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에서는 교사 교체는 사법기관의 판단으로 인해서 조치가 가능해서 그 이유때문에 고소를 했다고 했는데..
지금 기사에 따르면 올해 1학기 마치고 전학 간 것으로 되서..
원하던 교사 교체는 이루어진건데..
그럼 고소를 취하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타 학우들의 부모들은 그 선생을 원한다며 탄원서 보내기도 하는 상황이구요..
입장문에서는 오히려 국선에서 정식 변호사 선임으로 바뀌었다고 했는데..
이거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아닌가 싶네요..
입장문에서는 교사 교체는 사법기관의 판단으로 인해서 조치가 가능해서 그 이유때문에 고소를 했다고 했는데..
지금 기사에 따르면 올해 1학기 마치고 전학 간 것으로 되서..
원하던 교사 교체는 이루어진건데..
그럼 고소를 취하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타 학우들의 부모들은 그 선생을 원한다며 탄원서 보내기도 하는 상황이구요..
입장문에서는 오히려 국선에서 정식 변호사 선임으로 바뀌었다고 했는데..
이거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아닌가 싶네요..
야근 전용 직장인..~
서이초 교사 자살로 몬 학부모들은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힘들리가 있나요.
다 알고 있죠. 다른 이야기하면서 대중이 개돼지이길 빌고 있는거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제 3자일 뿐이니까요
본인은 진실을 알고싶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쟤네한테 진실은 중요하지 않거든요. 진실보단 온갖 억측이 난무할겁니다.
[정정합니다.]
교사 측은 2022년 11월 21일 경찰의 소환 통보에 의해 피고소 사실 확인이네요.
2023년 7월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직전 B군이 다른 학교로 전학입니다.
여튼 주호민 작가 본인이 나서서 뭔가 해명하기 전 까지는 일단 두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 교사에게 들은 장애인 진상 부모 케이스에서 1도 벗어나지 않는 케이스네요..
저도 교사 출신 장애인 부모(제 동생네)에게 직접 들어보고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동생 때문이기도 했겠지만...) 자주 전학을 가야 했던 사연들, 교사들과의 마찰이라던지...
제수씨 본인이 학교를 그만두고 아이 치료를 위해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사연도 포함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이야깃거리들이 많을 것 같네요.
본인 해명이 앞뒤가 안 맞는다는 내용입니다.
서이초 가해자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대체 서초 살면 귀족이라도 되는건지... 법조계가 귀족인건지...
그리고 그걸로 처벌 받는다면 누가 교사하고 누가 반에 장애인 오는 것을 반기겠습니까..
그걸로 처벌을 받는다
그걸로, 가 어떤상황이었는지는 어떻게 아시나요..
녹취가 있고 그걸로 기소가 이루어진만큼 판결을 기다려야 하지 않으까요
징계가 아니라 고소 후 사법 처리입니다..
정확하게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판단하려면 녹취의 내용이 어떤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녹취를 들어본건 주호민 부부와 변호사, 경찰, 검사뿐이죠.
주호민부부랑 변호사는 차치하고라도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고 검사는 기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판사가 녹취를 듣고 판결을 내릴꺼고요.
녹취를 들어보지 않고 어떻게 정확하게 판단하신건가요...?
탄원서 그 기사가 소설일 가능성도 있어서...
저는 당분간 관망입니다.
저 집 부모가 누구였다더라 하고..
맘카페에도 돌만 한데요..
1. 알려지지 않은 정보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2. 저 인간이 앞뒤가 안맞는 인간이네.
보통은 위 두 가지 결론에 다다르겠죠.
그거 용어가 있는데 까먹었네요..
'잘모르지만, 주호민은 왜 그러는가?' 인거죠?
그러니까 님은 잘 아신다는거죠??
판단이 가능한 재료가 널리 퍼진건인데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것이죠..??
잘 모르면
그냥 서이초 사건이나 얘기하는게 어떠세요???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하세요..
우리는 김건희 장모 양평 사건에 대해서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사람만 이야기 하는거 아닌데..
님은 그것을 원하는건가요..??
아니면 주호민이라는 인물이 평소 댓글님의 긍정적인 이미지의 인물이라서 그런건가요..??
주호민은 권력자가 아니라 관심없구요.
권력형 사건인 서이초나 얘기하자구요.
솔직히 반에 꼴랑 20명 정도이고 그때 피해자와 가해자 딱 2명인데..
그걸 못찾고 주변 교사들 수사라는게 말이 됩니까..
뭔가 있는데 그게 뭔지가 궁금하네요..
그렇죠.
이렇게 권력으로 묻어가는 사건에 관심을 갖자구요.
검찰이 기소될만하다고 판단했으니까 기소했겠죠.
주호민이 검찰기소권이 있나요?
주호민이 잘했냐 아니냐는 논할수 있지만 이미 법원으로 넘어간상황을 왜 주호민이 욕먹어야하나요?
그리고 검찰이 기소할만하니까 기소했다면 우리나 떡검이니 하는 모든 말들은 다 사라지는거에요..
앞으로 검찰이 하는 일은 아 그럴만하니까 한다.. 라고 판단해야하니까요..
주호민 입장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고 주변사람에게 상담을 통해서 결국 법원에 판결을 맏겨보자고 해서 소를 제기한거죠.
검찰이 기소하는 모든사건이 다 정치적으로 연관되어있나요? 검찰이 노스트라 다무스라서 서이초 사건이 벌어질걸 미리 예견하고 주호민을 엮기위해서 작년에 기소를 진행했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죠?
여론이 안좋으면 소취하를 해야하나요?
제대로 좀 알고 글을 작성하세요
그건 딱히... 법원을 그렇게 신뢰하시나요. 비싼 변호사 쓰면...
반대로 교사측에서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으면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았다고 하실건가요?
아니 언제 그렇게 검찰 신뢰하셨나요.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 받은 케이스가 한두번인가요?
응? 근데 주호민 변호사 선임했다고 기사 있던데 그건 뭔가요?
저도 검찰을 다 신뢰하지 않습니다만 이게 정치적으로 엮을 일인가요?
검찰이 기소하는 모든 사건이 다 정치적으로 엮여있어요?
주호민은 변호사랑 상담을하고 난후 소를 진행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ㅎㅎ 무슨 소리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누가 변호사를 선임해야하는지.
그래서 교사가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으면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았다고 하실거냐구요.
이질문에 대한 답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저도 검찰을 다 신뢰하지 않습니다만 이게 정치적으로 엮을 일인가요?
검찰이 기소하는 모든 사건이 다 정치적으로 엮여있어요?
-> 저한테 쓰신 댓글인데요. 정치적으로 엮고 있는건 님 같은데요.
누구라도 비싼 변호사 쓰면 무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깊으신 모양이네요.
전관 변호사라고 들어보셨나 모르겠네요.
형사소송에서 변호사를 누가 선임는지 대답좀 해주시죠
교사가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으면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았다고 하실거냐구요.
이질문에 대한 답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 이 질문에 답을 해달라고 해서 답을 한겁니다. 답을 했는데 왜 다른 소리를 하시죠? 본인이 답해 달라는걸 답하니 또 다른걸 이야기하고 계시군요. ㅎㅎㅎ
전 검사건 변호사건 우리나라 사법체계 신뢰 안 합니다. 억울한 경우가 한둘입니까. 이 대답도 충분하지 않다면 더 할말이 없네요.
무죄받았을때 비싼 변호사 써서 무죄받았다고 하실건지 아닌지에 대한 대답을 안하셨는데요?
"누구라도 비싼 변호사 쓰면 무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
라고 이미 위에 적었습니다. 슬슬 피곤해지네요 ㅎㅎㅎ
왜 이리 흥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사법체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 굉장히 듣기 싫으셨나보네요.
갑자기 길게 쓰면서 마녀사냥이니 본인이 당하면 어떻겠냐 그러니 하는 소리죠. 제가 여기서 마녀사냥 했나요?
돈으로 움직이는 사법체계 신뢰 안한다고요. 관심 끄고 살다가 잊혀지길 바라는건가요.
마녀사냥이라고 본인이 당하면 어떻겠냐고 하니까 그런 소리가 나오는거죠. 대법원까지 가면 결과 나올때까지 몇년 걸릴지 모르는데 그때 가서 얘기하자니.... 다 잊어 먹을겁니다.
새정보가 나올때마다 계속 이야기 되겠죠.
결론도 업데이트 될거구요.
제가 뭐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쓰레기 취급을 한것도 아니고 마녀 처럼 처형하자고 한것도 아닙니다.
대댓글은 사법체계 신뢰도 못하고 결과 나오는데 몇년이 걸릴수도 있는데 그때되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단겁니다.
당장 윤석렬이 이태원 참사 무마하면서 써먹은 방법이죠. 법원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 사람들은 잊어먹고 책임자들 다 빠져나가서 슬슬 복직하고 있죠.
주호민 씨는 투표로 뽑힌 임기권한직이 아니잖아요..?
급하게 판단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역시 이런일은 입 조심 해야 합니다
내 맘에 안들면 빈댓글..
사과 하실거에요..??
그래서 국선에서 정식 변호사를 수임했다고 해명문에도 썼군요..
적어도 잘못 알았다는 피드백은 해야하지 않나요?
그런 과정의 상세한 내용들을 모르니, 다들 그냥 지켜보자는것 아닙니까.
본인께서 작성하신 글이 애초에
전학 갔으면 취하 했어야 앞뒤가 맞는말인데, 그러지 않은걸로 봐서 뭔가 있다 생각하고 시작하신글 아닌가요?
일단 전제가 박살 났으면 그건 일단 끝내야죠.
그리고 왜 자꾸 취하에 초점을 맞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에 주호민은 법적인 판단을 맞겨보고 싶었기 때문에 변호사들과 상담후 고소를 진행했는데 왜 여론이 안좋다고 취하를 해야하나요?
전학이라는 사건으로 고소를 진행할 이유가 사라졌으니까요..
근데 지금 국선에서 정식으로 변호사 변경하면서 추가 비용까지 들이면서 소를 진행하니까 이상하다고 하는거죠..
그냥 우리 아이를 학대했다고 판단하여 고소를 하였다 하면 될 것을..
마치 나는 되게 선량한 사람인것처럼 교사 교체는 사법당국의 판단으로 가능해서 고소를 진행한거다.. 라고 할 필요가 없죠..
전학가면서 취하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사실 모름.
아동학대는 해당건 취하를 하더라도 수사 계속 진행되고 갑자기 아무일 없던듯 끝내는게 아님.
그 과정이 뭔지 모르니 왜 변호사를 선임하게 된건지 모름.
이게 현재 아닙니까?
취하 안했다고 안끝내고 있으니 문제다. 여기서 시작하셨구요.
뭐 길어봐야 결론은 내신거 같은데 그만 할게요.
주호민 본인이 판단도 내리기전에 왜 겐짱님이 취소하라마라 하냐구요.
그리고 어차피 처벌은 받습니다. 형량이 변할뿐이죠
그 해명문 보고 한 이야기니까요..
단지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겁니다..
법을 모르니 관련해서 대응해야 할게 생겨서 그럴수도 있고요.
그냥 님께서 보기엔 아예 전학간 뒤부턴
나 몰라라 법 근처엔 얼씬거리지 말았어야 앞뒤가 맞는 행동인데
아니라서 틀렸단말 아닙니까.
님의 결론에 제가 참여하기엔 제가 부족한듯하여 진짜 그만 할게요.
그게 왜 취하를 안하냐고 읽히지 그럼 취하를 계속하라는 의미로 작성한건가요?
말장난 그만하세요.
정식으로 바꾼건 법적 대응이 필요한게 아니라 더 확실하게 해야했기 때문이라는 판단이 맞는거죠..
그냥 이상하다는 겁니다.. 해명문이랑 행동이랑 보면요..
그냥 솔직하게 기분상해죄를 묻겠다 하면 될 건데요..
교사를 변경하기 위해서 고소를 했음 - 주호민 해명글
전학으로 교사가 교체 됨 -> 교사를 고소할 이유가 사라짐 -> 말대로라면 주변 학부모의 고통을 위해서 취하해야함 -> 근데 최근에 정식으로 변호사를 수임함.
이게 이상하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