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면에서 김건희 일가의 토지가 속한 강상면으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시도는
- 양평 카르텔 시즌 1: 2003년에 산을 토지로 변경시켜 땅값을 올려놓고 — 관련 뉴스: 56배 뛴 땅값, 위법 형질 변경 의혹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10060788i (즉, 2003년에는 양재택 검사를 뒷배로 정대택씨를 등쳐먹음과 동시에 양평 강상면 토지의 지가 상승 작업을 한 겁니다.)
- 일가 땅 근처에 교차로를 만들어서 황금 알을 낳으려는 김건희 일가의 숙원을 2013년 김문수 경기도지사(임기 2006.07~2014.06 )와, 김선교 양평군수가 함께 추진했던 겁니다. (노선변경 1차 시도)
- 2013년 여주지청장이었던 윤석열을 뒷배로 두물머리쪽이 좋다는 여론을 뒤엎고 굳이 강서면의 김건희 일가 소유지 쪽으로 노선을 틀려다 무산되자
- 양평 카르텔 시즌 2 : 최은순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특혜로 자기자본 한 푼 들이지 않고 200억 이상을 법니다. (2016년)
2017년도에 다시 여론에 따라 두물머리가 있는 양서면으로 추진 되던 것을
- 양평 카르텔 시즌 3 진행 중
-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서 강상면 처가쪽 땅으로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합니다.
즉, 김은혜를 경기도지사로 만들어서
양평군수와 함께 2차 노선 변경 시도를 하려다가
김동연이 경기도지사가 되자
국토부장관 원희룡, 그리고 김선교를 국회 국토위로 보내고 양평군수와 함께 2차 노선변경 시도를 했던 겁니다. 대단합니다.
출처: 정치쉽단
영부인 이름 딴, 고속도로 한개쯤은 있어야 국격에 걸맞지 않나… 라고 생각 합니다.
칭얼거리고 접대해 주면 정보와 상대기소 거기에 이젠 대통령이라는 권한까지 남용하고 있으니..
두 모녀에게는 평생이 접대와 사기였다는게 너무 명확하네요.
선거 회계 책임자의 불법 행위로
의원직을 상실한 김선교 전 의원이
내년 총선 재 출마를 추진하고
지금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회계 책임자 불법 행위건이라
피선거권 박탈은 없습니다...
김선교는 여주 양평 당협위원장 명의로
양평 여러곳에 현수막 걸고 난리를 치고 있는
상황인데...
느낌이 당선이 될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양평주민으로서 너무 절망스럽습니다.
이런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모녀로군요.
게다가 이런짓을 거리낌없이 후원(?)해주는 대통령이라니요...
언론에 이정도 나왔으면 저땅 다 처분하던지 해서 의혹해소에 힘써야할 대통령이 묵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독재자의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이후 어떠한 사유로 종점부가 변경되어야 하는지 해명이 없습니다.
적정한 사유가 있다고 한다면 이에 대한 별도의 사업계획적정성검토를 통해 비용이라도 검토받아야 합니다.
대충 보아도 노선이 2km 연장되어 1000억원 이상 공사비가 늘었습니다.
김거니 일가의 땅값이 올랐으니 용지비도 올랐을 겁니다.
누가봐도 총사업비 증가사유인데 묵인한다면 누군가의 지시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를 맘대로 진행한다면 그 누구도 예타를 신뢰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안그래도 예타 이후 함부로 노선변경을 못하도록 제제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저상태는 노선의 시종점이 바뀐 정도가 아니라 다른 사업으로 '변경'된 겁니다.
원점에서 재검토라굽쇼?
장관이 거짓말하는 겁니다.
22년 10월 국감때 이미 김거니일가땅에 대해 국감을 받았고 국토부장관이 질의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땅이 김거니일가땅인지 몰랐다는건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거구요, 현재 최적안으로 추진하고 있다가 딱 걸리니 '원점에서 재검토'라면서 쉴드치고 있는것 뿐입니다.
문제는 김거니 일가에서 저 땅을 포기하지 않을것 같다는 것이지요.
이걸 근거로 비리를 주렁주렁 엮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이군요.
내부자들 대사가 생각납니다.
상구야 쟤들은 악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