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일을 다하고 다음 행보에 지장을 줄까봐 사건, 사고 없이 조용해졌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기사는 방통위원장과 찍은 사진이네요
기자 출신이니 다음 행보가 예상은 되는데요
국회의원은 힘들다고 판단한듯한 느낌이요
비례는 두번은 힘들테니깐.. 지역구는 갈곳이 마땅이 찾기 힘들꺼에요
고향도 TK도 아니고요
방울토마토 이은재 전의원이 전문공제건설조합 이사장에 수억 연봉 받고 가는거나
국민의당에서 저쪽으로 옮겨간 연봉 높은 한국전력 사장으로 가는 김동철 전 의원이나
본인 살길은 아마도 자신이 더 잘알았을꺼 같은 생각입니다.
참고로
조수진 의원은 고향이 전라북도
김동철 전 의원은 고향이 전라남도

이런저런 물의 때문에 전에 공천배제대상이던가...
그 찌라시에도 적혀있기도 하구요.
옆동네인데 정말 얼굴 볼때마다 짜증납니다.
모두 다 자기가 한거마냥 적어놓아 눈 시선을 파괴하더라구요.
강남공천 지한테 줄줄 아셧나? ㅋㅋㅋㅋ
최근에 사무실 월세 관련해서 기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선관위에서 조사 들어가니 몸 사리고 있는 중인 걸까요.
윤 범 석 죄 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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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나게 많이 보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양천구 지역구 모든 예산은 누구보면 혼자 다 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