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불안 한데...
이건 굥한테 완전 화 난 것처럼 보이네요.
당장, 군대가 있는 20대 친구들, 그리고 예비군들 불안 불안...
예전이랑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401160642205354&s_mcd=0101
불안 불안 한데...
이건 굥한테 완전 화 난 것처럼 보이네요.
당장, 군대가 있는 20대 친구들, 그리고 예비군들 불안 불안...
예전이랑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401160642205354&s_mcd=0101
가장먼저 전선 앞에 설 현 군인들과, 그리고 20~30대 예비군들..
더 나아가서는 불안과 공포속에 휩싸이게 될 국민들 전부가 걱정이지요.
2MB, 503때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근데 그걸 오늘 새벽에 속보로 내보내네요.. 연합과 YTN은요...
국지전에서 젊은이들 희생당할까봐 제일 걱정입니다.
안 그래도 청년 인구도 적은 나라에서ㅠㅠ
기사 원문 읽어보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화가 나 있는거 같습니다.
뭔가, 굥정부랑 전혀 말이 안통하니 그런거 싶기도 합니다.
전쟁나면 결국 손해는 우리 당사자 인데, 진짜 제발 별일 안났으면 좋겠습니다.
공작이면 헌법까지는 반영안하겠죠....
리스크 관리가 전혀 안되는 느낌이네요
제발 별일은 없기를 바라는데..지금 정부는 전혀... 전혀...
국방부 장관은 걷지도 못하는데 붕짜자 붕짜만 외치고 있었구요.
떡밥이 쉬어도 너무 쉰 것 같습니다.
오늘 보니,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미군 박살 내 버리겠다고 하던데, 미국도 벌벌 떨어야 할까요?
물론 대선전, 국내 총선전 압박카드를 북한에서 쓰는 것 같기는 하지만, 역대급 발언이긴 하네요...
저는 정말로 별일 안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능성이 0.1%라도 있다면 조심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반대로 생각하면 불가능성이 99.9%라는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더라구요.
백번 양보해서, 북한이 곧 전쟁을 일으키니까 준비 잘 하자는 말씀은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 지지해야 한다는 말씀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한반도의 안보 위험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괜히 시간 낭비 하지 마시라고 끼어들었습니다
https://archive.md/2V38Q
요
다만 쥐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았을 때에는 물릴 각오도 해야 한다는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19721CLIEN
그리고 해명글은 안읽으신듯 하지만...
빨갱이 글은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주던 당시, 문재인 빨갱이를 외치던 지인이 낼름 받아먹는 것을 보며, 문재인을 빨갱이라고 비판하는 사람은 전국민지원금도 받지말고 기부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미로 돌려까려던 글이... 다큐로 읽혔을 뿐... 입니다...
제가 글을 잘못 쓴 탓이겠죠... ㅜ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19721?c=true#141119799CLIEN
저는 클리앙에 평균보다 많은 글을 씁니다. 오래된 글 박제도 감사하지만... 제 다른글도 같이 읽고 평가해주시면 어떨까요?
미일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함을 아시면 되었습니다.
미일한
전쟁시 의사 결정 권한의 순위를 제가 느끼는대로 쓴겁니다. 미일 연합군 밑에 총알받이 한국군이 있는 걸로 보여서요...
미일한에서 거르면 될 듯..
이정도 돌려까기도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가 된건가요?
현재 윤정부는 일본의 속국정부로 보여서 돌려까기 한겁니다.
베충이가 ''내가 전라디언이라고 한건 민주주의를 위해 용맹하게 싸운 전라도분들을 인디언의 용맹함에 빗대어 표현한거다" 라고 주장을 하면 사람들이 오~ 그거 기발한데? 라고 생각할까요?
미일한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렇게 받아들여지는 단어라 생각합니다.
의도 문제가 아니라 표현의 문제죠.
제가 주어를 잘못썼네요. 베충이가를 '어떤이가'로 바꾸어 읽어봐주세요.
저는 윤정부를 조롱하기 위해 썼습니다만,다른 용도로 사용된 선례가 있나요?
제가 괜한 댓글을 달았네요. 알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19721?c=true#141119799CLIEN
제목 낚시와 드립을 즐겨 하는 회원님인데, 과할때가 있고 공감을 못받을때가 있죠.
그런데 통할때는 웃고 넘어가지만 안통할때는 이렇게 사건이 커지는데 본인 신념인지 절대 사과같은건 안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않는 것을 보면, 안고치는 것인지 못고치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나 투철한 애국심으로 그 한몸 불태워 자유민주주의 지키라고 해야죠....
그나마 전작권이 굥에게 없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지경입니다.... 이전에는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정권을 보면.... 절레절레
기사 댓글에서도 전정부 종전운운해서 좌빨이어서 이렇게 되었다 하면서 현실 잊은 댓글이 너무 많네요.
가슴이 아플뿐입니다.
사실 그랬으면 좋겠지만 우크라이나전을 봐도 예비군 민방위 연령이 다 소용 없더군요...
말 그대로 막대기라도 잡을 수 있는 남자는 다 징집대상으로 취급하더라구요
문제는 통수권자가 현명해야 전쟁위기도 잘 헤쳐나갈텐데...
지금의 느낌은 다섯살 아이에게 청 쥐여준 느낌입니다.
로버트 칼린 연구원이 쓴 기사랑 일맥상통한다는게...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24250.html
미 전문가 “김정은, 한반도 전쟁 결심한 듯…1950년 6월 이후 가장 위험”
저 기사에서 '한-미 승리하더라도 의미없어' 이 말이 더 마음에 눈에 들어더라구요.
한국이 세계 경제 규모 10위에 들어있고, 전세계에서 K-POP이며 K 드라마로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데 한국에 전쟁나는 거랑 어떻게 비교가 되나요.
저 연구원은 김정은 생각만 하고, 세계 정세 분석은 못하는 것 같아요.
https://www.38north.org/author/robert-carlin/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24250.html
미 전문가 “김정은, 한반도 전쟁 결심한 듯…1950년 6월 이후 가장 위험”
위 기사에 이어서, 이렇게 김정은 움직이는게, 2MB, 503때와는 사뭇다른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헌법에 못을 박는다는 건 남쪽과 대화 비슷한 건 앞으로 안하겠다는 맹세에 가까우니까 우려스러운거죠. 전쟁 얘기는 그냥 거드는거고..
서로가 주적이고 휴전중이라 당연한 소린데
왠지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위 댓글에도 남겼지만,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24250.html
최근 정세가 제가 봤던 것중에 가장 심각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국제 정세도 마찬가지구요.
욕심으로는, 정세헌 전 장관님의 시원한 해석을 듣고 싶네요.
아시안컵 미녀관중이나 봅시다
제가 불안한건 현정부가 전혀 뭔가 움직이지 않을거라는 부분이 확실하게 느껴지니까요.
굥이나 붕짜자 붕짜는 물 들어왔다 생각할텐데,
무서운건 이걸 빌미삼아 선거즈음해서 계엄령선포할까봐 그게 무서워요
그건 맞아요.
미국 대선도 다가오고 있고, 한국은 총선이 100일도 남지 않았죠.
그리고 지금은 북한이 러시아/중국에서는 꼭 있어야할 카드처럼 보여져서리..
다만 국지전은 필요에 따라서일으킬 가능성은 다분하죠. 시기는 미정....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라고 믿고 싶은 사람들은 국방의 기초조차 모르는 사람들것이고....
김정은이 이 지경이 될때까지 방치하고 내팽겨쳐버린 외교가 너무 아쉽네요....
북한은 현재 내부적으로 식량난이 가중되고 있었는데 러시아와 무기거래를 통해서 막대한 식량과 무기자료를
넘겨 받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그냥 소문이면 좋겠지만 소문이 아닌것 같네요...
전 평화통일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한반도 비핵화 역시 불가능하고.
다만 그냥 각가 조용히 자기나라에서 열심히 독립국가로 일반국가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전쟁없는 한반도가 최고입니다.
통일??????????????
꿈으로 남겨둡니다.
떨어져 산시간이 길어요. 각자의 나라로 인정받는걸 원합니다.
구지 으르릉 거리지 않구요.
처음에는 저도 그렇게 접근했는데, 막상 기사들을 잘 읽어보니 북한이 대한민국에 대한 노선을 확실히 바꿨다하는 부분은 간과해서는 안될 거 같아요.
저도 이 생각은 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부분이 다분 내포되어 있다 생각하구요.
하지만 뭔가 방향이 꺾였다라는 부분이 좀 우려스럽구요.
미국 등 우방국들도 윤 알기를.. 좀 거시기하니까요.
환율과 주식을 보시면 됩니다
가장 먼저 돈이 반응하거든요
유시민 작가도 지난주 스픽스 나와서 얘기했죠
전쟁 안난나고.. 북한은 전쟁을 하면 나라를 다 걸어야되고 남한은 팔다리 하나 짤리는 정도라고 합니다
리스크 관리가 전혀 안되는 윤씨 정권 입니다.
총선에서 여당을 심판합시다.
라고 해야하겠군요.
연일 군불 때는데 참 개판이군요.
다들 자기 욕심만 그득하니 승냥이 무리 뿐입니다.
전면전은 서로 부담되어 국지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까운 젊은이들만 희생 될것 같네요.
안가겠죠. 저기까지는...
곧 트럼프 당선되면 미국과 북한 회담과 협력분위기에
역사적으로 가장 찌질하게 외면당할 대한민국 걱정을 해야죠.
북한이 미쳤나요 체제유지와 경제발전이 목표인 나라가 실제 물리적 전쟁할까요.
윤석열 정부처럼 저들은 바보도 아니던데요.
하긴 윤씨 멍청이들이 있으니 찬스라고 생각하긴 할 겁니다. 전쟁하고 싶으면...
주변국들만 좋은 일 시키는 거죠.
일본이 제일 좋아하겠네요.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이 정권이 과연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한숨만 나네요...
저도 답답하긴 합니다 사실...
어느정권하에서든 믿을만한 대화상대가 아닙니다
그냥 종전하고 각각 나라 했음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구요.
주변에도 추천해주시면 됩니다.
애시당초 권리당원이라...
국정원 특활비가 어디론가 말이죠.
뇌피셜입니다.
제2의 총풍이 없으리란 법 없죠
그리고 북한은 34위입니다.
전쟁 발발시, 북한은 무사할까요?
2위 러시아랑 21위 우크라이나랑 지금 전쟁을 종식을 못 시키는 판입니다.
북한이 만약 한다면 우크라이나처럼 되겠지만, 특수부대 게릴라전, 미사일 등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수복하지 않는다면 엄청 힘들어질 겁니다.
결국 전쟁나면 두 나라만 망하고 이득은 다른 나라가 가져가니까요.
전쟁이라...김정은 지 목 걸고 해야할텐데 과연 그럴까요...
미국인들 움직임보면 되겠죠머
둘다 혹은 나만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못해요
러시아 보면 무조건 이긴다고 한 전쟁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북한이 전쟁을 대한민국이랑 한다구요??
러시아와도 관계가 좋아서 굴지의 기업들이 다 진출할 수 있었고...
중국과의 교역문제도 전혀 없었고...
북한과도 관계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
룬통때는...
러시아와 국교단절수준이고...
중국은 대만문제로 원수지간이 되었고...
북한은 모든 연락수단마저 다 끊었다는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네요.
스스로 동북아에서 고립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나마 일본을 붙잡고 잘보이려고 애는 쓰건만...
일본은 오며가며 뒤통수 앞통수 거하게 때려주고 독도마저 낼름 먹으려는 속셈인데...
이걸 묵인하는 정부라니요...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하지만 남엔 미친 놈이 있죠. 못 알아들으니 문제.
북을 궁지로 몰아넣는 행동을 자제하는 게 남북에 이롭습니다.
이전과 다른게 총 포탄 의미 없어지니 이젠 스피커 놀이 하나봐요.
전쟁 준비하는 나라가 무기를 해외에 열심히 수출하고 있진 않죠
남한에 폭탄 떨어트리는거보다 윤석열같은 인간을 대통령자리에 올려놓는게
경제, 국방, 외교 모든면에서 피해가 훨씬 크다는걸 깨달은거죠.
연료가 없어서 고물 전투기 연습비행도 못하는 북한이 무슨수로 전쟁을 수행합니까
전쟁은 경제력입니다.
보수 정권보다는 진보 정권이 들어서야 남북 관계도 우호적이고 여러 지원도 많을텐데...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북한을 인정하지 않고 한반도와 부속영토, 그 주민들 다 우리꺼라고 하면서
북한이 자기네 헌법에 그거 반영하면 침략자라고 한다는게 서로 조금도 인정할 준비가 안됐다는거죠
반대로 북한이 정신 차렸다고 해도 한국 국민이 통일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이 원내 1당 되는거 용인할 수 있나요
한국에서 여야 갈라졌을 때 북한이 공산당으로 똘똘 뭉쳐 투표해서 김정은이 대통령 된다면 받아들일 수 있나요
아마 미국이나 한국이나 북한 주민들은 받아들일 수 있어도 공산당과 집권세력들은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할텐데
입장 바꿔 일본이 한국 집권세력 다 죽이고 국민 받아주겠다 하면 우리는 그걸 평화통일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이번 선거에선 일본서 총풍 배워간 느낌이랄까요
기시다 '각하' 아양 떠는꼴이 달달한 꼭지에 엉덩이까지 들썩거리나 싶기도 합니다.
그걸 언론사들이 대서 특필해주고 있다는 게.. 정은이에게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외국 자본 투자나.. 관광, 유학등.. 생각을 하면 상황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 정부는 하는 일이 뭔가요. ㅋㅋ
정은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고 있는 겁니다. 북한 상황 어려울 겁니다. 정은이도 내치나 후계구도 확립을 위해
전쟁 운운하는게.. 통제하기도 편하고 좋은 거에요. 현 정부에서 교류 안하고 무시하기로 했으면.. 계속 무시해야죠.
어차피 교류나 대화도 안하기로 했으면 확실하게 무시라도 하던가.. 대화도 안할 거면서..
정부나 언론들이 전쟁공포나 확대 재생산 하고 있는게.. 미친겁니다. 경제 생각도 안하나요.
총이라도 쏠꺼아닌가요
그리고 우리정부도 너무 안일하게 생각안하길...
하지만 북한은 공산주의체제 국가라고 대내외적으로 주장하고 있죠.
북한 헌법에 어쩌고가 대체 뭔 큰일인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어차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국가인데요. 체제강화용 엄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인구차이만 봐도 5200만 vs 2600만에 경제력, 군사력 차이는 훨씬 더 큰데 어처구니 없는 소리죠.
전쟁나면 북한은 모든 것을 잃게 되는데
(그 모든 것에는 김정은의 가족과 딸도 포함됩니다)
과연 전쟁을 일으킬까요?
미국넘들에게 당하고 일본넘들에게 형님 소리 하며 바지가랑이 잡고 있는
욕도 아까운 국정 운영권 가진 것들이 과연 이 총체적 난국을 어찌 해쳐 나가려는지...
김정은이 전쟁해서 이길거라는 생각도 안할것이고…
그냥 이대로 영원히 외치먄서 현 상태 유지가 정은이한테는 가장 행복한 상황입니다.
전쟁 절대 안나요.
2차대전을 보면 일본왕이 전쟁일으킬떄 그리고 독일의 히틀러도 거지였을까요? 잃을꺼 많은 왕인데요
에이~
지금 북한하고 2차 대전 일본이나 히틀러 당시 독일이랑 비교하는건 과하죠.
지금 북한은 그냥 못사는 나라고, 당시 일본이랑 독일은 잘사는 나라였구요.
지금은 총선때문에 ㄱㅈㄹ을 하고 있다고 밖에 안보여서..
김정은이가 자기 죽으려고 전쟁하고 핵 쏩니까?
위협용이지 현실은 다르죠
그냥 무시할 뉴스입니다.
헌법 고친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정부에서 불안조성하는거에요
2차대전을 보면 일본왕이 전쟁일으킬떄 그리고 독일의 히틀러도 거지였을까요? 잃을꺼 많은 왕이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