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잡혔다든지 캐비넷이라든지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는 달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비넷이 무서워서 그런다거나 단지 그쪽에 대한 충성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 아니라 인간 자체가 우리랑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댓글에도 썼지만 제가 저런 스탈의 사람과 똑같은 자를 봐서 그렇습니다.
목사였어요.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파괴를 하는 그런 자였습니다. 자기가 총애하는 여신도를 제 동생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제 동생에 관해 헛소문을 퍼뜨리고 심지어 성적으로 문란하다며(본인이 그러면서) 소문을 내서 매장을 시켜 버렸습니다. 품위 따지면서 양복 스타일 패션을 입기 좋아하는 쫄보였습니다. 사랑니 발치 했다고 한주간 설교가 모두 자기 아픈 사랑니 얘기였던 그 위대한 x신.... 딱 그 스타일이에요
@ThanksGiving님 음... 저는 수박의 특성을 가진사람들이 대체로 남한테 적 지지 않고, 누구에게도 잘하고... 이런성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ex:김0표) 애매한 스텐스 취하면서 여야 누구와든 잘지내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분은 그런 카테고리라서, 이런 쎈발언을 잘 하지 않을 성향이죠 이 사테 전에 지금까지 제일 쎈 발언이 "엄중" 아니였나요?
온갖 멋있는 척, 착한 척 다하더니 담임목사가 우리 교회 신도 중에 버마에서 오신 분이 손을 다쳐 전단지로 상처를 말아 피를 흘리며 교회에 도착했을떄였습니다. 나쁜 사장이 집에 가라고 공장에서 쫓아내서 갈데가 없어 평소 출석했던 우리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러 피를 흘리며 온것이지요.
수요예배 준비하기도 전인 낮이었는데 교회에 저와 담임목사, 그 목사 이렇게 셋이 형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담임목사가 그 목사에게 저 형제를 데리고 병원에 빨리 가라고 부탁을 하자 사무실로 가더니.... 온갖 분노를 다 표출하더군요. 사람이 피를 흘려 신음하고 죽어가는데 귀찮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정확히 심리 분석을 하자면 예쁜 여대생과 그림을 지어 품위를 유지해야 하는데 동남아 외국인 근로자의 뒷치닥거리를 자기가 하면 스탈 구겨진다는 마인드...)
탈당 안했으니 아직도 자당인데... 저렇게 대놓고 자당에 똥물을 끼얹는군요... 뭐하자는건가요.
kissing
IP 123.♡.55.39
01-08
2024-01-08 23:33:07
·
인간이 어찌 저럴수 있는걸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강멘
IP 58.♡.152.158
01-08
2024-01-08 23:44:42
·
불의한 정권에 빌붙은 자들은 전과가 없습니다. 목숨걸고 독재와 싸워 민주주의 가져온 분들은 전과가 많습니다.
솔고래
IP 223.♡.165.140
01-09
2024-01-09 01:07:02
·
내가 가지지 못하면 부숴 버리겠어군요
티즈비
IP 58.♡.142.2
01-09
2024-01-09 05:32:10
·
이제 다시는 안 올 생각인가 보네요.
powerem
IP 122.♡.137.45
01-09
2024-01-09 05:59:56
·
ㄷㅅ이 지난 대선 전 경선에서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이재명 지원했으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 되고, 끝까지 가면 속에 본모습 잘 감추는 척이라도 했으면 다음에 자기 차례가 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았을텐데 그걸 못참고 나락으로 가는것도 모자라서 아주 추잡스럽게 가네요. 참 다행입니다.
이낙연이 당대표할때 총선한거 아니였나요?
너는 민주당 아니었나? 그럼 너는 전과자인가 아닌가?
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 발언은 인간 이하의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짐승도 저렇게 안해요.
개인적으로는 지령받은걸로 생각됩니다
약점을 잡혔다든지 캐비넷이라든지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는 달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비넷이 무서워서 그런다거나 단지 그쪽에 대한 충성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 아니라 인간 자체가 우리랑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댓글에도 썼지만 제가 저런 스탈의 사람과 똑같은 자를 봐서 그렇습니다.
목사였어요.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파괴를 하는 그런 자였습니다.
자기가 총애하는 여신도를 제 동생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제 동생에 관해 헛소문을 퍼뜨리고 심지어 성적으로 문란하다며(본인이 그러면서) 소문을 내서 매장을 시켜 버렸습니다.
품위 따지면서 양복 스타일 패션을 입기 좋아하는 쫄보였습니다.
사랑니 발치 했다고 한주간 설교가 모두 자기 아픈 사랑니 얘기였던 그 위대한 x신....
딱 그 스타일이에요
남한테 적 지지 않고, 누구에게도 잘하고... 이런성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ex:김0표)
애매한 스텐스 취하면서 여야 누구와든 잘지내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분은 그런 카테고리라서, 이런 쎈발언을 잘 하지 않을 성향이죠
이 사테 전에 지금까지 제일 쎈 발언이 "엄중" 아니였나요?
이런이유일거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런 스타일이 그전엔 품위를 지키다가도 나중에 약이 오르면 분노를 터뜨리곤 하더군요.
온갖 멋있는 척, 착한 척 다하더니 담임목사가 우리 교회 신도 중에 버마에서 오신 분이 손을 다쳐 전단지로 상처를 말아 피를 흘리며 교회에 도착했을떄였습니다. 나쁜 사장이 집에 가라고 공장에서 쫓아내서 갈데가 없어 평소 출석했던 우리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러 피를 흘리며 온것이지요.
수요예배 준비하기도 전인 낮이었는데 교회에 저와 담임목사, 그 목사 이렇게 셋이 형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담임목사가 그 목사에게 저 형제를 데리고 병원에 빨리 가라고 부탁을 하자 사무실로 가더니....
온갖 분노를 다 표출하더군요. 사람이 피를 흘려 신음하고 죽어가는데 귀찮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정확히 심리 분석을 하자면 예쁜 여대생과 그림을 지어 품위를 유지해야 하는데 동남아 외국인 근로자의 뒷치닥거리를 자기가 하면 스탈 구겨진다는 마인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49393CLIEN
제가 볼떈 이 유형은 나르시스트가 맞으며 감히 자기 자신 위에 누가 선다면 그 자를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스타일입니다.
엄중이 위엔 아무도 없어요.
쫄보 나르시스트가 출세할 수 있는 방법은 국가 차원에서 찌질함을 덮어주는 장치가 마련돼있는 정치인이나 목사가 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전과 하나 없는게 참 자랑이네요
저렇게 대놓고 자당에 똥물을 끼얹는군요...
뭐하자는건가요.
목숨걸고 독재와 싸워 민주주의 가져온 분들은 전과가 많습니다.
끝까지 가면 속에 본모습 잘 감추는 척이라도 했으면 다음에 자기 차례가 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았을텐데
그걸 못참고 나락으로 가는것도 모자라서 아주 추잡스럽게 가네요. 참 다행입니다.
수박에 나이브한 태도 지니셨던 분들 반성하셔야 합니다.
수박도 민주당이니 찍어줘야 한다는 무른 생각이 저런 괴물을 탄생시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