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에 적극적인 사람은 아닌데
평생 저쪽당에 표를 한번도 준적이 없는 온건(?) 좌파 입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정치 성향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적은 없었는데 최근에 와이프가 이상한 아재(?) 유튜브에 심취하더니 조금 변했습니다.
저쪽으로 간건 아니고 여전히 이재명을 열렬히 지지하는건 같은데
문 전대통령을 거의 윤석렬 취급을 하네요?
요지는 이렇습니다.
대통령 제임당시 상황이 매우 유리했다.
180 석 가지고 언론개혁을 했냐 검찰개혁을 했냐.
문재인이 결국 윤석렬 앉힌거 아니냐?
문재인도 이낙연 및 수박 일당들 처럼 내각제 옹호론자다
등등 입니다.
제가 뭘 반박하니 열내면서 삐집니다 ㄷㄷ
저 주장이 맞는건가요?
아니면 공격할 팁을 좀 부탁합니다.
완전 극단 주의자가 되었네요.
-> 유리한적이 없었습니다. 언론은 어떻게든 까대려고 늘상 대기중이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님이 희생양이 되었죠.
180 석 가지고 언론개혁을 했냐 검찰개혁을 했냐.
-> 언론개혁 검찰개혁은 국회의 권한입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거부한건 윤석렬입니다.
문재인이 결국 윤석렬 앉힌거 아니냐?
-> 이런 논리라면 박근혜가 문재인 앉힌겁니다. 그게 맞습니까?
문재인도 이낙연 및 수박 일당들 처럼 내각제 옹호론자다
-> 뇌피셜일 뿐 증거 없습니다. 내각제 옹호론자면 지금 평산마을 책방이 수박밭이었겠죠.
개혁할 의지도 능력도 없었다네요 ㄷㄷ
이미 암튼 모든거 다 챙겨보는 애청자이고
더탐사도 다 봅니다.
딱 문 전대통령에 대한 평가만 달라요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라는 사람입니다
뭐하는 양반인지도 모르겠어요
이건 뭐 마치 극우 유튜브 보는 할아버지도 아니고 어쩌다 저런거에 빠졌는지 ㅡㅡ;
아마 저분이 그렇게 주장하는것 같습니다
아마 거기서 흘러들어간것 같기는 하네요
잘 아시다시피 쟤들은 위협이나 적으로 판단되면 본능적으로 터는 애들입니다. 현직 국회의원이건, 거대 언론사건 뭐건 간에 뒤지고, 털고, 욕보이고, 털 게 안나오면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라도 조지는 정치집단이죠.
문은 노통 이미지를 띄워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순진했던 노통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봅니다. 정치 천재죠. 정치 천재가 아니라면 수박들이 세운 꼭둑각시 정도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2889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11549CLIEN
누구 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하나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죠.
대선당시 문재인대통령에 서운한 마음 누구나
있었죠
그만큼 윤씨가 미치도록 분노를 유발하는거죠
냉정하게 생각하면 분노의 방향이 잘못됐다는걸
언젠가는 알겁니다
워싱턴이 자신의 권력을 스스로 내려놓은것처럼
더 큰 미래를 위해 그리 하는게 맞는거죠
그래도 서운한 마음은 있지만요
문재인이 그 배후랍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