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화기 기능 자체가 쓰레기라서
업무용으로는 완전 탈락입니다.
뭐 다른건 붙여넣기 허용할거니
추적금지할거니 엄청 물어보는데
전화걸때 한번 물어보는건 죽어도 안해주죠
덕분에 통화종료하면서 상대한테
죄송하다고 잘못눌렀다고 하는 적이 일상다반사죠.
지난주에는 손 씻으면서 어깨로 폰대고 통화하다가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최근 통화목록에 있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버려서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최근 통화목록은 100개밖에 안되고
검색기능도 형편없고
갤럭시는 연락처 저장하지 않아도 메모 가능하던데
그게 얼마나 좋던지...
통화연결될때 진동 짧게 한번 알려주는게 얼마나 좋던지..
폰 성능은 해를 거듭하며 좋아지는데
아이폰의 통화기능은 피처폰보다 못합니다ㅜ
애플 임직원들은 이거 쓰면서 안불편한지 물어보고 싶네요
전화기인데 전화기능이 제일 뒤떨어진게 넌센스에요 정말
메시지앱도 하아...
아님 스팟라이트에서 검색해도 문자 내용 검색해주구요
메시지 앱에서 검색하면 안나오던게 통합검색은 또 나오고.. 지 멋대로 입니다.ㅎㅎ
/Vollago
재미있는건 통합검색에서 하면 또 나옵니다..?
분명히 빠릿한고 좋은데 디테일이 너무없어요
정말 공감하네요
카드 영수증 찾다가 빡쳐서
카드앱으로 찾았습니다
멍텅구리 문자 검색;;; 일일이 스크롤해서 찾습니다;;;
저도 오래 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뭔가 리셋 해주니까 검색 잘됩니다.
가끔 폰을 업데이트 한다던가 해서 인덱싱 작업을 새로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듯 한데 잠깐 잘되다가 데이터 쌓이면 또 안되요 ㅠ
워치는 차원이 달라요
https://support.apple.com/ko-kr/HT212803
갤럭시 쓰면서 평화를 얻었습니다.
-
"사용 기능은 제대로 익히고 쓰신건지"
이런 문장은 좀 신중하게 써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놀리는 걸로 보일 여지가 있는 문장이에요.
안드랑 ios랑 통화기록 구현이 좀 다르긴 하죠. ㅠㅠ
결국 갤럭시로 왔습니다
거의 루리웹 새우대첩의 “쯔쯔 결혼은 하셨는지”와 쌍벽을 이루는 멘트 아닌가요?
와.. 댓글이 만선이었네요.
제가 경솔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그것밖에 안되는거에요?
문지메세지도 검색이 안된다는건 참 심밖하네요. ㅋ
문자는 사람마다 다른지 전 검색 잘 쓰고 있어요
다만 단어로 검색해야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저도 아이폰으로 업무용으로 전환하여 쓰다보니
문자는 굉장히 충격이었습니다 안되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Vollago
그리고 그걸 찾는것도 간편하구요
잠깐 아이폰을 썼던 시기 중간중간은 비었지만;
아이폰이 전화기로써 기능이 미흡한건 끝까지 안고쳐질거같네요
회사 업무를 핸드폰으로 보는 건 잘못 된 것 같아요.
외근 나갔을 때 전화로 잠깐 이야기 할 수는 있어도
중요한 내용은 이메일로 주고 받는게 맞지 않나요?
한국 사람들 성격 급해서 이메일만으로
일일이 대응 못합니다.
직종마다 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가령 바이어 상대로 일주일에 3일은 외근을 한다든가
갑이 되는 상대 회사, 상사 등의 내가 컨트롱이 안되는 사람의 업무스타일이 개인휴대폰, 문자 등으로 연락을 해야한다든가.
건설 현장사무실 처럼 관리직이지만 핸드폰으로 거의 모든 연락을 해야하는 환경이라든가 말이죠.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못참는 거죠.. ㅜㅜ
정식업무는 서면으로 남기기는 하지만 업무 특성상 우선 유선으로 구두 협의 실행 후 서면을 남기는 경우도 종종 있죠.
(팀즈는 대화 저장 기능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전화로 내용을 알아볼 수는 있으나 공식은 문서화해서 남기는게 맞습니다.
물론 언급하신 것처럼 모든 업종이 다 다르고, 건설환경 같은 특수한 곳도 있지만
최소한 B2B는 중간 중간 전화 통화로 업무 내용이나 일정을 맞추더라도
그 내용을 공식 문서로 정리해서 기록하고 최종 결재까지 얻는게 정식 절차 아닌가요?
아이폰 통화 기능이 안 좋은 것도 맞고, 통화녹음이 필요할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갤럭시 안 쓰는 상대방을 일을 안 해봐서 그렇다고 매도하지는 않으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저처럼 아이폰 잘 쓰고 있고, 오히려 보안 때문에 외부에서 회사업무를 보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다들 생각하는 바가 다른 것 같은데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업무 문화가 다른게 아니고
문화가 뒤쳐진건가요?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이메일로 대응할 수 있겠지만
현장이나 노가다하는 어떻게 대응하죠?
대형로펌 중에 몇군데는 입사하면 아예 갤럭시 하나 줍니다.
일은 이걸로 하라고
저도 포함 ㅎ
그래서 통녹은 상시 켜두고요
항상 메일로 진행할수가 없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영업직은 폰으로 거의 다 합니다.
pc는 사내 보고할 때만 쓰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메일도 중요하지만 간단한 업무들은 이미 카톡이나 문자로 많이 진행 되고 있죠.
그래서 스마트폰이죠.
일단 확실히 아이폰을 쓰더락도 , 아이폰이 좋더라도, 업무상 갤럭시가 훨씬 좋아서 바꾸고 쭈욱 쓰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돌아갈 엄두가 안나네요. 예전 그 불편한지 모르고 썼던 그 느낌들..
내가 알고 있는게 세상의 진리가 아니에요.
이 리플이 "김대리, 팡숀을 너무 믿지 말게"와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군요
메일로 내용 다 공유 하고 있는데
현실은 대표가 자꾸 거래처에 전화 해보라고 하네요...
/Vollago
오 만약 정말 그렇다면 그런 문화적 차이 때문에 그들은 불편하지 않을 수 있겠네요.
오늘 본 논란의 모든 내용중 저에겐 가장 신선한 내용이네요. 완전 생각 못했던..
그보단 전세계적으로 혹시 미국같은게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판매에 득이 되고 불리하면 어케든 넣지 않았을까 해서요!!
금일로 검색 누르면 금일이라고 버젓이 써있는 문자 결과에 안나옵니다
문자로 오는 기프티콘은 그때 그때 별도로 사진을 저장안하면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가뜩이나 스팸문자도 많아서...
휴대할 수 있는 PC에 전화를 할 수 있겠금 하는 기능이 있는거죠. 그래서 좀 불편 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비중이 전화 보다는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시리가 주 인듯 하죠.
하지만, 갤럭시 같은 경우는 휴대폰 기반에 스마트가 결합되어 있으니, 전화 기능이 주요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샌드박스로 철저히 보안하는 아이폰과 다르게
안드로이드의 경우 파일 접근의 자유도 자체가 훨씬 높기 때문에
사실상 미니 PC라고 해도 될정도로 데스크탑에서 하는 대부분의 작업이 안드로이드에서는 가능합니다.
통화 기능은 아이폰보다 뛰어나고, 그 외 pc에 준하는 기능도 안드로이드가 훨씬 뛰어납니다.
괜히 갤럭시에 덱스모드가 있겠나요.
검색 관련해서 언어는 제가 이야기 하는 내용과 빈트는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어렵지도 않을 것 같은데 왜 개선이 안되는지...
그리고, 기능 제대로 알고 하는 얘기냐 라고 하는 분 계신데, 그럼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폰이 기능 익히는데도 불편하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갤럭시를 편하게 업무용이든 뭐든 쓰다가 아이폰 쓰면 너무 힘들고 기능이 없다?는 것은 뒤집어서 갤럭시를 쉽게 쓰던 사람이 아이폰 쓰면 너무 힘들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익히고 쓰는데도 어렵게 만들었다는 것은 무언가 분명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팔고 갈아타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 내무부 장관의 반대가 심해서... 버팁니다
덕분에 통화종료하면서 상대한테
죄송하다고 잘못눌렀다고 하는 적이 일상다반사죠." ==> 이거 매우 공감이요!!!!
전혀 몰랐습니다.
개발쪽으로는 너무 좋거든요.
이렇게 알게 되네요
3gs 부터 쓰다보니 그냥 불편함에 적응되어 쓰고 있지만 갤럭시에 적응했더라면 용납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업무때문에 메시지 검색이 안되어 하나하나 몇년치 문자 검색했던 기억도 나고...
사진도 정리 불편해서 그냥 방치하며 살고...
통화녹음 되면 정말 간혹 보험같이 요긴할때도 있을것 같고...
반대로
갤럭시의 조악한 ui 와 아이폰과 다른 스크롤로 이상한 느낌
그리고 아이폰과 함께한 삶에 적응되어
저는 갤럭시가 용납이 안되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현기차의 한국 특화 옵션 맛들리면 수입차 못타는것 같은 느낌.
아이폰은 피쳐폰 보다도 못한 전화와 문자기능은 확실합니다.
심지어 카카오맵에서 업체 검색 후 전화걸기 누르는 것도 진짜 전화걸 건지 팝업창 한 번 띄우고 전화거는데, 전화 앱 안에서는 왜 직빵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통화녹음 기능도 카메라 무음 같은 건 지역별로 차등 두면서, 왜 통화녹음 기능은 일괄 다 막아놨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불법인 국가는 막아놓고, 불법 아닌 곳은 열어놓으면 되잖아요. 가입된 통신사 같은 걸로도 이중 삼중 체크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망할 팀쿡놈님, 매번 가격 올릴 생각만 하지말고 통화 기능 좀 진짜 개선해주면 좋겠네요. 3GS 이후로 바뀐게 없는 거 같아요.
3gs이후로 바뀐거 있습니다
무려 '최근통화목록 개별삭제 기능'이요 ㅋㅋㅋ
아이폰의 불편함에 이제 몸이 익숙해진것 같아요.
어차피 주변 기기들도 다 애플이고 주변 지인들이 아이폰을 대부분 사용하다보니 에어드랍으로 파일 주고 받을때 소외되는것도 싫고 한국사는 가족이랑 페이스타임 음성통화나 아이메세지 하는것도 편하고...
그래도 안드폰이 아른아른거리는건 병인가 봅니다.
있는 사람한테 눌려서 다시 엉뚱하게
전화 잘못 눌렀다고 사과 해야되는
이런 황당…
이거 어케 안되나요?
일일이 전체 다 복사해서 수정하려니 빡치더군요 ㅎㅎ
(쿠폰 코드나 특정 코드)
예를 들어 “전화드릴까요?” 텍스트에서 “릴까” 검색해도 이제 결과가 나옵니다.
/Vollago
- 검사 : 아이폰 (비번 잠그고 모르쇠 해야 함)
- 학생 : 아이폰 (간지)
- 직장인 : 안드로이드 (통화녹음, 한글파일, 문자검색)
- CEO : 아이폰 or 안드로이드 (비번잠궈야 하는 그룹, 정직하게 일하다가 증빙을 해야 하는 그룹)
갤럭시 S23이 정말 좋아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애플이 좀 많이 교만하긴 하죠.
메시지 앱이 정말 ㅆㄹㄱ 입니다.
있어도 검색이 안되고 자기가 보여주고 싶은 거 보여줍니다. 원하는 건 안 보여주고요;
담당자들이 통화한거 내용정리해 리마인드 메세지로 보내주는데
나중에 확인못하던이유가있었네요.
개인용폰 아이폰쓰는데 몰랐네요.
폴라리스오피스 한번 써보세요
갤럭시로 바꾸고 나서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어차피 나이도먹었고 아이폰은 이제못쓸거같아요
업무용으로 쓰기엔 좀 부적절한 건 맞는거 같습니다.
차를 좋아해서 그런가.. 그랜져 켈리가 얼마나 좋은 차인데, 그비싼 c, e시리즈 왜 사냐고하는 것같이 느껴지네요...
토론은 좋지만, 치고받는 논쟁까지는 않하면 좋겠네요
여기서 누가 제품 비난했나요?
기능 구린걸 구리다고 하는 비판과 성토의 장인걸요
제품은 제품일 뿐입이고,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입니다. 제품보다는 왜 사는지 모르겠다면서 사용자를 비난하는 것 같잖아요..
갤럭시보다 못한 폰은 천지에 널렸습니다. 그런 기눙보다 더 필요해서 선택한다고 봐야겠죠.
여기 글 어디서도 사용자에 대한 비난은 없습니다만
책상위에 사각형 기계에 좋고 나쁜게 뭐가 있으며, 기계에게 대고 화내는 사람도 없습니다.
만든 사람이 대충이든 뭐든 그렇게 만들고, 사는 사람이 별 중요하지 않고 그래서 잘 팔리는 다는걸 이해를 해야 갤럭시도 뭘 더 신경써야하는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부족한 점도 성의의 문제지 신경만 쓰면 언제든지 구현가능한 것들인데, 신경 안써주는게 화가 나는 거죠..
저는 노10부터 갤럭시로, 와이프도 14pro를 마지막으로 플립5 나오면 사과 그만먹을것 같습니다.
추기로 애플빠가 된게 언젠가 생각해보니 전지전능 옴니아 때부터였네요. 옴니아가 최고의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전화, 메시지... 이건 정말 ㅆㄹㄱ에요
걍 스마트 하기만 하고, 폰은 별첨 같은거라 기본적인 통화, 메세지 기능은 별로죠
통화 종료 시 실수로 전화 걸리는 거 정말 극혐입니다 ㅜㅜ
오히러 스마트폰이라는 단어적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꼭 전화로 해결해야하는 직종이 아닌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성급히 일반화 하시는지.
"아이폰에서 전화/문자 기능에 하자가 있다"
양립 가능한 둘 다 팩트죠. 저도 전화/문자 잘 안써서 아이폰 그냥 씁니다만 여차할때 진짜 드럽게 불편합니다 ㅋㅋ
애플제품 아이팟 포함하면 고딩시절부터, ios/맥류로 치면 2010년경부터 써왔습니다만 우리 정서에 안맞는건 그냥 팩트 맞습니다
정말 말씀하신 통화목록 - -;;; 실수로 한번 터치 되면 바로 전화 걸리는것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가끔 회장님 같은 윗분들께 전화 걸려버려 문자로 바로 "폰을 잘못 눌렀습니다. 죄송합니다" 보낸게 몇번인지 - -;;
그래서 습관적으로 최근 통화 목록 삭제해버리고 즐겨찾기도 가족과 친구 한정으로만 딱 구성해두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싶은 UI 입니다.
하지만 스펙도 모르고 무지성으로 까기바쁜 사람들은 걸러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단순히 휴대폰 브랜드 문제가 아니거든요.
진~~짜 오래 전부터 통화 녹음 기능은 수많은 애플 사용자들의 희망이었죠
근데 제 기억으로는 프라이버시 문제(지네들만 그렇게 생각하는듯)로 기능을 넣지 않았던걸로 알고 있어요
진짜 우낀게.. 아이폰 사용자를 위해 암호같은건 그렇게 강화 시켜놓으면서 (이 부분은 이해. 사용자 자체를 보호하기 위함이니..)
왜 상대방의 프라이버시까지 생각을 하는건지... 에휴...
갤럭시에서 자주쓰는 기능들이 대부분 안되니... 갬성이고 뭐고 일단 편한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얘네들은 뭔가 변화가 되어야 하는데에도 변경할 생각은 안하고
특히 환경 드립때부터 최근 USB-C 타입에 서티 걸려는 움직임을 보면
진정한 돈만 쫓는 회사로 바뀐지 오래라는걸 자주 느끼네요.
제가 가진 수많은 앱들과 회사 놋북이 맥북만 아니면 이미 갤럭시로 바꿨을 겁니다.
최근에 피프트 사태때에도 보면 통화 녹음은 요즘과 같은 세상에 꼭 필요한 기능인데 말이죠..
아. 통화 기록 100개는 기존걸 지워보시면 예전게 나옵니다 ㅋㅋㅋㅋ
진짜 이건 무슨 개그폰도 아니고.. 쌍팔년도 폰인가??
완전 공감하는 글입니다 ㅎㅎㅎㅎ
”홍길동과장“으로 저장했다면 ”과장“으로 검색시 안나옵니다ㅠㅠ 그래서 꼭 ”홍길동 과장“으로 중간에 띄워쓰기를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과장“으로 검색되더라고요.
한글은 띄어쓰기 후 첫음절 부터 검색해야 검색이 됩니다. 확실히 한글에 대한 처리가 제대로 안되는게 맞습니다.
여기서는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시리 기능을 끄고 검색해야하는 불편함 ㅠㅠ
뭔가 다른 환경에 적응한 상태에서 바뀐 상황이 불편한 느낌도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통화 기록이나 검색기능 관련해서는 통화녹음처럼 써보지 않은 기능을 찾아본적이 없어서 할말은 없지만 들어보니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아이폰을 엄청 좋아하지만 업무용으로는 솔직히 별로입니다.
아이폰에서 안되는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못돌아갑니다. 통녹이 업무용도가 아니어도 통화했는데 통화내용이 기억이 안나면 녹음내용 들어볼수 있고 통화내용을 텍스트로 변환까지 해주는것도 생겨서 업무용 이외에도 매우 쓸만합니다.
제가 듀얼시뮤아이폰 쓰다가 업무 특성상 다시 갤럭시를 사용하고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둘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