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로한 지도를 사용했는데도 왕복 3시간 주행 하니까 약 100메가 정도 사용하는군요.
분명 안내에서는 이렇게 돼 있는데 말이죠.
"출퇴근 시간을 기준으로 편도 1시간 길안내 주행 시, 약 13MB의 데이터가 사용되며, 주말 기준으로 편도 2시간 길안내 주행 시, 약 21MB의 데이터가 사용됩니다. (TMAP App 및 리소스 등 초기에 발생하는 설치 데이터 제외)
Tip! 지도를 미리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시면 데이터 소모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내비용으로 알뜰폰 개통하실 분들은 1기가 짜리 요금제로는 좀 버겁겠네요.
이게 21년 기사인데 많이 늘었네요??
위성사진 모드가 아닌 이상은 지도데이터로는 그정도 데이터를 소모하기도 쉽지 않을거 같고, 음성광고도 욕처먹고 내린걸로 알고 있어서 음성데이터도 아닐건데 뭐가 늘어난걸까요...
이것저것 광고도 많아지고 기능이 늘어나면서 데이터를.쳐묵하는게 아닌가 싶....
저는 1Mbps 속도제한 무제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