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원 어제 저녁 지역구에 뿌려진 문자 입니다.
가결 찍고 나는 아니라는 사람들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이소영 의원이 대표적인 인물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언론 보도 따르면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랐다고 하는데...
가결 찍었지만 진짜 가결될줄 몰랐다는 말 아닐까요?
가소롭습니다. 여기도 이소영 의원 관계자가 있을테죠?
억울하다면 직접 국힘 간첩이 아님을 증명해야 합니다.
가결을 밝히고 그 이유를 논리적로 설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뒤에 숨어있고 거짓말 하려는 수박들 싹 발라내야 합니다.
관련보도:
초선오적은 결과이고, 본질은 대단한 기회주의자라 봅니다, 저는.
그때 그때 흐름을 파악해서 득이 되는 편에 제일 먼저 붙어 버리는.
지난 총선 전 다스뵈이다 출연해서의 발언
총선 후 발언
이재명 대표 단식 전 발언과 행보
이재명 대표 단식 후 발언과 행보
양평 건
공통점은 득이 될 거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달려들었다는 게 아닐지.
이렇게 일관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소영의 경우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가부를 따질 필요 없이 버려야 할 쓰레기로 간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덧붙여, 이 건 자체의 성격을 보자면 부결을 던졌더라도 가결에 참여한 자와 다를 바 없는 자들이 상당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149표, 아슬아슬한 투표. 딱 한 표 많은 상황.
이 바닥에 우연은 없습니다.
30여명이 아니라 더 많은 수가 논의해서 아슬아슬한 가결 또는 아슬아슬한 부결 상황을 만들어 놓고 박광온은 이재명 대표에게, 그리고 다른 수박들은 암중에서 나름대로의 활동을 하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암약했을 게 뻔합니다.
같이 할 수 없는 쓰레기는 가결표 숫자보다 크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봐서 이재명 대표에게 붙어 볼 여지까지 계산했고, 지금도 계산기를 열심히 두드리는.
박지원과 결이 같은 자들 말입니다.
수박들은 확실히 찾아서 끝장내야되겠지만
이소영 의원은 아니라고 하니까 일단 회색으로 둬봐야죠..
(양평 고속도로 건으로 원희룡한테 질의하는 것 보면 똑똑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수박이 아니기를..)
가결 찍은 사람 100%를 찾는 노력보다 우선적으로 확실하게 가결이라고 하거나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거나 이런 인간들부터 먼저 끌어내리는 것도 바쁩니다.
지나온과거가 사라짐니까?
이래저래 다 찍어내기를 바라는건지
일단 탈당하고 밝혀진 후, 복당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이소영의원 의정활동에 응원 합니다.
하지만, 공천을 위해 국힘 간첩 노릇 활동과 의정활동은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알고있죠. 본인이 대표적 수박으로 분류된다는걸...
그러면 메세지를 내야겠다고 판단 했다면, 나는 아니라고 더 명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문자나 언론 보도를 보면 ‘나는 부결’ 뉘앙스만 풍기죠.. 변호사의 말장난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소용 타격감 좋고 잘하고 있고..글도 부결을 의미하는 글로 읽히는데요..이렇게 다 찍어내려면 한도 끝고 없고...음 저는 오늘 이동형 방송 보고서 판단하려구요
결국 이거였내요
https://v.daum.net/v/20230922094423310
수박 냄새 나면 일단 돌격이죠
얘는 이러니 살리고 쟤는 저러니 살리면, 일제 해방 후 친일파 청산 못한 것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자기도 어쩔수 없이 가결했다는 소리죠 ㅋㅋㅋ 부결했다. 아니고 부결을 바랬다 이러면 이완용 짓거리 한겁니다
믿어 줄때 잘했어야지..
/Vollago
다음에 마주치면 오줌 지리게요. 특히 배신자는 더더욱이요.
예를들면 ㄱㅁㅈ이 있겠네요.
쉴드 치는 당원들도 마찬가지로 사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아직도 쉴드치고 있다면 정신병자죠.
/Vollago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19842CLIEN
변명을 그럴싸하게 적었네요.
그들이 설득이 되나요? 수박이 가결해서죠.
안믿습니다.
제가 믿는건 그간 의원직 달고 해왔던 짓!
이 사람은 의원이 되고 대부분의 활동을 짓이라고 표현될 행동밖에 안했기에
못믿습니다.
어디서 되도 않는 속임수를 쓰려고
얼마나 당원을 개돼지로 보면 저런 소리하는지
눈물은 보인척했지만 가결표 던졌다...
아닉연에 의해 환경분야 '전문가'로 영입되었죠.
일단 목적을 달성했으니, 다른거 해야죠.
그런 사람이니까요.
뭘요?? 뭘지켜내자는거지??
자기의 정치적 생명을요??
그리고 정치인은 거짓말 잘해요. 행동으로 보였으면 이런 의심 안 받았어요.
그동안의 행실을 냉정하게 따져 묻겠다는것이다
다만 이번 가결안 결정이 트리거가 된것 뿐이다
그점을 알기 바란다 이상입니다
그간의 스텐스와 언행을 잘 곱씹어 보시길 바랍니당
부결을 위해 애를 썼다. => 부결을 미끼로 협상을 했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더군요.
저 문장에 자신이 절대 부결 표를 냈다 라는 이야기가 없는 것은 부결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봐도 될 거 같아 보입니다.
말 또는 글만으로 뭐가 되나요?
증가를 가지고 오세요
어차피 댁은 다음 총선에 민주당이름으로 힘들다는거 본인도 우리도 알고 있었는데
우리 더러 순진하게 그 문자의 글을 믿으라고 하는겁니다
당신 지역구민들을 무슨 개돼지로 아는겁니까?
이재명이 수박들의 공천권 협상안을 받아들였으면 부결했을텐데
거절을 하는 바람에 가결로 투표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로 들리네요?!?!
7월에 여기 이름 올릴땐 다른 이소영인가요? 이번에 부결 했다고 치면 두번 배신한건데 두번 배신한 사람이 세번 네번 배신 못할까요? 찌질하게 굴지 맙시다. 여기 이름 올린 의원나리들.
가결표 투표한거와 진배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광온 원내대표 대변인 : 이소영, 김한규
뻔하다에 한표 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