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아 성폭행’ 안태구 목사 구속 기소···‘막전막후’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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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자신의 행각을 합리화하기도 했다면서
“(안태구가) 항상 성경 말씀에 비유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타락은
세상이 볼 때는 타락이겠지만
하늘이 볼 때는 거룩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안 목사가 여자아이들을
성폭행한 것은 물론,
보호 대상을 돈벌이로 이용하고,
상당한 액수의 기부금을 챙겼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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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안 목사는
2018년까지 성령과 율법교회의 목사로 활동하며,
기독교 관련 책을 직접 쓰기도 했다.
목사 안수를 받은
그는 자신이 직접 성경공부 과정을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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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아빠라고 불리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라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했다.
B 씨는
“딸의 가슴을 만지는 아빠는 없지 않나”라면서
“진짜 가족이 없어서
원래 가족이 이런 건지 모르겠다.
근친상간 당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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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자 4명 상습 성폭력'…보호종료아동센터 대표 구속기소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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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가 됐지만 사회로 나갈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퇴소해야 하는 보육원 청소년들을 돕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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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아멘....
전..
목사님들..없는...
안..거룩한...
지옥..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