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말이 맞는말인데
다들 그걸 쉽게 말을 못하죠 특히 방송에서는 ㅎㅎ
공부도 특기인데 쫌만하면 일등이 될꺼 같다는 착각에 빠진 부모님들이 많죠
마찬가지로 운동도 그렇더라구요
운동 잘안되는 분들은 습득하는데 오래 걸리고
운동 DNA있는분들은 습득도 빠르고 웬만한 운동은 다 잘하더라구요
당연한 말이지만 본인이 잘하는걸 빨리 알게 하는게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방향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말이 맞는말인데
다들 그걸 쉽게 말을 못하죠 특히 방송에서는 ㅎㅎ
공부도 특기인데 쫌만하면 일등이 될꺼 같다는 착각에 빠진 부모님들이 많죠
마찬가지로 운동도 그렇더라구요
운동 잘안되는 분들은 습득하는데 오래 걸리고
운동 DNA있는분들은 습득도 빠르고 웬만한 운동은 다 잘하더라구요
당연한 말이지만 본인이 잘하는걸 빨리 알게 하는게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방향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231029(한국자유회의와 뉴라이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2307 221211(감사원을 감사하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9614 220522(검사들의 증거인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71434 210509(신문지 한류와 부수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0009 210425(박형준 LCT 빈칸 세대의 비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94431 201220 (재산 914억, 전봉민 의원의 아빠 찬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5631 201213 ('보수 편향' 알고리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5667 200309 (검찰총장 장모님의 소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1871 200211 (보수언론의 가짜뉴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80353 191203 (검찰과 언론의 악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56779
김연아가 그런듯요. 하드웨어가 아버님 ~
김연아 아버님
타고난 장신의 마른 근육. 중장거리 선수같이 보였어요...
가끔 그 아버님 전통 발레해도 좋을듯한 골격이었음요..
운동 하나도 안하다가 시작 했는데 바로 수년간 헬스하던 일반인 보다 훨씬 무거운걸 소화 했다더라고요.
근데 10% 로 가려면... 피나는노력... 더 올라가려면 노력+DNA
어느 정도 개선은 되겠지만... 저런 최상위 선수가 될 수는 없죠.
아래 달린 댓글들만 봐도 본인이 글을 어떻게 쓰신지 아실만도 한데..
거기다가 또 우월한 유전자의 사례를 얘기한 거 뿐입니다??
앞에 김민경을 언급한 건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남들이 이해를 하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이해하는 건...
같이 사시는 가족들이나 베프들이랑 그러세요.
찰떡같이 이야기해도 개떡같이 듣는 게 비일비재한 온라인에서
그렇게 이야기해놓으셔놓고 나몰랑 왜 넌 몰랑 이러시면 안되죠.
지나가다...
불필요하게 까칠하네요
시비 걸려는 의도 같아요 헤메다뇨
별 공감도 안되구요 ㅋ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딴 소리하는 건 본인이면서 뭘 헤매지 않는다는건지... 내 의도를 너가 이해를 못하는거라는 이야기를 하는건지... 생각해보셨음해요. 더 이야기할 것은 없어보이네요.
이걸 말투의 문제거나, 실패한 드립이라고 인식하신다는 것 자체가 본인 말에 뭐가 비껴져 있는지 모르시는게 아닐까요?
서양인만큼 키도 큰데 체격도 좋은 프로운동선수들보면 ㅎㄷㄷㄷ
재능과 노력을 겸비하면 훌륭한 선수가 되는거고요.
적당한 재능만 있어도 꾸준히 하면 빛을 보는 종목도 있긴합니다....
저 방송에서 은퇴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일정 수준을 벗어나는 소위 정점을 찍을려면, 타고난 재능이 없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하지만 업으로 삼을게 아니라면 90점이면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하지만 저걸 근거로 노력의 가치를 아예 부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거나 운동을 배울 때 1등을 하려고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제 몰랐던 걸 알게 되면 즐겁고, 어제 안 되던 동작이 되면 또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런 즐거움이 쌓이고 쌓여셔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는 것 아닐까요?
아이에게 공부를 열심히 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혹사하는 부모도 문제지만,
노력을 통해 매일 매일 발전하는 괴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법을 못 배우게 하는 부모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의 가치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노력만으로 안되는 영역이 있다고 얘기하는거잖아요.
자기 재능이 없으면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어서 동기부여도 안됩니다.
옆을 보면 좌절과 분노만 생기고요.
자기 자신만 만족하면 된다고요?
그럴 멘탈을 가지는 것도 재능이고 보통은 그렇지 못합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능력만 가지고 판단하나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만 해야 하나요?
그럼 15살쯤 적성검사 해서 각자 능력에 맞는 직업을 정해주면 되지 왜 이것저것 해봐야 하나요?
성과가 없으면 동기부여가 안 되시나요? 혹시 지금 하고 계신 운동이나 게임에서는 어느 정도 성과를 내시나요?
"성과가 없어서 동기부여가 안되는 것도 모자라 좌절과 분노까지 생기는" 상황이라면 문제가 심각하신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바로 이런 겁니다. 내가 행복하냐의 기준을 모두 결과나 성과에만 맞추니 문제가 생기죠.
보통은 그렇지 않다고 하시는데, 이 세상의 절대다수 사람이 본인이 원하는 만큼 성과를 못 내도 각자가 행복할 포인트를 찾아서 살아갑니다.
노력만으로 안되는 영역이 있다고요? 재능만으로 안되는 영역이 있는데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본인이 하기 싫으면 행복하지 않아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성과가 모든 것을 말한다는 프로 스포츠에서조차 본인이 제일 잘하는 종목을 마다하고 다른 종목을 선택해서 커리어를 마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상 사회는 자본주의고, 경쟁사회입니다.
그리고 자기 재능 찾아가는게 문제일까요?
집에 돈이 많거나 생계에 아무런 걱정이 없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살아도 됩니다.
성과가 없어서... 이 구절은 제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론적인 이야기입니다.
당장 우리나라 학교만 봐도 그렇죠. 그리고 아무리 조건이 좋아져도..
인간인 이상 타인을 의식하고 경쟁이 아예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찾아서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어요.
왜냐하면 백그라운드가 든든하니까요. 적어도 크게 돈 걱정 안했습니다.
노력 들일만한데 들이는 건 내가 결정하는거에요.
제 댓글에 오독이 많으신데.. 그건 제가 잘못 썼다기보다 읽으신 분에 이유가 있어 보이네요.
어디가서 꿈나라 이야기만 하면.. 라떼가 되거나 집에 돈 많니?가 됩니다.
능력(재능)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어도..
재능없이도 행복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춤에 아예 재능이 없는데 그걸로 먹고 살아야 하는 입장인데도..
좌절하지 않으면 그건 모자란거죠. 대부분의 경우에는요.
(그런 경우가 사회에 별로 없는 이유도 이미 재능 찾아가서 그런거죠.
공부에 아예 재능이 없거나, 운동에 재능이 없는 경우 종종 보잖아요?)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건 취미가 아니라 직업에 필요한 재능을 말하고 있는거죠?
그리고 타인을 의식하지 말거나 경쟁하지 말라는 얘기도 안 했어요.
님이 얘기하는 건 성과잖아요.
제가 얘기하는 건 행복이고요.
그 두 개는 같은 게 아니에요. 그리고 하나가 다른 하나에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고요.
그걸 자꾸 너 성과 못 내면 이 혹독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려고 하냐, 속편한 소리 하지 마라고 하고 계시잖아요;;
님이 잘 하는 거 찾아서 만족하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행복한 일 찾아서 만족하고 살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건 무슨 백그라운드랑 문제도 아니고, 그냥 사람 성향 차이라고요...;;
아니, 그럼 "든든한 백그라운드에서 본인 잘 하는 거 찾아서 만족하며 사는" 분이 "든든하지 못한 백그라운드에서 하루하루 좋아하는 분야에서 발전하는 재미로 사는 사람"에 대해 도대체 뭘 얼마나 아신다고 남의 행복을 단정지으시는지요...?
꿈나라 이야기라니... 그저 웃지요.
제가 처음 댓글을 쓴 게 바로 님같은 분들이 있어서 쓴 거였어요.
"그래서 그거 해서 성공했냐 못 했냐"에만 매몰돼서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바치는 열정과 노력을 무시하는 거요.
본인이 "잘하는 일"에서 얼마나 잘 나가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무려 "윤성빈"이 말하는 재능의 한계를 본인 인생에서 구현하고 계시다면 한 번 더 웃을 수밖에 없네요.
올림픽 경기에서도 도핑으로 약물 사용 다 못잡아내는데 대놓고 약쟁이들 파티인 IBFF는 물론 내츄럴 대회라는것들도 약물파티인건 웃기지도 않는일이 되어 버렸죠
친척이신듯..
근데 엄마는...
일반인들은 따라하지 못할 수준이더군요
저 덩치로 훙훙 날아다니는데.. ㅎㄷㄷ
어떤친구는 종아리와 허벅지가 마치 말처럼 탄력도 뛰어나고 근육이 빵빵한데 운동 하나도 안합니다.
한 친구는 키가 좀 큰편(188cm)인데 어렸을적 농구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농구장에서 십여분간 있으니 센터자리를 고수하면서 마구마구 골을 넣습니다.
이 친구가 진짜 운동 안하는데 제가 1년여전 팔씨름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꿈쩍도 안해서
깜짝 놀란적도 있네요.
운동이고 공부고 뭐고간에 유전자빨은 무조건 먹고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인간계에서는 노력하면 남들보다 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부모님들이 여러분에게 노력하라 하시는 이유는.
1등이 되라는 게 아니고요.
평범하게라도 살아 남아야 하니까 노력하라는 거예요.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얘는 밑바닥을 전전하겠구나’ 라는 걸 부모님들이 아시니까요.
유전자탓, 부모탓 하며 시간을 보낸 결과,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그저 노력만 해 온 사람이 님을 노예처럼 부릴 겁니디.
엘리트 교육을 못받은 최상급 DNA라도 동호회급에선 최고가 되는거고..그런거죠..
일반인들의 경우 노력하면 어느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어떤 경우에는 노력이 필요.
(시험만 해도 노력으로 커버되는게 어느 수준이냐가 논란이 많은데,,, 인서울 정도는 노력하면 된다는 말을 많이 하죠. 근데, 인서울만 해도 훌륭한 겁니다.)
운동이나 예체능 같은 경우는 엄청난 노력으로는 그 동네에서 밥 먹고 못 삽니다.
진짜 타고났다고 하는 애들도 엄청난 노력을 해도 성공 못 하는데 라서요. 재능 안 타고 나면 10% 안에도 못 들어갑니다.
또 문제는 거기서 0.1% 안에 들어야 그걸로 밥 먹고 삽니다.
5% 정도는 그걸로 밥 먹고 산다기보다는 연관 산업으로 밥 먹고 살죠. 피아노 연주가 아니라 피아노 강습으로요.
어른들이 공부하라는 게 다 이유가 있죠. 공부는 그래도 재능이 없어도 어느 정도 노력하면 밥 먹고 살기는 하죠.
예체능에서는 어설프게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예체능이 없어서 그래요.
진짜 슬플 때는 주변에도 다들 얘는 타고 났어 이야기하고.. 그리고 자신도 정말 노력하는데 거기서 그걸로 밥 벌어 먹고 못 살때입니다.
그냥 아예 그 동네 보기도 싫어해요.
이미 그 조직(운동하는)에서 10%는 이미 또 다른 이야기죠.
밥먹고 사는것과 그냥 취미로 운동하는거랑 다른 부분의 비교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즐겁다..면 된거아닌가 싶어요.
그 이상으로 가면 예체능만큼이나 재능의 영역입니다.
유전자도 변하고 다음세대에도 좀 더 나은 유전자도 나옵니다.
예를 들면 외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내자식은 좀 이쁘게 나온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ㅎㅎ
힘 쎈건 물론이고, 그 땅 안집고 공중에서 덤블링 하는 것도 그냥 했었어요.
운동 재능도 진짜 타고나는 거 맞죠..
그러니 어느 분야에서 못하는걸 노력이 부족했다라고 함부로 말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하면 뭐든지 잘할 수 있다” 는 말을 경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공부 얘기가 많은데 공부도 마찬가지에요. 손주은 씨도 그런 말 많이 했죠. 공부도 dna라고.
그런데 누구나 노력하면 과외받으면 공부 잘 할 수 있는 것처럼, 공부잘해서 좋은 대학 가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처럼 그래서 공부 못하면 노력안한 것처럼 취급 받는 사회가 잘못된 사회라는 거에요. 사회적 낭비이기도 하구요.
그라고 운동같은거에.비해 경쟁도 덜하구요...
그런데 공부 잘하는 유전자나 축구 잘하는 유전자 같은 건 없어요.
더 근본적인 인자로 작용할 뿐, 실제로는 방향을 잡는 건 개인의 삶이죠.
라이벌이었던 호날두 유전자와 메시 유전자는 결이 다르듯이요.
(위와 같은 최상위 0.1%를 제외하면)
공부를 잘하는 방법의 종류는 훨씬 많습니다.
체력이 좋든, 승부욕이 좋든, 끈기가 있든, 두뇌회전이 좋든, 암기력이 좋든, 동기부여를 잘하든....
유전자 타령만 하기엔 길이 많다는게, 늘 유전자 논란에서 빠뜨리는 핵심이죠.
잘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면 어느 정도는 따라가기 마련이죠.
심지어 트레이너이세요 ㅎㅎ
따라간다고 피지컬 키우는 훈련하다 부상당해버리죠
하지만 유전자 단에서 정해지는게 100 , 0 이 아니라 100~0 인대 요즘은 너무 노력을 깍아내리는거 같아서 조금 마음에 안들긴합니다.
혜택을 받죠.
그런데 그 조차도 안하는게 태반입니다.
그리고 항상 위만 바라보죠.
제 주장이 벤츠 아니라 그랜저만 타도 행복한데
벤츠만 쳐다보는 일에 시간을 버리지 말자입니다.
다양한 재능이 제대로 대접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봅니다.
조선시대부터 쭈욱... 대한민국은 너무 공부라는 재능만 인정 해주는 분위기죠.
그게 차이라면 차이일 수 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