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매번 져도 괜찮으니 깨끗하고 맑은 사람들만 모여서
정치 하고 싶으시면
그런 단체를 따로 만드시면 돼요.
민주당은 선거 이길려고 만들어진 정통 정당입니다.
민주당내에서 자꾸 분열의 말을 하는 건
그냥
창당할 능력은 안 되니까 기존에 존재하는 영향력을 붕괴해서
자기 존재감 알릴려고 하는 것 정도로 보입니다.
똥파리들이 딱 그랬거든요.
민주당을 욕해야한다고 .......
근데 지금 이동형이 그 사람들하고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저거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화해를 권하는 자가 범인이라고요?
그럼 내부에서 이간질 시키는 자는 뭐가 되죠?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부터 차근차근 돌이켜 봅시다.
중간에서 저렇게 매번 방송으로 사람들 속 긁어서
또 반복되게 분열을 이야기하고요.
그런다고 변하는게 있습니까?
전 그렇게해서 결과가 좋으면 정말 지지하고 함께 했을겁니다.
하지만 매번 선거때마다 이게 뭡니까요.
서로 자기들 목소리만 키우고
배신이니 내부총질 한 인간들은 용서 못 한다고 하면서도
변희재는 그런데 그런분들이 또 품어줘요;;;
전 이게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거죠.
기준도 잣대도 없잖습니까. 그냥 방송인하고 친하면 괜찮은 사람인 게 되는건지...
민주당 갈궈야한다고
그러고는 자기랑 친한 정치인들만 감싸고 돌고 척지면 무조건 배척
그때 배척된 게 이재명이잖습니까.
지지하는 사람만 다를 뿐 하는 말이나 주장은 거의 그 사람들하고 판박이에요.
그것부터 좀 생각해 봅시다.
그냥 마음에만 안 들면 다 수박이 되던데
수박이 도대체 뭐죠?
수박의 기준요.
그 방송에서 수박이라고 하니까 그냥 수박인겁니까.
1. 반 개혁인사
2. 이낙연 계파(그리고 동교동이거나)
정도로 정리 가능한데요.
계파는 아주 느슨한 거라 그때그때 달라지니
지금은 또 아닌 분들도 있을테고요.
국힘과 안싸우면서...
민주당만 비판 하는 의원들 입니다.
선거에 이기는 위해서 정당이라는 게 만들어 진겁니다.
정당은 선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게 맞습니다.
사람들 모이고 사회를 바꾸는 건 정당이 아니라도 가능해요.
그렇게 선거만 이기면 된다면 차라리 국힘이랑 합당해서 한국판 자민당이라도 만들어보는 건 어떻습니까?
솔직히 정당정치에 대한 개념부터 저랑 다르신 거 같아서 더 답글은 안 달겠습니다.
그게 정당입니다.
정당이라는게 다른 개념이 존재하나요?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마치,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라는 논제군요^^
게살바르자 님의 의견도 맞고, 다른 분들 의견도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친한 형님에게 처음으로 정치관련 얘기를
물어봤는데..다행히도 민주당 당원이더라구요~!
(60대 중반이라 2찍일수도 있다는 예상을~)
당원가입 이유를 물어보니 고향의 동창이 민주당
국회의원 이라더군요..근데 아마도 이낙연계인듯한~
이런 상황에서 당장 손절하고 욕을 해야할까요?
어떻게든 이재명 대표님의 훌륭함을 부각시키며
총선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함께 싸워가자고
얘기해야 할까요?
선거때마다 저렇게 방송 뿌리고 나면 내부 싸움만 열나게 했죠.
모두들 기억하시잖습니까.
지금까지 선거 결과들이 어땠습니까요.
다 졌어요.
이길려면 현실을 봐야하는데 현실은 안중에도 없고 자꾸 저 허상같은 이상만 좇는 모양이
이번에도 참 힘든 선거겠다 싶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그건 국짐때문도 아니고 내부싸움때문에요.
그 사람들 지역구는 어쩌실려고요.
대책은 있습니까? 저는 그게 궁금한 겁니다.
국짐에게 이길 방법이요.
수박이 도대체 뭐기에 민주당이 수박천지라는 겁니까?
제가 보기에는 묵묵히 일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 보이는데요.
앞에서 싸우는 것도 몇명없잖아요.
근데 이제는 그 기준도 없이 무조건 수박이라고만 하고 끝내버리니까
점점 그 의미를 모르겠는 겁니다.
그리고 180석으로 한 게 없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 말은 국짐지지자들이나 할 말이죠.
그때에는 뭐 그 방송에서 주장하는 수박이라는 사람들 몇명 없었겠나요?
50년 70년 전에도 그런 사람 다 있었습니다.
아무리 구성원일부가 문제가 있다고해도
그러면서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정당이에요.
분열하면 선거에서 절대 못 이깁니다.
언론 검찰 개혁 안 됐다는거
다들 아는 사실 아닌가요?
180 석으로 그거 하라고 한거 아닙니까 ?
180 석으로 한거 없습니다
저도 국짐 지지자인가요?
민주당이 한몸으로 뭉쳐서 통과시킨 것도 많습니다. 아무것도 안 했다. 180석이 이무런 소용이 없었다는 건 사실이 아니죠.
그게 가장 중요한데 그거 말고 무슨 이야기를 해요
언론 개혁 못해서 선거 졌다면서요
검찰 개혁 못해서 탄압 당한다면서요
이명박근혜 그렇게 당하고
꼭 개혁해야 된다고 이 바득바득 갈면서
대선 지선 총선 다 몰아줬는데
그거 안하고 뭐했냐 이 말입니다
180 석으로 아무것도 안했다는 진짜 뜻을 몰라서 이런 말 하세요??
민주진영이면 누구나 바라던
검찰 언론 개혁 안 했으니까 그런거잖아요
무슨 딴 소릴하세요
그리거 본문도 참..
선거에서 이기는게 정당의 목적 맞습니다
대선 때 그 목적에 반하는 행동한 인간들 당내에서 떠들고 있고
현 대표 체제 흔들면서 명백한 해당 행위 한게 대체 얼마나 된진 아세요??
이기기 위해 저 따위짓 한답니까?
이작가가
마음에
들고 말고를 떠나서 글쓴이님이
지칭하신 내부 분열을 일으키는 인간들이
일명 수박들입니다
박지현도 선거 내내 분열 일으킬 때
그 인간 뭐라하고 잘못 됐다 비판하면
내부 분열 일으키지 말라고 입 다물라 했죠?
그 결과가 뭔데요?
누가 지금 내부 분열을 일으키고 있어요?
하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일"을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음.... 일할 사람을 뽑을려면 더 열심히 일할 사람을 홍보를 해야죠.
일할 사람을 뽑자는게 아니라 이건 그냥 낙마운동이 맞죠.
근데 그게 네거티브의 전형이라서
민주당 내부에는 새로 세울 기둥은 하나도 없는데
그냥 대책없이 조금이라도 썩은 기둥뿌리는 다 뽑자고 나오니
민주당이 서있지를 못 한다는겁니다.
계파 처럼 뜻이 조금 달라 싸우더라도 중요한 안건엔 당론으로 내세우고, 선거에선 힘을 모으는거죠.
뜻맞는 사람만 모아 20석짜리 멋진 정당 만들어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정작 아무 힘이 없으면 그거 나름의 멋이라고 하려나요.
아직 이나라 정치에선 이상을 찾기보다 현실을 봐야 할 때입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하나하나 설득하고 사람 수 채워가며 통과시키는 거 알텐데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면
이게 무슨 정당이라 할 수 있겠나요.
사안마다 토론하고 반대도 하고 설득도 하고 ....그게 정당인데...
요즘 왜이리 정당의 의미가 이상하게 변질된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정당의 논리가 정권탈환과 유지라면, 정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뜻이 명분이고 힘입니다.
아무리 정권을 탈환한다고 한들, 지지자의 목소리와 뜻이 담기지 않으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요?
개혁 의지 없이 수구 정당으로 머무르려고 하는 자들을 거르려고 하는걸 그렇게 이상한 논리로 왜곡하지 마십시오.
국짐이 정당하다고 물으면 절대 아니죠. 그래서 죽기살기로 이길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대선 총선 지선은 전부 성격이 다릅니다.
총선에서 특히나 개인기보다는 정당으로 치르는 선거라서 정당이 단합하냐 아니냐가 아주 중요합니다.
총선도 마찬가지로 개혁의지 없는 수구 세력들을 동지라는 이름으로 안고 가는게 전략과 전술 모두 필패하는 길일겁니다. 지지자들이 돌아선 정당에 중도는 거들떠나 보겠습니까? 어림없어요.
아무리 썩은 부분이 있더라도 민주당 전체는 결국 옳은 방향으로 간다는 거에요.
당장 기둥뿌리 다 뽑아서는 비바람도 하나 못막게 만들면 됩니까요??
이낙연, 김종민 같은 애들이 답 없는거에요
딩을 조져 놓은 높은 양반은 따로 있는데
당원 한명이 무슨 힘이 있습니다.
님의 의견 그대로 자당 선거에 이기기 위해 뛰지 않은 자들이 수박이죠.
지난 대선 때 수박질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구요.
선거 이길려면 한명이라도 더 같은 편으로 끌어올 생각은 않고 왜 그렇게 욕만 했답니까?
그런데 지금도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으니
선거 패배가 걱정이 되는 겁니다.
내부 외부라는게 물리적 공간을 얘기하는건가요?
어떤 공간의 내부 외부를 말하는건가요?
당대표를 못쫓아 내서 안달난 정도의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그 당대표는 유력 대선 후보이고
당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어요.
그런 이재명을 쫓아 내려는 인간들
국가가 망가져도 상관없이 국회의원 뱃지만 받으면 그만이라는 그런 인간들을 성토해도 내부 분열인가요?
그럼 당원 탈당하고 외부(?)에서 성토하는건 되나요?
어디서 초딩 같은 논리를 가져와서 말도 안되는 얘기를 또하고 있네요.
클리앙이라는 공간이 무슨 민주당원들 당원증 검사하고 가입받는것도 아니고..
니들이 분열의 주범이다 라고 가르키는 그 손가락이 나를 가르키고 있는걸 왜 모르나요.
당내 의원들은 이미 분열 되어있습니다.
그걸 모르면 정치 카테고리 유튜브도 접어야 해요.
그정도 사리분별도 안되면서 유튜브로 수익 내나요?
당원들의 분열이 누구때문에 되고 있는지 다시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대선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화나셨어요?
그럼 같은 인간인 반대쪽은 또 어떻겠습니까?
또 화났었겠죠.
그리고 또 싸워요.
...........이게 바로 초딩들이나 할 짓이죠.
이걸 지켜봐야하는 다른 당원들은 어처구니가 없어지는 겁니다.
선거는 매번 지면서 그래도 서로 잘났다고 ....
잘 기억해 보시면 아마 기억나실겁니다.
딱 그 선거까지가 끝였어요. 이기는 선거요.
여당때처럼 권력을 가진 정당이 아니라는거죠.
그런 일은 여당때나 배부를 때나 하는거고요.
이전 야당일 때는 수박같은 인물 없었나요? 다 있었습니다.
그래도 머리수 맞춰서 같이 싸웠잖아요.
그게 정당이죠.
생각이나 의견은 평소에 안 맞더라도 큰 덩어리로 움직일 때는 움직이는 거
호주나 미국이나 다른 나라도 정당인들이 다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움직이지 않잖습니까.
문재인 정부때나 당대표때 누가 저런 일 당하면 다 대표인 문재인탓이라고 하더니
근데 김남국건 같은 경우에는 또 당대표탓은 안 해요.
이게 참 모순되지 않습니까?
그 의리라는 것도 특정 몇몇에 대해서 지키는 의리일 뿐이더라고요.
이동형이 문재인 공격할 때는 그렇게 매번 말하던 그 의리가 어디로 갔나 싶고요.
의리 지켜야죠.
일도 잘하고 의리도 잘 지킬려면 내편이 많아야 가능합니다.
반목하고 싸우기만 하면 내편은 하나도 안 남아요.
더 이상의 논쟁확대는 안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동형이 문재인을 직접 비난했다는 이야기는 분명히 근거를 가져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금문제도 오로지 대선 표계산만으로 해석하는 게 그게 정당한 비판이라고 보십니까?
그해 자영업자 증가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정부는 고민이 많았을 거라는 이야기는 없죠.
직전 경제호황기때 5년간 180만명 증가했어요. 5년간이요.
문정부가 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지 고충은 안중에도 없었죠.
의리...거참 좋은 말이긴 한데요. 본인 필요할 때만 의리면 그건 진짜 의리가 아니죠.
정부제정건전성이니 이따위 핑계가 말이 안된다는건 정권교체 직후 기재부의 행보를 보면 증명이 되니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사안입니다.
저게 정상적인 증가고 당연히 지원금 받아야하는 거라고요?
정부는 고민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당연히 거짓말하는 윤석열이 나쁜놈이죠.
그리고는 당선되고 차등지급했잖아요. 매출별차등지급이 문정부에서 하던 말이잖습니까
문정부가 뭘 나몰라라해요. 코로나 1차부터 5차까지 지원금 지급에서 안 빠진게 소상공인지원인데요.
저 많은 자영업자에게 그돈이 풀린 이후는 생각해 보셨나요?
현금이 그렇게나 풀리면 물가를 어떻게 잡아야할지도 고민해야죠.
그냥 세금있다고 쓰면 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덧) 그당시 경제부총리(이름도 거론하기싫은)의 독단인지 알수 없지만, 대선후보인 이재명 후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이야기와 정반대의 정책을 밀어부친 것에 많은 지지자들이 얼마나 분통터져 했는지 다들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문정부 비난할 때 꼭 써먹는 레파토리인데 모르시는군요.
근데 이야기가 자꾸 다른 곳으로 흐르는데
의리는 어디에다가 갔다 버렸느냐가 .....지금 이야기의 핵심이었던 거 같습니다.
당원들이 뽑은 대선후보를 대장동건 터뜨리고 온갖 저주와 유언비어 퍼트리면서 사지에 몰아넣으려고 했던 그자들에게 의리는 있답니까? 기가 차네요 허허....
자기 입장에 따라서 의리라는 것도 떼었다 붙였다한다는....
이동형이라는 것에 유독 발끈하시는데 전 제 입장은 본문에도 정확히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민주당 내부로 화살을 돌리는 건 이동형이든 누구든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을 했기때문에 이동형을 언급한 겁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특정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좋아하지도 않고 이 논쟁에는 도움이 안 되기니 길게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민주당 내부를 공격하는건 의리에서 벗어난 일이라는 논리라면, 너무나 모순된 이야기잖아요?
당원과 지지자들을 무시하고 당대표와 지도부를 비난하는 구태들은 안고 가야한다?? 논리모순이요 언어도단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본문에서 꺼내신 '선거에 유리한 구도'는 어중이 떠중이들 결집이 아니라 쳐낼거 쳐내고 선명한 민주당으로 거듭나는 혁신입니다.
제가 오히려 실례한 건 아닌가 걱정해야죠.
사실 글이 많아지고 길어지면 ㅠㅠ늘 제 걱정이 그겁니다.
혹시나 쓸데없이 제가 날카로워져서 상대방이 기분 상하셨을까바...
마지막까지 좋은 대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설사 제거가 된다하더라도 이재명 당대표 이름 팔아서 호가호위할 뉴수박은 또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수박들이 대세를 인정하고 끌고 오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마찬가지였죠.
어쨌거나 경선 거쳐서 올라오면 쳐낼 수 없죠. 선거가 다가오면 어쨌든 원팀이 되어야지 민주당 욕하는 상황이 되면 선거 망한거죠.
그리고 어느나라 어느정당이든 수박같은 존재는 다 있어요.
민주주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민주당을 완전무결한 정당을 만든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억지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모임에서도 다 생각이 다르고
의견충돌이 매번 일어나는데
거대 정당인 민주당에서 무조건 하나의 목소리라니....생각하면 좀 끔찍하죠. ㅎ
완전 무결하게 깨끗한 것만 원하다보니
조금이라도 근처에만 있었다면 다 도려낼려고 하는 모양새니까요.
민주당에 완전 무결한 정치인이 있을까요? 이재명도 본인을 믿지말라 합니다. 절대 선은 없죠. 다만, 정치는 책임을 져야 하는거죠. 그리고 반성이 있어야죠. 지금의 굥을 만들고, 추윤갈등에서 굥을 키우고, 지난 대선에서 해당행위로 굥을 당선시킨게 누구인지 밝히고 반민주당 행위를 하고 있다면 다른 길을 가게 해줘야죠. 다음 선거는 국가의 존망이 달린 선거인데, 또 똑같은 새끼들 때문에 망칠순 없지 않나요?
지금 총선이 녹록치가 않아요.
이것도 못이기면 다음 대선도 없습니다.
정당내에서 내편을 많이 만드는게 무조건 장땡이에요.
너 내편아냐..라고 욕하는게 아니고
살살꼬셔서 내편을 만드는 거 ...그게 제대로 된 기술이죠. 정당은 그렇게 굴러가는 겁니다.
낙엽 수박이 뒤통수 치는데 단합하려면 그냥 낙엽, 수박 뽑자는 이야긴가요?
수박에 너무 매몰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박 말고도 민주당은 친명아니라도 좋은 분 많아요.
뒤통수 치는 애들과 단합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친명 비명 상관없이.
안에서 싸우고 토론하고 난리나요.
정당이 다 그런 겁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편을 누가 하나라도 더 만드느냐 싸움이죠.
상대를 완전 박멸하겠다는 생각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고요.
비명, 친명 다 좋습니다ㅋㅋ 그런데 낙엽 그리고 수박들은 귀하가 말하는 단합의 대상이 아닙니다.
단합하자고 경선했더니 졌다고 뒤통수치는이들이랑 또 단합하면 그건 호구인증이죠. 이랬는데 총선에 뒤통수 친 낙엽 수박 뽑아준다면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겠죠.
한번은 당할수 있죠, 두번 당하면 공범입니다?
정당은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정권을 쥐고 싶어하는 집단체 입니다. 안에서 논쟁을 하더라도 같은 가치관이 바탕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수박은 본인들 기득권과 국짐의 가치에 좀 더 가까운 이들 아닌가요?
나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의 숫자를 늘려가는게 정당내에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정당내부도 숫자싸움입니다.
수박 몇명되지도 않더만요.
나머지 의원들이 훨씬 많습니다.
수박이 몇명 안되는데 180여석을 가지고도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있을까요? 뭐할려하면 내부에서 총질에 어줍잖은 중도, 선비정치만 해왔잖아요. 말씀하시는 몇명의 수박.. 걔들은 드러난 부분이겠죠. 나머지는 대놓고 그런 짓 할 깜냥이 아닌 애들이겠죠. 그럼 본보기로 드러난 놈들은 날려야죠.
단순히 이재명을 노린 게 아니라
불체포특권을 내려놓아야한다는 주장도 있었다는 걸 같이 고려해야죠.
근데 저 30명은 또 어디에서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란 적과도 손을잡고 공동의 이익을 취하는거고
전쟁이 적을 말살하는건데
정치 전쟁을 혼동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세상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이상한 정당을 만들어갈려는 거 같은데
쓸데없는 싸움에 왜 저런 에너지를 낭비해서
선거를 다 망치나....이런 생각에 이젠 점점 화가나네요.
벌써 이게 몇년째인지 ㅠ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만 모이면 통합진보당 꼴 날수도 있지요.
다 보인다고 감독 만큼 잘 알순 없죠.
관중들이 선수들 한테 뭐라 할순 있어도 모든 작전과 책임은 감독이 지듯이 이재명 대표가 수박이든 호박이든 필요 하면 손 잡는겁니다.
손을 잡던 끊어내던 대표의 움직임이 있고 난 후에 뭘 해도 해야지
목소리 큰 유투부들 서로 지들 주장을 바탕으로 지지자들 끼리 싸우는건 이젠 고만 좀 했으면 하네요 불과 몇년 전에 그 사단을 겪고 그 후유증이 지금 까지 오는건대 말 입니다.
대한민국 민주당 이재명 모두를 살리는 길이죠.
지금은 이재명 대선주자가 아니라
당대표로서 역할을 해내셔야 한다는 거
잊지않으시길....빕니다.
게살바르자님 글도 맞는 말이고 회원분들 말도 다 맞습니다.
그러니 대표가 이런저런 여론에 휘둘리지 않게 대표의 결단이 있기 전 까진 보자는거에요.
통합 어쩌구 하면서 이미 그렇게 180석 만들어봤고
그렇게 만들어준 국회의원이 당원들을 무시하면서 군림하는것도 봤지요
이젠 다른 실험을 해봐야 할때라고 보이지 않으신가요?
이낙연, 수박 이런애들과 통합하지 않으면 패배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오히려 국민에게 나눠먹기로 비춰지는 순간 버림받습니다.
안철수와 나눠먹기 거부하고 혼자 걸어갔을때
민주당은 좋은 성과를 얻었죠.
유권자는 바보가 아니에요
몇몇이 당원과 싸우기는 했어도
180석 중에 많은 분들이 열심히 일하신 것으로 기억됩니다.
전 민주당이 180석이라 지금 너무 다행이다 싶거든요.ㅠ 안 그랬으면 굥정권은 더 미친 듯이 날뛰지않았을까 해서요.
나에게 반대하는 자는 개딸이다, 그들이 바로 당원 위에 군림하며 “진정한 당원” 운운 갈라치기하는 원흉 아닙니까?
이재명대표의 현명한 판단 기다리고 존중하겠습니다.
다만 메신저를 특정할필요가 있었을까 해봅니다.........
제가 이 글을 적은 이유가 바로
이동형방송으로
민주당 문통에 대한 글이 엄청나게 올라왔기 때문이기에 언급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매번 선거에서 지니까 걱정이죠.
선거에서 지면 지지자들도 떨어져나갑니다.
뭐든 이긴다는 희망이 있어야 살아남죠.
이작가가 말이 무슨 완전한 진리라도 되는냥 맹목적인 추구는 경계해야 된다고 봅니다.
수박도 수박이지만, 결국 계파 정치가 정당을 말아먹습니다.
친이 친문 반이 반문으로 몰고 가봐야 민주당엔 (-) 만 남습니다.
35%는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는 저 국힘 매국 거악을 물리치려면... 단합된 힘이 중요합니다.
유권자들에게 단기간에 매력적인 정당이 될려면
참 어려운 작업만 남은 거 같네요.
총선은 무슨 일이든 다해서라도 무조건 승리해야죠.ㅠ
진짜 전쟁에서 패배합니다
180명 중에 그분들 해봤자 몇명이라고요.
민주당에서 일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그분들에게 관심은 어떨지요.
순수하게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단체를 만들려거든 진보당이니 정의당이니 이런 데나 가야 할 겁니다.
그런건 정치동아리에서나 가능한 거고 그러니까 항상 정의당이 정치동아리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국정당 한번 만들어보지 못하는 거죠
현실을 거부하면 그 수준이 되는 거죠.
정의당 욕하시던 분들이 왜 민주당에서 정의당같은 걸 꿈꾸시는지 ㅠㅠ
지금은 "잘못되고 틀린 생각이었다" 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당 정치에서 "선거 승리" 라는게 최우선 가치인건 맞지만,
거기에는 대전제가 우선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 선거 승리의 당사자들이
비록 정치 정책이나 이념 등에서
완전한 일체화, 동지화 까지 이루지는 못 할 지라도,
최소한 1,2,3 순위에 놓고 있는 정책이나 이념
소위 핵심중의 핵심이라 불리울 만한 사안 등에서는
합치된 모습, 혹은 정체성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확장" , "포용" 이라는 이름으로
우선 순위에 놓는 정책이나 이념, 혹은 정체성 다른 사람들
선거 승리를 위해 아무리 끼워 놓고, 그 선거 이겨봐야...
당장은 승리에 기쁠 수 있지만,
미래 정치에는 반드시 "양날의 칼" 이 되어 돌아옵니다.
정치 고관심층, 핵심 지지층의 "정치 무관심" 이라는
결과로요.
우리나라 선거, 정당 민주주의 역사 보면,
김영삼, 김대중 정부 때부터 그나마 본격 시작이라고 보면,
이제 겨우 30년...30년을 보통 우리는 "한 세대" 라고 부르니.
이제 한 세대가 지나가고 있지요.
그럼 다음 세대는 어떠할까요 ?
저는 이 부분 때문에 본문 글쓴이와 비슷한 생각 가지고 있었다가
"잘못되고 틀린 생각이었구나" 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체성이 다른 사람들 다수가 선거 승리를 위해 모여서
선거 승리 한다고 해도
정치와 권력의 본질상 내부의 투쟁은 필연인데.
이건 결국 어떤 양상으로 진행이 되던 간에,
서로간의 핵심 지지층, 정치 고관심층의
정치 무관심 유발이라는 결과와 직결됩니다.
당장 눈앞의 선거 패배보다 저는 이게 훨씬 더 무섭습니다.
점점 발전한 게 확실히 보입니다.
더디지만 어느 순간에는 꼭 몇걸음 더 나은 정당이 되어있습니다.
70년전 민주당 50년전 민주당 20년전 민주당 비교해보면
지금이 훨씬 깨끗하고 투명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현실을 포기하면 미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지지층은 전혀 무관심과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오히려 일반당원들이나 유권자들의 무관심을 걱정해야죠.
정당이라는 테두리를 더 넓히는게 정치지
내부의 결속을 위해서 그것을 포기한다는 건
정당의 기능을 잃어버리는 거라고 봅니다.
선거는 무조건 지지층 밖의 파이를 누가 많이 먹느냐의 싸움이죠.
다시 그런 선거를 또 치르겠다는 건
그냥 지는 전략 그대로 가자는 말씀 아니신지...
당 자체가 반토막 날지도 몰라요.
당원들도 떠나고 당직자들하며 ...
그래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당원도 아니시고 당과 관련 없는 분이라고 어제 말씀하셨는데, 왜 그렇게 당 걱정을 해주시는지요?
어제는 반윤을 위해서는 수박이든 뭐든 관계없이 뽑아야하고, 민주당이 어떤 모양새든 반윤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셨는데..
수박을 정리하면 선거에서 필패하고 당이 쪼개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선에는 국힘이 왜 이겼냐고요? 우리처럼 내부에서 싸운다고 바쁘지는 않았거든요.
저쪽은 아무리 의견이 달라도 대선에서 만큼은 서로 같은 편 먹자고 붙이기 바빴는데 우리는 정반대였잖습니까.
총선은 정당이미지로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선겁니다. 정당이 제대로 작동을 해야 선거에 이기는 거에요.
또 분열된 모습 보이면 표가 모이기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처럼 내부 분열 일으킨 인간들이 누구냐고요
누가 분열을 바라면서 선거 때도 지 뺏지만 생각하면서 뛰었냐구요
누가 이재명 되느니 윤석열 돼서 탄핵 시키면 된다 이 따위 생각했냐구요
그 인간들 대선 때 뭐했냐구요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 중에.. 주로 민주당에 대해서만 쓴소리를 하고 민주당 의원 위주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게살바르자님 기준에서 다양성을 높이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내부 분열을 만드는 사람인가요?
참 이상한 단업니다. 수박이랑 똥파리
그냥 갖다붙이기만 해도 이렇게나 간단히 혐오가되니...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면 이재명 대표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자는 그에게 힘을 주면 되는것입니다. 만약 이대표가 이낙연에게 특정지역 공천을 준다면 어찌하겠습니까? 그 지역 국힘당 뽑으실래요? 반대하며 이대표도 수박이라고 하시겠어요?
이동형의 훈수질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마땅이 지지자라면 이대표를 믿고 기다리고 결정을 존중했으면 합니다.
공천이후가 더 걱정입니다.
저 혐오에 가까운 쌍방의 감정들이 과연 한마음이 될수는 있을지...
이재명대표의 결정이 무엇이든
반드시 선거의 승리로 돌아오길 간절히 간절히 빕니다.
그럼 전 100%지지할게요.
이기는 인물 영입하시면 저 인물들 자연히 나가게 되는데요.
설마 그 자리를 국힘한테 내주자는 말은 아니시죠?
단수공천 마음에 안 들면
경선 붙을 인물을 국힘과 조사해보면 되죠.
그런 인물을 발탁하고 영입하는 게 먼저라는 말이
이상한가요? ㅠ
이기는 새로운 인물 나오면 무조건 찬성입니다.
쟤들한테 미련 하나도 없어요.
전 수박이라는 것도 이제 뭐가 뭔지도 모르겠어요.
지역구를 물려준다고해도 전 국회의원이 도와줘야 되는건데요.
마냥 지역구를 사람만 바꾼다고 되지는 않습니다.
지역구는 말 그대로 의원이 지역을 관리해나가는 거라
참신라고 새로운 인물이라는 것만으로는 잘 안 먹힙니다.
전 국회의원이 보통은 도와주고 밀어주고 지역조직 동원해주고
그렇게 싸웁니다.
공천도 승복하도록 협상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야한다는 거에요.
그게 시스템으로만 칼같이 무자르듯 자른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무슨 말만 하면 다 이낙연이랑 엮어요;;;무적의 논리인가요? 답답하네요.
말씀 가려합시다.
점점 선 넘으시네요.
정당하게 주장하시면 답변 드리지만 이런 식이시면
대화자체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질문을 하실 수 있으신가요?
당연 당대표가 저 말씀하실 건데요.
유시민작가님이 말씀하셨죠 묻는 말에
대답안하고 장황하게 말을 늘이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라고..요!!??
그 결정을 지켜봅시다.
그럼 문재인은 자기가 임명한 사람한테 5년만에 정권교체당했으니 실패한 정부네요?
이낙연 당대표때 민주당 선거 참패했습니다.
근데 그런사람 안고 가자고요?
이낙연은 저번 대선때 본인 지지자들 윤석열 찍는거 막지도 않았어요. 리스트 만들어서 민주진영 스피커들 음해하고. 이게 같은 편입니까?
김어준도 얼마전에 비슷한소리 하던데 내부의 비판과 자성의 목소리를 그저 갈라치기로 치부하는 님과 김어준의 논리는 철지난 선동일 뿐입니다.
사람들 선동하지마세요. 문제를 문제라 말하지 말라?
우리가 홍길동입니까?
어딜 김어준 말 듣고와서 선동을 합니까.
이동형 깔꺼면 김어준부터 먼저 까시고
이동형 갈라치지 마세요.
자기가 지금 갈라치고있으면서 누가 누구보고 그런말을 하십니까?
아니면 정의당같은 당이 되는데요.
분열하지 말자라는 의견에 김어준은 왜 까야하나요? 음...그건 좀 이상하네요.
선거에서 승리하는것이 1원칙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으로 정권잡고 5년만에 정권뺏긴 문재인은 비판하지 않으시니까
내로남불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이동형방송때문에 또 온통 시끄러워져서
이글을 적은 겁니다.
앞뒤 선후 맥락이 있어서 언급한거에요.
이동형방송 전부터 이미 송영길전대표, 추미애전 장관 인터뷰로 문재인의 책임에 대해서 말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닐꺼야.. 설마 아니겠지.. 하시던 님이
이동형마저 그런 류의 말을 하니까 이제는
현실을 부정하고 이동형 찍어내기 하고 계시는 겁니다.
저는 오히려 이지경까지 왔는데 문재인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 김어준과
온국민이 답답하고 고통속에 있는데 마치 딴 세상인양 유유히 농사나짓고 책 추천이나 하고있는 문재인이 이해가 안됩니다.
염치가 없어도 저렇게 없을수가 있나요.
이동형 김용민은 최소한 자성과 비판을 피하지는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동형 갈라치지 마세요.
클리앙 욕하시더니 ..
안 오실줄 알았는데 오셨네요.
닉을 이제야 봐서 ㅠㅠ 처음부터 답 안 드릴 걸 잘못했습니다.
수박처럼
정권 연장하지 못한 것에 실책은 복기 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많이 남은 선거 이길 수 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해서 5년 쌓아도 정권연장 못하면 지금 이꼴 납니다. 반국가세력 취급당하고 수사당하고
복기 합니다.
그래야 같은 실수 안합니다.
역사는 끝임없이 재평가 되어야 합니다.
저번 정권은 잘 한것은 무수히 많지만 잘못된 것도 집고 넘어가야해요. 정권중에 떠들면 흔들기인데
...이제 시간도 지났잖아요.
정작 페미이슈를 들고 대선 내내 떠든 이동형도 복기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런 거 해봤자 무슨 소용입니까???
총선 앞두고 그거해서 뭘 얻는거죠?
그간 보여준 자기 당선에만 신경쓰고 국익에는 무관심한 이기적인 의원들 모습에 대한 반기 아닐까요?
아무리 강력한 100석이라도
지금 180석에 비하면 쓸모가 거의 없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