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국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필기시험, 기능시험, 주행시험, 안전시험 등 총 네 가지 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마지막 단계의 안전시험에서는 도로주행에 합격한 이후 전반적인 안전운전 지식과 관련된 필기시험을 추가로 봐야 한다.
또한, 중국은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의무 교육 시간이 길다. 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최소 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교통법규와 관련된 지식이 출제되는데 100점 만점 중 90점을 넘어야 통과할 수 있다. 한국 2종 보통의 필기가 60점 이상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신체검사를 통과한 이후 필기시험을 보는데 사지선다 형태의 객관식 문제를 컴퓨터를 이용해 본다. 문제가 100개나 되는 탓에 중국인들은 한 번 이상은 떨어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정도라고 한다. 물론 한 번에 붙는 사람도 있다.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은 이보다 낮은 80점을 넘어야 한다. 하지만 감점 기준이 엄격하다. 기능시험의 한 예로 깜박이를 켜지 않고 방향을 바꾸는 경우 10점 감점이 되는 등 2회 이상 실수를 하면 실격될 수 있다.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은 5차례의 기회를 주는데 다 쓰고 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반면 필기와 안전 시험은 횟수를 정하지 않는다. 또한, 필기에 합격하면 3년 안에 잔여 과목을 마쳐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필기를 다시 봐야 한다.
http://kr.people.com.cn/n3/2020/0911/c414430-9759565.html
우워~~ ㄷㄷㄷ
이런건 따라해야 하나요? 그런데 중국 도로 운전 영상 보면 무섭게 운전하던데요?

한국에서 면허증을 딴다해도 중국내에서는 무용지물인데 왜 한국으로 면허를 따러 오죠?
지금은 잘 모르지만 당시는 되던것 같은데요?
https://m.yna.co.kr/view/AKR20191207044800004
http://www.bbc.com/korean/news-45781155.amp
bbc 기사를 보면 중국인이 해외에서 면허를 만들면 중국면허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중국인들이 한국와서 많이들 따갔습니다.
이런 꼼수가 하도 많아서 한동안 잘 안 해줬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단 외국사람은 지금도 자국면허증이 있을 경우 필기시험만으로 중국 면허증 취득이 됩니다.
후진 부분에서 띠용? 했습니다 ㄷㄷ
그런데 제가 시험 볼때는 오지선다 였는데 바뀌였나보네요
돈이 있어서 차를 사고 싶어도 번호판을 안주면 못사니까요
주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아는 주는 크게 어렵지 않았네요.
인민폐 몇백원에 결과조작이 가능하죠.ㅎㅎ
물론 예전엔 더 심각했습니다.
자세한건 여기까지만~~
그리고 모든 시험은 1회 2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예전에는 아예 사람을 바꿔치는 대리 시험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시험 과정 전체를 감시하는 안면인식 카메라 장착으로 이건 불가능하지만
운전면허 학원을 통해 뒷돈을 주는 꼼수가 있는데
기능 시험의 경우 차량 GPS로 라인 침범 여부가 통제 센터에 보내져서 합격/불합격 여부가 나타나는데
양쪽 라인의 폭을 30센티 넓게 조작해서 시험을 쉽게 해주는 방법이 있고
도로주행 시험의 경우 감독관이 조수석에 앉는데 감시 카메라 사각지대인 조수석 문쪽에서 수신호로
깜빡이 작동, 기어 조작 순간 등을 수신호로 전해줍니다.
어쨋든 본인이 조작해야 하다보니 뒷돈 주고도 많이 떨어집니다.
장기비자가 있어야 한다는거죠.
운전면허증은 신분증으로도 쓰이는데 외국인등록번호가 들어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