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하루 전날 취소 된적도 있었다네요
그래도 장관 두번째 하는분은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했다죠?
해철이형 이름보니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진석사 ㅋㅋ


공연 하루 전날 취소 된적도 있었다네요
그래도 장관 두번째 하는분은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했다죠?
해철이형 이름보니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진석사 ㅋㅋ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그래서 승환옹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퇴진운동읋 했더라는 썰이 돌았죠 ㅎㅎㅎㅎ
지금은.. ㅉㅉ
아가리 진중권(0)
진석사가 무슨 문화계 인물입니까... ㅋㅋ
한국 영화의 르네쌍스를 알린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지구를 지켜라(이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듯)가 한 해에 나온 엄청난... 노무현 대통령 집권시절이었죠.
자유롭게 생각의 경계를 넘어서야 문화발전이 있는데, 현재 한국영화가 너무 어려운 상황도 묘하게 정권 때문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