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뉴진스가 끊임없이 일본 음악계의 영향을 받았다고 유머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신곡이 나올 때마다 일본의 어떤 노래들과 비슷하다라고 얘기합니다. 뉴진스가 일본의 영향아래에 있는 그룹으로 포섭하려는 시도죠. 민희진 대표는 비슷한 질문이 나올 것을 예상하고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나간거죠.
일본의 저런 질문 스타일, 일처리 방식이 사회 곳곳에서 보이는데 정말 거지같습니다. 핵폐기물 오염수 처리에 관한 부분도 보면 위에서 얘기하는 의도와 방식에서 그리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헤에님 유머 아너고 루머요 이맛클 죄송합니다 말도 안되는 웃긴 이야기 란 뜻으로 쓰신거면 유머가 맞습니다
컴구조
IP 1.♡.153.236
07-19
2023-07-19 06: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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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님
뭐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고마울 수도 있죠. 오히려 근거도 없는 시티팝이 문제죠. ㅋㅋ
심지어는 한국인들 조차도 다 싸잡아서 80~90년대 한국 발라드의 시티팝화를 만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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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IP 118.♡.1.209
07-19
2023-07-19 05:19:59
·
일본의 역사는 처음부터 정벌과 죽임입니다. 사랑을 몰라요. 본질적으로는 야만스런 문화입니다. 그래서 문학작품에서도 일본인들은 사랑을 할 줄 몰라요. 맨 정사뿐입니다. 치정(癡情)뿐이지요. 그들은 본질적으로 야만스럽기 때문에 원리적 인식이 없어요. 이론적 인식이 지독하게 빈곤하지요. 그리고 사랑은 못하면서 사랑을 갈망만 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디 문인(文人)의 자살을 찬양합디까? 걔들은 맨 자살을 찬양합니다. 아쿠타가와(茶川龍之介,1892~1927), 미시마(三島由紀夫,1925~1970), 카와바다(川端康成,1899~1972) 모두 자살해 죽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극한점인 로맨티시즘을 극복 못할 때는 죽는 겁니다. 센티멘탈리즘의 선이 너무 가냘퍼서 출구가 없는 겁니다. 걔들에겐 호랑이도 없구, 용도 다 뱀으로 변합니다. 난 이 세상 어느 누구 보다도 일본 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내 연령의, 내 주변의 사람들조차 일본을 너무도 모릅니다. 어린아이들은 말할 것두 없구요. 일본은 정말 야만입니다. 걔들한테는 우리나라와 같은 민족주의도 없어요. 걔들이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 운운하는 국수주의류 민족주의도 모두 메이지(明治)가 억지로 날조한 것입니다. 일본은 문명을 가장한 야만국(civilized savages)이지요. - 박경리 -
IP 115.♡.0.232
07-19
2023-07-19 05:22:04
·
전혀 일본스러움을 못 느꼈는데... 솔직히 아이들이 이국적으로 생겨서 그렇지 노래 자체는 한국 아이돌 곡이죠. 비트가 분위기를 다르게 하지만요.
전 위 인터뷰 보고 민희진이 영향받은게 일본이 스스로 창조해낸 장르마냥 떠들어대는 시티팝이 아니라 AOR이라 말한게 대박이었네요
70년대 초 음악 애호가들이 손수 꼽은 ‘커스 텀 차트’를 만들고 직접 음반을 리뷰하는 집단 지성의 장, <Rate Your Music>은 AOR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겹겹이 쌓인 풍부한 사운드. 때깔 좋은 프로덕션과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 신시사이저가 중요한 역할을 맡고, 보컬에 화음을 덧입히는 경우도 빈번하다. 곡의 길이는 라디오 친화적으로 짧은 편. 기존 하드록에 비해 멜로디가 두드러지지만, 팝 록만큼 전체적으로 가볍지는 않다.”
이렇게 하나의 장르보다는 어떤 인상의 ‘사운드’를 뜻하 는 AOR 이란 용어가생겼다.
그시절 일본도 AOR 사운드 인기는 상당했다.
시티팝은 신스팝, 재즈, 디스코, 소울, 펑크 등 70~90년대 유행했던 모든 사운드인 AOR을 '시티팝'으로 퉁친 잡탕 카테고리기 때문에 음악적 근본도 영역도 갈래도 뚜렷하게 없다.
옛날 느낌만 나면 '시티팝'이라고 버무리면 그만이다. 이걸 일본내에서야 시티팝으로 부르든 치티팝으로 부르든 자유지만, 한국대중음악에 시티팝이라 장르로 구분해서는 곤란하다.
일본인의 시티팝은 AOR+그외 잡탕 레트로 추억팔이 레트로라는 정체불명의 사운드일뿐 하나의 장르가 아니다.
제목 보고 멤버들 인터뷰인둘 알고 처음에 와~ 멤버들이 저렇게까지 알고 있다고... 하다가 보니 아니군요.
영화감독들이 자기 영화를 평론가들이나 인터넷에서 해석해놓은거 보고 그게 너무 그럴싸해서 다음 인터뷰 때 써먹어야지 이런다고 하던데...
해석이 너무 국뽕인데요.
국뽕이다 못해.. 국수를 한사발 뽑을 기세네요...
저게 국뽕이라고 할정도로 레어한 답변과 해석인가요?..
예를들어 비쥬얼 락이 전부인지 알고 자패니즈노 오리지너리티와 따봉데스하던 사람도 있고 그걸 계보의 로컬라이징으로 지켜보는 글램락 매니아들도 있고 그런거. 꽤 흔합니다.
일본애들이 그런것 같네요.
그런 걸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인터뷰 해석을 국뽕처럼 한다고 느껴집니다.
도대체 어디서 국뽕을 찾으셨나 모르겠네요;;
국뽕과는 전혀 연관도 없는 내용이구만요
/Vollago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572CLIEN
뉴진스가 일본의 영향아래에 있는 그룹으로 포섭하려는 시도죠.
민희진 대표는 비슷한 질문이 나올 것을 예상하고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나간거죠.
일본의 저런 질문 스타일, 일처리 방식이 사회 곳곳에서 보이는데 정말 거지같습니다.
핵폐기물 오염수 처리에 관한 부분도 보면 위에서 얘기하는 의도와 방식에서 그리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이맛클 죄송합니다
말도 안되는 웃긴 이야기 란 뜻으로 쓰신거면 유머가 맞습니다
뭐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고마울 수도 있죠. 오히려 근거도 없는 시티팝이 문제죠. ㅋㅋ
심지어는 한국인들 조차도 다 싸잡아서 80~90년대 한국 발라드의 시티팝화를 만들고 있으니..
- 박경리 -
70년대 초 음악 애호가들이 손수 꼽은 ‘커스 텀 차트’를 만들고 직접 음반을 리뷰하는 집단 지성의 장, <Rate Your Music>은 AOR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겹겹이 쌓인 풍부한 사운드. 때깔 좋은 프로덕션과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 신시사이저가 중요한 역할을 맡고, 보컬에 화음을 덧입히는 경우도 빈번하다. 곡의 길이는 라디오 친화적으로 짧은 편. 기존 하드록에 비해 멜로디가 두드러지지만, 팝 록만큼 전체적으로 가볍지는 않다.”
이렇게 하나의 장르보다는 어떤 인상의 ‘사운드’를 뜻하 는 AOR 이란 용어가생겼다.
그시절 일본도 AOR 사운드 인기는 상당했다.
시티팝은
신스팝, 재즈, 디스코, 소울, 펑크 등 70~90년대 유행했던 모든 사운드인 AOR을 '시티팝'으로 퉁친 잡탕 카테고리기 때문에 음악적 근본도 영역도 갈래도 뚜렷하게 없다.
옛날 느낌만 나면 '시티팝'이라고 버무리면 그만이다. 이걸 일본내에서야 시티팝으로 부르든 치티팝으로 부르든 자유지만, 한국대중음악에 시티팝이라 장르로 구분해서는 곤란하다.
일본인의 시티팝은 AOR+그외 잡탕 레트로 추억팔이 레트로라는 정체불명의 사운드일뿐 하나의 장르가 아니다.
출처;https://naver.me/G5QngiU0
https://www.gqkorea.co.kr/?p=44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