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mb 때 치열하게 한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주진우도 그때는 그랬거든요
김용민은 지금 허구한 날 수박 타령 하면서 수박 찍어내야 하는데 본인이 그 수박들 이상으로
지지자들 사이에 분란 일으키는 건 알기나 할까요?
오늘 올라오는 휴지통에 처박기도 아까운 어그로들에게 신선한 먹이 공급해주겠다고
그새를 못 참고 sns에 글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똥을 투척한 건가요?
이게 처음도 아니고 두번재도 아니고 세번째도 아니고 심지어 네번쨰도 아닙니다.
그냥 심심하면 문통 까는 글 올리면서 모든 걸 다 문통 탓으로 모는데 이재명 대표에게 저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저러는 건지 진지하게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김용민이 저렇게 키보드 놀려대는 걸 보면 와~역시 내가 하고 싶은 말 그대로 해주는구만 모든 게 역시 문재인 탓이지 에잉 쯧쯧 이러기라도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문재인은 실패한 대통령이니 문재인 지지한 인간들은 반성하고 본인과 이재명 대표에게 머리 박고 사죄해라 뭐 그런 뜻입니까.
외부의 적보다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 더 쓰레기고 도움이 안 되는 자들이고 수박은 그래서 혐오스러운 겁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의 김용민이 수박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저런 글을 올릴 거고 그때마다 어그로들은 날뛰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분란이 생길텐데 암만 봐도 차이점을 모르겠네요
그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아쉬운 점을 토로 할 수 있는건 인정하실 겁니다.
그게 전임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예외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비판과 비난은 구분 해야 겠지요.
건전한 토론은 활발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용민 입장도 십분 이해가 되고요. 아울러
크앙사자님의 입장도 너무 이해가 됩니다.
한없이 복잡하게도 보이고 어찌보면 너무 명확하게도
보입니다.
한가지 확실하다고 보는 건.
김용민이 지 페북이나 트위터에서 뭐라하든
1찍이 2찍 될일 없고, 2찍이 1찍 될일 없다.
저는 그냥 그리 봅니다.
용민목사도 얼마나 답답하면 저러겠습니까.
저는 가급적 이해하려 합니다.
글쓴이님 의견도 존중 합니다.
안해도 될말인건 동의합니다만, 어떤면에서는 문정부가 지지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던건 사실아닌가요? 절대 입밖으로 꺼내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그걸 얘기했다고 수박과 동급이다??? 절대 동의하기 힘듭니다. 수박들이야 지들 뺏지 하나에 분탕질에 지지자들 X으로 보는거고 김용민pd가 자기 일신을 위해 저러는건 아니죠.
갈라치기라.. 제가 수박들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차라리 나가서 당을 차렸으면 좋겠어요. 이거 갈라치기인가요? 추장군님의 오늘 워딩은 어땠어요? 배설하지 말았어야 했나요? 내부 비판은 있을수 없는 일인가요?
이재명의원도 닷페 나간건 실수 맞고 이 정도 실수는 선거에서 실수 축에도 못끼니 당연히 역사의 죄인 어쩌고는 동의 할수 없네요.
그때는 덧붙이고자 했지만 못했던 말을 이제야 드립니다. "민주정부의 정권 반납은 역사적 죄악입니다. 정치인 너희들에게는 별 일 아니어도."] 이게 원문 그대로입니다. 제 2기 장면정부, 정권반납은 역사적 죄악. 이걸 보고도 제가 말한 글귀는 보이지 않는다고 필사적으로 좋게 해석해주시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5271?c=true#14110859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8694CLIEN
김어준과 주진우, 김용민 등의 팟캐스트 한 번도 본 적 없는데요.
김어준은 정치적인 면에서 민주당에 도움이 된 부분이 더 크지만 반작용도 어느 정도는 있었다고 보고요.
김용민은 말실수가 있다보니 굳이 필요치는 않은 스피커,
주진우는 피해를 준 스피커 정도라고 봅니다.
딱히 앞으로도 이들의 팟캐스트를 볼 생각은 없습니다.
적어도 이들에게서 통찰력은 보이지 않아요.
정봉주는 있으나 없으나라고 생각해요.
다만 이 사람은 자기가 물러날 때는 알더라고요. 서울시장 후보 도전 철회나 열린민주당이 민주당과 합당할 때나 보면요.
한 때 진보진영 스피커 4명이었었는데, 아쉽습니다.
더 나은 모습 보일 수 있었는데, 오랜동안 지켜보면서 우리 쪽에 이리 사람이 없나 싶었어요.
클리앙에서 이들 4명에 대해 제가 말한 건 처음이네요.
저는 윤석열이 검찰총장되고 얼마 안 되어서 얘가 대통령 될 거라고 봤어요.
다들 윤석열이 대선 나올 리 없다, 나와도 안 된다고 하던 때였죠.
왜냐면 검찰이 민주당 대선 주자들 수사하고 주변 사람들 괴롭히고 거짓 증언 만들면 없는 죄도 생기니, 결국 상처 입지 않을 사람이 없으니까요.
김어준조차도 그걸 깨닫는 게 한참 후에나 하더라고요.
통찰력이 부족하다고 제가 말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그리고 조국 장관이나 추미애 장관이나 검찰 개혁은 어려웠어요.
검찰 개혁은 엄청난 지지율을 갖고 국회 다수이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줄 여당 대통령이 치밀한 계획과 행동력으로 단숨에 해치워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어요. 아쉽지만요.
김용민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지금 이재명 대표처럼 문재인 후보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끝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과거로 다시 돌아간 지금
김용민의 생각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아쉬움이 크겠죠.
이건 문재인 정권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던 지지자들 마음 한편에 모두 가지고 있는 아쉬움일 겁니다.
그는 우리나라에 적패세력을 척결하고 다시 민주주의가 정착하려면 이재명 대표가 다시 정권을 잡는게 최우선 목표라고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 그는 사람을 따르지 않는 것 같군요.
사람보다는 앞으로 우리나라에 정의와 민주주의를 다시 서게 만들 수 있는 적임자를 찾는 것 같습니다.
그로므로 이재명이라고 해도 자기 신념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감없이 바판을 할 사람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김용민이라는 사람을 보면 김용민이라는 사람이 좀 순수합니다. 계산적이지 못하고 전체적인 상황을 통찰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발언하는게 그 의 단점이라 실수를 좀 많이 하죠. 그러나 수박들 처럼 숨겨진 저의나 악의는 없다고 봅니다.
관점의 차이라고 앞에 말씀을 드렸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잘한게 있고 못한게 있습니다.
이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로써 인정해야 될 부분은 인정해야죠.
문재인 대통령 성정상 이해 못할 사안은 아닌데, 권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정도만을 추구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적패 척결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정권 재 창출을 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뼈가 아프니 하는 말입니다.
저 말이 잘한 말이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마음이 상해서 술한잔 하고 술김에 주저리를 떤 것 같네요.
아마 내일이면 사과 방송 할 것 같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평소에 김용민의 주장이 님의 말과 별 다를게 없었거든요.
입장이 다른겁니다.
문재인 정권은 문재인 대통령 혼자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특히 김용민이나 김어준, 이동형 이외에 진보 스피커들이나 지식인들은 노무현 정권 혹은 그 이전부터 적패세력들에게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비난과 위협, 고소, 고발,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 오면서 싸워왔던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촛불혁명 당시 길거리에서 나왔던 국민과 다함께 노력해서 탄생한게 문재인 정부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그만큼 아쉽다는 거죠.
그리고 저렇게 맨 앞에서 적패세력의 타겟이 되어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우리처럼 키보드나 쳐가며 댓글이나 다는 사람들과는 이번 정부에서 체감하는 수준이 다를 겁니다.
방송때마다 윤석렬 탄핵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김용민은 그만큼 많은 위기감을 느끼고, 더 절실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문재인 전대통령은 평화스러운 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속이 상하지 않겠습니까?
전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문재인 정권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걸 포기해 가면서 노력을 했고 저렇게 10년 넘는 시간 동안 맨 앞에 서서 상대편에게 온갖 공격을 받아 오면서도 굽히지 않고 버티고 있는 사람들은 문대통령에게 아쉬운 소리를 몇번쯤은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김용민씨 및 다른사람들의 고소 고발?.. 네 고생들 많이 하셨죠. 그런데 문재인씨만큼 하셨나요? 이빨 빠져가면서 단식하고 그렇게 했었나요? 노무현같은 인생의 친구가 죽었나요?...... 적어도 그 과정을 옆에서 봤던 사람들이라면 문재인씨를 더 믿어도 부족한겁니다.
움직이는 손가락이라고 아무글이나 써도 되는건 아닙니다. 술김이라고 아무말이나 내뱉어도 되는것도 역시 아니구요. 더군다나 김용민씨는 지금까지 실수가 한두건이 아니었던 사람이고 사과도 여러번 했죠. 그때마다 자중하곘다고 넘어갔구요. 그죠?
이재명씨도, 조국씨도 굳이 평산마을에 다녀가면서 인증샷따위를 찍는 요식행위..... 원수같은 사이면 했겠습니까? 당사자들이 버텨 보겠다면 응원을 해도 모자를 판에 무슨 아쉬운 소립니까. 허허허..
굥의 검찰총장도 그 당시 다른 후보들의 면면을 봤을때 비교우위였던거 잊으셨나요? 다른 쉑들은 더 쓰레기였어요. 그럼 은의나무님께서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관례 및 절차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대통령이 다른 사람을 찍어서 임명하는 과정이 더 올바른 방법이었다고 생각하시는걸까요? 검찰총장 자체가 검찰에서 올라온 추천인 안에서 고르는 과정으로 진행되는 거였습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실수라면 굥을 임명한것뿐, 그 이후의 조치에서 주변을 생각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진행하셨던 일이 있습니까?
오전에 올라온 다른 클량글에서 "다른 나라의 판데믹 대응을 보았는가? 한국을 코로나에서 살려놓은것 하나만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할일을 했다" 라는 취지의 글이 있습니다. 문재인씨가 완벽한 사람이니 실수따위는 있을리가 없다... 라는건 말이 안되죠. 하지만 우리는 문재인시의 마지막 대담에서 "누가 나를 지켜줍니까" 라는 부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쉬운소리 몇번? 가짜 손목시계 소문따위로 죽음까지 이르르신 노무현님을 기억해보세요. 그 아쉬운 소리 한두번이 사람을 어떻게 만들 수도 있을지 예상이 전혀 안되실까요?
내가 표 줬고, 내가 지지 했으니 내가 그냥 까도 된다..... 막말로 우리가 살기위해 민주당에게 표를 줬고, 우리가 좋이지기 위한 방법으로 문재인씨를 대통령을 만든겁니다. 그 사람 좋으라고 한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 결과 우리는 5년간 누렸잖아요? 말도 안되는 국뽕도 맛봤고 더 얻어내지 못한 책임은 수박들에게 있다는걸 지금 다들 알잖아요? 그럼 그 고생을 하신 "개인 문재인" 이 행복하면 안되는건가요? 내 이익을 위해서 투표하고, 그걸로 얻은 모든 좋은 기억은 싸그리 날린체 "너는 이게 잘못됐어" 라고 말하는게 옳은겁니까? 그것도 지금 몇몇분이 다굴치듯 때릴때 같이요? 더군다나 추미애씨의 워딩은 수박들인데 그걸 굳이 문재인씨한테 화살 방향을 돌려가면서 까지요?
아재요.... 집에서 애들을 혼낼때도 아빠가 심하게 혼낸다 싶으면 엄마는 그거 막습니다. 적어도 누군가는 편을 들어줘야 숨통이 트이죠. 개 쓰레기같은 매국적폐들이 호시탐탐 문재인씨 및 그나마 정상적인 정치인 몇을 쉬지도 않고 노리는 지금... 편까지는 아니더라도 상황은 좀 봐서 깝시다. 모든게 다 끝나고, 행여 다음 대통령이 일 잘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뽑혀서 다시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을때.. 그때 까도 안늦습니다. 내 맘 하나 아쉽다고 지금 국정운영을 똥같이 하고 있는 굥정부와, 아직도 서슬 퍼렇게 살아있는 수박들을 냅두고 퇴임 1년이 넘은 동네 책방 아재를 괴롭히는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답답한 마음으로 깔건 많습니다. 그리고 수박을 가루가 되도록 까도 부족한 요즘이 아닐까 싶어 좀 대댓을 길게 달아봅니다.
나라가 이런건 윤석열 탓이 아니라 윤석열을 만든 문재인 탓이라구요.
김용민은 지금 완전 반문재인으로 돌아서서 앞장서 있구요.
정말 한심합니다. 계파가 있을 순 있는데... 하지만 그걸 버리고 갈 수 있나요?
수박을 쳐내는 거랑은 다른건데...
앞뒤 구분 못하고 싸지르는 것 같습니다.
항상 진실은 밝혀졌지만...
빠르지만 세세하지 못한 유형, 느리지만 세세한 유형중에 빠른쪽 같아요
시원한 말을 잘 하지만 상황고려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요
극단적인 배타적인 지지자.
권순욱도 아군 적군 가리지 않고 난사를 했던 걸 기억해 보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88281CLIEN
브레이크는 스스로 걸어야죠. 그렇지 못한다면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는 것일거고요.
주진우 저격한거 크게 4~5가지 중에서 하나 빼고 죄다 거짓말이거나 증거 하나 못내놓는것도 그렇고
검찰들 별건 수사로 뭐 하나만 걸려라하고 물어뜯어대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는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