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원해서 부는..
더 정확히는 일본이 원해서 부는..


윤두창 집권과 동시에 기다렸다는 듯
자위대 장교가 들어왔죠.
한미일 장교간의 의례적 행사라고 볼 수도 있지만..
휴전선 근처에서 훈련하고 갔단
얘기도 있고 타이밍도 딱 5년 만이라
예사로이 느껴지진 않네요.
특히 이런 정권이다 보니..

저는 이 말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북한은 링 위로 "끌려나오고" 있는 건지도요.
잔류 일본인들이 원하는 대로요.
일본은 신의 선물을 또 받고 싶거든요.
"한국전쟁은 신이 일본에 내린 선물이다.
이제 일본은 살았다."
- 요시다 시게루 전총리
현재 남북한간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던
여러 채널의 휴민트까지 모조리 끊어졌다죠.
의도적이지 않은 이상 이러긴 힘들어요.
(참고로 국정원 대북첩보망은
도박하고 월북하신 그 분 소동 때
폭파가 되었다 들었습니다.
굥이 지 심복을 보내서 내부 알력싸움도 있었고..
하여간 복구가 안 될 정도로 무너졌다는 얘기가..)
일본이 이번엔 전쟁보단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봅니다만..
2찍들은 본인들이 램프에서
어떤 요정/악귀를 불러냈는지
아직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요즘도 보면 해맑아요..
이번 총선에서 고쿠민노 치카라,
즉 국짐의 숨을 못 끊으면
정말 큰일이 닥칠 수도 있다 봅니다.
독도는 이미 준 거 같단 생각도 들고요.

NHK가 한국의 조중동도 아니고
아무런 근거 없이 저런 기사를
썼을 리 만무하다고 보거든요.
탄핵이 아닌 당선무효로 가면
돼지가 저지른 일들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수습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