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영길 전 대표가 좋빠가 시대에 출연해서 윤석열 검찰총창 임명, 언론개혁 실패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 언론개혁 이야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네요.
김용민: 특수부 출신을 검찰총장 세우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시그널을 송대표님도 보내셨고 민주당 내에 법률가 출신 국회의원들도 계셨고 청와대에서도 조국 민정수석이나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이 안 된다, 이 사람 검찰총장감이 아니라고 대통령께 보고까지 됐는데 왜 이렇게 된 걸까요? 왜 그사람이 발탁됐고
송영길: 문재인 대통령이 찍어놓은 거예요. 이 양반을. 어떤 계기로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러니까 완전히 속은 거죠.
김용민: 대표님 지난번에 매불쇼에 나오셔서 검찰개혁을 위해서 언론개혁을 먼저 하려고 했다가 당내 친문 의원들이 반대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허위사실을 보도했을 경우 언론사한테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하는 제도였습니까?
송영길: 그렇죠. 그것도 손해액의 3배밖에 안 되는 건데 얼마나 언론들이 공격을 하고... 환경이 좋지가 않죠. 언론의 눈치만 보면 할 수가 없는 법인데
송영길: 그래도 그걸 뚫어 내야 되는데 거기에 너무 좌고우면했던 거죠. 저로서는 김용민 의원과 상의해서 일단 언론개혁을 해놓고 대선에서 이긴 다음에 검찰개혁을 하자 합의를 하고 김용민 의원을 언론개혁 분야에 투입을 시켰어요. 그래서 언론법을 거의 만들어서 언론개혁을 해보려고 했는데 워낙 청와대가 반대하니까
김용민: 아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송영길: 청와대의 영향을 받는 핵심 의원들이 의총에서 반대해 버리니까 뚫기가 어렵더라고요.
김용민: 고민정이라든지 뭐...
송서미: 추미애 전 장관님 페이스북에 이낙연 전 대표가 입법을 방해했다 이런 거 썼잖아요. 그거는요?
송영길: 모르겠어요. 지난 이야기니까
송영길: 그만큼 대통령께서도 언론 탄압이다,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언론 자유를 가로막는다는 프레임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거 같아요. 사실 그걸 뚫어내야 되는데. 지금 윤석열 언론 탄압하는 거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인데...
김용민: 아니 그러면 윤석열도 못 날리겠다, 언론들에게 고의적 허위보도를 하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겠다는 것도 안 된다. 그러면 개혁할 마음이 근본적으로 있었던 겁니까? 언론개혁하고 검찰개혁이 핵심인데...
앞으로는 절대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곡을 찌르시는 글 이십니다
국민은 정보가 부족하죠
하지만 국가 수장에겐 모든 정보가 보고되죠
정권 실세가 취사 선택해 보고해 수장의 선택을
왜곡 했다면 인사 편애,무능 또는 게으름이라
보여집니다
송영길 대표는 속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겠죠. 댓글공격 받을테니까요. 성역 아닙니까?
조국에 이어 추미애까지 윤석열 비리를 그렇게 보고했는데 묵살했다는 것은 그냥 귀를 막아버린거죠. 이유는 둘 중 하나겠죠. 사악하던가 비겁하던가... 에휴 또 댓글 다구리 맞겠구만...
폭풍 반대 달리겠죠???
충신의 탈을 쓴 여우 같은 것들..
참... 아이러니한 게...
그렇게 주변에 간신 ㅅㄲ들이 쫘악~ 깔렸는데도,
외교 잘했고, 경제성적 준수했고, 코로나19 대처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그 간신놈들만 아니었어도, 검찰개혁, 언론개혁 확실히 가능했을 텐데요 ㅠ.ㅠ
먼저 기레기 & 검사 & 김앤장은 그냥 무조건 거릅시다. 이거 뭐 한번 속으면 최소 5년은 되돌릴수가 없으니 그냥 거릅시다 제발.
이 세곳 출신은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보는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1310
21년 8월 24일 기사를 계속 예를 들면서 김용민을 거짓말이나
하는 사람으로 치부하시는데요.
9월 29일 기사는 또 다릅니다.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10918
거짓말은 누가 하고 있는걸까요.
저는 고민정이다. 생각합니다.
김용민 싫으신거야 본인 자유이시니 아무 상관 없습니다만,
저 기사를 근거로 삼으시는 건 좀 아니라 봅니다.
지금 송영길 전 의원의 말은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그 당시에는 많은 이해관계를 따져봐야 하는 겁니다.
최근에 추미애 전 의원의 법무부장관 사퇴건도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휘둘러져서 사퇴시켰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나오는 것도 결과론만 가져와서 따지니깐 그런거구요.
김용민은 문통집권시절 부터 저부분을 계속 비판해왔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뿐만아니고 코로나 지원금 막은것까지 해서... 문통이 수박들한테 둘러싸여 제대로 할일을 못하고있다고 일관되게 비판해왔었죠.
김엄마 의견처럼 문통이 무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들처럼 완전 무결하다고도 생각 안하고요.
인사 빼고는 만점 대통령이시죠.
뭐 굥석열 최재형 외에도 홍남기, 김현미 , 3철, 이낙연 어우 수없이 나오네요
배신당했다, 라고 말해야지
솔직히 룬가놈 총장 되기전까지 응원안했던 국민이 몇이나 될까요...저만해도 짤로 도는 수사권 어쩌고와, 국회 나와서 외압 떠벌릴 땐 진짜 적임자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근데 결과적으로 사기쳤죠.
사기꾼에 배신자 ㅅㄲ
평균 이하의 인간이 거기 있었다는게 참 불운이죠.
부작용이 있더라도 이건 그냥 놔두었어야 해요 경찰 정보,첩보분야 아무리 잘해봐야 국정원 대비 수준이 어림도 없어요
청와대 인사 시스템이 엉망이 된 건 인물에 대한 사전조사와 검증을 제대로 못해서 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했고 총장 시키니 응원 한거죠. 이낙연을 총리로 지명했길래 좋은 사람인줄 알고 우리가 지지 했던것과 같죠.
나중에서야 이낙연이 좋은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지역안배;;;였다죠.
중간 중간 석열이 낙연이 이상한 짓들도
우리편이니 믿어보자는 분위기였고요.
마치 우리가 윤석열을 이낙연을 너무 잘알아서좋아서 응원 했던게 아니잖아요?
솔직히 그때 기억 정확하게 하면
진보 스피커중에서 윤석열 좋은 검사다.
김건희 윤석열 장모관련 일들 사실과 상관없다라고 해서죠.
청와대에서 반대한 사람이 없던것도 아니였죠.
조국과 최강욱이 있었고 청와대 안에서 힘에서 밀리고 말았죠. 이것도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지지자들이였죠.
즉 검찰청장의 임기를 법으로 보장해서 정권에 눈치 보지 말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서 검찰 본연의 일을 하기 위한 법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한 건 1호 혜택 받은 사람이 김기춘)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검찰청장을 자른다는 건 결국 민주당이 추구하는 것을 꺽는것과 같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특히 원칙주의자인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서는 말이죠. 마음 속으로는 자르고 싶었지만 참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럴때마다 춘장을 향해서 문재인 정부의 검찰청장이라는 말을 자주 해서 정치 편향이 아닌 중립적인 관점에서 검찰이 일을 하길 바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이후 김오수 검찰청장도 임기 말 사표 제출도 끝내 반려했던 것도 마찬가지구요. 결국 김오수 청장도 춘장 당선되고 난 이후 그만두게 되죠.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한참 어려웠던 시기에 검찰의 중립을 지켜주고자 했던 법의 취지에 맞게 노력을 하셨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춘장 해임 왜 안했냐 따지는 분들께 그렇게 해임시키는 것이 쉽다면
503이 채동욱 청장을 쳐내려고 국정원 돌려서 사생아 타령하고 무리수 쓰고 망하진 않았을 거라는 점도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하지만 추미애 장관에게만 사퇴를 요청하셨습니다. 문통의 판단미스에요.
징계수위를 정하는 건 징계위원회에서 판단하는데 그걸 어떻게 뒤집습니까? 마냥 해임시키면 법 기술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법 기술 이용할 찬스를 주는 것이기도 하구요.
추미애는 이것 때문에 최전선에서 굥패거리와 싸우는 중이었고, 문통께서 적극 지지해주실 거라 생각했는데 굥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면서 추미애의 싸움을 내부 다툼으로 보시고 결국 당의 요청이라며 추장관에게만 사퇴를 종용하셨죠.
만약 김용민 같은 사람이 대통령되면 진보의 룬 이될것 같은
/Vollago
문재인대통령 시절 언론개혁과 검찰개혁 관련해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 진영이 누굴까요?
조국도 문통과 사진을 찍었고 이재명도 활짝 웃는 사진을 남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로서
문통을 까려는 배후와 진의가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낙연진영일까요? 이재명진영일까요?
지금 분명한건 문통의 잘잘못을 가리는게 포인트가 아니라는거죠.
적어도 문통 지지자는 똑바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민은 그 와중에 고민정이 반대했다는 거짓말까지 은근슬쩍 끼어넣는 꼼꼼한 모습을 유지하네요
저런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사람이 스피커랍시고 큰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이상한 정보가 판치는거죠
2021년 8월 24일 자 기사를 예로 드셨는데요.
같은 중앙일보 9월 29일 자 기사도 한번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10918
그냥 김용민이 싫으면 싫다고 하시면 됩니다.
저런식으로 은근슬쩍 거짓말 섞어서 가짜뉴스 퍼트려 사람 담궈버리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고민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언론중재법 찬성론자였고 신중론은 그 법안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더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을 뿐입니다
김용민같은 악의적인 거짓말쟁이랑은 궤가 다릅니다
김용민 혐오야 님 자유인데, 이런것 저런것 다 떠나서 김용민 또한 문통과 친문들에게 배신감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고민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언론중재법 찬성론자였고 신중론은 그 법안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더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 -> 최종적으로 반대 입장이라고 인터뷰 영상에서 밝혔습니다. 결과적으로 반대 입장인거죠. 앞에 사족들은 구질구질할 뿐이죠.
고민정이 언론계 출신이라 평소에 입털던만큼 언론 관련해서 뭐라도 개혁적인 법안 하나 추진한 것이 있나요? 설사 가짜뉴스 징벌적손배소법이 자기 맘에 안든다고 쳐도 그나마 다른 의원들이 입법하려던것 최종 반대한 것인데 김용민 입장에선 최대한 비판/비난할 수 있죠.
과정은 김용민이 다 알고 있지 못해 거짓이 있을 수 있어도, 결과적으로 봤을 때 김용민이 "악의적인 거짓말"을 한건가요?
고민정은 최종적으로 반대 했습니다.
거짓 정보는 지금 님께서 퍼트리고 계시는 거에요.
여기까지만 댓글 달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중재법은 언론의 자유 등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다는 지적도 있었구요.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죠.
해당 내용은 게살바르자님께서 여러기사를 모아서 그 당시 언론중재법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나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474CLIEN
그리고 언론 중재법에 법젓 헛점이 너무 많아 문재인 대통령조차 내용을 읽어보고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까지 내려다 주변 만류로 거기까지 가지 않은겁니다
지금 수박 of 수박 소리 듣는 조응천이 그 헛점들을 조목조목 따져가며 그래서 안된다고 했는데 무참히 씹고 강행하다 여론까지 뒤집어지는걸로 이어진거에요
친문으로 분류되는 인간치고 괜찮다는 사람은 조국, 최강욱 정도밖에 못봤습니다.
예전에 송영길은 노무현정권 시절 반노 소리까지 듣고 문재인 정권 시절에도 친문으로도 분류되지 않던 이었지만 이번 대선 전후 행보를 보면, 이렇게 찐이었나 싶을 정도구요.
추미애도 노무현 탄핵과 관련된 과거 행적 때문에 절대 친문으로 분류되질 못했지만 법무부 장관 시절, 검찰 개혁 행보를 보면 그렇게 찐이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과거에 친문이었다는게 무슨 의미 따위가 있나요? 우수리 떼내고 결과적으로 봤을 때 저 비판들이 틀렸습니까?
친문이었다라는건 경력은 역사적으로 얼마나 부정적일지 얼마나 고구마 줄기가 또 튀어나올지 지켜봐야 알겠죠.
민주당내 권력 투쟁이나 중요 의사 결정의 과정을 언론보도를 통해 듣고 보는 것 따위에 무슨 진실과 의미가 있을까요?
언론 중재법이 누더기였다 칩시다. 그럼 그렇게 누더기였던 공수처 법은 왜그리 검찰 반발과 언론 포격 맞아가며 통과시킨건데요. 일단 첫 삽이라도 떠보자는 취지 아니었던가요?
차라리 검찰개혁도 적당히 하는 척 하다 말겠다는 시그널을 주었다면 LH 사태 터졌을 때, 검경이 태업해가며 대선전까지 제대로 된 수사도 않고 보도도 않는 일은 덜했겠죠.
언론 중재법도 첫 삽이라도 떠보고 지금 언론들이 반민주, 반이재명 논조였다면 말도 안해요.
언론들이 대선 때부터 온갖 개지랄을 해서 지금 굥정권이 들어선 건 뭐 민주당의 언론 사랑이 부족해서 그랬답니까?
늘 적절한 순간에 모여야할 힘을 분산시키는 빌미를 제공하더군요
눈앞에 웅덩이 속에 뭐가 든지 궁금해서 전쟁을 버릴 스타일이에요
지금 제일 기뻐할사람이 낙지인듯요. 자기에게 올 화살이 다 나눠졌어요
박정희, 전두환을 정치사에서 완전히 파 낼수 없는 것처럼...
아쉽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그런 면에서 비판을 받아야죠
어떻게 보면 윤석열도 지금처럼 이렇게 일이 꼬여갈 줄은 생각도 못했을지도 모를입니다.
그 자체가 등신임에도 불구하고 곁에 김태효가 있고 천공이, 김건희에게 가스라이팅이나 당하고 있죠.
그 당시 문재인에겐 노영민과 이낙연, 전해철 따위가 있었습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싶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검증 책임자였던 자신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으로 민 적이 없지만 결과적으로 검찰총장이 된 데 대해 포괄적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1-06-01 세계일보 조국 인터뷰
적어도 윤석열 따위는 반대는 했네요! 혹시 서민님이 그 기생충 박사 서민이신가요?
난독증 있으신가 보네요. 저를 서민 교수따위랑 비교하시는 걸 보면 이 정도는 예의바른 반론으로 받아들이시리라 믿습니다.
님께서 "그 당시 문재인에겐 노영민과 이낙연, 전해철 따위가 있었습니다!" 라고 하시길래 제가 "문통 비서관 중엔 조국과 최강욱도 있었었죠."라고 댓글단 건 무슨 의미라고 보십니까?
결국 조국 민정수석이나 최강욱 비서관 의견보다 노영민과 이낙연, 전해철 따위의 의견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을 한건 또 보이지 않는 누군가였을까요? 아님 문재인 전대통령이었을까요? 반론 좀 해보시죠 !!!
그 당시에는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이 문통 근처의 수박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라도 있었을 거라 믿고 참았지만 송영길 전대표의 "문재인 대통령이 찍어놓은 거예요. 이 양반을. 어떤 계기로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러니까 완전히 속은 거죠." 라는 발언을 들으니 아주 피가 거꾸로 솟는군요.
여기에 연결해서 추미애 전장관 경질, 윤석열 유임이라는 결과와 내막을 보고도 분노를 표하는 이에게 서민 교수 따위 운운하며 비교하는건가요?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싶습니다!"라는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그 추론 과정은 저와 너무나 다르군요.
무조건 이대표를 지지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361CLIEN
김용민 PD는 좀.. 과유불급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군요.
좋은 말도 싫은 말도 어디 정도껏이라지요...
더탐사 청담동 술자리의혹 취재건도 뜬금없이 혼자 급발진하지를 않나...
이작가가 김PD에게 정무감각 없다고 한 게 어떤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
문대통령에 대한 여러 감정들이 왜 없겠습니다만, 무슨 롯본기 김뭐시땡이같은 듣보 채널도 아닌 구독자 몇십만을 거느린 스피커가...
본인의 감정적인 말로 대표께 누가 될 거라는건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
확실한건 김 PD의 저런 뉘앙스는 당은 물론이고 이재명 대표께도 도움이 안 됩니다.
한 줌도 안되는 제 눈 앞의 자존심이 젤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편협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거죠....
문통도 잘못을 피할 순 없겠죠. (굥 정권이 들어서게 한 근원적인 잘못)
인사가 만사인 정치판에서는 더더욱..
왜색물에 물들어 나라를 완전 망하게 하고 있는 인간이 문통 다음 대통령이 되었고 문통 스스로도 허망함을 느꼈다고 할 정도였으니...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문통 속마음을 알 수는 없지만 대통령 역임할 때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질 때는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회를 숙청할 때처럼 인정사정 봐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환란의 시대는, 시대정신은 사라지고 국민들이 집값에 덜 떠 욕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상황에서는 고구마보단 사이다가 좋은 겁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표가 그 선명성을 잃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중도를 아우르는 것처럼 행동할지언정 참고 또 참고, 그리고 결정적인 키를 잡았을 때는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메몰차게 잘라내어야 합니다.
그렇게 잘라낼 리스트는 우리들이 만들고, 감시해야 하죠.
지금 현재 지난 정부 시절 공든탑이 와르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어느 지점에서 잘못되었는지, 어떤 인사가 잘못되었는지 가장 잘 아는 분이 문통일테니까요.
어떤 인사와 의견를 선택했서 이리되었는지...
어떤 정무적인 선택에서 이리되었는지...
저도 문통에게 배신감은 느끼지만 비판은 최대한 자제해보려는 이유가 현재의 결과가 왜 나온건지, 최종적으론 결국 본인 책임이란걸 가장 잘 알고 안타까워할 분은 문통이라고 보니까요.
문통에게 배신감은 느끼지 않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사심 없이"
비판?
문통이 신은 아닙니다. 그 또한 비판받지 않을 위치에 있는 건 아니죠.
그리고 민주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의 그런 비판을 두려워하거나 무시할 분도 아니죠.
저의 입장에서는 알 수 없지만 인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정권이 바뀐 후 문통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임은 분명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을 가장 안타까워하는 분은 그분이 아닐런지... ;;
저는 지인들(1찍) 앞에서 문통 비판을 하지 않고 그냥 침묵할 뿐이지 배신감은 느낍니다.
- 왜 문재인이여만 하고 왜 안철수는 안되는지 평소의 지인들에게 간, 쓸개 빼주며 그의 "사심 없는" 일평생 행적을 설명하고 다녔었고, 왜 문재인 정권에 분노한 지인들에게 제가 규탄의 대상이 되었는지...
- 조국 장관 수사 때 왜 분노하며 집회에 나갔었는지...
- 어떻게나마 민주당의 주요 결정에 한표라도 보태고 문통에게 힘을 실어주려 와이프와 권리당원직을 아직도 유지하고 청원이란 청원은 왜 다 참가해 왔는지....
- 왜 온갖 청와대 국민 청원에 지인까지 끌어와서 카카오/네이버/GMAIL 인증 다해가며 참가했었는지....
"사심 없이"라는 말의 무거움을 님께서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사심 없었지만 인사에 관한한 쉽게 타인을 믿는 무능함이 있었던건지... 사심이 없었기에 정쟁 따위 의미없다고 피하고 싶어했던건지...
저는 만인에게 잘 대해주면서도 만인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냉혹한 지도자의 결단을 내려야 함에도 그러지 않았다면 이미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는 "사심"이 있었던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현 상황을 가장 안타까워하는 분은 문통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김용민처럼 문통에게 원망을 가질 수 있다는건 그만큼 그의 당선과 통치에 열정과 응원을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실패 운운하며 교묘하게 문프 비판하기 지겹군요
메모나 해야겠습니다
결국 못해냈 다는건데...
앞으로 힘을 모아준다고 할수 있을까요?
회의적입니다.
텍스트 그대로예요. 문재인 대통령께서 속았던(이라 쓰고 배신) 거고 인사 실패는 맞습니다.
근데 그게뭐요. 그건 그거고 다음 프로세스 가야죠.
감정적으로 엉뚱한 곳에 갈라치기한다 하면 위에 언급한 두 번째 수박들의 속셈과 국짐 고양이들한테 생선 맞기는 거예요.
말하잖아요. 고민정 이름 언급하면서.
”고민정 끝까지 더 두고보자 지금은 힘을 합칠때다“
이런거 이제 다 필요 없다니까요.
이재명 대표인게 그나마 현재로썬 희망이고 다행이죠. 총선때 수박들 못기어 나오게 솎아내고 부셔야해요.
그리고 민주당 국짐에서 현수막으로 뻘짓하면 제발 좀 당차게 받아치세요. 이제 엄중하고 근엄하고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일베가 구석탱이에 있을 때 너 일베하냐? 그러면 왜 아무말도 못했습니까? 쪽팔리고 잘못된거 지들도 알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아예 정부에서 발탁시키고 한 자리씩 줍니다.
근엄하고 협치 이딴거 다 필요 없고 개싸움하고
뉴스 기사에도 자리 내주지 말고 똑같이 받아쳐서 짓눌러버려야 합니다. (댓글)
그래야 중도층은 끌려와요.
이대표님 시장 및 도지사 시절과 현재 위치에서 임하는 행정은 다를 수 있겠으나, 국민의 반이 어떤 모습일 때 환호 했고 현재 위치까지 갈 수 있었는지 잘 생각했음 좋겠습니다.
저쪽 지지자들은요. 팩트 체크 이런거 다 필요 없어합니다. 아무리 진실을 밝히고 뭐해봤자 안 믿어요. 그럼 어떡하냐고요? 반박 못하게 장악해야죠. 지금 언론이고 검&경 군 수뇌부 등등 장악 당했잖습니까. 이러다가 나머지 국민들 반도 세뇌 당합니다.
이제 개싸움의 시간입니다.
저는 문통의 원칙이 정녕 무엇이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힘을 이용해서 권력을 동원해서 조금이라도 개혁을 말하는 이들을 물어뜯는 무리를 그냥 내버려두는 것은 정글을 만드는 것이지 원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해야 할 역할이 있는거고 그 수장은 대통령입니다.
민주제와 가장 대척점에 서 있는게 원리주의, 완벽주의죠
문프께서는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더할 나위 없이
최선의 선택만 하신 겁니다
결과론 적으로 이게 잘못됐다느니 틀렸다니느 할 수 있겠지만
그건 호사가들의 입발린 소리구요
과거 얘기에 집중할 시간인가요?
당장 눈 앞의 현안에 집중해도 부족한 상황이고
국짐당과 굥을 까는데도 할 게 너무 많죠
1. 오히려 감사원장 임명이나 검찰총장 임명껀에서 문통의 정당주의 원칙만을 앞세운 원리주의(원칙이 유연성을 완전히 잃으면 결국 원리주의가 됩니다)를 엿볼 수 있죠. 민주제가 가장 최악의 선택을 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것이 결정권자가 무조건 다수 의견에만 따르지 말고 주위 소수 의견(조국, 최강욱)들도 좀 골고루 청취해보고 일리가 있으면 반대토론도 좀 해서 설득도 좀 해볼 수 있는겁니다.
2. 문프께서는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더할 나위 없이 최선의 선택만 하신 겁니다"라기 보다는 다음 국정 과제를 위해 정쟁을 최대한 피하려는 선택만 하신겁니다. 그게 누적이 되어서 당내 개혁의원들의 세는 쪼그라들고 수박들이 세를 이룬거구요.
3. 당장 눈 앞의 현안에 집중하면 지금 뭔가 당장 변화를 이룰 수나 있나요?
차라리 다음부터 아무리 지도자를 신뢰해도 지도자가 선택하는 인사까지 맹목적으로 신뢰하지는 말자는 내부 복기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민의가 반영되지 않는다고 어디에 있나요?
민의에 휘둘리지 않는 것 뿐이죠
원리주의와 원칙주의는 비슷하면서도 다르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랬지만 원칙을 지키면서도 깨야 할 때는 깨는게 윈칙주의의 길이죠
정쟁을 피하기 위한게 아니라 민의를 수렴한 거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라도 이해관계이고 국민들이니 받아들이신 거죠
누구랑 다르게요
눈앞에서 적이 쳐들어오고 있는데 작년에 먹은 메뉴 생각해 봐야 뭐가 해결되나요?
노래는 잘 하는데 음정, 박자만 틀린다는 수준의 얘깁니다. 인사가 만사에요.
실은 아주 정상적인 과정이긴 하죠
이런 식으로 정치혐오감 생기고 지쳐서 그냥 관심 끄고
싶어지는 거군요.
결국 누구에게 좋은일일지...
질문에 악의가 느껴집니다.
최강욱의원한테 저렇게 했으면 욕먹었을겁니다.
인간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의 평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갈릴 수 있는 부분인거죠.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혼자서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는 참모진을 꾸려 똘똘 뭉쳐 일하는 원팀이 되어야 하는데..
문통은 국민의 의견이 아닌 일부 대통령 참모진의 의견만 듣다가 검찰 개혁 + 언론 개혁 모두 실패로 돌아간 것입니다. 여기서야 대통령 눈과 귀를 막은 무리들에 대한 비판이 성토하겠지만 역사는 문통이 검언 개혁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기록했지 문통의 참모 때문에 실패했다고 기록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통 집권 중후반기 국정 가장 큰 과제를 검언개혁에 집중해야 된다고 모공에 수차례를 글을 썼었고 당시 제 글에 반박댓글이나 빈댓글 다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더라구요. 저는 당시 인간 문재인 보다 대통령 문재인이 중요했고 대통령 이라면(심지어 노통의 정책을 계승) 반드시 해야 할 과제를 충분히 인지하고 주변에 다른 소리를 내는 인물들을 과감히 배제시키고 국정 운영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통이 민주적 절차를 지켜서 주변 눈치를 볼수 밖에 없었음을 주장하는 분들이 지금 굥의 전횡들에 입꾹닫 하는거 보면 참 재미있긴 합니다.
이제 문통의 시간은 끝나고 인간 문재인의 시간이라.. 이 또한 죽은 아이 xx만지기 격인 댓글이네요...
차후 자칭친문수박들 내지 의원들이나 문통 본인의 반응이 나오면 또 여쪽이나 반대쪽에선 이걸로 어마어마하게 공격들 하겠네요.. 아무튼 잘 이겨냅시다.
저서 "운명이다" 에도 검찰의 실체를 잘 알고 계시고 또 개혁을 잘 할 줄 알았는데... 결국 똥 같은 놈이 대통령 되었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누구보다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 다시는 검찰 인사들이 정치에 나서지 못하게 하는 윤활유가 윤석열 때문에 발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외교, 국방의 공은 인정합니다.
불편한 진실입니다만 당시 이철희가 당 지도부 만나고 급격히 상황이 변했어요
그리고 청와대에선 환영 성명을 냈구요.
나중에 최 전 대통령처럼 역사에 묻고 가는 것 보다는 회고록이라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당시 문재인과 민주당이 아무런 흠결없이 전력을 다했어도 이길 수 없는 상대가 박근혜였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독재와 경제개발시대를 살아온 어르신들의 각별한 아이돌.
물론 저나 님이나 그 생각에 동의할 수는 없겠지만, 이해는 해야겠지요.
김현미, 그 후속 변 머시기, 홍남기, 그리고 용산 개고기까지.. 잘못 뽑았다는 걸 직시했으면 바로 대응이라도 해야하는데 너무 점잖 빼느라 바로 쳐내지도 못했고요.
정말 온갖 하자에 하자로 칭칭 감고 있었던 용산 개고기같은 자를 걸러낼 수도 없는 청와대 인재 검증 시스템이라면, 대통령 본인도 처절히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대선 막판에 홍남기라도 잘 운용해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적절한 피해보상이라도 나갔으면 대선결과가 달랐을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에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돕던 진보 스피커들이 어떤 벽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은 말하기가 그렇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나중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짐작해 보니 그게 3철인것 같더군요.
이 3철중에서 전해철은 친문친위대인 똥파리들과 붙었고, 양정철은 아시다 시피 손혜원 전의원이 시원하게 정체를 까발리며 까셨죠. 지난 총선에서 양정철의 입김이 많이 좌우했고 윤석렬을 세우는데도 많이 관여했다고.
현재 민주당 초선의원들 수박이라고 까고 있는데 대부분 양정철 덕분에 뺏지를 달아서 양정철 라인일 겁니다.
이걸 보면 문재인 대통령께서 자신의 대선을 바로 곁에서 도운 3철의 조언을 많이 받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이라고 봅니다.
각종 경제 지표나 방역성과 등 전세계적인 질병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을 평화와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 놓으셨죠.
그러나 기대했던 개혁은 기대한 만큼 성과는 내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이건 위기 상태의 대한민국을 이끌고 국민 통합을 위한 대통령이란 직분으로써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노무현대통령 때도 마찬가지였죠.
인권 변호사 시절 보여준 모습에서 노동자들과 힘없는 서민들의 편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국민들에게
대통령이 되고 난 뒤에 재벌들을 칭찬하고 정권 초기 물류파업등 여러 노동자 파업을 진압했고 이라크 파병까지 했습니다.
이런 결정으로 많은 진보세력과 지지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죠.
한국의 대통령은 보수경향 40% 진보경향 25% 정치에 별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한 중도 성향 35%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윤석렬 처럼 자신을 반대하는 진보25%는 적이라고 여기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이해 못할 결정을 한건 아니라고 이해를 하고 비판은 하더라도 변함 없이 지지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정치개혁이 성공하려면 대통령을 잘 뽑아야 되는것 보다도 수구부패세력을 보수라고 믿고 지지해주는 국민 40%를 무너뜨려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교 잘해서 국격을 올려놔도,
코로나를 큰 인명피해없이 잘 막아도,
역사적으로 소외받았던 인물들 재조명해 대우해줘도,
역대급 수출액 연일 갱신해도,
미사일 및 발사체 제한 풀어서 항공우주개발의 기틀을 마련해도,
급여나 정규직같은 조건보다 워라밸이 최우선순위가 되도,
김구선생님에게 자랑할만큼의 문화강국이 되어도...
이들에겐 아무 의미 없군요.
이런 업적들이 문재인 혼자서 한건가요? 이거도 문재인 인사들이 해낸 업적 아니예요?
이재명 대표도 인물복 그리 좋진 못 해 통수를 여러번 맞았는데...앞으로도 같다면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있겠네요. 부디 같은 길을 걷지 않길 바랍니다.
문통은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최대한 이상적으로 해 보려던 잘못 밖엔 없다고 봅니다. 사람이 좋았다는 것이 유일한 죄이지요.
상도덕 다 지켜가며 사람 같지 않은 검은머리짐승을 사람 같이 대해 준 결과가 오늘날입니다.
이재명의 호불호와 장단점이 너무 뚜렷하다고 보면서도, 그럼에도 제가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람 같지 않은 것들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혹독하기 갈아 버릴 수 있는 인물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말년에 문통과 석희옹의 대담에서
문통이 누가지켜줍니까? 라셨던 말씀이 사무치네요..
수박들 사이에서 얼마나 맘고생이 많으셨을까...
문재인 전 대통령님께서는 수박에 둘러갇혀서 홀로 하실 수 있는 최선을 하셨다 봅니다.
우리나라의 몇 없는 聖人!!!이라 봅니다
문통은 신입니까? 절대로 오류가 없습니까?
최소한 사과하고 반성을 해야 용서가 되지요. 지금 책방 돈벌이나 하고 있을때 입니까??
책방 법인으로 전환은 언제되나요. 진짜로 되는거 맞긴 하는거죠?
이젠 비판을 할때는 하더라도 민주주의와 정의가 바로서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목표에 부합이 되는 인물과 단체에게 흔들리지 않는 굳건하고 현명한 지지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한다. 이재명 대표를 비판한다는 식으로 또 갈라치기 분열공작이 효과를 보게 될겁니다.
하긴 친이감별사 쪽에서는 다음 공천 앞두고 민주당 내 문통 지지층이 남아있는 걸 견디지 못할 겁니다
저번 대선 때 혹시 우리가 이겼더라도 김용민 같은 인간이 문통 족치자고 했을 겁니다
정말 같은 배 타기 힘드네요 공천 전에 문통 지지층은 배에서 내려야 할지로 모르겠군요
몰라서 남기는 댓글입니다.
광장에는 올바른 사람들이 줄어들고 온라인에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어른들이
점점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썩 좋지는 않아요
박근혜 이명박 수사 기소에 빵에 넣는 모습을 보고
정의롭다! 생각했고
언론들이 그렇게 포장했지만
이쪽이든 저쪽이든 찍히면 다 잡아가두는 칼;이었을뿐이죠...
뉴스타파외에는 ....다속았죠..
윤석렬 임명도 수박들의 암약도 당시로서는 문통의 최선이었고 이제와서 욕할 생각은 없지만 윤석렬의 횡포가 하루가 멀다하고 펼쳐지는 현시점에는 책방사장님보다 투사 김용민이 훨씬 더 필요하죠.
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발언인데
그리고 김용민 같은 애들은 그냥 거르세요
이럴 때 보면 공중파에 자칭 민주파 논객이라 불리는 라디오 진행자들도 다 별거 아니라 봅니다.
결국 자기 자리 지키려는 사람들, 예를 들면 김종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