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경선때는 저러고서는
지금 총선 오니 태도가 달라지는 건 무슨 이유에서인지 궁금합니다.
선거때마다 말씀이 달라지시네요.
대선때는 문재인을 등에 업어야 표를 받는다는 계산이었고
이번에는 문재인을 비난해야 표가 모인다는 계산이신가요??
사람들 참.....의리가 하나도 없어요.
추미애든 문재인이든 다 떠나서
자기가 모신 대통령을 저렇게 비난하는 장관은 또 처음봅니다.
그 당시 정확히 기억하십니까???
그당시 문재인대통령이 추미애를 얼마나 감쌌는지?
그래서 그때 추미애이미지가 그렇게 좋아졌단겁니다.
추미애 혼자 만든 이미지라고 생각하시면 착각이죠.
추미애 "文, 윤석열 징계 보고에 '이것이 민주주의'라며 칭찬"
김수민
입력 2021. 7. 15. 11:30수정 2021. 7. 15. 15:04
https://v.daum.net/v/20210715113029796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야권 대권 주자인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징계 처분을 재가하면서 “이것이 민주주의”“잘했다”라며 자신을 칭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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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文 징계의결서 보고 ‘기가 차다’며 재가”
추 전 장관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에 대한 (법무부 징계위) 판단의결서 징계의결서가 무려 100쪽이 넘는다. 그걸 어떻게 없던 걸로 하겠는가”라며 “더군다나 대통령이 그걸 다 보시고 ‘기가 차다’ 하시고 재가하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진행자가 “‘기가 차다’는 대통령의 엄명이 있었냐”라고 되묻자 “딱 그런 표현은 안 하셨지만 정말 심각하다, 징계의결서를 일일이 다 보시고 대단히 심각하게 받아들이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 제도 아래서 민주적 통제를 하는 장관이 잘한 것이다’하고 재가를 해주셨고, 또 ‘이것이 민주주의다’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제청한 ‘정직 2개월’ 처분을 재가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검찰총장 징계라는 초유의 사태에 이르게 된 데 대해 임면권자로서 무겁게 받아들인다. 국민께 매우 송구하다”며 “검찰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혼란을 일단락 짓고 법무부와 검찰의 새 출발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새벽 4시에 나온 징계위의 정직 2개월 결정이 나온 뒤 당일 오후 5시쯤 추 전 장관의 징계 의결 결과 보고, 오후 6시 30분 문 대통령 재가로 ‘속전속결’ 마무리된 것이다.
문 대통령은 하지만 같은 달 25일 법원이 효력을 정지하며 윤 총장이 직무에 복귀하자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라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다.
비난을 할려고해도 정확히 앞뒤 상황판단이나 하고하지
그저 한마디에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고
무지성에서 오는 혐오가
이렇게도 쉬운 혐오를 낳는 다는 것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남들 비난하기 전에 ..스스로들 먼저 반성합시다.
무지성에서 오는게 아니라 의도적인거 같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저런 결정이 이뤄졌고 어떤식으로 일처리가 되어갔는지 지켜본 사람들은 직접적인 비난을 안하거든요
그런데 결과론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이 보이던데 이런 사람들은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겁니다
과정 자체를 생략하고 비난을 위한 결과만을 활용하더라구요
아래 보니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로군요. 좀더 분명할 때 비난하셔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추 전 장관은 다른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제 와서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무리하게 청와대까지, 대통령까지 끌어들여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위 부분이 비난한 거라고 아래 댓글에 쓰셨는데 이건 누가봐도 윤통을 까는 부분이네요. 오해소지가 없어 보입니다.
그 후에 이야기하신 동반퇴진 쪽도 주의 깊게 읽어봤습니다만 윤통을 비판하는 맥락이지 아무리봐도 문대통령 비난하는 걸로는 안보입니다.
박국희 기자입력 2020. 12. 24. 23:50수정 2020. 12. 25. 01:16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검찰총장인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정직 2개월’의 중징계에 대해 법원이 24일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추미애 법무장관 제청을 받아 재가한 윤 총장에 대한 징계 결정을 법원이 뒤집은 것이다. 윤 총장은 8일 만에 직무에 복귀해, 25일 대검으로 출근한다.
https://v.daum.net/v/20201224235027371
문재인대통령도 조국이나 추미애에게 미안해할테고 그래서 그들이 어떤 발언을 해도 이해할거라고도 보고요.
근데 문재인 대통령과의 갈등구조로 몰아가는것들이 요주의죠. 그게 핵심입니다.
갈등구조를 만드려는 시도들, 만드는 인간들!!!
그리고 추미애 본인이 징계안낸 걸 대통령이 그대로 재가했기때문에 징계안이 약하다는 것도 법무부 선에서 이루어진거죠.
사상처음으로 검찰총장징계안을 재가했다가 그 이후에 역풍을 제대로 맞은게 문재인대통령입니다. 그걸 추미애 탓한 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그때 기억하시면 청와대가 사과하고 난리였어요.
누가 억울하고 누가 미안해해야하는 겁니까?
일방적인 주장만 들어야하는 상황이니 이렇게도 비난이 쉽기만 합니다.
그때 기사나 뉴스 찾아보면
얼마나 저 주장들이 자기입장만 말하고 있는지 대번에 보이는데요.
2찍들 투푯날 되면 다 까먹는다고 욕 했는대 2찍만 그런게 아니네요.
이상한 분이시네
이것이 민주주의라며 칭찬했다는 내용의 말은 지금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리로 까시나요?
근거가 뭡니까?
스스로 말입니다.
저 기사 안에 있던
추장관이 한 인터뷰 내용입니다.
추 전 장관은 다른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제 와서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무리하게 청와대까지, 대통령까지 끌어들여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기사를 가져오려면 다 가져와야지 애매한 부분만 퍼와서 뭐하자는 겁니까?
진행자가 “윤 전 총장이 거짓말한 것이라고 봐야하는가”고 재차 묻자 “둘러대는 것 같다”며 “말이 안되는 입장”이라고 봤다. 추 전 장관은 “본인(윤 전 총장)이 과도하게 수사권을 남용해 기소한 게 엉터리였다는 것이 재판에서 드러나고 있는데도 마치 본인이 정치적 핍박을 받은 당사자인 것처럼 한다”며 “스스로 정치하고 싶어서 나가놓고도 ‘사실 정치 안 하겠다’ 라는 태세를 보이면서 ‘직무배제 잘못됐다’라는 법원 판결도 받아내고 했던 것들이 다 모순된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다른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제 와서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무리하게 청와대까지, 대통령까지 끌어들여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게 뭐가 문통을 이용하는 겁니까?
그 말입니다.
그게 두명 사퇴압박 이야기랑 연결되는 인터뷰에요.
저 내용에서 추미애 장관이 어떻게 문통을 이용했냐는 말입니다
스스로 읽고 판단하세요.
저 기사 내용에 동반사퇴 얘기도 나오잖습니까.
그걸 그래서요?라고 말해버리면
무슨 얘기가 됩니까요.ㅋㅋㅋㅋㅋㅋ
秋‧尹 동반사퇴 권유 주장… “둘러대는 것”
윤 전 총장이 지난해 수사지휘권 발동, 징계 등 문제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이른바 ‘추·윤 갈등’을 겪었을 당시 “추 장관과 함께 물러나면 징계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가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 추 전 장관은 “그거야말로 법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이, 징계는 없던 걸로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윤석열이 동반사퇴하면 징계 없다는 압박을 했다고 구라를 치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말인데, 이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세요?
동반사퇴 압박에 대해 저렇게 둘러 이야기했잖습니까.
저기에서 핵심은 징계없애줄게....가 아니고
동반사퇴압박했냐 인데
추장관은 저렇게 슬쩍 넘어가죠.
그러니 동반사퇴 물어 본 거 맞겠죠. 근데 검찰총장은 임기가 있어서 강제로 하기에는 골치아픈 문제가 많았던 겁니다.
청와대가 배신했다? 문재인이 사퇴시킬줄 알았다? 그게 얼마나 일방적인 고집에서 나오는 주장입니까?
징계처분도 저렇게 버티는 검칠 총장.
해임시키면 임기보장하라고 소송걸테고 그걸 어떻게 감당할래요????????
이게 문재인 비난할 사항입니까????
생각 좀 해봅시다요.
추장관도 억울하다 자기 말만하는데 저걸 모를리가 있습니까?????
동반사퇴압박했냐 인데
추장관은 저렇게 슬쩍 넘어가죠.
그러니 동반사퇴 물어 본 거 맞겠죠
아니 저 내용을 보고 어떻게 이런 추론이 가능하죠?
윤석열이 구라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지금 동반 사퇴 요구했다는 소스가 어디든 나온 곳이 있습니까?
님하고 윤석열 말고는 없는데요?
아니 그래서 언제 추미애 장관이 문통을 이용하고 비난했냐구요
되도 않은 소리 마시고 그 이야기를 해보세요
저걸 이해를 못하신다고요?
추장관이 지금 이야기하는게 사퇴이야기잖아요.
징계는 법원에 막혔으니 말은 못 하는거고
사퇴이야기 중이잖아요.
추장관이 하는 동반사퇴의 주장은 아시죠?
그런데 저걸 캐치를 못하긴다고요?
허...참...
그래서 언제 추미애 장관이 문통을 이용하고 비난했냐구요
이렇게 떡하니 기사가 있는데 동반사퇴 뇌피셜로 떠들지 마시고 언제 추미애 장관이 문통을 비난하고 이용했습니까?
저 위에 가셔서 글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그 당시와 지금 추미애장관 워딩도 비교하시고요.
그리고 판단하시고
본인이 아니다 판단하면 아니신거겠죠.
제가 더 뭘 설명드려야합니까?
언론중재법도 다 알려드려야 하고 이것도 다 설명드려야하고 ... 사실 이런 의미없는 말싸움보다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공식적으로 어떻게 했다고 말합니까?
선생님과의 논쟁을 보고 이해했습니다.
추미애든 누구든 상관없이 지지할 생각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사실 관계를 따져야하니 가져온 거고요.
이젠 추미애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합니다.
단. 추미애가 문재인 끌어들여 말도 안 되는 비난하면 그때는 추미애를 언급 안 할 수가 없겠죠.
갈라치기 사절입니다!!!
문재인대통령 욕할 때는 신나신 분들이 이정도가 갈라치기라고요?
문통 욕하는 방송인이나 글마다 이렇게 해주셨더라면 이 지경까지도 안 왔겠죠.
교묘하게 스며들어 욕하는 것들이니 계속 이런식으로 꼬리물기 이어가시면 그런 것들에게 먹잇감이 되는거나 마찬가지이니 참고해주세요!!
감싸지만 마시고
한 마디한겁니다.
그동안 그렇게 시끄러워도 추미애이야기 단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이런 것도 갈라치기라고 생각하신다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댓글 보면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건지
갈라치기를 하자는건지
문통을 고립시키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정권재창출을 못한게
지지율 높던 전 정권이 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https://v.daum.net/v/20210715095723722
머니투데이
추미애 이 발언은 시선집중에서 한 것이니 확인이 필요하시면 찾아보시면 금방 바로 나옵니다.
됐습니까?
행적을 알고도 이렇게 비난하면 그게 사람입니까?
어이가없어서 링크첨부합니다.
노통탄핵 찬성했던 사람이죠
드디어 문재인과 추미애를 갈라놓을 수 있겠다 싶겠군요.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할 때가 있고 자제해야 할 때가 있는 법 입니다.
싸우기도 전에 자중지란 일어 나겠네요.
추미애 전 장관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난 하는부분이 어느부분인가요?
거기에서 정확하게 등판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문대통령님은 당에서 요구사항이라 추장관이 내려오길 바란다고. 당시 당대표는 이낙연이었습니다. 이걸로 정확하게 방향이 잡힌거 아닌가요? 아군을 이렇게 갈라치기 하지맙시다.
또 추미애 장관 사퇴 요구는 그거대로 할 수 있죠.
칭찬했다며? 그러니까 사퇴하라고 했다는건 거짓말이야 이용하지마
이건 논리적으로 안맞습니다
더군다나 이나견과 수박들의 활약으로 결과는 비슷했을겁니다
다만 loon이 이처럼 무능하고 독선적인지 그들(2찍)도 몰랐을겁니다
지금 이 시대에 추미애처럼 사심을 버리고 검찰개혁에 앞장섰던 사람이 또 있나요?
문재인은 검찰개혁이라는 명분하에 조국을 사지에 몰아넣고 가족들과 함께 다 죽어가는데 뒷짐만 지고 있었지요.
그 바턴을 추미애가 이어받아 사지로 뛰어든 장수이구요. 그렇다면 문통은 그 책임을 뒤에서 다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검찰개혁에 희생양이 된 조국을 그냥 버려두면서 윤석열에게 힘을 실어주고 추미애에게 사퇴를 요구한건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잘못된 건 잘못된 거죠.
추미애 갈라치기 글이군요 ㅎㅎ
무지성이 위험한건 맞지만
제가 무지성으로 믿고 지지하는 분들이 몇몇 계십니다.
이해찬, 유시민, 추미애
날도 더운데 글 올리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찬물도 좀 드셔가면서 하세요~
문통 돌려까긴가요?
낙지때문에 안그래도 분열이 심해지는데.. 그럼 좋아할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래서 총선 지리멸렬 뒤집어지고 국짐이 의석 획득하면 다 끝이에요
안녕히 가십시요
내부총질 하실 분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야권 대권 주자인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징계 처분을 재가하면서 “이것이 민주주의”“잘했다”라며 자신을 칭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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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전 장관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에 대한 (법무부 징계위) 판단의결서 징계의결서가 무려 100쪽이 넘는다.
대통령이 “정말 심각하다, 징계의결서를 일일이 다 보시고 대단히 심각하게 받아들이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 제도 아래서 민주적 통제를 하는 장관이 잘한 것이다’하고 재가를 해주셨고, 또 ‘이것이 민주주의다’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전했다.
秋‧尹 동반사퇴 권유 주장… “둘러대는 것”
윤 전 총장이 지난해 수사지휘권 발동, 징계 등 문제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이른바 ‘추·윤 갈등’을 겪었을 당시 “추 장관과 함께 물러나면 징계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가 사퇴를 압박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 추 전 장관은 “그거야말로 법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이, 징계는 없던 걸로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진행자가 “윤 전 총장이 거짓말한 것이라고 봐야하는가”고 재차 묻자 “둘러대는 것 같다”며 “말이 안되는 입장”이라고 봤다. 추 전 장관은 “본인(윤 전 총장)이 과도하게 수사권을 남용해 기소한 게 엉터리였다는 것이 재판에서 드러나고 있는데도 마치 본인이 정치적 핍박을 받은 당사자인 것처럼 한다”며 “스스로 정치하고 싶어서 나가놓고도 ‘사실 정치 안 하겠다’ 라는 태세를 보이면서 ‘직무배제 잘못됐다’라는 법원 판결도 받아내고 했던 것들이 다 모순된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다른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제 와서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무리하게 청와대까지, 대통령까지 끌어들여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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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일사천리 재가…法 효력정지에 “국민께 혼란 초래 사과"
지난해 12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제청한 ‘정직 2개월’ 처분을 재가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검찰총장 징계라는 초유의 사태에 이르게 된 데 대해 임면권자로서 무겁게 받아들인다. 국민께 매우 송구하다”며 “검찰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혼란을 일단락 짓고 법무부와 검찰의 새 출발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새벽 4시에 나온 징계위의 정직 2개월 결정이 나온 뒤 당일 오후 5시쯤 추 전 장관의 징계 의결 결과 보고, 오후 6시 30분 문 대통령 재가로 ‘속전속결’ 마무리된 것이다.
문 대통령은 하지만 같은 달 25일 법원이 효력을 정지하며 윤 총장이 직무에 복귀하자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라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다.
>> 굥이 ‘문프가 자신에게 사퇴를 종용했다고 주장’한 것이고요. 그렇다면 추장관의 징계 처분을 문 대통령이 지지하고 재가했다는 겁니다. 저 기사 앞 단락을 봐도 그렇고요.
-이에 대해 추 전 장관은 “그거야말로 법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이, 징계는 없던 걸로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 굥이 주장하기를 ‘“추 장관과 함께 물러나면 징계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 고 압박 받았다고 했는데,
추장관은 동반 사퇴한다고 해서 굥에 대한 징계 처분이 무효화 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 추 전 장관은 다른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제 와서 (굥이) 금방 탄로 날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무리하게 청와대까지, 대통령까지 끌어들여서 (굥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 지난해 12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제청한 ‘정직 2개월’ 처분을 재가했다.
>> 문 대통령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해 제청한 ‘정직 2개월’ 처분을 재가!!
했습니다.
>> 대통령은 검찰 총장 징계라는 초유의 사태를
징계안 ‘재가’와 함께 감당하려 했습니다. 속전속결로요.
>> 그러나 당시 여당 대표였던 이낙연과 주류에서, 조중동이 확산했던 추윤 갈등을 내세우며, 보궐 선거에 잡음이 된다는 압박을 한거죠. 검찰 이슈를 만들지 말라고요. 추장관의 오마이뉴스 인터뷰를 보면요.
>> 그래서 대통령은 “임명권자로서 무겁게 받아들인다. 검찰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혼란을 일단락 짓고 법무부와 검찰의 새 출발을 기대한다”고 하신거죠.
>> 그러나
같은 달 25일 법원이 효력을 정지하며 !!!!!!
윤 총장이 직무에 복귀하자 !!!!
대통령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라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거죠.
대통령과 추장관은 검찰 개혁을 하려 했으나 좌절된 것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7003CLIEN
호원: 추미애장관 지지합니다~
저는 오히려 걱정되는게,
자기 정치 복귀하려고 문대통령 팔아먹는다고
추미애장관 탓 할까 두렵습니다.
오늘은 더 라이브
수요일은 매불쇼 출연인데,
문통 지키려고 추미애장관 욕 할까봐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여지 없네요.
추가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글을 꽤 자주 쓰시는데, 무슨 말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하고자 하는 말씀을 간추려 주면 더 좋겠다.
개인적으로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