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선언 17일 만에 재추진 의사를 밝힌 원 장관은
"앞으로는 전문가들의 검증과 주민들의 의견이 거의 다 수렴이 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설사 의혹을 우긴다 한들 국민들이 거기에 현혹되지 않을 정도의 기반이 마련되면
하루라도 빨리 재개해야 한다"
고 했다.“
기사 제목을 뭐 저리 뽑나요.. 헛갈리게요..
- 양평 카르텔 시즌 1: 2003년에 산을 토지로 변경시켜 땅값을 올려놓고 — 관련 뉴스: 56배 뛴 땅값, 위법 형질 변경 의혹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10060788i (즉, 2003년에는 양재택 검사를 뒷배로 정대택씨를 등쳐먹음과 동시에 양평 강상면 토지의 지가 상승 작업을 한 겁니다.)
- 일가 땅 근처에 교차로를 만들어서 황금 알을 낳으려는 김건희 일가의 숙원을 2013년 김문수 경기도지사(임기 2006.07~2014.06 )와, 김선교 양평군수가 함께 추진했던 겁니다. (노선변경 1차 시도)
- 2013년 여주지청장이었던 윤석열을 뒷배로 두물머리쪽이 좋다는 여론을 뒤엎고 굳이 강서면의 김건희 일가 소유지 쪽으로 노선을 틀려다 무산되자
- 양평 카르텔 시즌 2 : 최은순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특혜로 자기자본 한 푼 들이지 않고 200억 이상을 법니다. (2016년)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7162
# 김선교 전 양평군수
# 윤석열 전 여주지청장
# 카르텔
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09623CLIEN
희룡이 조인트 박살날까요? ㅋㅋㅋ
사업의 결정권한은 기재부 타당성심사과 당당 사무관과 과장, 예산권한은 총사업비관리과장이 행사합니다.
언론이 웃긴게 기재부는 취재도 안합니다.
국토부 아무리 짖어본들 타심과에서 너 안돼 하면 끝입니다.
KDI 보고서는 사업 타당성 결정전 참고용 보고서일 뿐입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내용을 쓰더라도 기재부에서 거부한적 거의 없구요, 제출된 보고서 내용과 다르게 기재부에서 결정 거의 못합니다.
보고서와 다른 결정을 할 경우 일개과장이 책임지고 소명해야 하는데 소명절차는 국회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그 책임을 감당할 과장은 거의 없습니다.
참고로 모든 예타보고서는 매년말 국회에 보고됩니다
예타기관근무만 25년해서 잘 압니다.
기재부에서 브리핑 한방이면 해결될일인데 국토부에서 사업 다하는것처럼 포장하네요.
사실 기재부에서 아무말 없다는건 동조한다는 무언의 의지로도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