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
생을 마감할려는 박철민
더운날 시원한물을 먹고 끝내기 위해서 다방에 배달 커피를 시키는데...
생수를 안갖고 온 커피 배달원 다시 갔다 온다고 하지만 돌아오지 않는데...
생수 한모금을 먹기 위한 처절한 도망...그리고 시원한 생수를 먹는데...
(생 마감 생각을 접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쫓기는 불량배를 맞주치며 영화는 끝)

감상 :
통통한 천우희를 볼수 있어요
천우희 연기는 진짜 잘해요~
옴니버스 영화라고 해야 하나요 사이에서 안에 두가지 내용이 있어요
별점 : 5점 만점에 4점
이로운에 나오는 천우희랑 다른 매력이
젋고 매력적이고 귀엽고 생기 발랄하고 글래머에 섹시하고 연기 잘하고 딕션 좋고 거의 육각형 꽉 채울때죠. 일본만화에 나오는 생기발랄 여주인공 같아요. 지금도 물론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