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치 않다면 일단은 비난 보류합니다. 김한규 의원은 부결인지 가결인지 명확하게 언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소영, 김한규 두 분은 민주당 최고의 인재라고 생각했는데..들리는 소문이 너무 안좋네요... 명확하게 부결인지 행동으로 보여주셨음 합니다. 정말 부결이길 바라는 분입니다.
SIM_Lady
IP 220.♡.172.6
09-22
2023-09-22 15:24:28
·
@passbybe님 다수의 민주당 정보통들이 김한규 의원의 어제 행적에 대해 말씀하시네요. 어제 난리 쳤다는 말은 사실인것으로 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뉴욕베이글
IP 106.♡.129.99
09-22
2023-09-22 15:29:05
·
@passbybe님 본인이 알아보시고 글 좀 써주셔요
IP 223.♡.75.56
09-22
2023-09-22 15:47:41
·
@passbybe님 김한규.이소영 두명 모두 박광온 원내대표 대변인입니다. 박광온이 초선이고 젊다고 대변인 시킬까요? 박광온 라인이라고 판단되니 임명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초선오적은 결과이고, 본질은 대단한 기회주의자라 봅니다, 저는. 그때 그때 흐름을 파악해서 득이 되는 편에 제일 먼저 붙어 버리는.
지난 총선 전 다스뵈이다 출연해서의 발언 총선 후 발언 이재명 대표 단식 전 발언과 행보 이재명 대표 단식 후 발언과 행보 양평 건
공통점은 득이 될 거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달려들었다는 게 아닐지. 이렇게 일관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소영의 경우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가부를 따질 필요 없이 버려야 할 쓰레기로 간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덧붙여, 이 건 자체의 성격을 보자면 부결을 던졌더라도 가결에 참여한 자와 다를 바 없는 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149표, 아슬아슬한 투표. 딱 한 표 많은 상황. 이 바닥에 우연은 없습니다. 30여명이 아니라 더 많은 수가 논의해서 아슬아슬한 가결 또는 아슬아슬한 부결 상황을 만들어 놓고 박광온은 이재명 대표에게, 그리고 다른 수박들은 암중에서 나름대로의 활동을 하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암약했을 게 뻔합니다.
같이 할 수 없는 쓰레기는 가결표 숫자보다 크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봐서 이재명 대표에게 붙어 볼 여지까지 계산했고, 지금도 계산기를 열심히 두드리는. 박지원과 결이 같은 자들 말입니다.
/ 추가로 바람 부는 대로 바로바로 눕든 버티다 눕든 지들 살겠다고 무슨 짓이든(심지어 당대표도 팔아먹는 짓거리까지도) 하는 부류는 민주당 내 최대 60명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제 눈엔.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은 어차피 명목일 뿐이고 누구도 증거를 명확히 보여줄 수 없습니다. 가결, 부결에 매달릴 필요 없이 그 동안 밉보였던 것들은 이 기회에 다 날려 버리면 그만입니다.
-왜 가결 찍었니? -왜 가결 되도록 내버려 뒀니?
지지자들 입장에선 꽃놀이패입니다. '부결했다고 하면 총선 때 살려준다?'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소영이나 김한규 같은 부류에 대해 말입니다. 설령 이런 자들이 다시 공천을 받는다고 해도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지 지지자 입장에서는 경선에서 가장 먼저 날려야 할 부류인 건 변함없지 않을지요.
김한규가 잘못한 것만 가지고 까도 충분합니다. 이 건에 관해서는 김한규는 투표 전에도 투표 후에도 명확하게 부결 의견을 냈습니다. 가결을 했을 것이라는 의심만으로 까는 것은 지나칩니다.
화니75
IP 211.♡.196.1
09-22
2023-09-22 15:33:33
·
(투표 전 날 글)
민주당은 불필요한 임시국회를 소집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7, 8월 국회가 안 열리는 기간을 마련해서 검찰이 이재명 대표님에 대한 영장청구를 할 기회를 줬습니다.
당의 화합을 위해 표결로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국회가 안 열릴 때 영장청구를 하면, 국회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니 검찰로서도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굳이 1년에 한번 있는 100일 간의 정기국회 때 구속영장청구를 해서, 검찰은 번거롭게 불투명한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고, 민주당은 불필요한 내부 논의를 해야 하며, 국회는 여야 갈등으로 정기국회 운영에 지장이 초래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을 구속하는 게 최우선의 과제라면, 일부러라도 비회기를 찾아 영장청구를 하는 게 상식적입니다. 그런 기회를 걷어찼다는 점에서 검찰의 정치적 수사에 대해 민주당이 분노하는 겁니다.
당이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담과 방탄이라는 비난도 우려되지만 검찰의 정치 행태에 분노가 더 큰 상황입니다.
저녁에 사무실에 혼자 앉아 구속영장청구서 142페이지를 한참 보고 있는데, 혐의사실이나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검찰의 주장을 입증할 증거나 증언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원래 구속영장청구서가 그렇고, 피의자의 반론이 안 들어가 있어 재판 전까지는 수사기록을 독점한 검찰이 일방적으로 유리합니다.
구속영장청구서의 마지막 3쪽을 보면, 이재명 대표님의 과거들을 언급하며 사법질서를 존중할 의사가 없다는 것처럼, 정치적 공격을 합니다. 정치적 수사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부분이고, 이런 정치적 행태 때문에 이 사건 수사가 순수하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검찰의 수사는 이번에 영장이 부결되어도 계속 될 것이기에 고민이 큽니다. 정기국회가 끝난 12월에 다시 영장을 청구해서 기어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할 가능성도 있고, 내년 총선 때까지 민주당 인사에 대한 수사는 계속될 겁니다.
그러나 국민은 더 이상 검찰의 수사가 항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지겨운 수사도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 평가를 받으면 힘을 잃게 될 겁니다.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ㅎㅎ 판사질좀 했다고 지 발언에 증거는 남기고 싶지 않은가 보네요.
가결은 눌렀지만... 뱃지는 달고 싶어~
사시오패스같으니
위선 떨지말고 대놓고 활동하라고.ㅋㅋㅋㅋ
/Vollago
김한규 의원은 부결인지 가결인지 명확하게 언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소영, 김한규 두 분은 민주당 최고의 인재라고 생각했는데..들리는 소문이 너무 안좋네요...
명확하게 부결인지 행동으로 보여주셨음 합니다.
정말 부결이길 바라는 분입니다.
어제 난리 쳤다는 말은 사실인것으로 보입니다.
박광온이 초선이고 젊다고 대변인 시킬까요? 박광온 라인이라고 판단되니 임명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부류는 가결 부결 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의원직을 차지하고 나니 지들 잘난 줄로만 생각하다 막상 총선에 가까워지니 이제야 뭔가 눈에 들어오는 게 있는 모양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20702?c=true#144491186CLIEN
초선오적은 결과이고, 본질은 대단한 기회주의자라 봅니다, 저는.
그때 그때 흐름을 파악해서 득이 되는 편에 제일 먼저 붙어 버리는.
지난 총선 전 다스뵈이다 출연해서의 발언
총선 후 발언
이재명 대표 단식 전 발언과 행보
이재명 대표 단식 후 발언과 행보
양평 건
공통점은 득이 될 거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달려들었다는 게 아닐지.
이렇게 일관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소영의 경우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가부를 따질 필요 없이 버려야 할 쓰레기로 간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덧붙여, 이 건 자체의 성격을 보자면 부결을 던졌더라도 가결에 참여한 자와 다를 바 없는 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149표, 아슬아슬한 투표. 딱 한 표 많은 상황.
이 바닥에 우연은 없습니다.
30여명이 아니라 더 많은 수가 논의해서 아슬아슬한 가결 또는 아슬아슬한 부결 상황을 만들어 놓고 박광온은 이재명 대표에게, 그리고 다른 수박들은 암중에서 나름대로의 활동을 하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암약했을 게 뻔합니다.
같이 할 수 없는 쓰레기는 가결표 숫자보다 크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봐서 이재명 대표에게 붙어 볼 여지까지 계산했고, 지금도 계산기를 열심히 두드리는.
박지원과 결이 같은 자들 말입니다.
/ 추가로
바람 부는 대로 바로바로 눕든 버티다 눕든
지들 살겠다고 무슨 짓이든(심지어 당대표도 팔아먹는 짓거리까지도) 하는 부류는 민주당 내 최대 60명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제 눈엔.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은 어차피 명목일 뿐이고 누구도 증거를 명확히 보여줄 수 없습니다.
가결, 부결에 매달릴 필요 없이 그 동안 밉보였던 것들은 이 기회에 다 날려 버리면 그만입니다.
-왜 가결 찍었니?
-왜 가결 되도록 내버려 뒀니?
지지자들 입장에선 꽃놀이패입니다.
'부결했다고 하면 총선 때 살려준다?'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소영이나 김한규 같은 부류에 대해 말입니다.
설령 이런 자들이 다시 공천을 받는다고 해도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지
지지자 입장에서는 경선에서 가장 먼저 날려야 할 부류인 건 변함없지 않을지요.
신났는지는 몰라도 최소한 이재명 대표도 이제 별 수 없을 거란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한 거라 봅니다.
이재명 대표만 날리면 국민들이, 당원들이 뭐라 하든 공천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거란 계산으로요.
김어준 공장장 말대로 그들은 이재명 대표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민심에 대해서도 역시.
그리고 모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찮게 여기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더 열이 받습니다.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도, 국민과 지지자에 대해서도 그들은 여전히 깔보고 있는 게 참...... 짜증납니다.
이번에 크게 혼날 겁니다. 혼이 나도 깨닫는 거 없이 이럴 테지만요.
-아, 정말 짜증나네? 왜 세상이 날 몰라주는 거지?
라고요.
밝은 표정을 들킬까 봐 (O)
그동안
해온 행동이 있는데
지지자들은 행동을 보고 판단하지요
민주당은 불필요한 임시국회를 소집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7, 8월 국회가 안 열리는 기간을 마련해서 검찰이 이재명 대표님에 대한 영장청구를 할 기회를 줬습니다.
당의 화합을 위해 표결로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국회가 안 열릴 때 영장청구를 하면, 국회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니 검찰로서도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굳이 1년에 한번 있는 100일 간의 정기국회 때 구속영장청구를 해서, 검찰은 번거롭게 불투명한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고, 민주당은 불필요한 내부 논의를 해야 하며, 국회는 여야 갈등으로 정기국회 운영에 지장이 초래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을 구속하는 게 최우선의 과제라면, 일부러라도 비회기를 찾아 영장청구를 하는 게 상식적입니다. 그런 기회를 걷어찼다는 점에서 검찰의 정치적 수사에 대해 민주당이 분노하는 겁니다.
당이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담과 방탄이라는 비난도 우려되지만 검찰의 정치 행태에 분노가 더 큰 상황입니다.
저녁에 사무실에 혼자 앉아 구속영장청구서 142페이지를 한참 보고 있는데, 혐의사실이나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검찰의 주장을 입증할 증거나 증언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원래 구속영장청구서가 그렇고, 피의자의 반론이 안 들어가 있어 재판 전까지는 수사기록을 독점한 검찰이 일방적으로 유리합니다.
구속영장청구서의 마지막 3쪽을 보면, 이재명 대표님의 과거들을 언급하며 사법질서를 존중할 의사가 없다는 것처럼, 정치적 공격을 합니다. 정치적 수사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부분이고, 이런 정치적 행태 때문에 이 사건 수사가 순수하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검찰의 수사는 이번에 영장이 부결되어도 계속 될 것이기에 고민이 큽니다. 정기국회가 끝난 12월에 다시 영장을 청구해서 기어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할 가능성도 있고, 내년 총선 때까지 민주당 인사에 대한 수사는 계속될 겁니다.
그러나 국민은 더 이상 검찰의 수사가 항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지겨운 수사도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 평가를 받으면 힘을 잃게 될 겁니다.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21592?type=recommendCLIEN
부결했다는 말은 없네요.
뻔뻔하기가 자기 낯짝같네요.
그랬더니 가결 되었네
그러니 너희들이 원기옥을 모아 이재명 안잡혀가게 해바
라고 하네요
가결에 대한, 수박에 대한 분노가 안 느껴짐.
하필이면 오늘의 추천글에
본인의 말과 글이 동시에 올라와서
남 등에 칼 꽂고 자기는 아닌 척...
돌려준다..
말은
없고 혓바닥만 기네요
윤석열, 한동훈이도 그렇지만 암기만 잘 한다고 법관 노릇을 시키니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네요
진짜 개수빡친다.
나잇값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