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진짜 그 IQ테스트 결과가 궁금할 지경입니다.
지금의 2찍들은 상상이상으로 무식하고 근거없는 열등감으로만 가득차서
최소한의 상식적인 판단조차 불가능해 보입니다
2찍인 20대 남자를 대역죄인으로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다. 잘 모를 때 흔히 할 수 있는 멍청했던 행동을 했던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이런 말 한다고 쉽게 바뀌지도 않을 거라고 알고 있고요. 각자도생의 사회가 된 이 나라에서 4,50대 보다 더 오래 살아가야 할텐데, 계속 2찍이라면 자기목을 조르는 행동이라는 것을 이젠 알았으면 좋겠네요. 탈출은 지능순이거든요.
뭐, 이미 기득권 층이거나 능력이 출중해서 다른 나라 이민가서도 잘 살 자신이 있는 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을테니, 그냥 누가 또 헛소리 하나 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거죠. 6,70대는 무관심입니다. 2,30대 2찍에게 저말은 듣기 싫은 말일지라도 관심이 있어서 해주는 말이예요.
이렇게 말해도 갈라치기로 보인다면, 그렇게 보세요. 그냥 그대로 보고싶은 것만 보고 당장 편하고 좋은 것만 봐도 됩니다.
갑갑할뿐입니다.
유작가님 말하는 부분부터 시작되게 했습니다.
(아직 영상을 안 본 사람은 풀영상 시청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때는 덜 힘들어 살만했나본데,
시간은 흐르고 본인들도 늙어 기성세대가 되겠죠.
그러면 알까요?
아뇨. 다음 이재명 대통령이 똥치우면,
또 장난으로 투표할겁니다.
반복될거에요.
똥 치우다가 정권 바뀌면 또 잃어버린 몇 년이네 하면서 무지몽매한 2찍들을 선동하겠죠.
언젠가는 깨겠죠. 언젠가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나서서 정 맞기는 싫다는 심산이겠죠?
저도 이명박때 반값등록금 하나에 속아 찍었으니까요.
근데 지금 정권에서 각종 청년 혜택은 다 바이든하고,
다 필요 없고 여가부 폐지 하나만 본다고 찍었다는데 지금 여가부 폐지 안하잖아요.
뭐 속을 만큼 충분히 속아서 팔딱거렸는데 이래도 지지하면 그냥 그건 상수로 두고 포기해야 됩니다.
전 괜히 힘빼지 말고 말이 그나마 통하는 사람들만 설득하면 된다고 봅니다.
공동체적 의식을 주장하는 그런거... 매우 못합니다.
오로지 자기 자신, 개인, 나의 이득, 내편 챙기기 그런거에 매우 익숙한 세대입니다.
의사, 검사가 부조리하다는걸 알게되면,
"저걸 고쳐야겠다. 가만두고 못보겠다."가 아니라
"나도 그 그룹에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2030입니다.
2030 리더를 볼때,
반드시 봐야하는것이, 부조리에 얼마나 항거했는가.
스스로 얼마나 행동했는가를 봐야합니다.
직업이나 학벌, 배경을 보면 절대 안됩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찍었다.
반성해야죠.
아. 돈 많으면 인정합니다. 반성 안해도 됨.
윤석열을 비난하고 실망하면서도 이재명이 대통령 되었다고 생각하면 비난도 실망도 감수할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일부지만 2030은 괴물입니다!
자신의 언행에 책임지는 자세는 없고 항상 변명과 함께 상대를 비난 혐오하는데 열정을 바칩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층에 묻더라구요!
요즘 행복하냐고요!
윤석열 보면서 책임감이 안드냐고요!
왜 이재명같은 후보자를 내세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게했냐고요!
자신들은 현실이 힘들고 윤석열에게 분노하다가도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층이 부들부들거리면서 윤석열 비난하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참 답답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저들을 뽑은 안목이라면 사람 보는 안목이 부족하다고 반성하는 것이 상식적인 것인데 10을 잘못하는 지도자들을 지지하면서 2~3을 잘못한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것을 보면 안목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인성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아빠 찬스로 병역 면제 받은
기득권층 남자 놈들과 국힘당 뿐인데요.
우리 2030은 여자는 군대 안가냐며
약자들 끼리 서로 짓밟고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젊은 세대는 더 똑똑합니다 윤석열이 바보인걸 정말 몰라서 속아서 당한거라고 생각 ㅎㅎ 해주고 싶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게임 좋아하고 주말에 적어도 1-2시간은 하긴 하는데 암튼 그 놈의 저들이 죽고 못사는 그 게임 ㅋㅋㅋ
망한게임 다른 사람들도 게임 못 즐기게 훼방이나 놓자 빌런짓 하자 낄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심리가
야 어차피 이번 선거(혹은 이번 내 인생) 망했는데 남들 즐겁게 사는 꼴을 봐? 훼방이나 놓자 ㅋㅋㅋㅋ 이게 전부에요
그 패배자 정서는 누가 만들어놓았는지 그리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성세대와 그들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할지는 고민해야겠지만
변화를 바란 투표가 아니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하더라도 그게 아닌데 낄낄 이러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헤벌레 하는... 뭣이 중헌지 분별력이 제로 아니고서야. 입니다.
그냥 냅두고 나의 미래 걱정이나 해야죠.
아무래도 7080 층보다 교육도 많이 받았고 솔직히 저 대학생 사절이랑 바교하면 놀랍습니다.
근데 2찍이다 지금은 언론에 휘둘려서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보니 x같고 더럽고 치사하고 알겁니다. 80대 이상처럼 아직 수구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나 x된거 같으니 너도 x되바라 이건데 x되보라는 주체가 나의 가족 친구 연인 등이 된다는걸 깨달을거얘요.
저도 정치에 관심없다가 40넘어서야 이게 내 삶과 정말 관련이 있구나 라고 느꼈으니 함들지만 버텨야죠모
....
베고픈게 먼지 모를겁니다
이제 배고파야 밥달라고
떼쓰는게 아니라
밥 해먹어야 한다는걸 알겠죠
전교조때 최소한 선생님때문에 데모라도 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눈감고 욕만해요
희생도 불사하는 행동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일베와 또 같은 성향의 특정 사이트들에서 다른 진영에 대한 조롱과 밈화가
이렇게 된 원인이라고 보구요 그냥 저들은 재미있게 노는거 뿐인거죠 결과든 과정이던 모르겠고 그러니 모든게 알빠노 인거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공고화 더 가속화 될거라고 봅니다
아마 한참을 난리 칠겁니다
ㅉㅉㅉ 회사 막내넘도 지부모님이 코로나때 장사 힘든
데 지원금 쪼금주고 늦게 줘서 2찍 했다던데 지원금 환
수 하겠다고하니 정상인 코스프레 하더라구요.. ㄷㅅ..
앞뒤 살피지 않고 단지 분노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자신의 앞날을 어둡게만 하는 세력에게
제발 투표하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지들이 스스로 자폭해놓고 다른 세대 발목 붙잡으면서 징징대지 마세요.
투표 잘 하세요. 스스로 해결법을 찾으세요.
깨어나든 아니든, 이것 하나는 꼭 말해주고 싶네요.
지금 2찍 청년들이 가장 분노해야 할 대상은, 본인(청년)들 선동한 준슥이와 보수 언론사들이란걸 명심했으면 합니다.
그대들의 눈과 귀를 누가 홀렸나? 라고 되짚어 보세요들..
원래 오래되서 뇌가 굳고 귀가 막힌 상태에서는 잘 안들리긴 하죠. 그래서 충격요법이 필요한 겁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것은 지난 대선처럼 청년세력과 진보세력이 갈라지면 서로 각자 제로섬 게임하다 보수에게 싸먹혀서 공멸하는 겁니다.
어르신들 원하시는 페미니즘이 실현된 건희 세상에서 영원히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그러기 싫다면 2030에게 당근이든 뭐든 거래할수 있는 뭔가를 보여 주어야 겠죠?
유시민도 페미에 빠져서 이제 한물 간 올드한 정치인 다 되었네요
'해줘' 인 모양인가요? ... 어이구... 어차피 모두가 다 같이 책임을 지게 되겠지요...
응? 뭘요? 그 세대가 달라는게 뭐였는지 모르겠네요... 뭘 생각하시던 이만 하겠습니다..
트롤링만 원하시는 듯하니 의미가 없네요...
아직도 잘 모르신다면, 어쩔 수 없죠.
그리고 근본적으로 지금 누가 먼저 트롤링 하고 있을까요?
하지만 당내 여성계와 4050 페미니즘 우호 세력의 반대에 막혀 좌절 된게 마음 아프긴 하죠.
부동산 정책 실패와 더불어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마음이 아픈건 그 결과, 반공 원툴 매국세력 정당 국힘이 정권을 차지했다는 사실입니다.
한때 좋아했던 정치인이 세월이 지나며 이렇게 타락해버리고,
한때 싫어했던 정치인의 사상이 시대 정신으로 다시 부활했다는게,
ㅋㅋ 그냥 웃고갑니다
하지만 진보/보수 라는 정치 용어 중 하나로서 사용한 거라고 이해해 주새요.
그에 반해 요즘 유시민은 그때 성재기? 아니 요즘 변희재 만도 못하던데요. 동의하시죠?
성재기가 어떤 여성차별 발언을 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범죄에 당한 여성이 노출이 심했다면 일부 책임이 있다" 라고 말하는 방송영상이 있는데요. 전에도 없는 사실을 말씀하시더니 본인이 열광하는 사람에 대해 공부가 너무... 아니 이건 공부 안한 저도 구글에 검색만 쳐도 나오는데요?
반대로 20대 여성에게 합리적이지 못하고, 사회 진출이나 출산 문제에 대해 맨날 의견제시도 제대로 못한다고 무시하면 받아들일수 있겠어요?
님 마음대로 내용을 이상하게 섞고 곡해하면 ㅋㅋㅋㅋ 당연히 이상한 발언이 되죠.
20대 남성이 합리적이지 못하다 x => (20대 남성이라고 지칭한 적도 없고) 요구를 모아 합리적으로 제시해달라고 했고요.
양두구육에 당하고도 깨닫지 못하다 x => 그런 발언을 한 적 없음. 속았을 수 있다 인정한다 라는 식의 발언을 하고요.
여자동기들 부러워하면서 => 우리는 군대 다녀오는 동안 유학다녀오는 여자동기들 부러워한다. 불만 가질만하다 라고 발언함. 의견제시는 다른 문장이고요.
의견제시도 못한다 => 제시 라는 단어는 들어가있으나 못한다고 말한 적 없음. 위에 "합리적으로 제시해달라" 라는 말로 다른 문장이자 다른 맥락이고요.
위의 짤이 영상이고 속도가 빨라 혼란이 오셨을 수 있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받아적고 어떤 순서로 말했는지 다시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회개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크게 뉘우칠 것도 크게 반성할 것도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작든 크든 실수할 수 있고요 그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면 그걸로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안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은게 문제고요
여기 댓글 중에도 보이네요
앞으로 유시민 김어준의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영향력은 지난번 서울시장 재보궐과 대선을 거치며 4050으로 축소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변화무쌍한 2030을 위한 진보진영의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여론에 민감히 반응하는 김성회 소장, 김남국 의원 같은 분들이 더 활발히 활동하길 바랍니다.
지난 대선에서 특정 성별 유권자들이 다른 세대 다른 성별에 비해 유독 다른 표심을 보여줬고 그것에 대해서 해당 성별 남성들이 현 정권 특히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성토하고 있으니 발언하게 된 겁니다. 왜 그렇게 투표했는지 인정하고 그렇다면 이제 바꿔봐라 라는 말을 하는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요구했고 그 사람들이 투표에서 두곽을 나타냈으니 그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고, 저 짤에서도 '그대들 보고 책임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 란걸 분명히 말하잖아요.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고 하는데' 왜 홍시라고 하냐고 하면 뭐라고 말해야합니까. 분명히 누가 피해를 봤고 그걸 개선해주길 바란다 라는 표심과 의견을 냈지만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 분들이라고 말해요? ㅋ
게다가 그 발언도 성차별적 거침없는 발언도 아닙니다. 성차별적인 거침없는 발언은 위의 영상에서 성재기가 말하는거죠. "노출심한 옷을 입은 여성이 성범죄를 당하면 그 여성 책임도 있다" 같은 말이요.
어차피 유시민 작가는 말 그대로 작가, 이제 현역 정치인도 아닌데다가 나이도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김성회, 김남국 같은 더 젊은 정치인이나 평론가가 더 활발하게 활동할 겁니다. 어차피 그런 건 세대마다 항상 있어왔던 일이기 때문에 이제와서 걱정할 일도 없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나이먹어가는 평론가가 아니에요.
문제는 정치적 상황이나 정치인의 발언을 제대로 듣지 않고, 그 제대로 보고 들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실수조차 인정하지 않으면서, 겨우 단순히 지는게 싫다는 이유만으로 내 주장과 내 고집을 지키려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사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문제에서 벗어나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문제가 문제인 걸 인정하는 거죠. 그런 태도에서 벗어나야 젊은 세대들이 자신들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뭐 누군가 시대를 뛰어넘기를 계속 기다릴 수 밖에 없겠죠 ㅋ 아무도 못 뛰어넘는다는게 문제지만요.
저도 진보진영 스피커의 세대교체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진보 유권자 지형이 바뀌지 않는게 걱정되는 겁니다. 김어준 유시민 같은 4050에게 영향력이 큰 오피니언 리더들이 현재의 부조리함을 먼저 고발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공정한 사상을 전파하고 이끌어야 하는데, 그냥 페미니즘이라는 오래된 사상에 갇혀서 뒷방 노인네로 머무는 것에 실망한 거죠.
이재명 대표도 페미니즘 문제에 대해 직설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설득해야 하는데, 그냥 피해다니기만 급급해보이고, 솔직히 민주당 안에서 20대 남성 유권자 앞에서 페미 이슈에 대해 제대로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밝힐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감도 안 옵니다. 왜냐하면 관심이 없으니 그만큼 이슈 팔로업이 전혀 안되어 있기 때문이죠. 일베에나 관심있지 메갈 워마드 여성시대 같은 페미니스트들이 주도하는 성차별적 사이트의 존재를 알고나 있을까요?
총선은 어찌저찌 윤석열 정부와 국힘의 자가당착으로 잘 헤쳐가리라 보지만, 대선 같은 정국에서 저쪽 당은 이준석계를 포용하는 쇼를 선보일 겁니다. 또 똑같이 당하기 전까지 어떻게 민주당이 판을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되겠죠.
제발 민주당이 진보진영이 타락한 페미니즘의 시대를 뛰어넘길 바랍니다.
유시민이 차별 발언을 했다고 하시기에, 어디가 차별발언이냐 라고 물으니 그냥 이런 이런 발언이 다 그렇다 그러시기에, 님이 말한 발언 다 아니다 라고 반박하니, 맥락을 바꾸라고 하시기에, 바꿔도 아니라고 하니, 성인지 감수성이 잘못되었다 뭐 이렇게 말하시면서 제대로 된 반박 못하시는 건 님이에요.
결국 반박은 못하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번처럼 잘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맨 마지막에 민주당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당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근데 현역 정치인도 아닌 일개 유투버 한명의 발언을 퍼오고 4050 분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치 평론은 계속 하시는 건 맞죠?
저는 좀 제발 현역 정치인이 아닌 은퇴하고 옛 잊혀져가는 스타 정치인출신 답게 잘 처신해주길 기대할 뿐입니다. 전두환 박근혜 이명박 처럼 추하게 늙지 말고요
저도 민주당원인데, 반갑네요 ㅎㅎ 여기서 동지를 만나게 되어서
제가 무슨 아무말이나 막 내뱉어도 된다고 했나요? 일개 유튜버라고는 언제 얘기했고요?
4050이 왜 열광하냐고요? 열광 까지는 아니고 그냥 지지하고 존경하는 거죠.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쉬운 성공의 길이 있었음에도 젊어서는 민주화운동에 투쟁했고, 나이 들어서는 정치를 바꾸려고 정치인이 되었죠. 그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리인걸 알자 충분히 현직 정치인으로 자리를 뭉갤 수 있었지만 그 자리를 던지고 나와서 다른 직업을 찾아서 꾸준한 퀄리티의 결과물(책 집필)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만으로 한 명의 개인으로서 대단하다고 볼 수 있고요.
무엇보다 현직 정치인 혹은 은퇴 정치인 혹은 정치인 지망생들 따위가 쉽게 말 바꾸고 안면몰수 하는 걸 봤지만, 저 사람은 그렇지가 않기 때문이죠. 저 분은 사실 그런 민주화운동의 과거가 있다고 해도 정치평론 안하고 고고하게 살아도 될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도 아니고요. 그럼에도 꾸준히 방송과 강연을 통해서 시민들을 일깨우는 말씀을 해주시고 있죠. 저런 분에게 존경을 보내지 않는다면 누구에게 보내겠어요? 객기부리다가 한강다리 난간 넘어서 뒈진 성재기의 자살행위에 열광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ㅋㅋㅋㅋ "여기서 동지를 만나게 되어서" 라뇨 ㅋㅋㅋ 민주당 권리당원 인증한 클량 유저만 수십~수백일텐데 엄청 희귀한 사람 만난 것처럼 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별로 동지 같은 단어 좋아하지도 않고요 하고 싶지도 않아요. 하긴 뭐 민주당원 중에는 이상민 국회의원 같은 사람도 있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것일뿐입니다. 제가 이상민을 민주당에서 탈퇴시킬 순 없으니까요.
공약 실행하라고 더 떠들어야하는거 아니에요?????
수박 청산 좀 합시다.
유시민도 그렇지만 저 트롤링 세대를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던 사람들은 한탄하고 아이구 이눔아.. 할 뿐이지...
세상사는데는 그리 어려워지지는 않게 되겠죠... 기반과 자산이 있으니...
그런데 트롤링을 하면서 낄낄거리고 '해줘' 하던 그들은 목에 칼이 들어오게 되겠지요.. 현장에서 벌써 많이 느낍니다....
지난 달에 최종 면접 까지 보고 난 다음에 TO 취소되서 전원 탈락으로 처리한 기업들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결국 겪어야 할 일은 아무리 잘 알려줘도 방법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지금 예산 날아가는 것만 봐도 타격이...
사람이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자존심에 의한 자기확신이 어마하죠..
그리고 그 똥존심은 경험이 적을 수록 지독하더군요... 자성이 안 되었으니...
방법이 없습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뼈아프게 성장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