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남국 코인에 긴급 기자회견 열었던 대학생위원회, 김기현은요??

2.
기자회견에 동의하지 않는 시도당 이름을 왜 올려요???

3.
현역 의원은 오염수 방류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는 중인데,
대학생위원회는 이 시국에 국민 혈세로 인도네시아 출국.


4.
당원들이 대학생위원장 비판하자 강성 팬덤 발언한 이원욱 = 경선 투표 없이 단수공천 당선
대학생위원장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라는 내용을 무려 민주당 의총 결의안으로 제안한 홍영표 = 경선 투표 없이 단수공천 당선
당원들이 대학생위원장 징계 청원하자 오히려 청원을 문제삼는 송갑석 = 경선 투표 없이 단수공천 당선

5.
대학생위원장이 도움 요청한 전해철 = 경선 투표 없이 단수공천 당선

6.
전해철 지역구 = 안산
김남국 지역구 = 안산
안산 지역구 통폐합 유력

7.
단수공천 막는 방법.
송갑석은 최근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의 표를 받지 못해 낙선된 자입니다.
전해철은 다를까요? 당원들이 전해철과 김남국 중에 누구에게 투표할까요? 그래서 이번 총선 후보 선출은 반드시 경선 투표를 통해 당원들의 평가를 받도록 해야 하고, 투표 없이 단수공천 주지 못 하도록 해야 합니다.
단수공천 없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특별당규를 개정해야 한다는 청원에 박시영, 현근택, 안진걸, 우희종 등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체 당원의 10%가 서명하면 특별당규 개정안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약 15만명의 권리당원 서명이 필요한데요, 다행히 초반까지는 1만7천여명이 서명해서 일일 목표치를 조금 넘고 있지만 기존의 5만명이 목표가 아니라 그 3배인 15만명이 목표이므로 전력을 다해야 겨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우리 손으로 후보를 뽑아야 우리를 위해서 일하는 정치인이 만들어집니다.
다음 국회에서 수박들이 당선되어 4년 동안 속터지게 하는 꼴을 또 볼 것인가, 아니면 경선 단계에서 우리 손으로 미리 걸러낼 것인가는 이 청원에 달려있습니다.

[특별당규 개정 청원 참여 링크]
https://petitions.theminjoo.kr/23175005A8KKNN2
[청원 참여를 위한 권리당원 가입 링크]
https://theminjoo.kr/mypage/partyJoin
그리고 박탈감은 요새 아무데나 갖다 붙여서 2차 가해와 더불어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요즘처럼 '청년'이라는 단어에 회의를 느끼는 때가 없네요.
개열받네요.
---수정추가---
당비가 아니라 세금이라네요.
더 열받는데요?
대단한 청년들입니다
진짜 치졸한 ㅅㄲ들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iNCuBBhIfB0?feature=share
차라리 대놓고 사익을 추구하는 자들보다 대의를 뒤집어 쓰고 이런 짓을 하기에 위선으로 느껴져 거부감이 드는 이유입니다.
그때문에 '똑같다' 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거죠.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는 자는 민의를 대표하는 자로 나설 자격이 없으며, 그러기에 정치를 하고자 하면 안됩니다.
앞으로 민주당 간판을 달고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이들은, 공익을 추구하겠다는 기치를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그나마 개혁적인 소수의원과
개혁적인걸 원하는 다수의 권리당원이 있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죠.
짜져있어야 할 때는 수박이 시켜서 나불거리더니
세금으로 놀러갈땐 빠지지도 않고 쳐 놀러가네요...
최근에 인도네시아에서는 대통령 취임식날 무당을 고용해서 비를 내리지 못하도록 조치 했다고 합니다. 그게 궁금하셧나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당 데려오시지는 않으시겠지요? 그래도 인도네시아로 부터 받은 연수교육내용이 무엇인지 하나도 궁금하지 않습니다.
왜 한번 밖에는 하지 못하는지..
17958~ 完
이원욱, 홍영표, 송갑석, 전해철 = 경선 없이 단수 공천
단수공천 없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특별당규를 개정해야 한다는 청원:
전체 당원의 10%가 서명해야 개정안 발의할 수 있습니다. 약 15만명의 권리당원 서명이 필요. 기존의 5만명이 목표가 아니라 그 3배인 15만명이 목표이므로 전력을 다해야 겨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런 애들만 가나보죠?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은 이들 '청년' 정치인들을 향해 페이스북에 "좃선일보에 1면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민주당의 꿈나무들"
그지같은 관습 세습 버리고 본인들이 뭘 위해야 어찌해야하는지를 좀 아는 그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네요.
청년, 여성, .... 이런 할당제 모두 없애면 좋겠습니다.
아빠 친구 찬스 이광재 였던 케이스와 같거나
신천지에서 파견된 얘들이 아닐까합니다.
전달 감사합니다.
썩은 물은 그냥 갈아야지요.
믿는도끼에 발등 찍히는 기분은 그만 느끼고 싶습니다
아직 1만8천명대 입니다
화력 집중이 필요합니다 ~~~
즉 쓰레기만 한 가득입니다.
죄송합니다. 잘못가르쳐서...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