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8484CLIEN
얼마전에 데스스트랜딩 3회차 시작했다고 이야기 드렷는데요.
사실상 배타고 다른 도시 넘어가는거 까지가 인트로라고 생각해서 글을 적엇습니다.
모든 컷신이랑 캐릭터들 대사치는거 다듣고 진행해보니 호수 건너가는데까지 6시간 걸리더라구요.
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모든 컷신, 캐릭터 대사들 다 생략하면서 진행하니 2시간 30분 걸리네요.
처음 인트로에서 절반 이상이 컷신과 대사치는거네요..
원래 이게임이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 지어놓은 건물 도로 이용하고 좋아요 누르고 내가 만든 건물 좋아요 받고 이러면서 브릿지 링크에 랭킹 보면서 즐기는 게임인데요.
"오 내가 만든 다리를 많은 사람이 사용해서 좋아요를 많이 받앗네..." 라고 하면서요.
어제 강건너 가서 보니 이미 다른 유저들에 의해 쫘악 깔려있는 기반시설에...땡큐를 외쳣다가. 도전 의식이 사라저셔.
온라인 모드 끄고 오프라인 모드로 완전 쌩노가 모드로 진행하려고 재시작했어요.. 도로까는거부터 해서 쌩노가다로 해보려고 하는데 자원 안모자랄지 모르겟네요.
주기적으로 그 길거리에 보관함 가지고 있는 애들 습격해서 확보합니다 ㅋㅋ
BT 지역 전멸 시키면서 가면 BT가 더이상 젠이 안되서
카리랄 광석 수급이ㅜ힘들겟네요.
그건 안해봐서 몰랐네요 ㅎ
전멸시켜서 젠 안되면 해당루트로 다시 배달할깨 편하긴 하겠네요 ㅎㅎ
그래서 혼자할꺼면 광석 수급 때문에 전멸못시키겟네요
정품 삿는데, 돈이 많이 아까워요.
세키로는 소울류 치곤 좀 쉬웠어요. (게임이 쉽다는건 아니고 프롬 소울 게임치곤 기대보다..)
리듬 게임이더라고요. 근데 리듬게임 못하는 저도 할수 있는 리듬 게임..
검성 초 중반에 싸울때 세이브 백업해두고 한대도 안맞고 쉽게 깰수 있을때까지 노가다로
반복 연습했어요. 그렇게 수십번 하고 나니까 그 후로는 연습도 필용벗고 게임이... 많이
쉬워지더라고요. 전 첫 플레이 할때부터 뭣도 모르고 종울려서 자체 난이도 올리고 했어요.
기대보다는 난이도가 낮았지만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디렉터즈 컷이면 좀 특이한 도구도 약간 생겨요
BT 전멸시키면서 짐배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