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단독으로 유명 웹툰작가라면서 주호민에 관련된 기사 처음 쓰고 3일 내내 관련 기사만 쓴 기자가
매경의 최예빈 이라는 기자인데.
https://www.mk.co.kr/author/144
이 기자가 유명한 기자였군요..
무려 권양숙 여사 20촌 기사를 쓴 기자였군요. 이 정도면 메신저를 의심할 만할 거 같아요.
https://mygiregi.com/bbs/board.php?bo_table=obo&wr_id=97
유명한 기자니깐 각도기 조심하세요.
워낙 유명한 사건입니다.
일단 저 기사에 나오는 인터뷰 이야기는 소설로 받아들여야겠군요.
기레기들은 기레기일 뿐...
과대평가는 ...
역시 뭔가 있네요
/Vollago
기자 정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계속 찾아보니. 조선일보에서 먼저 20촌 이야기를 썼고 최예빈은 조선일보에 대한 오마쥬로 쓴거 같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저도 20촌 이야기를 오마쥬로 해석하기에도 좀 그런게, 진실을 파해쳐야 하는 기자가 악의적 오보를 오마쥬 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요. 전 그냥 기사순서가 조선일보가 먼저고 다음이 매경 최예빈이었다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요? 작년 일을요? 다시한번 더. 매일경제가요?
평소 장애인의 인권과 사례에 대해 전문으로 파고들던 분들도 아니고
특수교사의 현실에 대해 파고들던 분들도 아닌데다
한번 더. 매일경제가요?
그래서 길에서라도 알아보고 악수라도 청하지 않겠습니까???
겨우 찾았네요. 매일경제 기자인데 해당 언론사에는 얼굴 나온 사진을 못 찾겠네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54739.html
모든 가정 자녀가 3명이라는 가정에서 저 숫자니까 지금 정치권에 자리잡은 7-8남매가 흔하던 60~80대 노인세대를 감안하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7남매면 2×(7^9)×4=322,828,856
3억 2천 명이군요
"휘발"
"휘발년"이라는 것인가요? (주어는 없습니다.)
최고 원탑은 조선NS 최훈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 XX 같은 데스크에서 시키는대로 기사를 썼을 뿐이죠 암요~
주옥을 빨리 발음하면 줙~이 되시니 발음 유의 바랍니다.
단음절로 발음하셔서 '줙같은'이 되면 아니아니 되옵니다.
기자들이 서이초 관련해서는 기사를 안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