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308161341185710&r=1
고소영은 광복절 일본여행사진
김성은은 산불난리난 하와이 이슈 와중에 여행사진
올려서 다들 급히 삭제하고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네요.
패리스 힐튼도 최근 기부까지 했지만 그이후 그 섬 여행사진 올려서 비판은 받더라구요.
유명인들도 때와 상황을 못가리면 화제가 될수밖에요.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308161341185710&r=1
고소영은 광복절 일본여행사진
김성은은 산불난리난 하와이 이슈 와중에 여행사진
올려서 다들 급히 삭제하고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네요.
패리스 힐튼도 최근 기부까지 했지만 그이후 그 섬 여행사진 올려서 비판은 받더라구요.
유명인들도 때와 상황을 못가리면 화제가 될수밖에요.
긍정적 측면도 큽니다.
sns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이잖아요?
거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ㅎ
마우이 2/3이 불타고 수십명이 죽었는데...바로 옆에서 찍은 저런 사진 올리는
저런 공감능력 제로인 사람들이나, 혈액형 성격 올려 놓은 사람들은 너무 쉽게 걸러지는데,
저런걸 모르는 상태에서 상대가 정상인인지 알아내려면 에너지 많이 들잖아요.
sns가 고맙습니다.
관심이 고파도 정도가 있죠
근데 인생 제대로 사시고, 마인드 제대로 박힌 분들 sns는 보면 힐링이 됩니다.
허세가 없고, 좋은 것들을 나누어 주시니까요
류근 시인 처럼요.
추가.
순풍산부인과 미달이도 이름이 김성은 인가 봅니다.
미달이 랑은 다른 것이니 잘 구별 해주세요.
개인적느로
요즘 일부 연예인들 예능 프로나와서
지식도 없고 무식 티내는게 무슨 재미로 포장되는걸 보면
정말 한심 스럽게 보입니다.
그런데 그런걸 좋아하는 원숭이들도 많으니 우리종족의 미래는 크게 답이 없어보입니다
무식함이 인기 비결인...덜 떨어진 연예인들 보면요..
게 아닌 이상 관계가 없는데 너무 관심을 크게 가지는
거 같네요.
공감의 정도는 시대마다 사람들의 기준이 변하겠지만 적어도 하와이는 사람들 머리 속에 매우 가까운 지리적 운명적 공동체라고 생각됩니다.
마우이섬에서 휴가 즐기고 있었으면 이쁜 사진 올리는 게 아니고 탈출기 올렸겠죠.
오아후 섬이나 마우이 섬이나 같은 하와이죠.
광복절에 일본 놀러 가서 찍은 사진 올리는 것과 같은 급이라 봅니다.
라하이나 지역의 올드 타운은 제게도 아름다운 추억이 깃든 곳인데 얼마나 피해가 심할지.
그런데 아이러니한 건 여기서 애석하게 생각해주는 우리보다 sns에 사진 올린 저 분(누군지 잘 몰라서)이 하와이에는 더 도움이 될 거에요. 하와이는 그런 곳이고 그런 사람들이 끊임없이 와줘야 하니깐요. 화마가 없던 오하우, 카우아이, 빅아일랜드 같은 곳은 여전히 일상이 돌아가야지요.
요
그러니 옆섬에서 불이나고 사람이 죽어가도 자기가 있는 호텔은 평화로우니 저런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이겠죠.
그냥 모르고한 행동일 것 같습니다.
피로 만든 민주주의 국가에서 저런 자유를 누리는게 고깝네요.
저런 애들도 1표가 있다는게 아쉽습니다.
무임승차 느낌이 듭니다.
윌 스미가 말한 sns의 생각은 좋습니다.
지난 주 한참 잼버리 때문에 난리났던 시점에
단골 헤어샵에 갔더니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성별 불문) 아예 모르더군요.
주변에 알려줄 사람이라도 있으니깐요.
안그랬다간 sns 팔로워들이 핵폭탄 던지면 멘탈 무너지고 회복 불가능 갈 수 있죠.
'성공'한 연예인들이 세상과 무관심 할 수는 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무개념으로 사는 것 만큼 비난받을 일은 없죠.
남의 눈치 안보며 사는 경우가 많더군요...
좋은 인생이지요. 그런 분들은 SNS에 공개적으로 올리지 마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들이 축적한 부가... 지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줄 아는... 무지한 인간들이죠..
하여간..... 뇌가 없어요.. 뇌가.... 한심합니다.
삭제도 등 떠 밀리듯 한것 같네요.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말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279980CLIEN
깔 대상을 퍼날라서 선정해놓고 넌씨눈 논리로 너도 나도 손가락질 하는 구조적인
부분에 대해 과연 이게 정상적인건가?란 생각이 드네요
놀러갈수는 있다면서 sns에는 왜 올리냐? 는건데.. 그냥 에휴 생각이 없네
정도로 속으로만 생각해도 될 껄 굳이 외부로 꺼내서 자판을 치는건
저는 아니라 보네요 저정도꺼리 까지는요 저거안퍼왔으면
저같은 사람 알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을꺼거든요
공인 여부 떠나서... 연예인이고 깔꺼리 많은데 일 수도 있겠습니다.
일본과 이런 지경인데 광복절에 일본 여행 사진 올리는거며
하와이 (멀리 있는 나라지만) 큰 피해 난 곳에 굳이 지금 '뉴스도 안보고 관심도 없나' 싶기도 하고
아래 영화 대사도 생각나고... 뭐 그러네요 ㅎㅎ
“그 진실이란 이 나라가 대단히 잘못됐단 겁니다
잔학함, 부정, 편협함, 탄압이 만연하고
한땐 자유로운 비판과 사고, 의사 표현이 가능했지만
이젠 온갖 감시 속에 침묵을 강요당하죠
어쩌다 이렇게 됐죠? 누구 잘못입니까?
물론, 가장 큰 책임은 정부에 있고 대가를 치르겠지만
이 지경이 되도록 방관한 건
바로 여러분입니다”
- 영화 <브이 포 벤데타> 中
실례지만 저상황과 영화예시는 전혀다르다고 생각하구요
올린걸 굳이 이곳저곳퍼와서 공론화 시켜 적당히 욕먹고 끝날수도
있는?정도를 2차 3차 로 심하게 몰매 맞듯이 치는게 저는 아이러니 하다
라는 거랍니다 굳이 저정도 사안?을 퍼와서 까야하나요
고소영에 일본사건과 김성은에 하와이 사진업댓 사건은 둘간에 무지에
의한 업로드이지만 사안의 경중이란 시야도 있는데 대중에 인식이 저걸 셋트로
묶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일본간 고소영이 광복절에 업로드한거는
의도가 보인다고도 생각을 할수 있으나
김성은은?요???
그래서 정약용이 그랬죠.
"이 편지가 번화가에 떨어져 나의 원수가 펴보더라도 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써야 하고 또 이 편지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 안목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만한 편지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에 글을 쓰면 그게 널리널리 퍼지고 수십년이 지나도 찾아볼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서 써야 한다고 봅니다.
올린 것 때문에 비난 받는 모양이네요.
2004년 쓰나미(해일)로 수십만명이 죽었을 때, 사람들이 자바섬으로 여행을 가지 않았을 때
인도네시아에서 방송한 적 있어요. 자기들 주수입원은 관광이라 자기 나라에 오는거 피하지 말아달라고요
요즘 갈수록 많아지네요.
그렇게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민의 피가 도로에 뿌려졌고, 그 토대 위에 자신이 안전하게 경제생활을 한다는 것도 모르고.. 처참한 수준의 시민의식은 나라를 망하게 하죠.
반성하시고 다음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3남매 키우랴 배우하랴 힘들텐데 김성은 배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