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92119182644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09859?sid=102
검찰 관계자, 비공식적으로:
"백현동 개발 특혜 비리, 불법 대북송금 사건은 지방 권력을 사익 추구 수단으로 전락시킨 중대 범죄인 만큼 일반적 구속 기준에 따라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
"(국회서) 합리적 결정이 나온 만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절차를 철저히 준비할 것"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날 표결에 앞서 준비한 '이재명 의원 체포동의 요청 이유' 원고에는 A4 용지 6쪽에 걸쳐 각종 증거가 담겼다.
...
원고에 따르면 검찰은 백현동 개발사업 '대관 로비스트' 김인섭 씨와 이 대표의 유착관계를 보여주는 증거로
"김인섭은 정진상을 '진상이'라고 부르고, 정진상도 김인섭을 '형님'으로 호칭하며 '꼼짝 못 한다'"는 성남시 공무원들의 진술을 확보했다.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선 2019년 5월부터 6개월간 4차례 이재명 도지사 방북 초청을 요청하기 위해 북한에 발송된 공문서도 다수 확보됐다. 여기에는 경기도지사 직인이 찍혀 있어 다른 해석이 불가능할 정도로 명백하다는 게 검찰 입장이다.
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로부터 '이재명 지사도 스마트팜 비용 대납을 알고 있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고, 이 지사의 최측근들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모 변호사, 숨진 전모 비서실장으로부터 '이 지사가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쌍방울의 김성태 전 회장과 방용철 부회장의 진술도 받아냈다.
검찰은 사업가 김모씨가 이 대표 요청으로 '검사 사칭' 사건 관련 재판에서 위증해준 뒤 이 대표를 '형님'이라 칭하며 문자 메시지로 대통령 선거캠프 관련 인사 청탁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대표는 김씨의 메시지에 모두 답장을 해줬고, 김씨의 모친상에 경기도 근조기를 보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
무시무시(?)한 증거들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13713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