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총선에 수박들 기어나오면 반드시 사표 행사할겁니다.
나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 수박들은
안뽑습니다
나는 수박들이 굥보다 더 증오스러워요
오늘 정청래 의원 민주당 수박들에게 뒷통수 맞은거 보세요
김남국 의원 코인거래 는 엄청난 잘못인 것 마냥 언플하고 냄새피우던
수박들, 기레기들, 국짐요과 굥관계자들이
정작 수박들 코인관련해서 진짜 비리들 터졌는데도 입닥치고 있는 꼴을 보세요
민주당 비난하는 국짐쪽 팜플렛 조차 김남국만 언급하더군요?
클리앙에서 굥정권 대항하려면
같은 민주당이니 수박이라도 총선에서
뽑아줘야한다는 x소리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더군요
수박과 굥과 국짐과 기레기는 그냥 한 팀입니다
검찰개혁 법안 진행할때
박ㅂㅅ때 박세글자 때 떠올려보세요
총선에 수박들이 뽑히면
굥정권에 대항하는게 아니라
굥정권과 한편에 서서
국짐과 호형호제하며
지지자들 원성사는짓만 골라서 할겁니다
나는 수박들 리스트와 그 행적들을 총선 때까지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저라면 선거전까지 어떤 상황이더라도 제가 지지하는 정당 후보로 공천받아 나오면 찍어줄 겁니다.
후보가 맘에 안 들어서 표를 안주면 그 이익은 다른 정당에 고스란히 가는데, 그걸 바라시나요?
이 글이 그렇게 들리나요?
아니면 수박 관계자세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수박들과 국짐은 한 몸입니다
대의원제 폐지, 단수공천폐지,
경선의무화 같은 정당한 절차 없이
수박 기어나오면 저는 반드시 사표행사할겁니다.
수박들 대의원제 폐지 의견 발작하는거 보세요?
그들은 정당한 절차 안거치고
꼼수 쓰려고 발악하며
이재명 대표와 개혁파의원들 끝까지 방해할겁니다
님같이 민주당 소속으로 나오면
수박ㅆㄹㄱ라도
일단 무조건 찍어주겠다는 분들 때문에
수박들이 어떻게든 온갖 꼼수와 비겁한수를 저질러서라도
(이재명과 개혁파의원들 등짝에 칼꼽고 굥과 기레기와 국짐에게 팔아먹어서라도)
총선에 기어나오려고 발악을 하는겁니다
어떤 비겁한 수를 써서라도 총선에 나오기만 하면 뽑힐 가능성이 있다는 그 희망의 싹을 아예 없애줘야해요
이들이 뽑이면 지지자들 의견 반영은 커녕
굥과 손잡고 더 큰 악순환의 반복을 하겠지요
(과거 박ㅂㅅ과 지금 김ㅈㅍ 하는 꼬라지를 떠올려보세요)
수박들 지금부터 경계하고 반드시 걸러내랴합니다
내가 어느 정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그냥 가설입니다.
그 가설을 증명하는 건 그 정당, 그리고 정당의 후보에 표를 주는 것 밖에 없는데, 아직은 투표할 때가 아니네요.
그런데, 선거 다가오지도 않았는데 정당에, 그 정당의 후보에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 분을 지지자라고 할 수 있나요?
가설을 증명할 의지도 없으신 걸로 보입니다.
침착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국힘이 그렇게 싫다고 하시는데, 행동의 결과는 국힘에 이익이 될 겁니다 ...
예 저는 이재명을 지지하고 개혁파의원들을 지지하지만 민주당 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박들을 지지하지않습니다
저는 반드시 국짐에게도 표를안주겠지만,
수박에게는 그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표를 안줄겁니다
저는 수박들이 그동안 해왔던
개혁법안 방해하고
이재명 조국 개혁파의원들 등짝에 칼꼽은
해악에 가까운 그 행적들을 기억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논리를 꺼내는
님이 수상하고 의심스럽네요?
님 말씀대로 선거는 아직 다가오지않았습니다
님이 정말 제대로 된 민주당 지지자라면
민주당이라서 수박이라도 뽑아줘야하는다 궤변이 아니라
어떻게해서든
총선 전까지
대의원제 폐지와 단수공천폐지
경선의무화 같은
정당한 절차를 민주당내 자리잡자는 논리를
펴야하지않을까요?
수박들 지지 못한다고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는 주장 참 참신하네요
한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님이 원하지 않는 후보가 지역구에 공천되었고, 님은 그 후보를 뽑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당후보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총선 전체 결과를 보면 여당 151, 야당 149 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님은 자신의 선택을 뿌듯해 하실까요?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로 나가길 원하시면 총선을 이기도록 도워줘야 합니다.
총선에 지면 이재명 대표는 당대표 사퇴하고 대선후보를 포기해야 됨은 물론이고, 검찰의 칼날을 막아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국회의원이 다시 되더라도 과반도 아닌데 어떻게 검찰의 체포동의안을 막죠?
우리는 선거 또 하면 되고, 국회의원들도 이번 아니라 다음에 또 나와도 되지만, 이재명 대표는 이번 총선이 마지막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안 됩니다.
과반은 물론이고 현재 의석에 근접하는 국회의원 수를 얻어야 차기 대권후보로 인정받을 겁니다.
반대자들은 현재의 의석수를 총선 성공/실패의 잣대로 댈 테니까요.
그런데, 여기에서 어떻게 표를 안 준다는 입장을 취할 수 있나요.
그럴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저도 먼저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혹시 수박관계자나 수박지지자 아니시지요?
대의원제 폐지 찬성하세요?
단수공천 폐지 찬성하세요?
경선 의무화 찬성하세요?
여기에 먼저 대답을 해주시죠
여기에 '예'라고 대답 못하시면
저는 님과 말을 섞을 이유가 없습니다
('예' 라고 말못하실거면 괜히 민주당 위하는척 언플하지마세요)
님 말씀처럼 아직 총선이 다가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여당 151 야당 149 같은 극단적인 상황 내세우며
민주당이라서 수박이라도 뽑아줘야한다? 라는 주장은 너무 앞서가는 설정 아닌가요?
그렇게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지지자들을
위하신다면
극단적 설정 끌어와서 주장할게 아니라
아직 총선 기간이 남은 이 시점에
대의원제폐지 단수공천폐지 경선의무화
부터 주장하세요
그러면 저는 1000% 동의합니다
그저 민주당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박들 다시 뽑아주면
그 수박들 반드시 이재명 뒷통수 칠겁니다
조국이 어떻게 당했고
이재명이 어떻게 낙선되었고
검찰개혁법안이 어떻게 좌절되었고
김남국이 어떻게 쫓겨났는지
정말 모르시는겁니까? 아니면 모른척 하는겁니까?
저는 대의원제나 단수공천 등이 중요한게 아니고 이기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 지금 야당이, 야당 지지자들이 힘들까요? 대선을 져서 그럴습니다
정의, 명분? 이기고 봐야죠.
이재명이 뭘 해 보려고 해도 총선을 이기고 봐야 한다는 거고요.
그러려면 한 표라도 더 야당에 줘야 하는 겁니다.
여기 쓰기에는 길어서 기존에 제가 올린 글을 대신 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8193CLIEN
(단수공천 폐지와 경선 의무화가 아니고 이기는게 문제입니다.)
뭐 얼마나 어려운 질문이라고
제 질문에 하나라도 제대로 대답을 안하시고 다 회피하시네요?
대의원제폐지 단수공천폐지 경선의무화
다 필요없고
일단 수박이라도 뽑아줘야하는게 더 중요하다?
엄중이가 대선 때 이재명 후보 뒷통수친거 알고계시죠? 그래서 졌죠?
수박들이 나중에 다시 이재명을 뒷통수를 치건말걸? 일단 다시 수박들 뽑고보자?
대충 수박 관계자라고 커밍 아웃하신걸로 알고있겠습니다
예 마음대로 핑계되세요
저는 님이 이재명과 민주당 핑계되며
수박 뽑아주자고 언플하려는
수박관계자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저게 무늬만 민주당이지
같은 편인가요?
국민의 힘엔 자리 없으니까 민주당 지지자들 표 받아서 국회의원 자리 연명하려는 빈대들이지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저런 사람들이 설치는데도
수박이라도 민주당이면 다시 뽑아주자는 의견이 댓글에 달릴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이재명을 지키려면 수박이라도 뽑아줘야한다는 핑계를 갖다붙일줄이야
수박들은 재선되면 조국때 그랬듯 대선때 그러했듯 이재명 등짝에 다시 칼 꼿아넣을겁니다
/Vollago
맞습니다 일단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출마하면 무조건 찍어주겠지라는 수박들의 희망회로 싹을 잘라버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