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하면
1.신라면은 소고기 넣고
2.진라면은 멸치액젓 넣고
3.라면봉지에 계란그림 있으면 넣고
4.라면봉지에 계란그림 없으면 넣지 말고
5.면발은 먼저 건져 내고 국물에 계란 풀어서 나중에 넣고
6.짜장라면은 레시피 500ml말고 330ml로 물 버리지 말고 요리
7.라면 2개는 1100ml가 아니고 880ml
제가 너구리에 계란 넣었다가 등짝 맞은 기억이 나는군요 ㅠ
#라면의_생명은_물조절
달인은 요리계로 보내지 말고 오뚜기회사에서 특채로 모셔가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미역을 넣거나 김가루 뿌리는것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전 라면을 잡탕으로 만들어 먹는게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맞춤법 검사기로는 발견되지 않는 실수로군요.
(검사기를 거의, 항상 쓰는데 발견이 안되었습니다.)
물량 이상해요.
550 +330
880 +520
1400 +400
1800
이게 맞지 않을까...
550 +430
980 +420
1400 +400
1800
두개 880은 라면사에서도 추천하는 적정량이에요
@oowoo님 말씀이 맞는거 같은데요 ㅎ
아직도 도네요..;;;
https://naver.me/5ODspNWp
저는 라드에 파랑 마늘 볶고 물채워서 끓여먹는 라면을 좋아합니다.
제목만 보고 사짜인줄 알았는데요
근데 이리먹을바엔 김풍식으로 먹겠네요 ㅋ
참고로 거의 모든 라면이 물량을 10~15%정도 적게 넣고 끓이면 더 맛있습니다.
짜지 않냐고 하는데 짠거보다는 조금더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느낌이고... 짜게 먹어서 몸에 안좋다 하시는데.. 나중에 물한두컵 더 마시면됩니다.
350ml를 정수기로 빼면 좀 적게 나오는데 소스 끓이고 면 넣어서 4분간 저으면서 졸이면 물 안버려도 됩니다.
전 냄비보단 웍 처럼 생긴 후라이팬에 해요
소스 끓일때 양파 썰어서 넣으면 중국집 간짜장 안부럽습니다
대표 ㅈㅈ프로그램 ㅋㅋㅋ
찬물에 샤워 하는 방법과 드라이어로 찬바람 불어주는 방법 등이 있더군요.
제일 간편한 건 찝게로 끓이는 동안 면을 계속 들었다 놨다 하는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