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61722CLIEN
직원이 술 먹고 잠수 탔다고 까지 이야기 했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출근도 안 하고 그래서 전화 했는데
안 받더라구요.
다닐 생각이 없다고 생각되고 계속 문제가 될 거 같아서
이 직원을 정리하는 쪽으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사직서를 받아야 하는데 연락이 되야 받는데 연락조차
안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아파서 전화를 못 받았다. 지금도 목소리가 안나와 통화가 어렵다."
이내용으로 회사에 보고 했더니 잘 이야기 해서
좋게 마무리 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는데 또 안 받네요.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면 목소리가 안나와서
못 받는다고 하면 되는데 그것도 없이 안 받네요.
그래서 그렇게 보고를 했는데
회사 인사팀에서 문자로 징계위원회 한다고
출석하라고 했더니 바로 퇴사한다고 하네요.
참내....
끝까지 자기는 피해자고 억울하다고 핑계만 대다가
그만뒀네요.
어제 회원분들중에 아파서 그럴수도 있다고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아파도 문자는 보낼 수 있는데 이건 성의 문제라서요.
불법적인일이나 요행빼고 절대 성공 못 할 타입입니다.
... 트러블이란게 핑계에 불과한 툭탁거리기(?) 정도려니 했는데, 진짜로 사고를 치고다닌건가요;
술만 먹으면 잠수를 타네요.
회식때는...말을 아끼겠습니다.
윗사람들도 그냥 뽑고 또 뽑지 심보라 더욱이 그렇습니다. 실무자들만 계속 힘들어 지는 구조 입니다. 다행인지 몰라도 시용 기간 때 두각을 들어내서 계약 연장 안할려고 했는데 제가 멍청하게 사람이 없으니 그냥 쓰자고 했다가 이런 사태가 벌어졌네요 ㅋㅋㅋㅋ 역대 최악의 인간 입니다.
당시 PM (병 소속)하던 분과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라고 들은 것 같은데 이분은 뭐 (병 소속)...?
DBA에 대해서 “갑”에서도 잘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냥저냥 넘어가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DBA 차장직급인데 딱히 동일한 포지션 어렵지 않게 컨텍할 인력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