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은 실험용 항공기 VISTA(Variable Flight Simulation Test Aircraft 가변비행 시뮬레이션 실험 항공기) X-62에 AI을 탑재하여 약 17시간의 비행을 하였다고 공개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록히드 마틴 스컹스웍스와 칼스베드가 공동으로 미 공군 시험기 조종사 학교를 위해 개발한 항공기로서 운영중에 있으며
각종 테스트를 위한 기체로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항공기의 독특한 비행특성으로 다른 항공기를 모방한 비행특성을 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항공기의 최신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
VISTA 시뮬레이션 시스템 , 록히드마틴의 모델 추적 알고리즘(MFA), 모의자율 제어시스템 (SACS)등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SACS,MFA 시스템은 자율성과 AI를 이용하는 최첨단 비행 테스트 실험을 수행할수 있는 능력을 VISTA에 제공합니다.
이러한 AI를 이용한 테스트를 12월 부터 시작 하여 17시간 이상 비행을 했습니다
해당 기체는 F-16D를 개조한 항공기로 이전 나사에서 운용하던 기체 기술을 기반으로 NF-16D를 블럭30에서 40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2021년 6월 공식적으로 VISTA X-62로 명명 되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4085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6601CLIEN
찾아보니 F-16베이스였군요 뭔가 색이 저래서 그런가 F-50처럼 작아보이네요
이제 비싼 비용 들여가면서 파일럿 키울 메릿트가 점점 줄어들겠네요.
록히드마틴, 시험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