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1학년때, 6학년때 선생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많이 슬펐는데요
저분들은 진짜 대단하시네요. 직접 행동한다는건 대단하신거에요. 시간, 공간을 따로 낸다는게 쉽지 않잖아요
얼마전에 돌아가신 젊은 선생님도 생각나고 그래요 ㅠ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굽니까?




저도 1학년때, 6학년때 선생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많이 슬펐는데요
저분들은 진짜 대단하시네요. 직접 행동한다는건 대단하신거에요. 시간, 공간을 따로 낸다는게 쉽지 않잖아요
얼마전에 돌아가신 젊은 선생님도 생각나고 그래요 ㅠ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굽니까?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너무 당연한 이유네요
ㅜㅜ
근데 이뻤던 처녀 선생님이라
더 안타까우셨던거네요.
다른 돌아가신 스승님들 많은데 ^^
때로는 아무것도아닌 인연에
내 마음이 가는경우가 있는거겠죠
선생님과 학생이라는건 이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야하는건데... 요즘은 그냥 개판이네요.
읽는 내내 마음이 짠하네요~!!
수십년을 잊지않고 찾아봰다는게 ㅠㅠ
생전에 선생님이 정말 잘 해주셨나보네요.
순수하고 숭고한 뜻에 감동 받습니다.
물론 마지막 부분도 인상깊었지만요.
좋으면 이유가 없지요 이유가 있으면 나쁜 것
그래도 제자들 잘 키우셔서 다행입니다.
제자들이 50년째 저렇게 하시는 걸 보면 선생님의 인격이 대단하셨던 거 같네요.
가슴이 미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