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
당원들이 호구로 보이죠?
누가 약속을 어겼는지 알려드리죠.
수박들이 가결 명분으로 내세우는 불체포특권 포기 의총 결의.
여기에는 중요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정당한 영장 청구에 대해"
정당한 영장 청구에 대해 불체포특권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정당한 영장 청구의 기준은 무엇이냐,
민주당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정당한지 여부는 여론으로 판단할 것"
자, 그러면 체포안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야겠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00648.htm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0250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32
본인들이 약속을 어기면서
남에게 약속을 지키라고 공천 딜을 걸어요?
끔찍할 정도로 교활한 놈들이네요.
가결의 정당한 명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결표 색출 작업에 이의 달지 마십시오.
[박광온 불출마 청원]
https://petitions.theminjoo.kr/23264004H92HA3D
[이재명 대표 탄원서 보내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IC1vzbeDbnaVtExx36CNwnIQOBWD73Ya2sGsULRc_0u2Wmw/viewform
예의도 없는 이상민
이재명대표가 공천을 공정하게 하지 않고 니들한테 좋게 해주면 국민과 약속을 어기겠다?
스스로 무슨 말하는지나 알려나요?
언제부터 니들이 이재명대표님 말을 들었다고.
ㅋㅋㅋ
당원들이 펨코일베같은 ㅇㅇ인줄 아니?
ㅇ같은 소리들 하지마세요
ps.
니들 보좌관들도 정치생명 끝났어요
선출되자마자 여반장으로 냉큼 넘겨준 xx도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말입니다.
다른 약속은 다 필요없고 왜 그 약속만 지켜야 한다고 고집을 부리는 거죠?
게다가 공천권 약속했으면 또 부결투표했을 거잖아요?
약속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요.
개만도 못한 새ㄲ들이네요.
법사위 내준 명분이랑 똑같아요. 저쪽은 약속 깨는걸 밥먹듯 하는데… 민주당에만 적용되는 이상한 논리군요.
그리고 당원들이 그따위 약속에 동조할 것 같나요? 조건이 붙는 약속에서 통편집을 시원하게 하고 그걸 지키라 하는 밀정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이 판에서 드라마틱한 지지자 단결을 끌어낸 일련의 과정을 보니 당대표 역량 믿음직합니다.
그러니까 수박이라는 거죠
정당한지 안한지 판단도 안해보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길게도 늘여놨네요.
수박들 반드시 처단하고, 권력의 개가 된 검찰해체합시다.
판사는 선거제로
판결에 배심원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