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우선, 운영진이 자의적으로 징계준다는 건에 대해선 오히려 그럴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동안 여러 건의 재판 및 분쟁을 거치면서 규정이 세분화되고 보완되었으며, 이로인해 많은 규정의 예외조항들이 생겨났고,
이번 이슈를 계기로 전면 재검토해본 바, 이들 중 일부는 회원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에를들면 혼용을 할 경우는 허용되거나, 회원이 아닌 펌글 대상에는 허용되는데, 혼잣말로 쓰는건 삭제되는 점 등) 케이스가 다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멋대로 하는 조치는 있을 수 없으며 오히려 저희의 복잡한 원칙을 지나치게 고지식하게 적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운영진은 한명이 아니며 규정 적용이 애매하거나 일관되지 않을것 같을시에는 모두 같이 논의하여 처리하므로 이번 건은 비단 운영A의 책임이 아니라 저를 포함한 운영진 모두의 책임입니다.
저희가 많은 부분이 미흡하고 실수가 있긴 하지만 언제나 가능한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클리앙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어그로나 분란조장 바이럴 등을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저희 나름대로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에 일베가 묻었다던지, 운영진이 일베라는 이야기는 정말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많은 회원들의 신고나 다양한 활동을 해주신 것이 가장 크지만, 이를 뒷바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의에 맞는 규정들을 신설하여 이를 적용함으로써, 현재 정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몇 안되는 커뮤니티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나름의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운영A가 게시판 관리에 합류한지 벌써 10년이 넘었고 현재 클리앙을 만드는데 어느정도 일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현재 상황은 운영진 모두의 책임입니다. 운영A를 잘라라? 그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럼 그렇다고 광고를 다 빼라? 그럼 운영은 어떻게 하고 월급은 어떻게 주나요? 클리앙은 규모에 비해 돈을 많이 버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당장 운영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이에 대한 책임은 저희가 더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별도로 운영A에 대해서는 경직된 처리를 개선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배재하고 집중 교육하겠습니다.
제가 돈을 버는 사이트를 만들고자 했다면 클리앙의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입니다.
특정 집단에 치중된 운영을 했어도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더 높은 급여를 주고 더 많은 인원을 사용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조금 부족하고 조금 덜 벌더라도 지금처럼 소소하게 저희만의 색깔을 가지고 작게 운영하는 사이트가 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명확한 일베어 사용자는 좀 더 강력하게 규정하여 최초 경고 및 일정시간 이용제한, 이후 반복시 고의적인 사용으로 보고 강등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슈가 된 회원은 바로 강등처리하겠습니다.
원래 저희의 조치원칙은 단계별 조치, 소급적용 안함이 원칙이지만 특수상황이므로 저의 재량으로 감행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복잡한 예외규정이 있는 음슴체, 혼잣말, 말줄임 등 애매한 경우는 앞으로 명확하게 회원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한 조치하지 않겠습니다. 그 외 욕설 비속어나 특정집단 차별 등 현재 자주 문의가 올라오는 규정들도 다시한번 검토하고 수시로 알려 혼동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부족하고 미흡한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일들이, 저희가 일부러, 아니면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는 점, 지난 20여년간 클리앙을 하면서 진정으로 단 한번도 그런 경우는 없었다는 점,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노력을 하겠다는 것을 제발 믿어주시고 함깨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여러가지로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러의견 중에 극단적인 의견만 콕찝어 답변하시네요 ㅋㅋㅋㅋ
이것도 소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통보라고 퉁치기엔
인간의 언어로 읽힙니다만,
각자의 위치에서. 하고싶은 말을 하는게 허심탄회잖아요
저는 허술한 사람이라 그런지 운영자의 개선하려는 의지와 고충이 읽혀집니다
"
복잡한 원칙을 지나치게 고지식하게 적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어그로나 분란조장 바이럴 등을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저희 나름대로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영진이 일베라는 이야기는 정말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입니다.
책임은 저희가 더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영A에 대해서는 경직된 처리를 개선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배재하고 집중 교육하겠습니다.
"
주장에 대한 구체적 근거나 예시가 하나도 없는 글을 허심탄회하다고 느끼신다는게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참 착합니다...
(논리로야 선명님을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우리가 디디고 선 땅은 현실이어야하고
클리앙도 이상을 지향하는 모든 회원들의 집합체며
운영자님도 철인은 아닙니다
클리앙의 운영원칙은 끊임없이 다듬아가야하는거구요
차라리 선명님이 클리앙 명예보안관(위원) 같은거 하면 어떨까요
회원 일정수의 추천으로 수명이 온라인으로
징계건을 심의하는겁니다(일종의 대의원 배심제 형태)
어쨌든 운영자님도 리소스의 부족을 호소하고 계시니까요
저도 무보수로 봉사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게 좋은거다인 귀얇러인 저는
심의위원으로 추천받지 못할거같지만요
괜찮으면 정식으로 제안할라구요
운영자님이 댓글 하나하나까지
보긴 어려울거같아서요
물론 그전에 중지를 모아야겠습니다만…
좋은 생각이네요.
운영자가 모든회원에게 일일히 답변하기 어렵다면 클리앙 회원 대의기구를 만드는 것이죠.
무보수로 불량회원 잡아내려고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분들에게 심의권 또는 클리앙 규정 개정 논의와 무제한 토론 등의 우선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투표로 당선된 대의기구에게 운영자가 답변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제안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뜻이네요
아프다는핑계에서
돈안된다로 바뀐듯하네요
모니터링요원이라고 있었는데
무보수로 일시킨다는 논란이있었죠
저도 한때 그거 했어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참치마요도 건들지 마요.
둘 다 내가 좋아하는 거거든요.
특정 유저의 네임드화는 좋지 않아요.
클리앙이 사용자와 소통하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1. 시간이 걸리더라도 회원들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처리가 된점, 2. 운영자로써 이런식의 글을 작성하는것은 리스크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공지를 작성 했다는 점. 이 두가지를 근거로 회원들의 바램대로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완벽할수는 없겠죠, 그러니 이번과 같은 일이 있는 것이고요.
클리앙에서 이번과 유사한 일이 어느 정도 빈도로 발생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한달에 한번은 아닐겁니다.
눕는 이모티콘(뭐라고하죠..?;;)을 본게 꽤 지났던것 같거든요.
클리앙이 나름 클린함을 유지하는것에 선명님의 기여도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선명님 같은 네임드분이 이렇게 글을 쓰시는 것은 클리앙에 도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함께 비난하길 바라시는건지, 더 건전하고 좋은 클리앙이 되면 좋겠는건지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 문구에서 최소한 클리앙에서는 일베 언어들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클리앙에 일베가 묻었다던지, 운영진이 일베라는 이야기는 정말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입니다.>
어떤 선을 그었고,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에 맞게 조치를 취했습니다.
더이상 어떤 얘기를 해야 할까요? 온라인 서비스는 완벽할 수 없습니다.
카카오도, 네이버도, 구글도, 페이스북도 장애가 발생 합니다.
운영 때문에 이슈도 많이 발생 하고요.
문제가 생겼을때 빨리 조치하라고 항의 할 수는 있겠으나,
처리 후에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을 내거나 토론하는것이 더 나아 보입니다.
대체 어디에요?
님이 말한 친목질에 대해 얘기한건데요?
신고한 수 0개 인 회원은 공감할 수가 없죠
이번 이슈도 운영자 댓글 0개 입니다
최근에 댓글로 2찍들은 삼청 교육대를 원복하기 바라니 피학적인 사람들이라고도 쓴것 같긴한데 ㅎ
알겟습니다 한번만 봐드릴게요?!
길게 쓸거 있나요. 본문 보면 솔직히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사람 실수할수도 있다' '이정도면 충분한거 아니냐' 라는 입장이신거 같은데, 저는 솔직히 그렇게 안느껴져요.
저도 징계 두어번 받아봤지만, 맥락 따져보면 할말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기조가 좀 엄격하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제가 잘한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일베 댓글은 어마어마한 항의를 받아도 며칠이나 잘 모셔두다가, 반응이 심상찮아지니까 이제와서 징계하네 엄벌하네 하는 꼴이 참 우습더라구요. 제가 일베 버러지같은 인간보다 더 심한말 했다는 것 아니냐는 셈이자나요.
여기 워낙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당장 떠나는건 참 어려운 일이지만, 여기에 대해 맘이 좀 많이 떠나게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댓글 다 읽고 와서 비아냥거리시니 기분이 별로군요. 그러니 님이 비아냥거리신 만큼 저도 비아냥거려보겠습니다.
우리 '대단하신' 운영자님께서 제 댓글을 이번에도 지울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 커뮤니티에서는 일베를 배제하는 암묵적 합의가 있습니다. 그 합의가 이루어진 덕분에 양질의 커뮤니티가 되었죠.
이번 사건 전까지는 그 과정에서 운영자의 공이 지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에 대해서 운영자의 변명은 뭔가요.
'운영자A는 일베 아니다. 오해다. 운영자A를 운영진에서 짜르는 건 불가능하다.'
감성적인 말빼면 이게 전부입니다. 저는 그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님만큼의 수준으로 어그로 글에 비아냥 댓글을 남겼다가 1주일 징계먹었습니다. 커뮤질도 별로 안하는 사람이라 큰 타격은 없었지만, 저에게는 '일베 커밍아웃'을 제재하지 않는 운영자가 어그로에 대한 비아냥은 칼같이 징계하는 이중잣대가 매우 충격이었습니다.
왜 ㅋㅋㅋㅋ만 남겼는지 아셨습니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답시고 한 변명이 말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최후통첩으로 하는 사람과 무슨 소통을 합니까? 그래서 우습다는 의미로 쓴겁니다. 님께서 무슨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운영자가 자의적인 잣대로 댓글을 지울지 말지 결정하는 부조리와, 제가 그에 항의하는 차원에서의 비아냥을 비교할때 후자가 더 나쁘다고 보시는것 같네요.
그리고 님은 뭔데 저한테 좋은 사람 운운하면서 지적질하나요? 애초에 저는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좋은 사람 많아서 떠나지 못한다고 한거죠. 제 글들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조용히 눈팅하다가 소심하게 댓글 위주로 남기는 이용자A일뿐인데요.
제 생각에 동의 해달라고는 말 않겠습니다. 근데 제 태도 지적질 하지는 마시죠. 저는 님한테는 볼일 없고, 말같잖은 변명하는 운영자를 향해 표현한것 뿐이니까요. 별볼일 없는 이용자A를 굳이 건드리시는 님 태도도 님이 지적하는 취지랑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짜르면 해결되나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라쳇님이 쓴 원 댓글은 위와같은 비판 받을만 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좋습니다. 비판하시면 됩니다. 그건 제가 감수해야죠.
그간의 관리에들어간 모든 수고도 모르면서..
그간에 잘진행되거나 발생된 문제를 해결한건 아무 언급도 안하고..
님이하신 코멘트가 우리회사 꼰대들이 하는말투여서 한마디 보탭니다.
아니지요. 제글이 '꼰대들이 하는 말투'라고 하신거죠?
저도 경어체 미사용이라고 짤렸는데 정작 어떤 내용인지는 공유도 안해주었거든요
이건 조금 반갑네요.
또 초성같은걸로 자주 다녀오는 입장에서 조심은 하겠지만 아예 막아버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제 징계 대부분이 시옷비읍이라 그냥 막아줬으면..
계속 눕는 분들과 타협점이 생길 거라고 생각은 안 들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1065030CLIEN
여기 운영문제와 별개로 그 분 어 음 네 그렇습니다.그 후로 운영이 더 이상해졌죠 ㅎㅎ
아마 이렇게 대놓고 한 재판 말고도
말도 안되는 소송이 꽤 있었을거에요.
그러다보니 사회통념상 분명 삭제해야 마땅한 글이고 증거가 넘쳐도
쉽게 마음대로 삭제할 수 없는 부분도 많을거고요.
회원징계와 관련해서 회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별의별 법정 소송도 많았고 패소한건들도 상당한걸로 들었습니다
문제회원 징계가 즉시 처리안되는것도 법원 소송문제가 소극적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앙 응원합니다
여튼 화이팅임다
그때그때 변호사는 선임하겠지만 법무팀은 없을 듯 합니다
운영자님이 최근 공지에서도 밝히셨지만 법무팀이 따로 없어서 재판 다니느라 대응이 늦을 정도로 인력이 부족합니다.
클리앙에 들어오는 모든 신고를 한사람이 대부분 처리해 왔었다고 하니 말 다했죠.
운영자님이 여러번의 재판 과정을 거치면서 징계 처리에 대한 부담을 꽤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코딱지만한 커뮤니티를 운영해 봐도, 회원을 징계할 때마다 혹시나 이 회원이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지 항상 고민하느라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는 클리앙 운영에 부족한 점이 있다는 회원 분들의 의견에도 공감이 가지만, 운영에 악의가 없었다는 운영자님 말씀에도 공감이 갑니다. 제가 신고를 천번 넘게 해 보고 내린 결론도 마찬가지로 악의적이거나 편향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결론을 내리기까지 신고를 천번 정도 해 보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도 처음 500번 정도까지는 뭔가 조치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는데 천번, 천오백번 넘어가니까 겨우 나름의 일관성이 뭔지 감이 잡히더군요. 즉 이용규칙 자체가 지나치게 길면서도 모호하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저는 클리앙보다 운영을 더 잘 하고 있는 비슷한 규모의 커뮤니티를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상대평가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절대평가로는 개선할 부분들이 남아있습니다.
운영자님이 회원과의 소통 자리를 자주 갖을 생각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것만 잘 지켜지면 접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케 니들이 눈치챘구나?
그럼 이제부터 법을 바꿔서 니들도 그거 해도 되는걸로 하자. 그리고 그만덮자
그리고 이거 얼마남지도 않는 돈벌이니까 그만 적당히 해'
라고 읽으면 되나요?
하지만, 뭐가 대사면이고, 운영A님을 일선에서 배제한다고 까지 했는데 무슨 처벌을 못햇다고 하시는지요? 잘라라 이정도까지 요구하시는건가요?
지난번에도 회원들이 지적했는데
쌩깠고
이번에도 또 닫았죠
반성의미로 닫는게 아니라는 뜻이죠
운영.A를 일정 기간 운영에서 배제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글에도 그 기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도 없을뿐더러 회원들이 확인할 방법도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지난번 운영에서 배제라는 내용은 쑥 빠지고 대사면 맞는 거 같은데요?
님은 무슨 처벌 받았는지 확인이 가능하세요?
오랜시간 봐온 클리앙은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 항상 제자리를 찾아간거 같습니다.
이곳을 아끼는 분들이 많고 좋은 분들 많으니
다시 좋아질겁니다.
운영자님의 진심이 담긴것으로 보이는 글 잘 보았고, 앞으로도 클리앙 아프지 않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다섯가지는 항상 포함되어 있었죠.
이번에도 역시 다르지 않네요 ㅎㅎㅎㅎㅎ
이 글에도 보시다시피 많은 분들이 특히 저 인정호소에 당하실거라고 봅니다.
매번 당하죠. 그리고 잊혀질만하면 또 당하죠.. ㅋㅋㅋ
클리앙 유저들 정말 너무 착합니다.
이정도면 공범이죠
운영A는 못 짜르고(우리 모두의 책임이어서;;) 근본적인 대책은 없고 말로만 고치겠다 지겹습니다.
그 사람 쫒아내겠다고 레이드 하다가 자칫 잘못해서 선넘으신 분들이 다 삭제되니까 그냥 빈댓글만 달기 시작한거죠
오히려 누구에게는 관대하고 누구에게는 가혹한게 아니라 다 똑같이 규정이 적용되니 어그로를 쫒아내기 힘들었던거죠
그러다가 이용제한 요청이 생기면서 그나마 선 안넘는 어그로를 쫒아낼 방법이 생겼구요
여기 나온 예시들을 하나도 안쓰고 어그로 끄는 놈들이 많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0707421CLIEN
누구는 반말해도 조치없고 누구는 칼같이 삭제되고요
"가혹하게 적용할 것이면 모든 글에 대해 가혹하게 적용하시고, 관대하게 적용할 것이면 모든 글에 관대하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동의합니다.
지금까지의 운영진의 행태는 그렇지 못 한게 사실이죠.
글 쓰신 것 처럼, 많은 선택의 기로가 있었지만 수십년 동안 하나하나 선택해 온 과정이 진심을 이야기 하고 있지요.
그간 애 쓰셨어요. 앞으로도 부탁할게요.
이렇게라도 설명을 듣고 나니 조금은 이해됩니다.
힘내시길
그나마 운영진 분들 덕에 이런 커다란 커뮤니티가
비교적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거겠지요
비난도 많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거
잊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운영이 힘드시면 유료 회원제 도입도 고민해 보세요..
경어체나 다른 징계사유에 비해 해당 징계가 처리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심지어 보류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걸 보고 모욕감을 느꼈던 건 저만이 아닐겁니다.
어떤 사람은 운영자님의 글을 읽고 납득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만
그걸 이해하려면 앞으로 운영진의 모습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기분은 이해합니다만 , 무력하게 그 댓글을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기분을 생각해보십시오.
그게 한순간에 무마될꺼라고는 생각치 마세요.
되려 이해해보려 노력해보면서도 그런 부분이 보여서 기분이 좋지 않네요.
욕 드시고.
앞으로 주의하시고 , 잘하시면 이 일도 언젠가의 해프닝으로 기억될겁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뭐.... 일어나게 될 일이 일어나게 되겠죠.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그 회원만 징계받는것인지요...
회원보다는 운영진에게 더 엄격한 규정과 잣대가 적용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원래 소급적용을 안했다가 이번에는 바로 적용했다고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신고된 글을 보류로 처리하면서 다시 노출된거 같네요
처리하기 애매했으면 차라리 그냥 냅뒀으면 될거 같은데 신고 들어온 글은 무조건 결론을 내야 하나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십시요.
대표 입장에서 직원을 지켜주고 싶을 것도 같습니다. 저도 클리앙이 계속되기를 바라듯이요..
다른 사이트에서 클리앙에 색안경을 씌우고
엄청 치우친 것처럼 몰아가는 것만 봐도 스트레스가 심한데,
행여 이 곳마저 무너질까 염려됩니다.
이런저런 불만과 오해가 없을 수 없고
강한 질책과 개선 요구에도 타당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능한 한 이해와 소통으로 서로 풀어주시고
힘들어도 잘 버텨주시길 부탁드려요.
일베에 점령당하면 안되니까요. 드러누워서라도 고쳐내야죠.
운영진이 제대로 소통할 마음이 있다면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운영자를 해고해라? 클리앙은 운영자에게도, 운영진에게도 생계임에도 말 참 쉽게하죠. 어차피 내가 실직하는거 아니니까요. 클리앙 운영이 곤란해지고 그런건 상관 없습니다. 망하면 딴지던 어디던 가버리면 되니까요. 흔히 나오는 말인 클리앙을 지킨다는 말은 클리앙의 주류 정치성향이 우위에 있도록 지킨다는거지 클리앙과 그에 딸린 직원을 지켜준다는 말이 아닙니다.
진영만 다를 뿐 엠팍 운영자도 정치유저들에게 수난에 시달리다 사이트 망하기 직전에 정치글 on/off로 칼을 뽑아들었죠. 엠팍운영자는 어떤 면에선 솔직했습니다. 정치글 노출을 제한하는 이유는 자본주의적인 이유라고 말했거든요.
클리앙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정치유저 말고 다른 유저가 남아있긴 한가요. 소모임까지도 하나둘 몰려가 때려서 쫓아낸지도 수년입니다. 남아있는 유저가 거의 없죠. 과거 게시물보시면 회색아이디가 태반입니다.. 맘에 안드는 유저들 게시글 캡처해서 단톡방과 구글드라이브로 관리하는데 유저들이 배겨나겠습니까. 엠팍과 같은 조치를 하면 아마 클리앙에는 남은 유저가 거의 없어지겠지요. 슬프지만 클리앙은 이젠 그냥 정치 유저들 비위 맞추는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0727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2013CLIEN
왜 박제가 되었는지 본인 스스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클리앙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다만, 현재 계속해서 불만을 드러내시는 분들 중에
제 기준에서는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습니다.
클리앙이 망하길 원하는 것인지, 자기 한 명의 입맛에 딱 맞게 답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마치 대중의 인기를 뒷배경 삼아..흔한 네임드의 행동을 보이시는 분들이 있어 안타깝네요.
다양한건에 몰아서 찍고 있는건 아닌지 나중에 건토하시면 도움되실듯합니다
해당 회원이 이미 두 차례 이상 이용규칙을 위반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징계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주시는 게 먼저 아닐까요?
어그로 잡는 회원들은 가중조치 운운하며 180일 365일 징계 잘만 때리시더니
어그로들은 이용규칙 두번 세번 위반해도 조치없음, 더 나아가 다수 이용자의 신고로 가려진 댓글도 복원해주면서 감싸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10년 넘게 클리앙 하고 있지만 불통인건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디 상식적인 답변이 달리길 기다립니다.
지금 가장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게 "관리자의 내로남불" 이거 아닙니까?
가장 큰 이슈에 대해서는 별 말 없으면서,
회원 일부가 주장하는 '운영.A 해임'이나
회원 극히 일부가 주장하는 '광고 전면 철회' 등을 전면에 내세운 이유는 뭡니까?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실거면 사족 다 치우고 메인 이슈만 이야기합시다.
경어체 비사용 이슈 같은 경우에는
"경어체 사용좀 봐줘라~~" 가 아니라
"왜 어떤건 봐주고 어떤건 안봐주냐? 다 징계해라" 가 회원 다수의 의견 아닙니까?
이때다 싶어서 클리앙 물 흐리고 싶은 계정들 요구만 콕 집어 수용하시겠다는 이유가 뭡니까?
'관리자의 내로남불' 동의합니다.
경어체 비사용도 사실 핵심은 규정의 일관성 상실인거죠. 경어체 뿐만 아니라 기타 유사 사례들도 조치 여부가 상이한 것들이 누적되고 또 그걸 회원들이 다 알고 있으니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laim/1675361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laim/16739716CLIEN
많이 억울하셨죠?
딱 이렇게 짧은 간격으로 일점사 하시는 모습볼때마다 감탄합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을까요?
법적공방이 오고 가면 더욱 조심하기 마련이겠고요.
어떤 법 조항 근거로 공방이 되는진 모르겠지만,
규칙을 명확히 하고 충분히 안내하는 등 좀 더 많은 노력해달란 얘기밖엔 못하겠네요.
여튼 힘든 건 이해해도 운영과 관리란 게 모든 사람을 적당히 만족시키고,
일부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의 지속적인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는 특정 언어 사용에 대한 차별적 징계와 그동안 무분별한 징계에 대한 불만이라고 개인적으론 받아들였습니다.
앞으로 좀 더 개선되길 기대는 해봅니다.
흠... 회원 지칭 아니면 상관 없다 이거네.....
하지만 회원 지칭하며 반말한건 왜 조치없음이었을까...??
그동안 규정도 똑바로 일관성 있게 처리 안해놓고 말이지.... //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 이제 혼잣말은 반말 조치 안한다니 위에 회원 지칭 안한 혼잣말로 소감이나 남겨봅니다
5건 중 1건만 삭제 조치. 뭐 그동안 신고내역 찾아보면 더 나오지만.. 운영진이 어그로 끌면 그 때 더 풀죠
본 게시글도, 변명 같은 해명에 죄송하단 말은 맨 마지막에 딱 하나 보이네요.
어째 3번째 공지글까지 보이던 (말뿐인)사과보다 이 글에서 미안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
운영 A를 회사에서 자르라는 게 아니라
게시판 관리쪽에 적절하지 못하니 다른 직책을 맡겨보라는거죠.
10년간 잘해온 사람 내치라는게 아니라
10년간 무수히 사고를 쳤으니 깜냥 안되는 업무 줘서 당사자와 회원 모두 불편할 일 없게 해줬으면 하는 겁니다
근데 저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일워는 운영자가 스스로 사이트 기본 원칙에 예외를 두면서 메갈에게 테라포밍 당해 그야말로 오물통이 되어 문 닫았습니다.
이토랜드는 너무나 명백한 알바와 일베를 방치 혹은 옹호하여 리젠을 올려서 광고 수익 늘리기에 유저들 이탈이 가속되고 있죠.
남일 아닙니다.
운영자가 원칙 안 지키고 회원과 소통 제대로 안 하면 똥통되는 것.
기껏 피난 온 곳마저 이렇게 망조가 보이니 휴 ㅠㅠ
혼잣말이면 괜찮다라… 흠… 이미 똥통인 건가… 모두가 보는 곳에 혐오스러운 똥칠을 해 대도 혼자 그러고 가면 된가는 건가? 그래피티 명소처럼 똥칠 명소인가? 이런 냄새나는 글을 직접 쓰면서 간보는 수고까지 하게 될 줄이야. 주어나 목적어만 없으면 되나? ㅠㅠ
평소에 잘하셨으면 이런거하나에 사람들이 이렇게 드러눕지않습니다. 평소에도 불통이였고 지금까지 참다가 터진겁니다.
문제없다고느끼셨으면 왜 사람들이 이러는지 파악안되신겁니다.
돌아간다고이상없는게 아니였다는겁니다.
m모 회원부터 시작해서 빈댓글을 매일같이 받으면서도 새소개네 기타 활동을 버젓이 하고 있는데 그런 건 놔두고 회원간으 의 분란만 가중시키면서 회원들로하여금 정화되게 하는 시스템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클량은 회원들 없으면 자정이 안 되나봐요?
항상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에서 잘 지내왔고, 어려운 시기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도 클리앙이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규제를 푸는게 아니라 운영자가 잘못했다 앞으로 운영자도 규제를 잘 지키겠다가 맞는겁니다.
'니네들이 시끄러워서 규제 풀었어. 앞으로 잘못되면 다 니네들 탓야' 로 보입니다.
운영.원 그리고 운영.A 님과 몇번의 소통을 해봤는데 운영.원 님은 문맥의 앞 뒤를 재고 본질을 이해 하시는 능력이 뛰어났으나, 운영.A 님은 국어 능력이 의심되는 와중에 본인의 판단만을 관철하려고 하시며 일방적으로 소통을 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신고로 들어온 나쁜 글들만 보다보면 본인의 감정이 이입되고 빙의되어 짜증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번 기회에 감정 조절을 잘 하시어 판단을 하는 자리에 맞는 분으로 되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조차도, 운영자가 꽤나 감싸고 돌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느껴지거든요
운영자님만 모르나봅니다..
흔히 말하죠... 혀가 길다고요...
대체 왜 그렇게 구구절절 긴겁니까..? 제발 눈과 귀 좀 씻으세요
다들 이러는데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무런 의견도 없이 분위기에 편승해서
아싸 눕방 시즌이다 일단 눕자~하시는 분들은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소통을 하면 좋겠습니다
자기 입맛대로 가스라이팅 하려는 일부 회원들은 무시하십시오
현정부처럼 법꾸라지가 나와서 물을 흐릴수 있구요.
법을 만든 취지를 생각해서 법을 적용햇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일베라는 벌레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박멸해야 하는데, 이것에 어떤 무엇을 어떻게 적용하냐라고 생각하면 늦어지고, 해석의 방향이 모호해집니다.
크게 봐서 일베네 그럼 삭제 및 경고로 바로 날렸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당신'은
3. 예의에 어긋난 게시물 / 리플 (경어체 비사용, 부적절한 호칭)에 해당하지만,
놀랍게도 '임마'는 아니네요...????
이건 뭐... 규정의 일관성 문제를 넘어서, 규정 자체가 이상한데요 ㅎㅎ
운영진 오피셜 답변 달렸던데, 편하게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굉장한데요~~~
이해가안되네요?
하긴 이태원 일때문에 책임지는 사람아무도없는데 이정도 쯤이야 머
운영자는 자기는 반말찍직해도 신고안되고yo? 우리만의 색?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맞쳐진 색이 아니라yo?
사이트를 폭파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그 해명과 사과를 믿는 게 맞지 않을지요.
님은 사과를 안받고 클리앙과 계속 싸우겠다는 입장이신 건가요?
오히려 이참에 다 허용하자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려되네요.
그런데,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운영진을 일베로 모는 건 선을 많이 넘은 겁니다.
해명글, 사과글에까지 분탕 치는 건 클리앙을 흔들자는 목적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런 분탕에 서이초 사건, 잼버리 사태 등의 논의가 오히려 덮이네요.
왜 멀쩡한 회원은 그렇게 꼬치꼬치 규칙 적용하면서, 누구는 저렇게 날뛰고 있을까 의뭉스럽지 않겠습니까.
규칙이 세분화 되고 어쩌고 기여했고 어쩌고, 말이 길어지고 반복될 수록 상호신뢰의 간극은 벌어질 뿐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운영이 진심이시라면, 까탈스러운 규칙을 추가할 것이 아니라 대원칙에 따른 회원 집단의 자정작용을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클리앙 회원 다수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거나 일베의 게릴라전에 휘말려 커뮤니티를 망칠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이라는회사에 운영자님은 누구인지…
전체적인 히스토리랑 클리앙회사가 너무 불투명하네요
운영자와 운영A는 다른사람인지? 몇명이 근무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앞으로 얼마나 배제될건지?
어떤 조치 이후에 복귀할건지도 궁금해요?
운영자님 따로잇고 운영A 따로잇고
사장님 따로잇고 그렁건가요?
사장님은 하실말씀 따로 없나요??
누구한테 아니면 어떤 경우일때만 엄격하고 누구한테 아니면 어떤 경우일때에는 방치하고.
만일 제가 다른 회원에게 "입이 삐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하라" 라는 관용어구를 써도 이것이 비아냥이나 회원 비난으로 인정이 안되는건지 진심 궁금합니다.
복읍렌치와 대천에 사는 미카엘이 그렇게 설쳤었는데 그때와 지금과 다른게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대책을 세운다 시스템 추가한다 해서 더이상 해결될 것인가 의문이 이젠 조금이나 납니다.
송사 허다하게 겪어가며 사이트 이렇게 운영하는 것만해도 박수쳐 드립니다.
이 정도로 사과하고 하는데 과도하게 물어 뜯는 분들은 혹시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닌가 의심도 되네요.
실제 행동이 중요한데 결국 주요 문제의 원인인 운영자.A 의 오랜기간 충분한 의심 받을 만한 행동에 대해 아무 일도 없을거라는 내용이네요.
제가 잘못 이해했고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7742CLIEN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의 드려도 될까요? < 가중? >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고, 모자란 점이 있다면 사용자들과 이런 일로 인해서 더 소통하고 보완하며 운영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상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너무 날이 서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벼랑 끝으로 모는 것도 좋진 않은 것 같습니다..
운영자님 힘 내시고, 부디 재발 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
유저들이 댓글로 제기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1문 1답을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결국 각각의 문제에 파편적으로 우후죽순 있는데.
각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내용을 듣지 않는이상 이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워보입니다.
이미 예전에도 불만을 가졌지만 넘어간 적이 있는 사한이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가
일베어를 통해서 터져 나온거같아 보입니다.
모든 사람(운영진포함)해서 만족 스럽지 는 않아도 납득 할만한 행동과 결과가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몇 안되는 따듯한 사이트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클리앙이라는 공간은 우리 회원들에게도 너무나도 소중한 공간이기에 더욱더 많은 목소리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정체성여부를 떠나 일베용어 사용은 반드시 제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베용어는 기본적으로 혐오가 근본이 된 용어이기때문입니다
일베용어인줄 몰랐다? 징계 이후에 깨달아야죠
지금이라도 결정 잘하셨습니다
이젠 그만 눕고 응원 보내드립니다
공지를 보면 별다른 조치없이 자체 자정작용을 말씀하시는데요.
??:너랑 일베랑 아무런 관련 없지? 우리 잘하자
?:네
이런 느낌이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좋은 인성을 가지신 회원님들도 타 싸이트에 비해 월등히 많구요
이번 사태도 클리앙이 좀 더 건강한 커뮤니티로 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클리앙에서 항상 양질의 컨텐츠를 받아보는 일인으로 더욱 더 클리앙을 응원합니다
회원들이 대장이라고 호칭도 만들어주고
그때 그시절 참 재미있었는데말입니다.
회사 그만두시고 너무 크게 성장한게 아닌가 한편으론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모두 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분 한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저는 클리앙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하시는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게 운영하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발전한다고 믿습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리앙에서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영진께서 실수 하신것을 가지고 너무 고개 숙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항상 실수 하는 것이고, 운영자 몇분이서 관리하기에는 클리앙은 너무 큰곳이니까요.
회원들도 운영진을 믿어주고 감싸줘야 합니다.
운영자도 사이트 운영에 너무 지치거나 실망하거나 환멸을 느끼고, 사이트 문을 닫으면,
클리앙 회원분들은 어디서 이런 곳을 찾겠습니까? 결국 회원들만 손해입니다.
말씀하시는 책임이라고 할만한 어떤걸 보여주시는 건가요?
‘그동안 했던건 모르겠고 앞으로 노오력 좀 해볼게’ 뭐 이런건 아니겠죠?
신고 사유 예시에 있는 사유로 신고한 댓글이 조치없음 처리되었을때 순간 이곳은 내가 생각했던 공간과 관리자가 생각하는 공간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심받고 싶나봐요’라고 비꼬는 댓글과 신고 예시에 있는 ’관종‘이라는 댓글은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직접적으로 ’관종‘이라고 지칭하지 않았으니 그에 빗대어 비꼬고 조롱하는 기타 행위에는 관대하신건가요?
많은 회원분들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건 ‘규정에 따른 객관적 징계’가 아니라 ’규정이
운영.A의 자의적 해석해 따라 적용되는것‘ 아니던가요?
(운영.A가 1인의 인격체라는 전제 하에)
당연한 얘기겠지만 운영.A가 1인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러명이기때문에 기준이 달라지는것은 아닐테니까요
본문에 말씀하신대로 ‘소소하게 저희만의 색깔을 가지가 작게 운영하는 사이트‘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거라면 운영진들의 현실파악이 매우 부족한 느낌이네요
클리앙의 규모는 더이상 운영진들이 소소하게 올망졸망 운영할 규모가 아닙니다
여기 회원분들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아직도 클리앙이 우리 색깔대로 작게 운영할 사이트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운영진 분들이 있다면 본인이 클리앙을 운영할 깜냥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 화이팅
몇년전의 클리앙과 또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너무 상처 받지마시고, 또 이렇게 잘 활용하고 있는 회원도 있습니다.
자부심 가지실만 합니다.
이렇게 큰 규모 싸이트로 수익에 치중하지 않고, 소규모로 인력으로 운영 하는거 어렵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말씀 하시는 것과는 좀 다르게 부적절한 징계도 많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일관성 있는 관리 부탁 드립니다.
"현재 정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몇 안되는 커뮤니티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 이부분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성향의 유저가 존재하는 커뮤니티를 완벽하게 운영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욕하고 비난하기는 쉽습니다.
2찍과 일베들이 난무하는 수많은 커뮤니티들 속에 그나마 클리앙에서 위로를 많이 받고 있는데
작금의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어떤 교육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세부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더 나은 클리앙을 위해 하는 말들이라 생각하고 실제로 그래야 하겠습니다. 홧팅입니다
여러번의 실수를 교훈삼아 좀 더 나아지고 클리앙 초창기때와 같은 정감있는 커뮤니티가 되길 기원합니다.
운영진들의 많은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운영진께 감사를 표합니다.
이 큰 공동체를 소수의 운영진이 관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당연히 힘에 부치실 것이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회원분들은 질타를 하기 보다는 격려하고 감싸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소비자 판매자와의 관계가 아닙니다. 고객으로서 권리를 주장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설령 그런 관계라고 해도 운영진이 더 이상 못하겠다고 접어버리면 끝입니다.
회원들이 질타를 하는것이 클리앙을 아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겠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운영자의 마음이 클리앙에서 떠날 수 도 있습니다.
보이는군요
경어체 사용은 유지 해야죠.
경어체 규칙이 있는데도 비틀어서 교묘하게 사용하는데 없애면 이거 난리날겁니다.
제발 요지를 잘 파악해주세요.
저분께서 신고하셔서 삭제 됐다길래 아셔야할
것 같아서 태그 걸어드렸습니다 (_ _)a
서울 살고요 아마 다른 지역으로 댓글이 올라왔어도 똑같이 신고 했을 겁니다.
이번에 운영.A의 블랙리스트 많이들 추가 되실듯요.
이 글에도 비웃고 큭큭대는 분들이 많네요
뭘 더이상 어쩌라는건지 댓글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착잡합니다
회원들이 확인하지도 못하는 일정 기간 운영에서 배제 같은 뜬구름 잡는 거 말고 구체적이고 회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기대했는데 그냥 이렇게 뭉개고 넘어가는 겁니까?
왜 항상 회원만 징계를 받고 운영진은 징계 없이 그냥 넘어가는 거죠??
제가 아는 어느 분이 있는데, 안보섭님이라고 해요. 흔한 이름 같지 않았는데, 우연히도 누군가와 이름이 같더라고요.
세상도 나도 그리고 또 다른 클리앙 회원들도, 사이퍼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많이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어느 분이 익명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일하며 명함을 파서 상대에게 주든, 명찰을 패용하든, 이름 나오는 출입증을 차든, 제가 참치마요 만들 때 동원참치 통조림에 생산직원 이름이 인쇄되든, 이름 걸고 일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스트레스 받아도 이게 회사일이니까, 스스로 뒤돌아보며 업무 스트레스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아마 댓글 다는 분들도, 또 운영진분들도 클리앙의 미래를 위해 서로 얘기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스트레스가 많으셨겠지요. 아무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라며, 제가 20년 넘게 방문해온 클리앙이 오래오래 계속되길 바랍니다.
해고는 어렵다면 운영자 자격은 박탈시키세요. 지원이나 유지보수 업무에 투입하면 되지 끝까지 관리 업무를 맡기는 이유가 뭘까요?
고생많으십니다. 근데 이번엔 좀 그랬어요. 씁쓸하군요.
몰랐어도 일베어를 쓴 점에 대해 즉각적으로 제재를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해당 건은 운영자가 잘못을 해서 발생한 일인데 다른 일이 많다고 해서 회원들의 많은 댓글에 어떤 답도 없이 글만 올리는 건 전혀 허심탄회하지 않아 보입니다
소소한 사이트를 만들 포부라면 회원들과 더욱 소통을 해야지 않을까요?
주인은 있어도 이 사이트가 개인만의 사이트는 아니지 않습니까?
ps. 시스템적으로 그런 일베? 단어들은 댓글이나 게시글 작성 최종 단계에서 필터링되게... 그러니까 경고나 주의 팝업이 뜬다던지 할 수는 없을까용.
그래도 빡세게 관리 해야지 먹고 살지 아니면 그냥 접으면 됩니다 ~ 직원 돈 더 주고 뽑고 갈구고 복지 올리면 다 함
디시인사이드는 알아서 무료 알바들도 많이 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하자는데 분탕질 쯔읏. 치이이익
이번 이슈는 분명 운영진의 잘못이지만 그에 대한 반발중 너무 심한 글들도 많네요.
직원은 자르거나 더이상은
그 일을 맡기지 않는것이, 그 직원 스스로에게도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클리앙 같은 사이트 혹은 서비스가 있음에 감사하고, 저도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여러가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점 공감합니다.
다만, 서비스 관련 소송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루어 추측컨데 같은 일이 또 반복 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데 현재 구성원으로 계속 가신다는 점은 아쉬운 바가 있네요..
그렇지만 응원합니다!
그동안의 운영자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런 논란에 제 기준으론 이 정도로 대응 해주는곳이있나 싶습니다….
얼마전 들은얘기에
100%의 순수한 금 이외에는 모두 가짜고 거짓이라고 하며 배제해 버리면, 95%금도 80%금도 70%금도 모두 가짜고 거짓인것이 되어 취할것이 없어진다
세상사와 비교하는 말 중에 나온것인데,
클리앙의 운영이 100%의 신뢰를 주는곳은 아니지만
이정도 운영이면 이런 시국에 충분히 책임감 있게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오가 있음에도 지금의 클리앙 운영자는 솔직히 응원합니다..
모두 같이 모여서 징계를 결정하는데 이런식으로 돌아간다면 더 문제 아닌가요? 클리앙이 하루이틀된 사이트도 아니고...
다들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인만큼,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릴렉스 릴렉스 //
아이포니앙에 1년 전 올린 자작앱 홍보글은 삭제 안되고, 올해 올린 자작앱은 홍보라고 삭제 되서 저는 작년말이나, 올해초에 투입 된걸로 생각 했거든요.
거기다가 원래 무료인 어플도 출시기념 무료 이런 문구 들어가면 삭제 안하고, 자작앱 이라고 타이틀 달면 삭제 되구요...
안드로메당은 자작앱이고 만든 사유 등도 같이 적으면 제가 만든어플 공유 할 수 있는데, 아이포니앙의 경우 오히려 자작앱 은 삭제 되고 마치 할인은 없지만 할인 인것처럼, 혹은 원래 무료지만 일지적 무료 인것처럼 제목만 꾸미면 삭제 안당하고요.
평소에 활동 없다가 광고글만 계속 올리는 사람도 제목만 마치 할인 혜택 인것처럼 올리면 삭제 안당하고요. 아이포니앙에 자작앱 홍보글 있는거 보고 나도 올려 봐야지 했는데 며칠뒤에 홍보로 삭제 되는거 보고 나한테만 왜이러시지 싶었습니다.
어차피 아이포니앙에 홍보글이야 안올리면 되는데, 전에 삭제 안하다가 올해 삭제 되면서 기록에 남아 버리니까 글쓰면서도 혹시 바이럴이라고 의심할수도 있으니 이부분은 빼야 겠다. 이러면서 자기 검열합니다.
실제로 제가 전에 요즘 떠리몰이랑 오픈 마켓이랑 가격차이 거의 없는것 같다고 글하나 적었는데. 전에 광고로 삭제된 기록 보고 광고 계정으로 의심 하더라고요.
저는 작년말 이나 올해 초에 운영자가 바뀐줄 알았는데. 10 년이나 된거군요.
커뮤글삭제 됐다고 소송거는 경우도 많나보군요.
여럿 소송에 휘말리다 보니 정책이 점점 바뀌는건 충분히 이해 합니다.
충분히 고민되는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일베용어가 리뷰로 달릴까봐 홍보글은 클리앙 이토 같이 일베용어 안쓰는 곳에만 홍보 하고 있는데요. 일베용어 안쓰는 커뮤는 귀한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응원합니다.
저정도면 노답인 상태 우리가 원하는 답이 먼지 알면서도 동문서답에..
참 대단하다 참 열심히도 산다
자정작용을 위한 빈댓글로 회원들이 자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돕지는 못할 망정, 대체 왜 아카이브 댓글 제재, 빈댓글 도배 제재를 받아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쓰는 글, 그것도 단어, 문장을 카테고리화를 명확히 해서 규정을 만드셨을까요?
그런 상황에서 규정이 복잡해졌다는 건 임의 케이스가 늘었다는 소리 아닐까요?
운영자끼리 논의했다고 임의가 아닌게 아니에요...
이렇게 운영하는게 정말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응원합니다.
운영자님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클리앙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를 받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다음에도 또 그럴텐데 그때도 이런식으로 넘어가려 하겠죠.
실망? 뭐 그런 감정도 안 드네요.
직원들 월급? 타격이 되는 알구게부터 닫았던거 보면 진짜
예전의 순수하게 운영하려고 노력하던 모습보다 돈이 최고라는 모습이 더 보이는거 같아 참...
사람인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네.
클리앙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는 1인입니다.
일베현상은 의도적으로 조작된 사회병리현상, 네오나치와 다를 바없는 사회병리 현상이니 힘드시더라도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저에게 비아냥 대는걸 신고 했더니 조치없음으로 결론 내리길래
똑같은 내용으로 상대에게 했더니 신고당해 처벌조치 하더군요.
그래서 열받아 메일로 왜 상대랑 똑같은 내용인데 나만 처벌 하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상대에게 처벌 조치 내렸죠?
뭘 고지식하게 적용한다는건지? 그냥 잣대가 ㅈ잣대라서 지 멋대로 적용하는 걸로 보이는데 고지식이라니 웃기네요.
“ 운영A에 대해서는 경직된 처리를 개선할 수…” - ‘경직된’ -> ‘편파적’ 이라고 생각하지않으시나요?
예전에는 문제로 삼지 않다가 갑자기 경고로 들어오는 경우도 많았고 그럴 겅우에 그걸 미리 인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일종의 패치 노트라고 생각하시고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2. 또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규정과 사례를 누구나 쉽게 검색해 통계적으로도 알수 있을 때 입니다. 즉 양방향 정보가 원할하게 흐를 때죠. 누가 어떻게 왜 경고를 받았냐에 대한 모든 데이타가 누구나 접근하기 쉬우면 오해가 생길 일이 적어집니다.
항상 느끼는 바입니다.
전 주로 호전적(?)인 커뮤에서 글을 주고받으면서 나름 신사적으로 적는다 생각하는데, 클량와서 다시금 젊잖은 표현들 배웁니다ㅎㅎ
클리앙 이용하다 보면 무슨 회사생활 할 때 들을 법한 욕이나 비난을 먹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뭔 소리냐면 그냥 존댓말이기만 할 뿐, X발, X나 이런...직접적인 욕설만 없을 뿐이지
사실상 그 사람 힐난하는 댓글이나 그런 것도 많이 보인단 말이죠..."어쨌든 존댓말이기만 하면 됩니다."
뭐 이런 느낌입니다.
조금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대단히 송구스러운 말씀이긴 한데요, 댁은 일찍부터 부모님이 없이 자라셨나 보네요."
이렇게 말한다고 '너 고아냐?' 라고 말한 것이랑 크게 다를 게 있나요? PC의 폐해를 보는 것 같아요.
깡패들을 '철거전문 용역단체원'으로 바꿔서 말한다고 그 본질이 바뀌진 않잖아요?
흔히 네이버 카페 쪽도 보통 존댓말로 욕하고 시비거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클리앙도 솔직히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끝에 -요. 만 붙이면 그냥 시비걸고, 비아냥거려도...되는건지...가끔 깜짝깜짝 놀랍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렇다고 '아~ 그냥 그러니까 시원~하게 말 깝시다.' 이러는게 아니라...
존댓말을 하는 커뮤니티라면 좀 존중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쓰레기 시스템 계속 고집하는 이유는 먼지
저의 애정하는 커뮤니티로 각종 정보도 얻고 때론 세상돌아가는 지혜도 보았던 곳입니다
사람 사는 모습이 다양한거 처럼
커뮤니티의 모습도 다양 할때가 있을꺼같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개선하는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어디다 말하기도 어렵고 일반 유저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든 사이트 운영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점에 대해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밖에 못드리네요. 기운 내세요.
상황은 항상 변하고 동일한 원인도 세월에 따라 다른 처벌을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로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항상 지금과 같은 맘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더 발전된 클리앙 기대하겠습니다!
다만 저는 경어체 규정 완화에 반대합니다.
구멍이 커지면 악용자들도 늘어납니다.
회원을 명확히 지명하지 않고 두루뭉실하게 반말짓거리 하는 분들이 더 생길 겁니다.
상대 하기 싫은 까칠한분들이 많군요
어떤 오락프로그램에서 나온모습중에
요즘 m지 세대는 상대가 완전 무릎꿇게
만들어야 만족한다고 하던데
꼭같은 모습입니다.
이번 건은 워낙 크고도 명확한 이슈로 문제시되었으니 만큼, 말씀하신 '자부심'을 믿고 발전적인 변화가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물어 사용어떤지 물어보는 글도 막아버리는..
어이없는 운영 언젠간 바뀌겠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하지만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끼던 커뮤니티가 아직은 아직은...아직은... !! 다시 예전처럼 다양한 공감이 존재하는 선비질한다고 비아냥거림을 받아도 예의를 중요시했던 커뮤니티로 돌아갈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아직은..아직은..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ㅇㅇㅇㅇ ㅇㅇ -> 경고
XXXX XXXX -> 이용중지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