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 난리나서 보류된 이상 재추진 동력은 사실상 없다고 보긴 합니다만..
그보다는 (관련 다른 기사에서 언급된) 농림부의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이란 게 또 걱정되구요.
대체 왜 저렇게 집착하는 건지 원..


뭐 이 난리나서 보류된 이상 재추진 동력은 사실상 없다고 보긴 합니다만..
그보다는 (관련 다른 기사에서 언급된) 농림부의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이란 게 또 걱정되구요.
대체 왜 저렇게 집착하는 건지 원..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이것도 문제긴 한데.. (근본적으로는 저런 조례들 바탕이 되는 TNR 사업부터가..)
천안시 조례는 소공원, 근린공원에 급식소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여러가지로 선을 넘어도 심하게 넘어서 화제가 된 거였죠.
다른 지역 급식소 조례는 설치 ‘할 수 있다’ 로 되어 있고 ‘해야 한다’로 된 건 이번 조례안이 최초였습니다.
사실 그것도 두배쯤 뻥튀기된 숫자죠 😅
2020 인구주택총조사가 가장 정확한데, 여기서 조사된 가구수로 인구 환산하면 그거 절반 정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