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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는 추석쯤 두번째 방류가 시작될 예정인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오염수에서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탄소-14, 세슘-137 등의 방사성 핵종이 미량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핵종처리시설(ALPS)이 삼중수소 뿐 아니라 다른 방사성 핵종들도 완전히 거를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21일 홈페이지에 두번째 방류를 앞둔 오염수가 보관된 C군 탱크 일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사성 핵종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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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원식 의원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제45차 런던협약/제18차 런던의정서 총회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문제가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어 논의될 예정이고 체결당사국이 서류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IMO 사무총장 면담결과 윤석열 정부는 의견 제출 기간이 마감된 지금까지 어떠한 입장도 서류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5024

이미지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image/18317201
# 윤석열 탄핵
저 물에 퐁듀 해 주고 싶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