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평소 거의 보기만하다가 개인적인 글 한번 써보네요..
제가 우울증이 심합니다. 자존감이 많이 낮은것같습니다. 30대 초중반입니다.
어떻게 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요?ㅠㅠ 괴롭습니다.
살고싶다가도 죽고싶습니다.
mbti가 쭉 INFJ로 뜨는데 이성향이 우울증 걸릴 확률이 높다고하는데 믿거나말거나지만요..
병원은 다닌지 꽤 되었습니다. 한 1년 다니다가 테이퍼링하고 두세달 괜찮다가 1년 또다니다가 끊다가 반복하다가 한지 3년이네요
현재 지금은 계속 다니고있습니다.
에스시탈로프람, 설트랄린, 클로나제팜,데파스,스틸녹스,알프람 등등.. 약쪽엔 전혀 관련없는 공돌이직장이지만 다닌지 꽤 되다보니 SSRI, 벤조디아제핀 종류별로 몇개 읊을수 있게 되었네요
1년여 만나고 상견례하고 결혼준비중인 분과 두달전쯤 헤어졌습니다. 6개월 결혼 준비과정에서 많이 다투기도했구요.. 그때 괜찮았던 우울증이 도져서 병원 다시다니고 약먹었습니다.
두달전 다투다가 우연히 제가 우울증인걸 알게되었고, 제가 우울증상이 있는것을 감당못하겠다며 파혼하자고해서, 전 잘치료받으면 나을수 있다고 설득하고 빌어도 보았지만 잘.. 안되었습니다.
그뒤로 부모님께 죄송하다 말씀드리고..예식장 취소하고 (전화해보니 이미 취소되어있더라구요) 여행사 취소하고 그랬습니다.
두달여 지났고 그사이 죽고싶을정도로 우울증이 심해서 지급 제가 3년여 먹던 용량의 맥스치를 먹고있습니다.
오늘 꿈속에서 여자친구가 다시 찾아오는꿈을 꾸다가 꿈속에서 어 이게 현실이아닌데 생각하는순간 새벽에 깼습니다.
죽고싶네요.. 우울하고 자존감이 낮습니다. 안그래도 못생긴 얼굴인데 우울증 때문에 헤어지니 더 슬픕니다. 이세상에 저 좋아해줄 사람이 존재는 하는걸까요
사실 모두의공원 글보다가 고독사 관련글을보고 남일같지않아 더 우울해져서 글을써봅니다. 저도 앞으로 그렇게 될텐데 왜 태어난건가 싶네요ㅠㅠ
이제 더이상 눈물은 나진않는데 왜태어난건가 생각하니 좀 지금 납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은 잘 먹고있어서 죽어야겠다 그런 결심은 좀 덜드는데(제가 그럴 용기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왜살고있지 라는 생각은 여전한것같습니다.
모든 걸 받아줄 수 있는 더 좋은 인연이 올 겁니다.
사람으로 치료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갖은 방법을 다써서 사람을 만나세요. 치료한다고 생각하시구요.
모공에 글도 자주 쓰시구요. 매몰되지 마세요
사는데 큰 이유가 있을 필요는 없지요.
전 오늘 반드시 신성악몽20단계 지나 몰락한 사원 깨고 고행악몽으로 갈겁니다.
샤코주세요. 젭알 ㅜㅜ
기운내시고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 해 나아가 봅시다!
저도 일본에서 혼자 17년째라 너무 외롭고 혼자
있는 거 같아서 캠핑 취미 들였는데
너무 좋아요
30대 초중반에 결혼 직전까지 가셨잖아요. 모공엔 40대에 모쏠도 많습니다;;; 자신을 좀 더 가꾸면 더 좋은 여자가 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일단 등산과 운동부터 하세요.
멋진 나를 가꾸세요. 내가 더 멋있지면 기회는 찾아옵니다. 반드시
그게 내면을 굳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설 읽기 추천합니다.
‘호밀밭의 파수꾼’ 부터..
(바람쐬고 걷는 것도 기분 전환에 좋고요)
저도 이 댓글 달려고 왔습니다.
우리 삶에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있다면 오직 내가 부여하는 의미가 유일한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운동을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운동으로 하루 하루 목표치를 상향해가고 그 과정에서 변하는 내 몸을 느끼는 것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데 좋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뭘 자꾸 의미를 찾고, 대오각성하려고 하는걸까요.
인간관계에 과도하게 집착하다보면 타인의 시각으로 자신을 평가하는 나쁜 버릇이 심해질 수도 있겠네요.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았으면, 다른 분들 조언처럼 인간이외의 다른 몰두할 만한 일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그런걸 찾기위한 여행도 좋겠네요.
못 찾으면 또 어떨까 싶네요.
그냥 사는 거지요.
그러고 보니 저도 INFJ 라네요.
제가도 해드릴게요...토닥토닥
조깅이나 야외에서 몸으로 하는 활동들을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렇게 하향곡선을 그리고 나면 다시 상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햋볕 쐬면서 산책하시는 것 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Vollago
삶에 이유가 필요하지도 않고, 특별히 삶을 사랑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건 스스로에게 부담을 줄 뿐이지요.
중요한 건 근본적인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서 좋은 사람들과 하루하루 꾸역꾸역 살아가는 것 뿐입니다. 대갠 그렇게 살고 그거면 의외로 삶은 얼추 굴러가더라고요. 우울증 동료로써 우리가 엄청나게 기쁨으로 가득찬 삶을 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맘만 편하면 그만이고 급작스레 오는 우울감만 이기면 그만이고. (그런 화려한 삶이 목표면 일단 목표부터 낮추는 걸로.)
꾸역꾸역 사시고 딱히 만날 필요 없는 옛날 친구들 다시 만나시고, 삶을 사랑하지 말고 쓸데 없는 것들로 채우세요. 삶은 원래 무거운데, 짊어지고 있으먄 더 무거우니 짊어질 필요 없는 걸 더 많이 가져가시는 게 낫습니다.
그저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우울한 상태가 아닌 때도 난 왜 태어났고 왜 살아가야만 하는 거지란 근본적인 물음이 항상 있어왔어요. 제 아들같은 강아지 떠나고 나서는 이제 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최소한 아둥바둥 살지는 말자 더 확고해졌죠.
근데 말씀처럼 또 죽을 용기는 없더라고요. 사후 세상이 어떤지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있고, 그 과정까지 가는 고통도 두렵고요. 물론 질병이나 사고로 시한부가 된다면 스위스에 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스스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한번 깊게 생각해보세요. 전 우리 강아지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공기 좋고 물 좋은 곳 혹은 새로운 분위기, 편안한 분위기에서 오는 여유로움과 스릴 양면을 다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야구에 빠져 살았고, 지금은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나중에 3달 살기 계획)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준비과정도 재밌고요.
그렇게 내 자신 스스로에게 집중해서 일단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걸 깨달은 후에 자존감을 키우시는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인간에게 관계라는 게 정말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관계를 더 공고히하시고 난 후 다른 관계를 만들어야 더 단단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위의 많은 분들의 조언이 참 좋은 내용들입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이렇게 사람들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실거 같습니다
극복하려는 내면의 힘이 이미 있으시기에 꼭 좋아지시리라 믿습니다
치료에 대한 노력을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나쁜일도 이 또한 지나갑니다.
좋은 날 온다고 생각하고 잘 극복하시길...
40대 미혼 남성이에요. 천식환자고요.
부모님 일찍 돌아가시고 열심히 사느라고 살았습니다.
공황장애부터 시작 되어 점점 늘어가더라고요.
관련 책도 많이 읽고, 명상도 열심히 배우고, 상담도 합니다.
상담 60회차 넘어가니까 이제 좀 덜 무섭습니다.
이제 조금 덜 우울합니다.
이제 좀 덜 열심히 살아도 되는건가? 하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처럼 관리하면 괜찮다던데 어쩌면 지금처럼만 살면 괜찮을지도?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깊은 불안과 우울로 빠져드는 때도 있습니다.
약도 오래 먹었다가 끊었다가 다시 먹었다가 합니다.
지금 정말 너무 힘드실꺼 같습니다.
해결 할 수 없는 일 처럼 느껴지는 그 심정 저도 여러번 겪어봤습니다.
병원에 다니시면서 약도 드시면서 우울증에 대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정말 고맙습니다.
그 외에 다른것들 이것 저것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무래도 우울하다보면 만사 다 귀찮고 뭔가 해보고 싶다가도 실행에 옮기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여친이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서 크게 숨게지는 않지만, 그래도 결국은 본인과의 싸움이더라구요.
제코가 석자지만, 남이야기 같지 않아서 남겨봅니다.
부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병은 약도 약이지만 나으려는 환자의 의지와 열의가 있어야하지 않아요?
그것조차 없다면 여기 조언들 다 쓸모없습니다
운동하고 사람 만나세요
아니면 그냥 인생 끝나는 거에요
세상에 못생긴 사람들이 99프로인데 다들 잘 살아가잖아요
저도 30대 초중반인데
대학원생인데 원래 생각했던 군문제 해결과도 다르고 모든 계획이 틀어지는데도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걱정도 많고 했는데 지금은 좀 괜찮습니다. 물론 이 선택 자체가 쉬운건 아니긴 하지만요.
뮤기력증이... 진짜 어려운걸 알거든요 무기력에 우울증을 같이 겪다보니... 운동?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혼자서는 또 힘듭니다. 연인과 헤어진게 또 안 좋은 기억이 남아 악순환에 빠져들면 더 힘들어요.
어떻게보면 이게 속ㅇ 곪는거라 사람도 덜 만나게 되고 그러는데 친한 사람에게는 말도 하고 도움도 받아도 됩니다. 햇빛도 많이 보시고요. 그리고 많은걸 하려 하지 마세요. 마음도 몸도 같이 에너지레벨이 떨어지니 그냥 뭘 한다 생각하는게 엄청 스트레스 쌓이더라구요. 머릿속으로는 이거저거 다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 병입니다. 그냥... 조금 천천히 한다는 생각으로 의미 찾지 말고 주말에 햇빛만 조금 보면서 허고 싶은걸 조금씩 찾아보면 어떨까요.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빛에 반짝이는 푸르른 세상이나 노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관찰해보시거나 부모님과의 장보기 혹은 소일거리등을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나이 때가 힘든 때 인것 같습니다.. 사실 사회생활 초입이고 경쟁도 많이 힘들고.. 감정적으로 힘든일도 겪으시고...그래도 화이팅입니다..
1. 혹시 미루어 놨던 즐거움을 하나하나 꺼내 보시면 어떨까요?? 내겐 사치라 생각했던 일들, 나중에 돈벌면 하겠다는 것들 중 형편에 맞는걸 하나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돌이켜 보니 저도 참기만 했고 나중에 형편이 나아지면 해야지 하다가 하나도 못하고 있습니다... 돈좀 모으면, 집사면, 애들이 조금만 크면, 자격시험 붙고나면.. 안하는 게 습관이 되서인지 나중에 제한이 풀리더라도 뭘 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내가 뭘 즐거워 하는지도 모르겠더이다.... ^^;
2. 걱정은 무지성으로 버리고 내 할일에 내 능력껏 집중하는 것.(결과물을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사실 걱정을 하던 말던 일은 진행되더라구요
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이니 midnight님 부자이시고 행복을 누리며 사실 수 있으실 겁니다...
우울함이 찾아오면 무조건 나가서 땀나게 걷거나 운동하세요.
그리고 헤어진 분은 지금은 정말 아깝지만
나중에 알고보면 조상신이 도운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에는 내 짝이 될 후보가 참 많습니다.
심지어 운동하러 가서 만날 수도 있구요.
지금 헬스 끊으러 가보세요.
엄마뱃속에서 뒹굴던 춤, 태어나서 바닥에 누워 바둥바둥하던 것. 언어를 모를 때 나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들.
춤을 배울 때, 그때로 돌아가는 상상을 했습니다. 사실 배운다는 의미보다는 알아간다는 느낌이 더 맞긴합니다.
내 팔과 다리가 어떻게 움직이며, 근육과 뼈가 어떻게 이동하는 지 알아가는 것이 나름 충격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야 내 감정을 더욱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아름다운 것을 보고 몇마디 언어로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몸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엄청난 발견 같았어요.
멋진 장소를 보거나 그 공간에 있을 때 “와 멋지다” 라며 생각하거나 말을 내 뱉는 것처럼 내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죠.
가끔 법륜스님 영상보는데 좋더라구요
제가 회복하게 된 것은 병원을 가서 상담하며 약을 먹은 것도 있었겠지만..
2가지가 가장 크게 효과가 있었어요.
산책하고요. 니체라는 철학자였어요.(쇼펜하우어 포함)
우울증은 결국 과거의 어떤 사건이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의 영혼을 갉아먹는 상태를 방치해두고 있는 거거든요.
영혼이 갉아먹혔으니, 내면의 힘이 전혀 없어서 모든 것에 무기력과 우울감이 생기는거예요.
니체가 했던 주장들은 저에게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색을 하기에는 산책이 가장 좋아요.
제가 효과를 얻은 방법이었어요
너무 무리하려 하지마세요. 살아야하는 이유는 왜 찾죠? 왜 알아야 하나요?
그냥 주변 둘러보고 산책도 하고..
헬스장을 끊는다던지..재활센터,어린이집 같은데 봉사활동 가보는건 어떨까 싶네요.(자봉동아리 가입)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하루 일과를 타이트하게 짜보시는거는거도 좋을꺼 같아요
40에 죽음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글쓴이나 다른 분들만큼 힘들진 않았겠으나,
사는데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도 그걸 저희가 알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건 저희의 영역이 아닌 것 같아요.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까 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거창한 걸 이루지 못해도 괜찮아요.
내게 주어진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언젠가 사라지죠.
미리 그걸 사라지게 할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주어지는 것인데 일부러 버릴 필요가 있을까요?
나의 현재와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채우는 것에만 집중하고 살려고 합니다.
바꿀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받아들이고, 현재를 행복하게, 조금 희생해서 미래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가끔 나보다 더 힘겨운 이들을 생각하곤 합니다.
그 분들께 죄송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만큼 더 행복하다는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경치좋은 곳에서 멍때리거나 음악을 듣거나 위에 있는 소설 읽는것도 좋습니다. 산책도 좋구요. 이번 주말을 놓치지 마세요!
자녀들을 키워보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삶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저번에 클리앙에 올라온
경두개? 전기자극 같은것도 시도해 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치료라 생각하고 해외로 한달이나 그 이상 떠나세요.
일단 직장이다 뭐다 다 떠나고 어차피 내가 우울증으로 죽으면 다 끝날 것이잖아요?
해외에서 살겠다라는 마음으로 한달 살이하세요.
이전의 삶을 완벽히 끊어내는 시간이 필요한데 한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어떻게든 연결이 되요.
완벽히 새로운 시작,새로운 나를 만드는 공간이 필요해요
말도 안 통하고 나를 모르는 곳으로
해외살이가 애매하면 산띠아고 순례길 계속 걸으면서 길 완주한다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도 해결됩니다.
경험자로부터.
먼저 성형을 권해 봅니다
코만 수술해도 남성들은 드라마틱 해집니다
여자를 못만나는것에 외모가 일조한다고 개인적으로 단언합니다
지인이 콧대를 잡고 눈매를 얇게 잡았다고 하는데요
전혀 다른 얼굴 다른 인상이 됐습니다
그 후로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여성분들을 꾸준히 만나더라구요
내게 문제가 있어 우울하다 라고 진단하신다면 문제를 파고 들어 해결해야지요
못생겼는데(본문에 나와있어서요^^;;)
우울감에 자신감까지 없으면 어떡합니까
부디 저의 제안을 숙고 해보세요
저도 우울증과는 먼 사람이었는데, 올해 초에 여러 일이 겹치면서, 마음이 너무 우울해지고 사실 안좋은 생각도 나더군요. (스스로도 좀 놀랐네요. 내가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될줄이야.)
그러다보니 잠을 못자 날을 새기도 하고 식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다보니, 살이 쪽쪽 빠져서, 평소보다 10kg는 빠지게 되더라구요. (운동해서 빠진게 아니라 맘 고생하면서 빠진거죠.)
그런데, 살이 빠지니, 전에 작은데도 고집부리며 모셔놨던 작은 사이즈 바지가 들어가는겁니다.
몸과 맘은 어쨌든 안좋아졌는데, 안 맞던 바지가 들어가니 기분이 생각보다 많이 좋아지더군요.
깊은 곳에서 뭉근한 자존감이 뭉게 뭉게 올라오는 것 같다고 할까.
체형이 얄상해 지니, 기분도 자신감도 조금씩 상승되면서, 우울감에서 벗어나는데 크게 도움이 되더군요.
저는 그래서, 코라도 성형해보시라는 조언이 웃기거나 조롱하려는 것이라거나 하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현실적으로 돌파구로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성형이 아니더라도, 뭔가 기분이 좋아지고 자존감이 올라갈 만한 외적인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시도해 보라는 말 하면서도 약간 미안함이 드네요. 저는 스스로 살을 뺀게 아닌데 말이죠...)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기운내시고 조금씩 힘내시다보면
좋은 분 다시 만나 행복한 날이 올거예요.
화이팅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739038CLIEN
우울증이 낫는 게 쉽지않은 병이라서 사람들이랑 관계가 깨지는거지 뭘 잘못하고 계신게 아닙니다.
지나가는 풍경도 보시면서...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회이팅 하다보면
인생 훌쩍 가지 않을까요
1. 목적을 위해 태어난 생명체는 없습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 삼성전자에 입사하기 위해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태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태어난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 겁니다. 목적에 의미를 너무 두지 마십시요. 그냥 오늘 하루 하루 사는 겁니다. 그러니 머리에 너무 많은 생각 하지 마세요. 특히 삶의 의미, 소명, 목적 등등 이따구 추상적인 거 빨리 버리세요.
2. 저도 그렇지만 잡생각이 많이 들고 우울해지면 걸으세요. 저도 무조건 걸어요. 하루에 만보, 만오천보 걸으면 땀도 나고, 잡생각도 사라집니다. 저는 거기에다 건강을 위해서 런닝머신도 30분 이상 뜁니다. 땀 빼고 나면 제가 그냥 생명체고, 잘 움직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현재를 인지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3. 죽기 전에 꼭 이건 하나 해야지 하고 정하세요. 그걸 목표로 사세요. 저는 닉에도 나오지만 여행이 인생 목적입니다. 그래서 직업도 세계를 돌아다니는 직업을 구했었고, 두 나라(네팔, 파라과이)에 거주했었고, 지금까지 6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최근 7년 정도는 한국에 정착해서 살고 있지만 2년 후에 다시 와이프와 세계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못간 곳을 가려고 하죠. 이런 목표 하나 있으면 동기부여가 됩니다.
본인이 우울증이 있다는 걸 받아 들이고, 본인의 태어난 성향을 받아들이시고, 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마시고, 그냥 사세요. 그럼 그걸로도 충분합니다.
* 단 , 주치의분 말씀 잘 들으세요. ㅎㅎㅎ
꼭 대단한거 아니더라도 음악들으면 걷기를 한다거나 간단한 운동은 매일 하시고
취미생활을 가져보세요. 운동이 취미가 되면 더 좋구요.
저는결혼한 유부남이지만 꼭 결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 생각하시고 너무 여자나 연애에 집착하시지는 마세요
본인 자신에 집중하시고 본인이 행복해지세요..그래야
여자도 생기고 결혼도 하고 그 결혼 잘 유지하십니다..지금상태에서는 결혼하신다해도 유지하기 힘들거에요..
남들도 다행복해서 사는거 아니여요
결혼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저도 비슷한 상황에 상대방으로 있었습니다. 지금 와이프가 우울증 혹은 피해의식이 있었고. 연애할때부터 있었는데. 저는 이게 시간이 지나면, 혹은 제가 잘해주면 괜찮아질거라 믿고. 또 결혼을 안한다고 했을 때 상대방이 상태가 더 안 좋아질거 같아서 죄책감을 피하기 위함도 있었거든요.
음. 2-3년 지났고. 저는 가끔씩 너무 힘등어서 제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많이 힘들었고 제 결정을 후회한 적도 많아요. 그래서 그 상대방이 나쁘다 생각들면서도 현실적으론 이해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 사건으로 섭섭하시더라도 너무 본인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와이프가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아주아주 많이 괜찮아졌고 덕분에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보니까 병원을 꾸준히 다니시더라도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게 장기적으로 병을 고치는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러니 신경써서 운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저런 운동을 하다보면 사람도 만나게 되고. 또 좋아해주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만날거라 확신을 합니다.
infj는 감정적이고 내향적 직관적인 성향이라 우울증 걸리기 쉬운게 맞습니다.
tdcs를 하면
이성적인 사고와 외향적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정적인 내향인 사람은 그 상황에서 아 왜살지란 생각을 하지만
이성적인 사람은 뭘 해야하지? 이런걸 하면 도움이 될거야. 해보자 란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깁니다
약물복용은 재료를 만들어줄뿐이지만
tdcs는 변화를 이끌어줍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사랑을 줄줄알아야 받을수도있고 사랑을 받아야 줄수도 있더라구요.
용기를 내신다면 봉사활동도 좋고 반려동물을 키워 애정을 줘보시는걸 권해드려봅니다.
저는 불교신자도 아니고 크리스찬인데도
마음이 힘들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고칠수 없는 병이 있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많이 힘들었는데요.
삶에 너무 큰 의미를 두려고 하지 말고
길가에 핀 풀처럼 세상 순리에 맞게
남에게 피해주는 나쁜 짓만 하지않고 살면
지금 큰 일도 나중에 돌아봤을때는
별일 아니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닳더라고요.
사람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게 뭔가인가만 생각하고
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들 결혼한다고 결혼할 필요도 없고요
남들 눈치 볼 것 없어요.
경제활동할 건강한 신체만 있다면
충분히 좋은 환경이니
바이크 하나 사서 여기저기 다니셔도 되고요
스킨 스쿠버나 익스트림 스포츠 같은걸 해봐도 되고요
몸 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열시미히 배워보는 것도 좋죠
다른 목표보다 재밌게 사는게 목표다라는생각으로
병원치료도 잘 받으면서 사셔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봉사단체 가입해서 필드 봉사
종교(개독이나 사이비는 빼고)
저는 겨우 3개월째 약 막고 있어요.
어떤 분이 이야기해주시기를 탈출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몰입할 그 무엇 같아요.
저는 자전거입니다. 자전거 사서 꾸미고 동네 마실 다니고, 동호회 횔동도 하고 타인과 아을리기도 합니다.
님에게도 무안가 좋아하는 활동, 물건 들이 있을거에요.
좀 더 좋아하는 것에 깊이 몰입하고 공부하면 어떨지요.
무앗을 시작하든 끝이 없을 겁니다.
즐거움의 끝도 없을겁니다.
출퇴근할 때마다 자전거 유튜브 콘텐츠를 끊임없이 봅니다.
지옥갵은 회사 생활을 이겨내기 위해서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꼭 찾으시고, 몰입하시고, 즐겨움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힘든시기가 있었는데, 등산으로 푼 경험이 있네요.
많은 좋은 조언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게 약복용이란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운동, 취미, 여행 등등 모두 부차적인 겁니다.
주요우울장애에서는 첫째도 약, 둘째도 약입니다.
저도 세상이 싫어졌던 학창시절에
운전하고싶다 그거 하나로 견뎠거든요
그덕에 직업이 차쪽으로 가버렸습니다
하고싶은거
생각나는거 있으시면
실행해보세요
전 아마
세상이 궁금하지 않을때 죽을거같습니다
아직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물결 모양처럼 상태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면서 좋아지더라고요.
임의대로 중단 마시고 영양제 먹는다 생각하고 길게 보고 치료 받으세요.
하지만 우울증은 완치가 어렵다니 저또한 어찌될지는 모르지요. 하지만 아직은 잘지내요.
midnight님 지금은 무기력하고 죽고싶겠지만 그건 우울증의 증상이지 midnight님 자신은 아니라 생각해요. 좋아질날이 반드시 올꺼에요
우울증은 건강하던 사람에게서 에너지와 의욕, 희망을 앗아가는 도둑과 같습니다.
우울증의 정도가 약한 경우, 밖에 나가거나 그전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면서 기분을 전환시킬 수는 있지만, 심하다면 실제로 크게 부정적인 상황이 아닌데도 부정적인 것 처럼 느껴지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죠.
'나는 능력이 없다',' 사람들은 나를 싫어한다'
등 끊임없이 부정적인 생각이 머물게 되고 변화를 위한 노력조차 꺾어버리며 좌절과 실패를 생각하되고 주변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먼저 우울함의 원인을 알아야할것같아요.
마음병원 (정신병원) 의사선생님이 진료가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냥 일반 병원의사선생님들과 똑같이 진료합니다. 다르다면 처음에 방문시 우울증 테스트를 하고 의사선생님이 상담할때 무슨이유로 왔냐 묻고 대답을 듣긴하지만 귀찮아합니다.
처방해준뒤 다음에가면 지난번 약먹으니 좀 어땠나요? 묻고 증상에따라 약을 또 처방해 줄뿐 마음을 치료해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약을 끊으면 안됩니다.
마음병원과 병행해서 상담센터를 가보시거나 자신의 말을 묵묵히 들어줄 사람을 찾으세요.
자존감 회복 자기애실현 그거 너무 애쓰지마세요
그냥 인정하는것말곤 답없어요
못생겨도 죽을이유가 안되는겁니다.
너 못생겨도 괜찮아 라는게 자기위로 아니고요
그래 나 못생겼다 어쩔래가 맞답니다
못생겨도 잘만 여친만드셨구민요 ㅜㅜ 부럽부럽
하지만 마음의 깊은 우울은 아무리 그 어떤 우울감을 잊게 해주는 일을 해도
언젠가 다시 한번 내 목을 조릅니다.
살다보면 방금 전에 웃었는데 갑자기 삶이 괴로운 날이 있을거에요.
그럴 때 하고 싶은 일을 가능한한 하시길 바랍니다.
살아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새로운 경험도 얻게 되고
그 힘으로 버티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약을 함부로 못 먹어서
참다참다
정말 기절 직전까지 가면 약 먹고 버티는데
좋은 일은 더 크게 기쁘게 느끼려 노력하고
나쁜 일은 그런가보다 하며 넘기고 삽니다
힘내세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댓글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습니다.
저에게 우울증은 파도 같아요. 좀 괜찮아지다가도 확 밀려오고 그렇네요.
이것을 꼭 해결해야 하고, 치료를 받으면 뿅 낫는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인정하고 얘를 어떻게 컨트롤할까 고민하며 어떤 요인이 그것을 자극하는지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생각에 갇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어둡고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으려고 최선의 힘을 다해 산책이나 가벼운 뜀박질을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서 종종 이렇게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월말 김어준 들어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삶의 굴곡 얘기하자면 남들 못지 않습니다 ^^;
제가 극복한 방법은 운동 입니다
매일 운동하세요
운동한다고
바로
행복한 인생이 되지는 않을지라도
일단 잠은 잘 자게 됩니다
그럼 된거 아니겠나 싶습니다
화이팅
저도 infj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은 하지말고
햇빛쐬고, 걷기정도로 시작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버거워 쓰러지기직전에
아내가 자전거를 끌어다주며
"저거한번 타볼래" 했던게 10년 전쯤 이었습니다
페달질하는 순간동안에는 운전에만 집중하다보니
다른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처음엔 10키로를 나가서 다시 10키로를 돌아오고
어느날엔가는 55키로를 나갔는데
돌아와지더라고요.
지금은 100키로를 나가서 100키로를 돌아오고요.
나갔으니 돌아가야한다는 목표같은게 생기고
힘드니 잠도 잘자고
일에치여있던 주중이 자전거 타는 날을 기다리는
좋은 시간이 되더군요.
매주 혹은 일이 끝난밤 오늘은
또 어떤 다른곳에 가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아이와 자전거도 타보고
살은 검게 그을렸고
살은 쪽빠져서 볼품없는 말라깽이에
자전거도 별볼일없어 가끔 좋은 자전거타는분들보면
부럽기도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전과비교해서 반은 줄어든것같습니다.
무언가 집중할수있는 취미하나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요?
이왕이면 에너지를 쏟을수있는 움직이는 것들로요
자전거는 위험하니 추천 못하겠지만
운동한번해보시는걸 추전합니다
매일 여기서 글 한개씩 올리면 저도 매일 댓글 달아볼테니 한번 같이 찾아봅시다.
일단 몸을 쓰다 보면 나머진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해결을 해주더군요.
추가로 주변의 마음 맞는 사람들과 활발한 교류도 추천 드립니다.
파혼에 대한 아픔이 있으시겠지만
제가 보기엔 진짜 조상신이 도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을 결심할 정도라면 정말 사랑해서 결혼결심을 한거잖아요?
그리고 어떤 인생이든 사랑하는 사람이 병이 생기거나 혹은 내가 병이 생겨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을 줄 때가 언제고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옵니다
그때 서로 감당해냐고 용납해주고 기꺼이 부담져 주는게 진짜 사랑하는 사이죠
근데 우울증이 부담스럽다며 떠난다? 말이 안되죠
지금 떠나서 다행이지 만약 결혼했다면 더 큰 아픔이 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이 포인트에 대한 우울감은 냉정한 판단으로 조금 해소하셨으먄 좋겠습니다
신나게 타다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도 불살라지고 열의가 생긴 모습을 발견하실겁니다.
그러다보면 본인 모습도 담담히 뒤돌아보게 되고요.
그후엔 하고 싶은걸 하면서 열심히 사세요…
솔직히 저도 못하는거라 다른분께 권해드린다는게 말이 안되긴 하는데, 올해들어 이렇게 답답해서 미쳐 죽거나 하기싫은거 안하고 돈안벌어서 굶어죽거나 후자가 낫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우울증상있으면 몸이 움직여 지지 않아서
밖에 나가는것조차 힘들죠
만사가 다귀찮고
직장은 억지로라도 나가게 되니
직장에서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이야기라도 이거저것 해보세요
그리고 부모님 생각 자주 하십시요
내가 먼저가면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어하실지..
전문가는 아니지만 지난 경험에 써봅니다.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달리기를 하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적명상.
저는 달리기 시작하고 나서 인생이 바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생채기가 넘 큰 상태라 누구라도 우울증이 올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진심으로요. 차분하게 일상에 잦아드시면
경계는 분명하지 않지만 회복되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부디 잘 극복해 내시기 기원할게요. 힘내세요. ㅠㅠ
아웃도어 활동과 운동(자전거, 러닝, 하이킹 등등)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 넣는 것
이 두가지만 해도 많이 변할거에요. 이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옷갈아입고 머 준비하지 말고 그냥 뛰세요.
중간에 쉬어도 되니 5키로만 채우세요.
매일 5키로씩 뛰는데도 우울하면 제가 책임집니다.
해외봉사활동이나 그런쪽으로 알을 할 수 있으면 좋으 실 것 같습니다.
안구밀도거 조굼 낮은 지역으로 이동 하고 사람관계에 대한 정립을 해보면 좋지 않을지…
정 힘드시고 답답하면 대구로 오세요. 임플란트해서 술은 못마시지만…
마냥 걷고 또 걷고 주변 환경도 구경 하면서 때론 아무 생각 안들 정도로 빠르게 걷기도 하구요.
걷다가 걷다가 10킬로를 걸었던 적도 있네요.
집에 돌아와 씻고 그날 푹 잤던게 기억이 나네요.
걷는거 좋아요.
아예 접으라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본인이 건강해질때까지만이라도 잠시 접어두는거죠.
온라인 커뮤니티들 보면 다들 그래요.
나 하나 감당하기도 힘든데 정치판 돌아가는 꼬라지, 서로 물고뜯는거, 밖에서 누가 사고치고 다니는거...
반대로 좋은 글은 상대적으로 더 크게 보입니다. 잘 사는 사람, 부자, 여유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이런거 보다보면 속터질거리 천지인 세상에서 잘난놈만 잘 살고 나만 이모양이네? 이런생각 들기 딱 좋아요.
안그래도 자존감이 바닥 치는 상태에서는 무의식중에 더 깊이 빠지기 딱 좋은 조건이 됩니다.
몰두할 대상이 있으면 몰두해보고, 불편하더라도 좀 내려놓고 찬찬이 한번 둘러보셔요.
저는 이 글 중간에 나오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춤을 춰야 합니다.’라는 삶의 태도로 바꾸니 많은 것들이 변화 되었습니다.
우울증이 잔인한게 내가 제일 좋아하던 취미를 딱 끊게만듭니다. 관심도 눈길조차 안가요. 그런데 다른 무언가를 할수가있을까요?
우울증에 걸리면 슬픈감정일꺼라 생각하실텐데 저같은경우 감정이란감정이 다 뒤섞이다가 나중에는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졌었어요.
우울증에 걸리면 여러증상이있어요. 어떤사람은 눈물을 계속흘리며 무기력해서 눕기만 하고 잠만자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잠을 못자고 외부의 자극에 손까지 떨며 안절부절 하고 환청 환각을 보기도하죠.
우울증 환자가 병원에 스스로 가는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겁니다. 그리고 외출하라하는데 그건 초기증상일때나 그렇고 중증인 저의 경우에는 차가 나한테 돌진해올것 같다는 생명의 위협이 느껴졌고 무감각하게 운전하다 신호를 무시하거나 중앙선을 넘기도하고 강가에가면 멍 하니 서있다 물에 들어가기도 해서 혼자서 하는 외출은 금지당했습니다.
약을 먹다 안먹다 했다는데 꼭 먹어야해요. 그리고 휴직하시거나 휴가라도 내셔서 그냥 약먹고 집에 계세요
그런데 이렇게 되기 까지 참 많은 일이 겪어야 했죠. 앞으로도 얼마나 유지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간단한 운동, 독서, 그리고 명상 이 세가지는 꾸준히 실천합니다.
운동은 내 건강을 챙겨주고, 독서는 삶의 방향을 가이드를 해주며, 명상은 내 마음의 본질을 느끼게 합니다.
예전에 어느 성공하신분이 본인은 이 것만 하고 있다고 해서 저도 그 분 따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적게하고 행동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사니까, 인생이 훨신 즐겁습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치료 잘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긴 상담으로 해결을 했고요.
우선은 당장은 약물 처방을 병행하시고
상담을 통해 근본 원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전 어릴 적 어머니의 고된 시집살이와 그로 인한 책임감 때문에 그렇게 되었었더라고요.
원인을 찾으려고 하면 결국 됩니다.
힘내세요!!!!
여기서 무당이 미래를 볼 수 있는 이유는 미래를 바꾸거나 피하려는 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며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읽다보니 안 좋은 일을 격으면 매우 힘들지만 격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것들이 미래에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희망을 갖게 돼서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심심하실 때 함 보셔요 ㅎㅎ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스스로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연인의 우울함, 우울증도 이해해줄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죠.
16개 유형으로 저를 정의할 수 있을까요
매몰되지마시고, 밝고 긍정적인 것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많이 보고 생각하시면서 그래도 행복할만한 ‘나’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우울증 약은 끊었다 먹었다 하면 재발 위험만 높아진다는 수 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당뇨약 평생 드시는 분들처럼 걍 평생 드세요. 본인의 잘못이 아니고 호르몬 탓이라는거 잊지마시구요.
그리고 사람을 햇빛을 못보면 점점 더 그런 성향으로 바뀌니.. 억지로 라도 좀 밖에 나가고, 몸이 힘들만한 운동도 좀하고.. 하면서 생각을 분산시킬 필요가 있는가 같습니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생각도 좀 다르게 가져갈려고 해야하는 것도 있죠.
저는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그냥 노래방 가서 부르다 옵니다. 잘 모르는 노래를 집중해서 가사를 외워 부르다 보면 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이 잘 안듭니다. 너무 많이 불러서 익숙한 노래는 생각을 조금 놔도 가사가 자동으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덜 익숙하면서 가사가 기억이 잘 안나는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사를 기억하려는 집중을 하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운동을 잘 안하는데... 헬스장 가서 운동을 하기도 했어요.
단순한 산책이나 이런건 기존 생각을 더욱 깊게 하게 만들기 때문에.. 뭔가 생각을 돌릴만한 아이템을 가지고 나가지 않는이상 좋지 않고..
난 이거저거 다 싫다 하시면.. 자전거라도 사다가.. 몸이 지칠때까지 한번 타보세요. 다른 생각이 안듭니다. 힘들어서..
추천합니다!
뛰어보세요... 조깅 ...
효과 있습니다
무기력감, 남과 비교하기, 직장 내 갑질 (사무실에서 숨을 못쉴정도), 문화 충격, 공황장애 등.
온통 제겐 부정적인 것들로만 머리 속에 차 있었어요.
벼랑만 보면 뛰어내리고 싶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두려웠습니다.
현재도 완전히 벗어났다고는 못 하겠습니다만,
글쓴 이 분의 상황을 제가 다 알지 못 하지만,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앞에 많은 분들이 얘기하셨듯
몸과 정신을 바쁘게 만드세요.
저같은 경우는 방통대를 다닙니다. (참고로 이미 석사학위가 있습니다) 학비는 부담안되는 수준이구요. (1년에 70만원 수준)저녁에 퇴근해서 수업 듣고, 중간 기말 시험준비하고 하다보면, 내 머리속에 부정적인 생각은 없어요. 바쁘니까요. 제 경운 이 방법이 효과적인 중입니다.
과는 기존 전공과 무관하게 하셔도 좋구요.
그리고 공돌이라 하시니, 전공에 맞는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셔서 득하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기사 자격증은 인생에도 도움되고, 성취감도 아주 좋습니다.
다만 방통대든 기사 자격증이든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잡생각이 안들 정도로요.
어떻게 하다보니 방통대 입학처 직원이 된 기분인데^^
한 번 고민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화이팅!!
집을 나와서 걸으세요. 목적지가 있던 없던 중요하진 않습니다. 비타민D가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켜 줍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떠오르는대로 두면 됩니다.
며칠 해보고 그만두지 말고 몇달 꾸준히 해보세요.
저는 거의 7~8년을 출퇴근을 가급적 걸어서 하고 있습니다(왕복 5Km 정도인데 날씨가 좋다는 전제하에 주 5일 중 3~4일은 걷는거 같네요). 운동도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 자체가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전 집돌이에 mbti도 같았는데
울고 싶으실때 크게 울고
전 집밖으로 나왔어요.
산책.멍때리기.바람소리 듣기.구름지나가는거 보기...
집에서는 강제로 재미난 영상을 찾아봤어요.
그리고 30몇년 마시던 술을 끊었어요.
자존감 회복이 제일 중요한데
움직여보세요.
병마로 인해 안좋은생각까지 거의 죽음의 문턱앞에까지 가보려거 했던 사람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이상황을 만들게된 사람은 본인이며
또 이 상황을 타개해나가야 하는 사람역시 본인입니다. 지나고보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인생은 어짜피 혼자입니다 옆에 사람이 있어도 결국 왔다 가는 시기에는 혼자 떠나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시간은 무한하지만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합니다.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서 재밌게 살아도 짧은 인생입니다
약먹고 금방 괜찮아질거고, 즐겁게 사십쇼
이 또한 지나갑니다 분명히.
결국 정신은 신체의 건강에 따라갑니다.
일단 먼저 약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게 어느정도 된다면 그 때는 운동, 즐거운 행동은 삶의 원동력이 분명히 됩니다
지나가던 entp가..
결혼이면 인생에 큰 기점이었을텐데 상대방분께서도 큰 결단 하신 것 같구요..
우울증이라는게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인들 피를 싹 마르게 할 정도로 힘든 증상이라.. ㅠ.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같이 극복할 수 있는 아픔인데 알고도 떠났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걸 얘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인연 만나실 기회를 얻은 것이니 위에 있는 좋은 조언들 잘 실천하셔서 꼭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좀 더 힘내시고요 노력하면서 버티면 좋은 날이 다시 올거라 믿습니다.
저도 극심한 우울증에 식욕을 잃어버리고 몸무게가 10kg나 급속히 빠지면서 우울증세가 더 심해지는 아주 힘든 시기가 1년 정도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통의 근본 원인을 알아서 그것을 현실에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증세가 호전되었는데요...
글쓴님도 언젠가는 좋아질거란 믿음을 놓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위로와 용기를 드립니다.
지금은 가장 신뢰할만한 과학에 기반한 현대의학을 믿으시고 전문가의 조언을 잘 따라 보세요. 정확한 피드백이 효과적인 처방과 조치로 연결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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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늘이 내리시는 모든 벌을 받겠습니다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뇌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몸 전체의 5 %에 불과하고
장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전체의 95% 입니다
장내 3조개 세포 균주 박테리아 3킬로 그램에서 세로토닌 농도가 좋아져야 합니다
장내 작은 우주에서 유익균 미생물 이 좋은 환경이 되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살충제 농약 없는 과일 껍질 과 유산균이 풍부한 대형 요거트
과당도 거의 없는 당뇨환자도 먹어도 되는 껍질이 대부분인 세계 6대 수퍼 푸드 블루베리 와
연구 논문이 1000편이나 나와 있는 요거트 500ml
저는 두 번이나 자살기도 완료했고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에서 코마
119 구급대원 용사 간호사 응급당직의사 수도 없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하니 간호사 분들이 제 소변줄 빼주시고
남성분은 화장실에서 대변보는 의식이 몽롱한 저를 휴지 뒷처리까지 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도
또 전처럼 자살 기도 완료하고 싶어서
모든 준비를 다 해놨는데
제 가족이 대용량 블루베리를 사왔습니다
대용량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요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매일 최소 500그람 블루베리와
떠 먹는 요거트 500 그람을 매일매일 먹으니까
너무너무 행복해서
하루에 블루 베리 1킬로 먹은 날도 있었습니다
블루베리 500g 요거트 500g 매일 요법으로
두 번이나 자살 기도 중환자실에서
100일 정도 지나니
좋은 걸 먹어서 장 환경이 좋아져서
자살 기도 준비물 싹 다 없애 버리고
인생의 의미
하늘에 인생이라는 선물
달콤 쌉사르한 인생 너무나 쓴 맛이 강렬하지만 단 맛도 있었던
다크초콜릿 같은 present에 감사드리며
인생의 의미는 서로 사랑하고 최고의 사랑인 용서를 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려고 사는 것이라는
인생의 의미를 느끼고 행복해 지실 것입니다
블루베리는 냉동 블루베리가 효과가 더 좋다는 것이 밝혀졌고
반드시 시장에서 최고가 로 가격이 형성이 된 잘 익은 비싼 고품질을 드셔야 하고
떠 먹는 플레인 요거트도 저가품에 현혹되지 말고 시장가 고가품을
블루베리 끊는 물 조금 부어서 믹서기로 갈아먹으면 매우 시원합니다
두 가지 매일 1키로를 100일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드셨는데
오로지 죽고 싶다 는 생각 뿐이시라면
제가 블루베리 요거트값 배상하겠습니다
끔찍한 우울감에
헤드폰으로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aac 초고음질로 들어도
소파에서 들을 기운도 일어날 없었습니다
사람의 정신도 몸에 좋은 걸 먹어야
뇌의 활성 성분이 좋아집니다
목이 부러진 사람도 두 팔이 잘린 사람도 온통 암흑 천지 맹인도 손가락 한 개 잘린 사람도 곱추도 다 견디고 삽니다
나쁘고 해로운 음식이 나쁜 생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명심할 것은 돈 아끼지 말고
시장에서 가장 고가 1등 상품
비싼 거를 드십시오 대용량
100일 지나도
수백일 간 오로지 자살만 생각하고 가족에게 말하고 자살 장소를 자살 방법을
검색한 저 만큼 낫지 않는다면
쓰신 돈 두 배로 제가 변상해 드리겠습니다
장에 세로토닌이 약 20배 더 많이 나오는데
명심하실 것은
꼭 꼭 꼭 비싼 냉동 블루베리 요거트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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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사랑하시는 약혼녀 피앙새 분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달라졌냐고
환히 웃으시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길 하늘에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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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리앙 모두의 공원에 글 쓰는 권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울증 치료 방법 하고 이 글 좀 누구 다른 회원 분이 부디 올려 주십시오
제가 제 모든 목숨을 다 걸고 우울증 완치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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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늘이 내리시는 모든 벌을 받겠습니다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뇌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몸 전체의 5 %에 불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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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농약 없는 과일 껍질 과 유산균이 풍부한 대형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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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이 1000편이나 나와 있는 요거트 500ml
저는 두 번이나 자살기도 완료했고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에서 코마
119 구급대원 용사 간호사 응급당직의사 수도 없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하니 간호사 분들이 제 소변줄 빼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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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집에 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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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를 다 해놨는데
제 가족이 대용량 블루베리를 사왔습니다
대용량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요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매일 최소 500그람 블루베리와
떠 먹는 요거트 500 그람을 매일매일 먹으니까
너무너무 행복해서
하루에 블루 베리 1킬로 먹은 날도 있었습니다
블루베리 500g 요거트 500g 매일 요법으로
두 번이나 자살 기도 중환자실에서
100일 정도 지나니
좋은 걸 먹어서 장 환경이 좋아져서
자살 기도 준비물 싹 다 없애 버리고
인생의 의미
하늘에 인생이라는 선물
달콤 쌉사르한 인생 너무나 쓴 맛이 강렬하지만 단 맛도 있었던
다크초콜릿 같은 present에 감사드리며
인생의 의미는 서로 사랑하고 최고의 사랑인 용서를 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려고 사는 것이라는
인생의 의미를 느끼고 행복해 지실 것입니다
블루베리는 냉동 블루베리가 효과가 더 좋다는 것이 밝혀졌고
반드시 시장에서 최고가 로 가격이 형성이 된 잘 익은 비싼 고품질을 드셔야 하고
떠 먹는 플레인 요거트도 저가품에 현혹되지 말고 시장가 고가품을
블루베리 끊는 물 조금 부어서 믹서기로 갈아먹으면 매우 시원합니다
두 가지 매일 1키로를 100일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드셨는데
오로지 죽고 싶다 는 생각 뿐이시라면
제가 블루베리 요거트값 배상하겠습니다
끔찍한 우울감에
헤드폰으로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aac 초고음질로 들어도
소파에서 들을 기운도 일어날 없었습니다
사람의 정신도 몸에 좋은 걸 먹어야
뇌의 활성 성분이 좋아집니다
목이 부러진 사람도 두 팔이 잘린 사람도 온통 암흑 천지 맹인도 손가락 한 개 잘린 사람도 곱추도 다 견디고 삽니다
나쁘고 해로운 음식이 나쁜 생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명심할 것은 돈 아끼지 말고
시장에서 가장 고가 1등 상품
비싼 거를 드십시오 대용량
100일 지나도
수백일 간 오로지 자살만 생각하고 가족에게 말하고 자살 장소를 자살 방법을
검색한 저 만큼 낫지 않는다면
쓰신 돈 두 배로 제가 변상해 드리겠습니다
장에 세로토닌이 약 20배 더 많이 나오는데
명심하실 것은
꼭 꼭 꼭 비싼 냉동 블루베리 요거트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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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사랑하시는 약혼녀 피앙새 분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달라졌냐고
환히 웃으시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길 하늘에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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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리앙 모두의 공원에 글 쓰는 권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눌러도 글을 쓸 수 가 없습니다
우울증 치료 방법 하고 이 글 좀 누구 다른 회원 분이 부디 올려 주십시오
제가 제 모든 목숨을 다 걸고 우울증 완치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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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늘이 내리시는 모든 벌을 받겠습니다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뇌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몸 전체의 5 %에 불과하고
장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전체의 95% 입니다
장내 3조개 세포 균주 박테리아 3킬로 그램에서 세로토닌 농도가 좋아져야 합니다
장내 작은 우주에서 유익균 미생물 이 좋은 환경이 되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살충제 농약 없는 과일 껍질 과 유산균이 풍부한 대형 요거트
과당도 거의 없는 당뇨환자도 먹어도 되는 껍질이 대부분인 세계 6대 수퍼 푸드 블루베리 와
연구 논문이 아주 많이 나와 있는 요거트 500ml
저는 두 번이나 자살기도 완료했고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에서 코마
119 구급대원 용사 간호사 응급당직의사 수도 없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하니 간호사 분들이 제 소변줄 빼주시고
남성분은 화장실에서 대변보는 의식이 몽롱한 저를 휴지 뒷처리까지 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도
또 전처럼 자살 기도 완료하고 싶어서
모든 준비를 다 해놨는데
제 가족이 대용량 블루베리를 사왔습니다
대용량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요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매일 최소 500그람 블루베리와
떠 먹는 요거트 500 그람을 매일매일 먹으니까
너무너무 행복해서
하루에 블루 베리 1킬로 먹은 날도 있었습니다
블루베리 500g 요거트 500g 매일 요법으로
두 번이나 자살 기도 중환자실에서
100일 정도 지나니
좋은 걸 먹어서 장 환경이 좋아져서
자살 기도 준비물 싹 다 없애 버리고
인생의 의미
하늘에 인생이라는 선물
달콤 쌉사르한 인생 너무나 쓴 맛이 강렬하지만 단 맛도 있었던
다크초콜릿 같은 present에 감사드리며
인생의 의미는 서로 사랑하고 최고의 사랑인 용서를 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려고 사는 것이라는
인생의 의미를 느끼고 행복해 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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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사랑하시는 약혼녀 피앙새 분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달라졌냐고
환히 웃으시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길 하늘에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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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내다 보니 또 어느 날 웃고, 또 심연의 나락에 빠졌다가 이제는 그냥.. 지구에 여행 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누군가는 엄청 열심히 관광다니고, 누군가는 휴양을 누리고 그러듯이.. 그런거다 생각하고 있어요.