글이라고밖에 안보입니다. 탈퇴재가입도 3회차이시고, 신고나 이용제한요청도 없으시고요. 메모하겠습니다.
온갖 미친놈들이 흉기를 들고 날뛰고 있는 마당에 품위를 지켜달라고 하는건 '나를 해라더라도 당신을 사랑으로 감사안을 것이오'라고 내던지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지금은 그런 고상한 말씀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어떤상황에서곤 품위를 잃지말라고하는건 복잡다단한 이런 혼세에는 적절치 않고 아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지않네요.
잘못보셨습니다
수많은 곳을 돌아다녀도 여기만큼 품격질 하는곳 없습니다
제가 보증하지요
대관절 다른 싸이트나 커뮤니티는 다녀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가 싶습니다
품격을 찾다니 되게 한가하네요.
한쪽은 판,검,경,언론까지 총 동원해서 사람을 묻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이재명 살해미수 배후는 김건희 입니까?" 이라고 제목의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품격이 없습니까?
도를 넘어서는 조롱과 비하는 저쪽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품격' 운운할 상황은 진작에 지났다고 봅니다. 정말 한참 전에요.
개인과 나라의 생존이 매일같이 위협받는데 .. 칼 들고 찌르는 상대입니다.
저는 일단 굴러다니는 막대기라도 잡고 싸우겠습니다.
댓글들 하나하나에 대해 님의 품격을 보여주시죠,
품격있는 조롱은 더 못 알아 들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날 것으로 조롱해야 늬앙스라도 전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상대에 맞게 응대해야 소통이 가능하죠.
다소 자극적인 단어를 쓰더라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해야지요. (욕이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와 함께)
아무리 심해도 쟤네들 패륜질보다 더하진 않더군요. 이쪽은 사람이니..
단지..한가지 조심할 건..
흥분해서 즉흥적으로 뱉어내기 전에
충분히 고려해서 나중에 역으로 책잡힐 일은 없게끔 철저히 노련해야지요..
일베나 펨베에도 이런 얘기를 하시나요?
누구누구를 말하는지 어떤 표현을 썼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판단을 하나요?
표현만 적어주셔도 아 이건 너무 심하네 라고 공감을하던 뭘하던 할 거 아닙니까
품격을 갖추지 못한 대상에게 품격을 갖춰준들, 내 품격을 지키지도 못할 뿐더러 소중한 내 인생과 인격만 낭비됩니다.
당신도 품격 없는 글 알지...? 는 범죄자 많은 당이라고 자기 얼굴과 동지들에게 침 뱉는 모 국회의원들 같은 행동입니다.
언제든 "누가 그 글이 문제래? 당신 상상으로 비난을 멈추쇼"하고 도망갈 준비가 된 비겁한 저격이니까요.
물론 박제도 본인편을 안 들어준다고 섭섭해하시면 안 되는 거 아시죠?
우린 서비스업 하러 커뮤니티에 온 게 아닙니다.
사람 세상이 생각보다 그렇잖아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43516?c=true#127941777CLIEN
일단 그런 가정에서 모든 게 출발하니.. 그것 참.
자신은 무조건 안 틀렸고 참이라는데 무슨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심지어 자신이 행하는 비열함과 악도 그 참과 정의를 위한다는데. 도돌이표.
결국 이런 글 쓰면 악당이나 ㅄ만 되는거죠.
비아냥이나..뭐 말꼬리잡기, 논점 흐리기는.. 뭐랄까. 음. 할말 하않.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43530?c=true#127942895CLIEN
정치글이 왜이리 많냐의 기출변형 같습니다
죽다가 살아난 이재명 모욕하는..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등을 모욕하는… 2찍들에게 해야할 소리를 클리앙에서 하니까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 겁니다.
나라가 이 모양 된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선비마인드인데 아직도 한가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네요.
정의이자 하루의 낙인데
될리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11610?c=true#127597333CLIEN
전정부의 대선 총선때도 전전정부의 개념없고 잘못된 정치를 체감하던 상황때문에 탄핵이후의 대선 총선에서 여당을 지지했었는데 적폐청산이란 슬로건으로 기대했던 변화보다는 지들 밥그릇만 챙기는 모습에 비판을 하게되면... 이곳에선 지지하는 자들이 욕을 먹으면 안되는듯 존중하지 않더군요.
제가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치적 활동을 해서 지적하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인 지지세력들의 무조건적인 지지활동에 합리적인 성향의 지지자들은 많이 이탈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극렬 지지세력이 선거에서 승리를 이끈 것이 아닙니다.함께 비판하고자 중도충에서도 모인 것인데...
이곳의 분의기를 보면 기존 대선에서 이탈했던 중도세력을 포용할 수 있는분위기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품격이란 부분도 충분히 작용을 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다른 의견을 틀리다고 보지말고 필요한 정치세력이 주도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한 싯점같네요.
"빈댓글" 이죠.
그리고 일부 정치인에 대한 최소한의 품격은 왜 우리만 지켜야 할까? 라는 의문부터 듭니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도 곱죠.
한두번 욕하는거 참는거야 그럴수 있지만...계속되면 공범이랑 같은거죠
번지수가 안드로메다네요
-Friedrich Nietzsche
자중 하세요
이 글에 조리돌림 같은 댓글이 달린다는 거예요..
어떤 마음으로 그런 댓글을 다는지도 이해는 하지만
공감하지 않는다, 또는 못한다 정도의 내용정도면
충분하지 싶어요.
반대의 의견도 아니고 표현의 방법 정도 얘기한건데
조리돌림은 조금 과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동의합니다.
이 정도 글도 수용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확장을 얘기할수 있나 싶습니다
아마 반대의 댓글들이 더 많이 달릴 걸 알면서도
그럼에도 한 번은 얘기하고 싶은 주제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말씀에 동의해요.
내 언어가 언제나 품격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걸 지향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들과 똑같아지고 싶지않기에 더 노력을 하는거죠.
저만 이 글에
이런 느낌이 드는건가요?
하지만 클리앙은 품격있게 대하더군요.
품격의 기준이 각자 달라 기준이 모호하다면
지금의 클리앙이 저는 좋습니다.
작성자님은 욕 들어도 품격 따지면서 가만히 조곤조곤 말씀하십니까?? 자기 가족이 욕 먹고 그래도 참으시나보군요.
품격있게 대해줄 필요가 있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의 품격을 지키자는 말이신거죠
품격지킬때가 아니라는 글이 많은데
품격 안지키는게 도움이 될껀 또 뭔가 싶습니다
그 생각을 왜 해야하냐고 하신다면 님이 클리앙을 떠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도 많은 커뮤를 보는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클리앙이 가장 품격이 높은 커뮤입니다.
이쯤되면 댓글이 문제였는지 글쓴이가 문제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뛰쳐가서 멱살잡고 쌍욕 박고싶은데 말이죠 ㄷㄷㄷ
오늘 외국인자본들이 선물까지 매도해가며 주식시장에서 삔스런 탈출을하며 세계증시순위 꼴찌로 연초 부터 폭락을 하고있네요..
선거불리하다고 우리나라 전쟁난나고 국방장관부터
설레발 친 결과입니다 ㄷㄷㄷ
국가경재 파탄이고 민생폭망이고 모고 생각이 없다니깐여 ㄷㄷ 생존자체가 위협중인데 점잖게여 ㄷㄷㄷ
떡밥인데 뻔한데도 그새를 못참고 일밍아웃하러 기어나오는 작업계정들 확인시켜 주신것 만으로도 글쓴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이런글 적는걸 보면 특정정치인이 욕먹는게 자기를 욕하는것 같아서 못참아서 이런글을 작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