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88099?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비명계 의원 31명이 자기들만이라도 국민의힘 당론에 동참하겠다고 나섰다
ForAiur님의 글입니다
31명 이라는 숫자에 상당한 기시감이 듭니다
더해서 참으로 예상하기 쉬운 명단들입니다
대부분 수박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네요?
31명의 기시감 그리고 수박,비명...
자,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때를 기억해보세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비명계에서 이탈표 상당수
민주당 및 무소속 중 18명이 찬성표 던진 듯
기권 9, 무효 11까지 포함하면 이탈 38명 추정
민주 당내 분란, 이재명 리더십 전열 정비 숙제
'방탄 프레임'도 관건…민생 행보, 쌍특검 병행
민주당 및 무소속 의원들 가운데 18명 가량이 이탈해 찬성표를 던졌다는 계산이 나온다. 기권 9명과 무효 11명까지 포함하면 이탈표는 38표에 달한다.
저 31명과 이탈한 최대 38명이 상당히 일치할 것 같은 생각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두 부류 모두
체포동의안,비명계,수박,국힘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꼼수를 부려 동지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것이 국힘과 같은 편이라는 의심만 강하게 드는 중입니다
이걸로 뭐라고 하며 당대표도 국힘편인가요. 좀 지켜 보죠.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9124500022
이 대표는 연설에서 "저에 대한 정치 수사에 대해 불체포 권리를 포기하겠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제 발로 출석해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검찰의 무도함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또 "체포동의안으로 민주당의 갈등과 균열을 노리는데 이제 그 빌미마저 주지 않겠다"고 했다.
2찍처럼 왜곡 조작하지 마시구요
가져 오신 글에 이유가 있네요
"체포동의안으로 민주당의 갈등과 균열을 노리는데 이제 그 빌미마저 주지 않겠다"
이재명 대표의 체포 동의안이 국회로 오자 그것을 빌미로 수박들이 이재명 대표에게 퇴진을 요구하니 그런 분란을 막기 위해 포기 선언을 한 것이구요
뻔히 국힘에서 불체포특권 가지고 언플을 하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이 시국에 불체포로 언플한다?
국힘과 같은 편이라는 반증이죠
말씀 좀 지나치지 않나요?
하나의 사실과 행동을 관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걸로 뭐라고 하며 당대표도 국힘편인가요. 좀 지켜 보죠.
이게 왜곡이 아니면 뭡니까?
그 관점이 저쪽과 같으니 같다고 했습니다 그게 제 관점이구요
말씀처럼 관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 않나요?
불체포 특권 포기라고 국힘편이네 하는 건 당대표까지 그런 사람 만드는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불체포 포기의 이유는 수박들의 분란때문인데
수박들의 불체포 언플의 꼼수와 같은 수준으로 왜곡하는게 님 아닙니까?
수박들이 국힘과 한편이면, 이재명 대표도 한편이냐는 말씀아닙니까?
당 대표의 불체포특권 포기와 민주당 수박들의 불체포특권 포기에 같은 의미를 부여하는 건 딱 저쪽의 논리인데, 그걸 뭐라고 하면 당 대표도 국힘 편이고, 지켜보자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07330?c=true#142597405CLIEN
찾아보니 이거네요.
평범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수박인지 아닌지 묻는 질문에 평범한 직장인 답변은 동문서답으로 보이네요.
수박 관계자 아니냐는데 제가 정치인 아니냐는 질문 아닌가요?
-> 직장인입니다
-> 어디의 당원도 아니예요
그래도 제 정치적 입장이나 관점은 있어서 글 쓰는데 그거보고 정치인이냐고 물으시네요
어떻게 보면 영광이기도 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국회의원들의 집단과 관련있는 인사가 아니냐고 의심을 받다니요
그런 거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제가 지지하는 정당이 국회 과반 이상이 되는 겁니다
그 정당에서 대통령을 배출하는 겁니다
단수공천 복수공천 별로 중요하지 않다 봅니다
지역구 공천은 지역구가 알아서 하는게 제일 민주주의 구현에 맞다고 보니까요
* 경선, 여론조사, 서류심사 뭐든 알아서 하고 중앙당에 후보자 이름 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대의원제 폐지보다 유지/개선이 더 좋다고 봅니다
지역구의 유권자/당원 비례에 따라 대의원을 할당하고 중앙당에서 활동하게 하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대의원제 폐지하더라도 대의원단 비슷한 조직 돌려서 당원 의사를 왜곡할 길은 많거든요
* 중앙당이 지역구 조직과 당원의 의사를 반영해 상향식 정당민주주의를 시행할 의지가 없으면, 대의원제를 폐지해도 비슷한 조직과 절차는 또 나오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정당에 대한 지지가 첫번째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천 끝나면 지역구에 누가 나오든 일단 표를 줘야한다고 봅니다
당대표를 하고 있는 이재명 의원은 보호해야 하고 다음 대선에 나가게 해야 저에게 이익이 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총선에서 패배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면 총선에서 진 당대표는 대선후보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면 설명이 되나요
그래도 저는 제쪽으로 한 명이라고도 끌어와서 제 이익에 부합하는 정당이 이기고 그 정당에서 대통령을 배출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글 쓰고 의견 나눕니다
관계자에 초점을 맞춘 답변 잘 봤습니다. 질문은 관계자보다 수박이나 이낙연에 무게중심이 실려 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이번엔 제가 한 번 질문하겠습니다.
성향이 흔히들 말하는 수박이나 낙지, 나민지 인가요?
이 간단한 걸 왜 자꾸 빙빙 돌리실까요?
저는 제가 지지하는 정당에 대해 어떻게든 표를 안 주겠다 안 뽑겠다 하는 주장에 대해서 경계합니다.
그러지 말자고 하고요.
몇 번 글로도 썼는데요
저는 야당을 지지하기는 하지만 지금 제 지지를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지금 "지지자" 라고 하는 주장은 "가설" 입니다.
왜냐하면 정당에 대한 지지는 선거날 표를 주는 순간에만 증명을 할 수 있거든요.
나에게, 타인에게, 정당에게요
지금은 못 해요
그래서 그 때까지 지지할 이유룰 찾고 의지를 불태우며 기다리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가 정말 지지자 였고 지지자 인지 증명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지지자라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실망
좌절
포기
반대
증오
혐오
의 에너지를 충전해 가면서
공천된 후보라도 경우에 따라 표를 주면안 된다는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런 분들을 정당의 지지자 라고 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하고는 완전 성향이 다른 경우이죠
하지만, 그게 저한테는 대단한 불이익입니다.
그래서 저를 위해 말 합니다.
어떤 논의와 공방이 있더라도 일단 공천이 되면 그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반대로 경우에 따라 표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주장은 어디의 이익에 부합하는지요.
전 그게 의문입니다.
모든 지지자와 당원이 중앙당만 보고 있어요.
중당당이 공천에 대한 룰과 최종명단을 결정하니 모두가 중앙당의 공천규정을 가지고 싸우지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100% 만족하는 규정이 나올까요
지금 현역이나 수박이 유리한 규정이라고 개정하자는 주장대로 하면 그건 또 신인이나, 개혁적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꾸자는 건데, 당내 기득권은 가만 있습니까, 끝없는 분란만 납니다.
그래서 대단히 주제넘지만 그런 단수/복수 공천은 곁가지라고 봅니다.
어디가 공천에 대한 최종 권한을 가질 것인가
그 과정에서 당내 민주주의를 어떻게 작동하게 할 것인가
이런 관점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각 지역조직에서 지역구 후보의 공천권한을 100% 위임 했으면 지금처럼 중앙당의 공천규정에 대해 싸움이 날 일이 없다고 봅니다.
결국 또 빙빙 돌리시는군요.
그리고 제가 저 위에 질문한 답변은 없으시길래 다시 한 번 질문 드리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이트라님
당 대표의 불체포특권 포기와 민주당 수박들의 불체포특권 포기에 같은 의미를 부여하는 건 딱 저쪽의 논리인데, 그걸 뭐라고 하면 당 대표도 국힘 편이고, 지켜보자고요??
제가 지지하는 정당의 당 대표의 정치적 결단이 왜 제가 지지하고 싶지 않은 정당과 엮여서 평가절하 되어야 하죠?
제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사실 (당대표의 불체포 특권 포기 선언) 을 보니,
불체포 특권을 포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국힘 편이라고 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일 수 있다
라는 겁니다
누가 한 선택은 정의고 누가 한 선택은 불의인가요. 그렇게 칼로 자르듯 할 수 없으니 좀 보자고 했습니다.
지금 이 불체포 특권 포기 건도 자체 혁신위가 당론으로 만들자고 요청한 겁니다.
혁신위원장은 당 대표가 임명했고요.
이른바 수박 이라고 보는 의원들만 찬성했다고 하는데, 이 말는 오히려 수박들이 당대표나 혁신위의 방향에 따르고 있는 겁니다.
수박이 아닌 "정상적" 의원들은 다 반대하고 있고요.
되게 이상한데요.
혁신위도 그럼 국힘 편인기요.
당대표는 국힘 위해 혁신위 만들었나요.
곁가지던 아니던
중요하지않다고 주장하는건
님생각일뿐입니다
그리고 아주 굥교롭게도
님 생각은 수박들 주장과 같으시네요?
님주장처럼
어차피 100% 만족하는 규정이 없다면,
다수의 당원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가장 원하는
단수공천폐지, 대의원제폐지, 경선의무회 부터 시작하는게 당연하거 아닌가요?
그게 진정한 민주주의 아닙니까?
이러면 100%만족 못해도 최대다수 당원들은 만족할수있어요
그리고 예전부터 이러니 저러니 핑계같은 말씀만 하시는데
아무리 읽어봐도
벌써부터 수박들 쉴드치고 옹호하는 이유에 대한 납득할만한 답변은 아닌듯합니다
아무튼
이낙연 또는 수박 단체소속, 이낙연 또는 수박 관련 보좌관 , 정치일로 급여받는 일에 전혀 해당하지 않으신다는거죠?
이재명 당 대표의 불체포특권 포기와 수박들의 불체포특권 포기가 같은 의미입니까???
'혁신위원장은 당 대표가 임명했고요.'
'혁신위도 그럼 국힘 편인기요.'
'당대표는 국힘 위해 혁신위 만들었나요.'
결국 주장하는 논조가 저쪽이랑 똑같군요.
님의 정치 성향 잘 알았고, 전 이만 점심 먹으러 갑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그걸 다시 또 고치는게 어떤 실질적 이득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미 민주적 절차로 결정을 한 걸 뒤집어야 한다는 것 아닌가 해서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제가 지지하는 정당이 과반 이상 차지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서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공천에서 잘 걸렀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경쟁력이 좀 부족한 후보가 나와도 절대 실망하지 않고 표 줄 겁니다.
제가 지지하는 정당의 선택이고 결정이니까요.
그런데, 당 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공천과정에서 화합하지 못하고 서로 적이 되고, 선거 과정에서도 서로 도와주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그게 선거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느 정도 선이 있다고 봅니다.
그게 공천이고요.
어떻게 싸우든 공천 끝나고 나면 다 결과에 승복하고 승리를 위해서 노력해야죠.
그래야 일반 유권자들에게도 뭔가 영향이 있지 않겠습니까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자기 당 후보를 돕지 않는 예비후보와 그 지지자들이 지난 대선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다들 아실텐데요
Q: 이낙연 또는 수박 단체소속, 이낙연 또는 수박 관련 보좌관 , 정치일로 급여받는 일에 전혀 해당하지 않으신다는거죠?
A: 아닙니다. 23년 동안 군대 있다가 2019년 말에 전역/퇴역했습니다. 지금은 민간회사 다니고 있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에 대해 이런 심각한 의문을 품어주시는 것은 대단한 영광입니다.
같은 질문 계속 하셔서 좀 곤란합니다.
당원들이 원하는 변화를 요구하고 이루어 낼 수 있죠.
그런데 그걸 보는 사람도 뭐라 할 말 있으면 하고 의견 있으면 제시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말씀하신 대로 저하고 별 상관없을 수 도 있는 주제로 당이 에너지를 소모하고 분열하고 단결하지 못하는 것이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겁니다.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공천까지 뭘 하든 그건 정당 내에서 알아서 할 겁니다.
그런데, 투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공식 선거전에 들어간 상황에서
어떤 당원이
당원 일반 유권자에게
"ㅇㅇ 지역구 누구는 수박이니 찍으면 안 된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그 사람은 해당 행위를 하는 건 아닌가요?
저는 당원이 아닌데도 정말로 이해가 안 될 거 같습니다.
수박이 얼마나 되고 누구누구인지 특정하지 못하지만 그런 집단이 당내에서 세력을 가지고 있고 어떠 요구를 한다면 일단 들어보고 타당하면 들어주고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치적으로 원수같은 타 정당하고도 토의하고 합의하고 법도 같이 만드는데
같은 정당에서 그게 안 되겠습니까
아니, 필요하면 사탄하고도 계약을 하는데요
그런 당내 요구와 이해관계자 / 집단을 아울러서 당을 화합하게 하고 총선에 임하는게 당대표의 정치력이 나타나는 지점이라고 보는데요.
당원, 당직자 또는 현역의원들 처럼 당 안에서 치열하게 싸우시고 분들은 그 분들의 논리가 있겠지만, 밖에서 보면 그게 뭐가 중요하냐 적당히 하자 라는 관점도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 님이 원하는 대로 단수공천 폐지되고, 경선 의무화되고, 가산점도 현역/기득권에게 불리하게 조정되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뽑은 후보가 본선에서 꼭 당선된다는 보장도 없지요.
무서운게 뭐냐면,
정당의 공천은 내부에서만 경쟁하는게 하니고 상대당하고도 경쟁해야 하는 겁니다.
당원의 지지가 유권자의 지지와 항상 같다고 볼 수도 없고요.
내쪽에서 아무리 민주적 절차로 개혁적인 신인을 지역구에 공천한다고 해도, 상대당은 그 지역구에 요식행위 같은 선출절차를 거쳐 중량급, 현역 의원을 공천해 버리면 선거는 해보지도 못하고 끝이거든요.
나만 깨끗하면 그만인 판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불안한 겁니다.
상대방은 우리쪽 보면서 웃고 있거든요.
덧)
제가 한 번 여쭤보죠.
지지하는 정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구에 공천된 그 정당의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 후보에게 표를 주실 건가요?
저는 줍니다.
당원이 아니라도요.
그게 제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 거라서요.
지금 왜인 루니가 이렇게까지 활개치면서 국력을 갉아먹고 고속도로 휘게 만들고 오염수 방조하고 중국 디스하며 경제 망하게 하고 등등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된게 수박들 지분이 상당합니다.
언론개혁 검찰개혁에 이낙연 박병석 같은 수박들이 고춧가루 뿌리는 일 없었으면 룬이 대통령 되었다한들 대한민국은 선방하고 있었을 겁니다.
계속 본인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신다고 하는데 수박들이 싸질러놓은 현 상황이 본인의 이익에 부합하나요?
지난 대선과는 관계없어요
지난대선 패배야 원인을 찾으려면 100가지도 넘을 겁니다
그걸 어느 한 원인 때문이라고 딱 짚어서 얘기할 수 있나요
누구는 수박 때뮨이라고 하고
누구는 정의당 때문
안철수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죠
정답이 뭐죠
복수정답인가요
그렇게 찍어서 책임을 돌리면 편하기야 하죠
수박 탓이라는게 이낙연 지지하던 국회의원을 말하고 그 인원들이 대선에 적극적 역할을 안 해서 졌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당 내에서 경선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자기네 후보를 찍지 말자는 식으로 방해했다고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총선에서 공천 결과는 어떻든 내가 맘에 들지 않으면 표 안 줄 거다 주지말아야 한다 … 라고 주장하면 지난 대선에서 수박들이 했다는 그 행위하고 다를게 뭔가요
그 결과로 표가 국힘쪽으로 가고 국힘이 국회 과반을 얹게 될 텐데요
공천을 받았더라도 이런 후보 저런 후보 거르고 거부해도 야당 과반이 충분히 가능하다 보나요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공천과정에서 어떻게 싸우고 틀어지고 해도 선거전 들어가면 정당 보고 투표하는게 이른바 정당 지지자의 자세라고 봅니다
그게 자신의 이익을 지키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한다면요
이 모든 내용은 스스로를 “정당” 의 지지자라고 생각하는 경우에 의미가 있고요
후보에 따라 지지를 다르게 할 수 있다는 분들에게는 일고의 가치도 없을 수 있습니다
두 개의 관점은 그런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탈당하고 국짐으로 이적하시오~~~!!
전혀 아닙니다.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지 오래 됐지만 권리당원들의 이익이 침해받고 있는 현상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죠.
지금은 민주당원 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의 이익까지 침해받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일단 수박들부터 배제해야 합니다.
그래야 권리당원들의 이익도 증대할 것이고 수박들이 없어져야 단합해서 현정권의 횡포에 제대로 맞설 수 있습니다.
다수당이 된들 지금처럼 현정권의 횡포에 몸사리는 의원들이 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는 당원이나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이익같은 거 전혀 없습니다.
당선되면 수박들이야 개꿀이겠죠. 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우리를 더 물어뜯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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