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글읽다 주진우에 대한 글 중 겸공 패션코너에 나왔다는 글보고 다시보기 하니 진짜네요.
제가 겸공 중 유일하게 보지 않는 코너가 패션코너라 몰랐네요.
겸공 구독자 중 주진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조국사태을 겪고 김용민목사 폭로 등으로 드러나 사실만으로
민주시민에게 배신자로 찍힌 주진우를 언론탄압의 희생자이자 김총수의 절친으로
이렇게 밀어주는 건 씁쓸하네요.
국짐 출연자를 볼때도 느끼지 못했던 거북함이 저에게는 느껴집니다.
겸공이 김총수 개인의 방송이지만 많은 민주시민들이 좋아하고 애청했기에 그렇게 클 수 있었을텐데
개인방송 이전에 민주시민이 이정표이자 등대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좀더 공정하게 운영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추가]
오늘 영화코너에도 나왔네요.
최근 출연했던 최경영기자와는 대비되는 모습이라 주진우를 더 좋게 볼 수 없네요.
나이와 경력이 있어 인맥, 취재력과 소신있는 같은 기자 출신일텐데
최경영기자는 자기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공정한 언론인 소신을 지키려 노력하는데
반면, 주진우는 기자라는 소신도 없고 지인 프로그램에 기대는 모습이 무척 안 좋아보입니다.
KBS 짤린 뒤 첫출연때 제작진 만류에도 다음 코너까지 억지로 끼어드는 모습이 나빠보였는데
오늘 겸공보니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막지 않는다던 김총수의 입장을 조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생때쓰며 출연시켜 달라 도와달라 형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가끔 수박들도 나오는데 참 꼴보기 싫더라구연..ㅜㅜ
그리고 인터넷 여론이란게, 일부가 그러겠지 생각하면 무시하기 편하기도 하구요
다음 대선때는
한가발 빨아주고 또 자칭 스피커 직업을 연명할지도 모르겠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김어준이
왜 죽이자 신분세탁에 일조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능력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기대서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인생을 능력보다는 줄 잘서면 된다는 말도 있던데 김총수는 엄청난 줄이기는 한 것 같아요.
신분 세탁에 일죠라뇨. 출연 시켜서 좋은 사람이라고 총수가 띄워줬나요? 출연만으로 신분 세탁 되지 않습니다. 김어준은 국짐도 출연시키고 윤석열 나온다고 해도 출연 시킬 사람입니다. 그게 다른 정치 유튜버랑 다른점이죠. 언론에는 누구나 나올 수 있어요. 구독자/시청자가 그걸 보고 판단할 문제고요.
김어준이 출연 시키는 이유는 자기 판단으로 나쁜 사람이라 거르는 게 아니라 시청자 보고 알아서 판단하게 냅두는거에요.
그런데 이 사람은 아니라고봅니다
지금도 그가 검사들에 대해 했던 포장과 미화에
뒷통수 맞은 골이 어른어른 거립니다
겸공 수준의 방송이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할 것 같은데 주진우는 아닌 것 같아요.
프락치나 배신자는 언젠가 다시 배신하기 때문에 옆에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성국 부터 시작해서 많은 이들이 세탁차 어준이형과 협업을 해서 놀랍지도 않네요
시청자가 판단하죠
세탁이 되는지 안되는지
총수는 그냥 한번 해볼테면 해봐
정도로 콜만받는거같습니다.
미디어 속성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태극기 부대가 왜 생기겠어요
나찌 유명인이 한말이 떠오릅니다.
"거짓말도 100번하면 "..
누구를 까고 안까고의 문제가 아니라
님께서 시청자 판단의 몫으로 두라고 하셔서
저는 시청자는 방송에 자주 노출되면 그 주장에 은연중 동조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을 뿐입니다.
도대체 어디가 김총수나 겸공을 까는 글인가요.
주진우가 나오는게 불편하다는 얘기도 못할정도로 김어준 총수가 성역화 대상인가요?
이런식의 절대적인 실드는 김총수 본인 조차도 바라는게 아니에요
믿었던 사람이 배신 하는 거랑 같은 이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그 가치가 같은 건가요?
김어준한테 불똥 튈까 전전긍긍하며 갈라치기 타령하는 사람들 있는데 왜 구독자들 역한 감정을 누가 불러일으키게 했나요.
그냥 안 부르면 됩니다. 클리앙 조차 이렇게 비토가 심함에도 계속 부른다면 구독자 우습게 보는거 아닙니까.
주진우는 괜한 똥물 튀기지 말고 따로 유투브 하세요. 그럼 누가 뭐라 하나요.
스킵하는 구간이 늘어나고있네요...
그 태도를 우리도 배울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가 필요하기에 역한 인사들을 출연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필요한 부분만 보고 들으면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52593?combine=true&q=%EA%B9%80%EB%AA%A9%EC%82%AC&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스킵하는 구간이 늘어나고있네요... 22
국짐당 인사를 초청하건 김건희를 초대하건 그건 공장장 맴이죠.
다만 저 물건을 계속 갖다 앉혀놓으면 겸공도 신뢰도 급락하는거죠.
차라리
이낙연 이상민 이원욱 김종민 설훈 조응천 데리고 와서
인터뷰하는거면 이해라도 합니다
김건희 고속도로 잘 때린다고 이소영 데리고 와서
방송하는거 거북하지만 그래도 이해합니다
김어준 주진우 두 사람이 지난 날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지만
사과든 유감 표명이든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뉴공 겸공
결국 시청자들의 다양한 참여와 사랑으로
큰거에요
본인 방송이니 본인 마음대로 해도 되죠
근데 욕 먹을 수 있는거 아닙니까?
왜 비판 못해요?
왜 잘못 됐다고 이야기 하면 안되나요?
주진우 나오는게 불편하니
김어준 방송 접어라 감옥 잡아넣어라 라는게 아니잖아요
맞는 말씀 이네요. 동감입니다.
그 소수, 일부가
비판에 대해 알바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의도”를 궁금해하니 쓰는 댓글입니다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
그 의도를 따져 물으며
너 알바냐 라고 하는
그 소수의 분들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분들한테 댓글로 좀 뭐라 하면 안되는건가요?
제가 언제 모두들 몰려가서 욕 하라고 했나요?
알바니 의도니 따져 물어보는 댓글이 있길래
그딴거 없어도 까일만 하니 까이는거다라고
이야기하는건데
거기에 또 “의도” 를 캐물으시네요
그리고 애초에 본인 댓글에 그런 의도에 대한 성토는 없어요. 다시 읽어보세요. 그냥 까일만해서 까는 건데 왜 비판을 못하게하냐는 주장이죠. 그래서 비판글이 이미 충분히 많은데 왜 입을 막는것처럼 주장하시냐고 댓글을 단 겁니다. 왜 하시지도 않은 주장을 갑자기 꺼내서 제가 거기에 대한 억지 주장을 꺼낸 것처럼 글을 쓰시나요.
제가 어리석어서 읽어봐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앞으로는
의도를
의심받지 않게 조심하며 비판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댓글 쓴 분의 의도를 의심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굳이 조심하겠다고 덧붙인게 오히려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뭐가 됐든 조심하시는건 좋은것일테니 합당한 결론이 난 것으로 정리하면 되겠네요.
지금 그걸 갚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내 생각과 다른 일정부분을 용납할때 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리라.......생각합니다.
“아무리 싫어도 밥 줄은 끊지 않아야 한다.“
아마 주호민 사태에서 주호민이 선생님 고소하고 일 못하게 한 것을 지적하며 했었던 말이 었을건데요.
주기자를 출연시키는 것도 자신이 말한 저런 신념이지 않을까.. 감히 예측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국당 것들도 균형 있게 나오고 속칭 "수박"들도 나오는 거죠.
전체를 생방송으로 듣지 못하는 터라 나중에 몇 개 코너들은 건너뛰면서 듣습니다.
(패션코너, 우상호, 주진우, 김재원, 해뜰날은 재미없고 매국당 보기 싫어서 거릅니다)
갈수로 스킵하는 코너가 많아집니다.
주진우도 김어준도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합니다 우리 하나하나가요
뭐라 변명해도 겸공에 안부르는게 맞는것 같네요.
총수는 정말 존경하는 친구지만 지난 열린민주당 등한시 할때랑
주기자 건은 이해가 힘드네요.
그냥 영상껐습니다.
이젠 세탁공장도 구취하고 매불쇼나 봐야겠네요.
하~~~......
보이는 사실만으로 드라이 하게 판단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이상한 겁니다.
지난 총선에 몰빵론 얘기할때 갸우뚱했었는데, 주진우 나오면서 구독취소했어요.
제가알기론 첫회에도 나왔는데요;;;?
전 첫회에 구취 가끔 더 살롱이나 유시민이사님 나오면 그것만 찾아봐요.
지난 총선때 뉴스공장에 흔들리지 않고 열린당에 투표한건 아직도 자랑스럽습니다.
주진우도 거른지 한참이죠. 수박보다 더 싫습니다.
첫날까진 KBS 사태를 비꼬기 위해서라도 이해해준다 해도
오늘 진짜 영화 코너에서는 진행 방해에 패널들 한테 예의도 아닌 행동을
무슨 로얄패밀리 낙하산 입사 후 회사에서 시덥 잖은 불쾌한 장난 치며 분위기 망치는 기분이군요
오늘 같은 태도면 너무 보기 불편 할 것 같네요. ( 주진우 나오는 것은 )
들일라면 좀 분위기 파악하며 들였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코너를 리딩해야 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함께 희화화시켜버려서 주제를 희석시켜버려요.
전 대표적으로 이번 화요일 스포츠 코너가 그랬습니다.
스포츠 코너는 박동희 박문성 두 분이 나와서 얘기하기에 10분이란 시간이 턱없이 짧습니다.
거기다 이번주에는 더더욱 할 이야기가 많았죠.
그런데 갑자기 '그 기자'가 끼어들어 사적으로 회장님을 안다는 둥, 회장 사모 이혼이 어떻다는둥 본질을 계속 흐리는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뚝뚝 끊어놓는 통에 매우 불쾌하더군요.
주기자...
비단주머니가 여럿 있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아니... ㅋㅋㅋ
지켜봐주고 응원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이런 작은거조차 불편하다고 생각하기엔 갈길이
멉니다.
나꼼수 정보가 어디서 나왔을까요 의심은 안하시나요. 문재인 대통령나오라고 정치입문시켜서 자기 입맛대로 움직였다면 이제는 조국들쑤셔서 정치입문 시키면 다음은 어떻할건지 눈에 선하네요.
갑자기 겸공생각하니 급발진 하네요. 에휴...
확실히 급발진하신건 맞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63929?c=true#146625895CLIEN
이번에도 이미지 세탁해주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잘 구슬려서 떡하나 던져주고 저 위에 다른 분도 이야기했던 비단주머니 열어서 정권의 치부를 공개할 수 있다면, 맘에 안드는 주기자라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주기자도 정신 차리면 어딘가에 쓸 곳이 있겠죠
그렇게 따지면 김재원도 부르지 말아야 하고 수박냄새 나는 민주당 의원들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이소영 의원도 부르지 말아야겠네요.
그렇게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부르고 어울리면 점점 더 고립되어 우물 안 개구리, 그들만의 리그가 됩니다.
말 그대로 ‘뉴스’ 공장인데 입맛에 맞는 뉴스만 듣겠다고요?
저도 민주당 강경파 성향이지만, 겸공이 그들의 목소리만을 대변할 의무는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러서 얘기 들어본다고 김총수가 그들에게 100% 동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럼 지금 발로 뛰어볼게 한두개가 아닐텐데, 저러고 있는거보면 한심하네요.
뉴스공장도 특정 선을 넘어서게 되면 안보면 그만입니다.
저도 주진우 나오면 안보긴 합니다만...
대중에게 지난 날 잘못된 선택을 사과 안한건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쓰는거 보면 후회하고 있는거 같으니 쓰는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그렇게 따지면 안중근의사도 동학농민군을 토벌하기도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주진우기자가 신도 아니고. 오판으로 잘못된 길로 갈수도 있는데. 뭐 하나 잘못하면 갈라치기 하면서 부정하는 것은 그리 현명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좀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요? 주진우 기자가 kbs에서 교체된건 그들쪽이 아니라는걸 보여 주지 않습니까?
김어준 김용민 주진우 . 무결점의 인간들이 아닙니다. 우리 역시 구렇구요.
다스뵈이다에서 "나는 가는 사람 막지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더 발언이 인상깊었고
대인관계에 대한 성품을 스스로 평가하는 적절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TBS뉴스 공장시절 기억남은 인물은 이정렬 변호사인데 한동안 게스트로 나오지 않다가
어떤 일로 어렵게 전화연결했는데 이상하리 만큼 성의없고 반감있는 대화를 보고 이상하다 느꼈습니다.
당시 김어준총수는 이정렬을 뉴스공장 공식법률고문(?)이라고 불렀는데 이상하다 생각했죠.
이후 궁찾사 법률대리인으로서 김어준 뿐만 아니라 민주시민에 뒷통수를 세게 후려쳤죠.
이를두고 이후 김용민목사가 자신이 소개해준 사람인데 그렇게 되어서 안타깝다는 발언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김어준총수는 누구보다 소신이 뚜렷하고 외부에 영향을 받지도 않지만
간혹 그분의 명성에 기대어 가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고 주진우도 정체가 다 알려진 상황에서
김어준총수가 어렵게 만들고 품격이 있는 뉴스공장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장난처럼 행동하는 건 아니다 싶어
적은 글입니다. 주진우 싫어합니다. 한때 나꼼수 3인방 모두를 좋아했고 인생을 살며 저런 친구가 된 세 사람이
너무 부럽기도 했고요.
지금은 김어준총수 겸공과 다스뵈이다만 봅니다. 김용민 목사에게는 아무런 반감도 없습니다.
집앞 롯데몰 수지점에서 아드님과 지나가는 모습만 보고 주저하다 인사를 못해 너무 안타까워해서
클리앙에 글을 남기는 김용민목사님이 친절히 댓글 달아주셔서 기분 좋았던 좋은 기억만 있습니다.
하지만 시사는 겸공과 매불쇼 이외에는 아예 보지 않습니다. 다른 것도 봤지만 (김종배, 김용민, 대안뉴스 등등)
보다가 다 정리하고 가장 간결하고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두 방송만으로 시사를 접합니다.
가장 신뢰하고 공정한 방송을 언론탄압 이야기만 하면되지 그 이외에 내용에 끼어들어
방송을 난장판 치는 듯한 주진우씨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언론인이고 기자라면 언론탄압에 대항하기 위해 싸우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야죠.
누구에게 종속하고 의존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것을 만들어 작은 소리라도 보태야죠.
김어준총수에게는 저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30대 중반까지 매국기득당을 지지하고 정치는 몰랐던 제가 파파이스 시청을 시작하며
정치를 알게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전향하게 해준 고마운 분입니다.
그래서 잘 못한게 있으면 사람들이 비판하고 욕도 먹고 해야 주변 눈치 조금이라도 봅니다. 그동안 보여진 김어준씨 성격상 그다지 눈치 보지 안겠지만요.
죽이자 그양반은 속된 말로 푸락치 입니다.
애청 방송에서 꼭 퇴출 되길 기원합니다
전 뉴공은 계속 봅니다.
다만 주진우 나오면 다른거 봅니다.
총수 친한 사람이라 그 허물이 별것 아닌걸로 보이거나, 허물이라고 생각도 못하거나, 본인도 조국 당할때도 윤석열 찬양했으니 공범의 느낌을 갖고 있어서거나... 머 지들끼리만 알겠죠
결국 김어준도 그냥 흠결 많은 인간일 뿐이에요. 겸공도 듣고 싶은 부분만 들으면 그만
주진우 나오면 끄고 딴거 봅니다.
차라리 용산총독과의 인맥에서 알게된 재밌는 비밀이라도 까면서 나와야지...
그냥 끄고 무관심하게 대처하려고요.
아니 주진우나오면 그만보든가 스킵하면되지 공영방송도 아니고 돈내고 보는 방송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그냥 안보면 됩니다만
그리고 주진우 나오는거가 중요이슈에 핵심패널로 나오는게 아닌한 이동관 이하 체제에서 갑자기 짤린 놈을 보여주는것도 의의가 있어보이는 의도가 있지않을까요? 잡스럽게 나오자나요.
무슨 이슈때마다 물타지말아라 하던분들 요즘은 조용한거보니 이슈가 주요 용산발 이슈가 없나봐요
몇년전 황교익씨가 비판받던 분위기와 비슷해서 기시감이 드네요,
그때도 털보는 왜 저런사람 부르냐는 소리가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주진우가 싫으시면 안보시면 됩니다.
김어준보고 뭐라할일은 아니죠.
자기도 의리 챙기는 거 같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던지 주진우 안고 가고 싶나봐요.
아.. 주진우 기자.
그동안의 행적에 대해서는 할말은 많지만 참아보려고 했는데,
오늘 영화 코너에 나온거 보고있자니,
되게 꼴보기 싫네요.
자꾸 툭툭 끼어들어서 맥을 끊네요.
전 겸공이 대안언론으로 우뚝 서길 바라는데,
갑자기 주진우가 겸공을 "삼류 유튜브"로 전락시키네요.
더럽게 꼴보기 싫네요.
주진우가 이명박 잡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당시에 검찰이 이명박을 잡으려고 마음 먹었으니 주진우에게 그만큼 흘려줬던 거겠죠.
한마디로 검찰이 주진우를 이용한거죠.
그리고 김총수는 그걸 알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도 김총수는 주진우를 통해 검찰들의 동태를 살피고 있을겁니다.
고차원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재명 악마화 시켜놓고 그와 관련된 사람이나 도와줬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은 우리편이라고 하더라도 잘잘못 따지지 않고 그간의 공로도 무시하고 똑같이 한편으로 만들어서 똥으로 만들어버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