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30139
이전에 이런글 올린적 있었고
그 이후로는 그냥 정치 문제는 회피하고 있었는데
이번 가결 사태로 또 한번 붙었네요.
보니까 변희재 유튜브 보면서 맞장구 치더군요
결국 수박들의 베후가 뒤에서 자기 정치하는 문재인이고
이게 문파 (문재인 배후) 와 이재명의 당권 싸움이라는 주장입니다.
요즘 클리앙에도 김용민처럼 이재명을 민다고 문 악마화 하는게 보이던데
와이프가 그 부류입니다.
2찍보다는 낫지만 이것도 엄청 스트레스네요.
휴
위로 드리려고 왔지만,
죄송하게도 저도 와이프 분하고 의견이 같네요.
모든 일에는 시초에 권력을 가진 자가 책임을 져야한다봅니다.
사장이 임원탓하는 것처럼 꼴불견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정도면 부부가 싸우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나눌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싸우지 마시고 건전한 의견교환을 추천드립니다.
둘 중 하나만 답은 아니고 서로 교환하면서 생각이 더 발전할수도 있겠죠.
지금 저 수박들을 문재인이 조종하고 있다는건 납득이 안됩니다
답이란 찾는 과정에 있겠죠.
저도 예전에 잘못된 선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보와 로직은 고정이 아니라 변하는 것이더군요
이대표보단 낙옆을 좋아하는것같은
생각은 듭니다 착각이길 바라지만요
1. 국정 파트너인 야당 당대표를 특별한 혐의도 없이 구속영장을 치는 것이 정당한가?
2. 야당 대표를 구속함으로써 가장 큰 이득을 얻는 사람은 누구일까?
3. 문재인 대통령이 이 공작의 배후에 존재한다면, 그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가?
생각을 정리해보면 답이 보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표를 구속시킴으로 가장 큰 이득을 취하는 사람은 이낙연이며, 문재인 대통령은 얻을 이익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이익을 얻을 수 없는 일에 뭐하러 욕 먹을 걸 각오하고 발을 담글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그 정도 판단도 못하는 바보가 아닙니다.
ㅡㅡ;
최후의 목적은 내각제 개헌이라네요
이낙연은 이원집정부제를 원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모든 언론에서 윤석열 외교왕 이런 뉴스가 쏟아지더군요. 동시에 국회에서는 총리해임건의안이 통과되었구요. 외교 잘하는 윤석열이 외교와 국방을 맡고, 새로 임명될 총리가 내정을 책임지는 이원집정부제가 추진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침 10월1일날 서울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한다고 하더군요. 국방왕 윤석열이 추가될 겁니다. 자연스럽게 언론에서 이원집정부제로 전환을 떠들 것 같습니다.
이리 될 줄 몰랐을까요?
노무현 대통령같은 결기가 있었다면 조국을 칠때 그때 욕먹더라도 겨단을 내려을겁니다
적어도 대통령은 사람좋다는 얘긴 임기중에들어선 안된다 봅니다
유튜브 시청을 자주 하는데 그러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개혁이 한 번에 모두 성공한 사례는 역사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개혁할게 남았으면 계속 힘을 모아서 시도할 생각을 해야지
개혁 다 못했다고 욕만하는 건 미안하지만 바보같네요.
해당행위로 이득을 보는 자가 누군지만 봐도 답 나오는데, 엄한사람 욕 그만하는게 맞죠.
자기 합리화, 의지화, 편안함을 찾기 마련입니다
변희재!!!!
그래서
제가
클량에
김용민과 변희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학을 띄우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교묘하게 사람들 이용해 쳐 먹는 인간들
방송을 듣다 보면 자신도 세뇌가 되죠
김용민도 변희재와 놀아나며
어느 순간부터 반문의 뉘앙스를 대놓고 말하던데
참 답답하네요
짤짤이쇼에
변희재 등장할때 부터
이런 위험함을 걱정했었는데
역시나네요
변희재와 놀아나는 사람들 다 손절(구독취소)했습니다
지지했던 손혜원 전 의원까지도요
손혜원 의원은 개장수와 놀아나다 그렇게 당하고도
또 비슷한 길을 걷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최근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띄워주더군요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면서
아주 더럽 금수만도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선동꾼이죠
유시민 의견은 그래도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은데 문통 재임기간중 민주당 즉 국회의원들을 그 당시에도 돌려깐 적 있지만 문통을 비판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문대통령이 못한 일들은 모두 입법이 필요한 일이었어요.
임기초엔 여소야대로 못했고 180석을 얻은 당대표는 아무 일을 하지 않았죠. 당시 공천권으로 뽑은 의원들 중 40명이 이번에 배신한거고 송대표가 물려받아도 의원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일 하기 어려웠던거죠. 송대표 때는 대선이 임박했던 것도 있구요.
유시민은 이와 같은 얘기를 직간접적으로 많이 시사했습니다.
정치적으로 동지 입니다
위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