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업계 파일럿 부분들에서 민감한 부분이고
항공업체는 조종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지고 조만간 대규모로 은퇴 할 베이비붐 세대 퇴직이 가속화 되면
큰일이라 미국은 이미 파일럿 정년 연장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으나 그래봐야 몇년 정도 시간 버는것 말고는 딱히 답이 없습니다
미국이 현재 가장 심각하고 얼마전 유나이티드 같은곳은 파일럿 확보를 위해 최대 40% 연봉 인상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예측에 따라 달라지지만 몇년전 예측한 내용대로 현재 조종사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벌써 수백건의 결항이 조종상 부족으로 미국에서 발생중입니다 이 예측치에 따르면 2030년 정도 되면 전세계 파일럿은 약 7만명이 부족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논의되고 있는게 1인 조종사 규정입니다.
사실 이미 수년전 미국에서 나사나 faa에서 시뮬레이터를 통한 1인 조종사 가능성에 대해서 수년간 평가 했고
당시 기술로는 평가 보류였습니다.
문제는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는 조종사 문제가 최근 1년사이에 표면화 되었고
(사실 조종사만 문제가 아니라 지상 정비사 인력 부족도 심합니다)
그에따라 다시 FAA나 nasa도 최근 다시 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히려 유럽 항공청이 물밑으로는 더 적극적인데
easa는 말을 아끼면서도 이미 작년부터 eMCO-SiPO(extended Minimum Crew Operations – Single Pilot Operations 확장된 최소 승무원 운영 - 1인 파일럿 운영)이라는 프로그램을 작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5년까지 1인 파일럿의 가능 여부 가능하다면 어떠한 규정으로 운영이 되어야 할지
2024년 8월 까지 네덜란드 항공우주센터에서 연구할 예정이고 (네달란드 항공우주 센터는 kf-21의 운영 규정도 만든곳입니다)
보고서는 25년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 보고서에 따라 EASA는 최근 조심스럽게 일부에서 운영할 수 도 있다라는 뉘양스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미 에어버스는 A350-1000의 1인 파일럿 시스템에 대해서 감항인증 작업에 들어갔고
이프로젝트하고 전혀 무관하지 않는 스케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인 25년까지 운영 규정을 만들되 적용은 5년뒤인 2030년쯤으로 이야기 하고 있긴 합니다
상업시장에 1인 파일럿은 처음에 거부감 없는 항공운송에 먼저 투입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https://www.oliverwyman.com/our-expertise/insights/2022/jul/airline-pilot-shortage-will-get-worse.html
https://www.oliverwyman.com/our-expertise/insights/2021/mar/after-covid-19-aviation-faces-a-pilot-shortage.html
기장이 지정한 업무를 수행한다거나, 아니면 지금상황의 최적의 비행 경로나 속도를 도출해 낸다거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7907039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