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땅을 우리땅이라고 말했는데
열도 사람들이 취소를 했지만
오히여 구독자수가 늘어나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하셨네요?
제 생각에 구독자수 500만 넘을려면 해외에서 구독해야 할껄요?

네! 저 쯔양 팬 맞구요(클리앙 쯔양 검색하면 90%가 제글이네요)
아프리카TV 1회 시청자수중에 한명입니다 ㅎ
그 당시 진짜 우연히 들어가서 다는 못보고 15분 정도 시청한후에 팬이 되었죠
좋은일도 많이 하고 겸손하고 얼굴도 이쁘고 기분 좋아지는 쯔양이라 계속 좋아해 줄겁니다 ㅎ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보기싫은 이유를 1가지라도 대셔야죠..
성의가 너무 없네요
며칠전엔 그냥 무대응이던데.
연비(?)가 안 좋아서 그런가요?
제가 보수적인 성향이라 그런지 몰라도
음식 가리는것, 함부로 하는것, 버리는것 등을 매우 싫어합니다.
폭식 유튜버도 인간의 탐욕을 자극적인 컨텐츠로 만들어 제공한다는 점에서 참 싫습니다. 음식은 귀한건데 너무 함부로 대해요.
폭식 먹방 유튜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의미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님의 주장은 라면 너다섯개 먹는 사람들 싸잡아 비난하는 거죠. 방송 끄거나 편집하고 양동이에 뱉는 거라고 뇌피셜 비난하는 분도 있었는데 증거 없는 비난이니 동급이죠.
버려지는 것도 문제제기하셨는데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남은 재고나 폐기에 대해 법인에게 해야할 쓴소리네요. 오히려 장소 섭외된 가게는 홍보 효과에 좋아라하고 피해자도 없는데요. 불편하니 돈 대신 지급하시려나요.
이 댓글 논리대로면 유명 인기 맛집의 무분별한 식재료 소비와 지구 자원 낭비, 환경파괴라며 태클걸어야겠네요.
다만 폭식 유튜버의 경우에는 십수명이 나눠먹을 수 있는 양의 음식을 굳이 왜 저렇게 쌓아놓고 혼자 다 먹는 장면을 만드는지, 또 시청자는 그걸 보는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점입니다.
저렇게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그 음식이 맛있고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탐욕이라 할 수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상으로서 받아들일 필요는 있을 듯합니다.
내가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사회적인 현상은 존재하고 변화하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지금 게시글의 포인트를 보자면 정부에서도 외면하는 문제를 먹방 유튜버가 이렇게 해주는 것을 보니
되레 칭찬해 마땅하다 느껴집니다.
네. 사회적인 현상인듯 합니다.
저도 욕하기보다는, 부정적이지만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님 말을 들으니 권장할 내용의 컨텐트는 아닌 것 같네요.
전 그냥 저게 어떻게 다 들어가지 라는 신기한 마음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컨탠츠라는 것들은 따라하라는 느낌보다는
내가 못하는 걸 한다라는 느낌이 더 강하지 않나요 ?
먹방을 별로 좋아라 하진 않지만 구독은 해 둔 유투버입니다.
모든것이 굳이 다 교육적일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폭식먹방 컨텐츠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과연 적절한가? 하는 고민을 했고, 그 결론이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제 댓글이 불편하실 분들이 많은것도 알고, 또 쯔양팬분들도 많으신걸로 압니다. 뒤늦게나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 생계형 유튜버였습니까? 별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870만 유튜버에게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훌륭합니다
꼭 그렇게 해석하셔야는지요..
풉, 870만 구독자를 보유했는데 출연료를 내고 홍보를 해요?
아마도 그 스탭 중 몇이 구독자 떨어져나가는 문제에 대해서 대책으로 방송출연을 권유했고
그렇게 방송에 나오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한겁니다.
구독자 870만이라고 해도, 스탭 내에서 의견이 나오고 그 의견이 팀의 여론이 되면
대형유튜버라도 사소한 일이라도 무시할 수 없겠죠. 쯔양채널은 이제 개인소유가 아닌셈이죠
이미 유튜브와 공영방송 홍보비도 역전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모 연예인이 100만 유튜버 유튜브 나와서 홍보 한번 하는데 2000만원 줬다고 하네요. 회당 100만뷰 보장되는 채널의 경우 1회 출연 당 5000만원 정도가 시세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오염수 방류 즈음에 방송된 수산물 먹방을 마지막 시청으로-보다 닫았지만요- 유튜브 구독을 취소하고 비팬으로 돌아섰습니다.
쯔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